최영수 요한 대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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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교구장 선종
약력
1943년 3월 23일 출생
1961년 4월 - 1970년 7월 서울 가톨릭대학 (신학부)
1970년 11월 6일 사제 수품
1976년 - 1979년 로마 연수
1979년 12월 27일 - 1982년 9월 2일 대구대교구 관리국장, 교구 참사위원
1982년 8월 25일 - 1986년 1월 17일 대구대교구 산격 성당 주임 신부
1986년 1월 18일 - 1990년 6월 23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무처장
1990년 6월 27일 - 1991년 3월 14일 대구 시립희망원 원장
1990년 6월 27일 - 1991년 2월 11일 논공 가톨릭병원 원장
1991년 3월 15일 - 1995년 7월 3일 대구대교구 성동 성당 주임 신부
1995년 7월 4일 - 1997년 2월 27일 가톨릭신문사 사장
1996년 1월 10일 - 2001년 9월 6일 대구평화방송 사장
2000년 12월 22일 대구대교구 보좌 주교 임명(시티피스 명의 주교)
2001년 2월 27일 주교 수품
2001년 3월 - 2004년 10월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2001년 3월 - 2004년 10월 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 위원
2002년 10월 - 2009년 8월 17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감사
2003년 1월 - 2007년 3월 총대리회의 의장 주교
2004년 10월 - 2007년 10월 주교회의 복음화위원회 위원장
2004년 10월 - 2007년 10월 주교회의 선교사목주교위원회 위원
2006년 2월 3일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임명
2009년 3월 29일 대구대교구 교구장 계승
2009년 8월 17일 대구대교구장 은퇴
2009년 8월 31일 선종
문장해설

사목표어 :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와 함께”(1코린 1,5)라는 표어는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그리스도의 뜻에 따라 살며, 그리스도의 정신대로 생각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룰 수 있다는 의미이다. 사제수품 때의 표어이기도 했던 “그리스도와 함께”는 나아가 사제단과의 일치, 교구민과의 일치를 이루고자 하는 의지도 함께 담고 있다.

1. 외부윤곽은 교구 주보 루르드의 성모님을 푸른 망토를 입은 모습으로 형상화하였다. 머리 위의 별은 12개의 별이 달린 월계관(묵시 12,1)을 상징한다.
2. 황금색의 예모는 주교를 상징한다.
3. 흰색원은 성체를 표현하며 공동체의 일치를 뜻한다.
4. 붉은색의 십자가는 인류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낸다.

성모님 품 안에 주교 예모를 둔 것은 모든 것을 자애로우신 성모님께 의탁하겠다는 의지이며, 주교 예모에 성체와 십자가를 배치한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어 하느님께 영광을 드린다는 정신을 나타낸다. 신앙의 수호를 상징하는 방패 모양의 외곽 틀 위에 모자와 십자가, 지팡이를 둔 것은 초대 교구장이신 안세화 플로리아노 주교의 문장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교구장직 승계의 의미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