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2014-04-03 00:00
2021-12-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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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주교회의 출판물의 저작권 사용에 관한 안내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출판물의 저작권 사용에 관한 안내


한국천주교주교회의(사단법인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가 발행하는 모든 출판물(「성경」, 「주석 성경」, 전례서, 「가톨릭 교회 교리서」, 「가톨릭 기도서」, 「가톨릭 성가」, 각종 문헌 등)과 그 내용들을 제작 또는 배포의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저작권 사용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저작권 사용 승인 절차
주교회의의 저작권 업무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총무부(☎ 02-460-7553, 전자우편 mano@cbck.or.kr)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저작권 사용의 내용과 목적, 이유 등을 서면(저작권 사용 승인 신청서)으로 제출하여 저작권 사용 승인을 받는 절차로 진행됩니다. 주교회의 홈페이지(www.cbck.or.kr) ‘자료마당’에 성경과 전례문 등의 저작권 사용 신청 서식과 관련 내용들이 게시되어 있으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주교회의 또한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 대해서는 교황청 바티칸 출판사, 「성경」과 「주석 성경」에 대해서는 프랑스 세르 출판사, 「신약성경(영한 대조)」은 미국 주교회의와 저작권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이에 따른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신앙과 도덕에 관한 출판물의 출판 승인 절차
저작권 사용 승인과는 별도로, 신앙과 도덕에 관한 저작물을 출판하여 성당이나 경당에서 전시, 판매, 배포할 경우, 교회 관할권자에게 저작물 내용을 제출하여 출판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신앙과 도덕에 관한 저작물의 출판 승인 규정’(주교회의 2011년 춘계 정기총회 개정 승인) 제11조 참조]. 이 경우에도 주교회의 홈페이지(www.cbck.or.kr) ‘자료마당’에 관련 내용이 제시되어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작물의 출판 승인 주체는 경우에 따라 사도좌, 주교회의, 저자의 소속 교구장, 저작물의 발행소가 있는 교구장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 침해 사례 신고
저작권 사용 승인을 받지 않고 「성무일도」, 「위령기도」, 각종 예식서, 「가톨릭 기도서」, 「가톨릭 성가」의 내용 전체 또는 일부를 본당이나 개인이 제작하여 배포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저작권을 명백히 침해한 행위로서 실정법상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는 본당에서 주문시 요청할 경우 본당 명칭이 표지에 들어간 전례서를 제작하고 있으므로, 본당 차원에서 별도로 전례서 등을 제작 배포하여 저작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만일 저작권 침해 사례를 확인하였을 경우, 위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총무부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