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현 스테파노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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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교구 보좌주교 현직
  • 사제수품 2000.02.21
  • 주교수품 2021.01.25
약력
1971년 10월 10일 출생
2000년  2월 21일 사제 수품
1990년 - 199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과
1997년 - 1999년 대전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00년 - 2001년 대전교구 탄방동 본당 보좌
2001년 - 2002년 대전교구 당진 본당 보좌
2002년 - 2013년 로마 유학(교황청립 성서대학)
2010년 - 2013년 로마 성 요셉 신학원(교황청 인류복음화성)
2013년 - 2016년 대전교구 버드내 본당 주임
2014년 - 2020년 대전교구 사제평생 교육위원, 대전교구 출판 검열 위원
2015년 - 2020년 대전교구 시노드 사무국장
2015년 - 현재 대전교구 사제평의회 위원
2020년 - 2021년 1월 20일 대전교구 탄방동 본당 주임 겸 대전 서부지구장
2020년 11월 28일 대전교구 보좌주교 임명(모조트코리 명의 주교)
2021년 1월 25일 주교 수품
2021년 3월 10일 - 현재 주교회의 해외선교.해외교포사목위원회 위원장
2021년 3월 10일 - 현재 주교회의 선교사목주교위원회 위원
문장해설

사목표어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 1,14)
‘Et Verbum caro factum est et habitavit in nobis.’

상단에 위치한 주교의 예모와 3단의 수실, 방패의 위에 놓인 주교관과 십자가와 목장은 주교의 품위와 권위를 상징하며, 주교의 사목 임무와 사명의 근본을 이루는 ‘사도들의 후계자(Apostolorum Successor)’로서 그리스도와 긴밀히 결합된 주교의 표상이다.

‘V’자 모양의 방패는 ‘Verbum(말씀)’의 첫머리 글자를 형상화한 것으로 교회를 보호해주시는 하느님의 방패로서 교회를 수호하는 주교의 직무를 의미한다. 흰빛의 비둘기는 자비하신 성령을 상징하며, 중앙의 성체는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늘 현존하고 계신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성체 가운데 붉은빛의 십자가는 인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사랑과 제헌을 의미하며, 세 겹의 물결은 낮은 곳에서부터 차오르는 성 삼위일체의 은총을 상징한다. 

금빛(황토색)의 방패 테두리는 땅을 상징하며, 윗부분에는 대전교구의 든든한 뿌리인 순교자의 승리를 상징하는 종려나무 가지가 놓여있다.
배경의 파란색은 신앙의 모범이신 성모 마리아를 상징하고 있으며, 흰색으로 된 성령의 비둘기와 성체, 물결은 영원성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