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위원회
소개

  • 전화번호 : 02-460-7625
  • 팩스번호 : 02-460-7629
  • 홈페이지 : http://edu.cbck.or.kr
  • Email : edu@cbck.or.kr

설립 근거

가톨릭 교리 전반에 관한 연구와 실무 담당

설립 목적

가톨릭 교육 이념이 각급 교육 기관에서 실현되도록 지도하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직업 청소년들이 교리교육과 사목적 배려를 받고 신앙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나아가 우리 나라의 교육 전반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활동과 사업 내용

1) 회의 - 정기 회의 (연 6회) 2) 교육 - 정기 세미나 1회 3) 사업 - 전국 가톨릭학교 학생 대회 후원 4) 대외 관계 - FABC 교육위원회 관련 회의 5) 교육주간 담화문 발표와 포스트 배부

구성원

문창우 비오 주교

위원장

최준규 미카엘 신부

총무

연혁
2021 2.25.

제77차 정기 회의(살레시오회 관구관)

2020 9.16.

제75차 정기 회의(살레시오회 관구관)

2020 9.16.

교육위원회 2020년도 정기 세미나(살레시오회 관구관)


https://youtu.be/fdrpiP3-is4


주제: 평화를 촉진하는 가톨릭 학교 교육


주제 발표: 오지섭 교수


패널: 김율옥 수녀,  이미영 수녀,  손서정 선생

2020 6.2.

제74차 정기 회의(살레시오회 관구관)

2020 3.13.

제73차 정기 회의(살레시오회 관구관)

2020 12.11

교육위원회 제76차 정기 회의(화상 회의)

2018 5. 28.

제12차 정기 세미나("생명 존중은 가톨릭 교육의 핵심!",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

2018 3. 7.

위원장에 문창우 주교 선임

2017 9. 2.

제7회 그라눔 심포지엄("가톨릭 학교의 미래 교육",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2017 5. 30.

제11차 정기 세미나("인성이 실력이다", 서울계성고등학교)

2017 5.

제12회 교육 주간 담화문("존중을 통한 관계성 회복을 위하여") 발표와 배포

2016 11. 28~12. 2.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 주최, 제4차 국제 학생 사목 세계 대회 참석, 총무 최준규 신부

2016 9. 3.

제5회 그라눔 심포지엄("교육 안에서의 자비로움",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2016 5. 25.

제10차 정기 세미나("학교 안에 자비의 문화를 세웁시다!", 청주양업고등학교)

2016 5.

제11회 교육 주간 담화문("자비를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 문화를 만듭시다") 발표와 배포

2016 3. 15.

위원장에 정신철 주교 선임

2015 11. 18-22.

교황청 가톨릭 교육성 주최 국제회의 참석, 위원 구본만 신부

2015 5. 21.

제9차 정기 세미나("가정과 교육-가정은 최초의 학교이며 부모는 최초의 교육자입니다", 제주신성여자고등학교)

2015 5.

제10회 교육 주간 담화문("가정은 최초의 학교이며 부모는 최초의 교육자입니다") 발표와 배포

2014 10.

제8차 정기 세미나("죽음의 문화와 생명 교육-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을 위하여", 광주살레시오고등학교)

2014 5.

제9회 교육 주간 담화문("죽음의 문화와 생명 교육-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을 위하여") 발표와 배포

2013 5.

제8회 교육 주간 담화문("교육 현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신앙 생활의 기쁨") 발표와 포스터 배포

2013 5. 2.

7차 정기 세미나("교육 현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신앙 생활의 기쁨", 마산성지여자고등학교)

2012 5. 17. 정기 세미나 개최, 주제: “새로운 복음화와 학교 교육”
2011 6. 9. 정기 세미나 개최, 주제: “교육과 환경”
2010 5. 16. 한국가톨릭교육자대회, 서강대학교, 주제: “참 스승이신 예수님과 함께”
2010 3. 11. 위원장 최기산 주교 선임
2009 5. 28. 정기 세미나 개최, 주제: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심화 방안”
2008 10. 23.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선포식,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
2007 5. 27. 전국 가톨릭 학교 학생대회
2006 7. 28.∼8. 5. 제4차 아시아 청년대회 참가, 홍콩
2006 2. 23.∼28. 제12차 한일청년교류모임 참가, 일본 히로시마 주교좌 성당
2005 8. 11.∼21. 제20차 세계청년대회 참가, 독일 쾰른
2004 10. 14. 위원장 이용훈 주교 선임
2004 3. 29.∼31.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교구 교육국장 연석회의, 수원 가톨릭 교육 문화 회관
2003 8. 9.∼16. 제3차 아시아 청년 대회, 인도 방갈로르
2002 11. 7.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와 교구 교육국장 연석회의
2002 8. 17.∼23. 제8차 한일 청년 교류 모임 참가, 일본 요코하마 가톨릭 센타
2002 7. 18.∼28. 제17차 세계청년대회 참가, 캐나다 토론토
2001 8. 11.∼17. 제2차 아시아 청년 대회 참가, 대만 타이베이 Fu Jen 대학교
2000 8.10.∼20. 제15차 세계 청년 대회 참가, 로마
2000 5. 21. ‘2000년 대희년 가톨릭 교육자대회’ 주최, 서강대학교
1999 8. 7.∼12. 제1차 아시아 청년 대회 참가, 태국 후하힌 살레시오 학교
1998 10 위원장 이문희 대주교 선임
1998 2. 21.∼26. 제2차 한일 청년 교류 모임 참가, 일본 요코하마 가톨릭 센터
1997 8. 19.∼24. 제12차 세계 청년 대회 참가, 프랑스 파리
1997 8. 11.∼14. 제1차 한일 청년 교류 모임 참가, 프랑스 루르드
1995 10 위원장 강우일 주교 선임
1995 1. 10.∼15. 제10차 세계 청년 대회 참가, 필리핀 마닐라
1994 3 위원장 박석희 주교 선임
1987 11 위원장 이문희 대주교 선임
1972 10. 8. 교황청의 설립 요청에 따라 주교회의에서 설립, 이갑수 주교를 책임주교로 선임
주요 활동

2021년 2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21년 2월 25일(목) 오후 3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제77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창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와 위원 6명이 참석하였으며, 신임 위원 성말순 수녀(한국 순교 복자 수녀회 수원관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과 지침서 개정 작업’의 진행 상황을 들었다. 또한 2021년도 교육 주간 담화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2021년도 정기 회의와 정기 세미나 일정을 확정하였다.

2020년 12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20년 12월 11일(금) 오전 11시 화상 회의로 제76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창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와 위원 6명이 참여하여, 2021년도 교육 주간 담화 주제를 논의하고 2021년도 정기 회의와 행사 일정을 공유하였다.

2020년 9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20년 9월 16일(수) 오후 12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제7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창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위원 10명이 참석하여, 코로나19 시대에 직면한 교육 현장의 상황을 공유하고, 정기 세미나 일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20년 9월 16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20년 9월 16일(수) 오후 2시 30분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평화를 촉진하는 가톨릭 학교 교육”이라는 주제로 오지섭 교수(서강 대학교)가 발표한 다음, 김율옥 수녀(성심 여자 고등 학교장), 이미영 수녀(살레시오 성미 유치원장), 손서정 씨(한국 여성 평화 연구 위원)가 사례 발표를 하였다. 이번 정기 세미나는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유튜브를 통하여 생중계하였다(https://youtu.be/fdrpiP3is4).

2020년 6월 2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20년 6월 2일(화) 오후 12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제7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창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하였으며, 신임 위원인 대구대교구 이종현 신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과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개정 작업을 위한 집필 위원회와 검토 위원회의 구성과 일정을 공유하였다. 
한편, 한국 가톨릭 학교장회에서 가톨릭 학교장 연수 자료를 요청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정기 세미나를 2020년 9월 16일(수)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하기로 정하였다.

2020년 3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20년 3월 13일(금) 오전 11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제7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하여, 고등 교육 분과 신임 위원 신호정 교수(고려대학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어 2019년 각 분과의 활동을 공유하고, 교육 주간(5월 25-31일) 담화에 대하여 의논하였다.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와 가톨릭 학교장회가 공동 주최하는 올해 정기 세미나는 6월 1일(월) 오후 2시 수원교구 아론의 집에서 개최하기로 정하였다.

2019년 11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9년 11월 27일(수)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7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최준규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각 분과의 활동을 공유하고 2020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다.

2019년 9월 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9년 9월 5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주교관 회의실에서 위원장 주교와 위원 8명이 참석하여 제7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기를 마치는 (사)한국 가톨릭 학교 법인 연합회 사무국장 박찬복 신부의 이임 인사와, 신임 위원 조영관 신부(동성 고등학교 교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있었다.

2019년 5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9년 5월 27일(월) 오전 11시 인천교구청 청소년 수련관 304호에서 위원장 문창우 주교 외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0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9년 5월 27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주교회의 봉헌 생활 담당 구요비 주교와 한국 가톨릭 학교장회와 공동으로 2019년 5월 27일(월) 오후 2시 인천교구청 보니파시오 대강당에서 “생태 교육의 중심인 가톨릭 학교”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구요비 주교의 환영사,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의 축사에 이어 위원장 문창우 주교가 “시노드의 여정 ― 생태”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였다. 총무 최준규 신부가 “아시아 주교회의와 최근 교회 문헌에 비춰 본 우리의 사명”을 주제로 제1강연, 두물머리 복음화 연구소 황종열 소장이 “생태 영성과 교육”을 주제로 제2강연을 하였다. 이어 문용은 수녀(부산 분도 유치원장)가 유아 교육 현장의 가톨릭 생태 교육에 대하여, 김우선 수녀(인천 박문 여자 고등학교장)가 고등학생 생태 교육에 대하여 각각 사례 발표를 하였다.

세미나에는 가톨릭 학교장회 교장단과 남녀 봉헌 생활단, 교육위원회 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2019년 2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9년 2월 14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9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창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를 포함한 위원 6명이 참석하였으며, 유아 교육 분과 문용은 수녀(한국 천주교 여자 수도회 장상 연합회 유아 교육 분과 위원회 위원장)와 초등 교육 분과 임재혁 신부(수원교구, 소화 초등학교 교장)에게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2019년 5월 27일(월) 오후 2시 인천교구청 대강당에서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봉헌 생활회와 가톨릭 학교장회가 공동 개최하는 정기 세미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8년 11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8년 11월 30일(금)에 서울 서초동 가톨릭 대학교 성의 교정 총장실에서 제68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창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하여 2018년 각 분과의 활동을 공유하고 2019년 신규 사업을 논의하였다.

2018년 9월 19-20일 회의와 위원 연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8년 9월 19일(수)-20일(목) 제주 선샤인 호텔 회의실에서 위원장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10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제67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어서 열린 위원 연수에서 위원장 문창우 주교가 ‘신학적 주제로서의 제주 4·3’을 주제로 강의한 다음, 제주 4·3 사건과 관련된 현장을 방문하였다.

2018년 5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8년 5월 28일(월) 오후 1시 전주 성심 여자 고등학교 소회의실에서 제6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교육감 후보자들에게 보낼 질의서의 후속 작업과 교육 주간(5월 21-27일) 담화·포스터의 홍보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5월 19일(토) “내가 만난 그리스도”(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유경촌 주교)를 주제로 열렸던 제9회 배움 콘서트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2018년 5월 28일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한국가톨릭학교장회와 공동으로 2018년 5월 28일(월) 오후 2시 30분 전주 성심 여자 고등학교 성당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들과 가톨릭학교장회 교장단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서강대학교 김원선 명예 교수가 “인간 생명의 시작, 생명 과학적 관점에서”, 충북대학교 유지홍 교수가 “낙태죄 규정의 국가별 검토”, 대구 청소년 문화 센터 이자리 센터장이 “청소년 성 문화 현장의 이야기”에 대하여 발제하였다.

2018년 2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8년 2월 23일(금) 오후 4시 인천교구청 회의실에서 위원장 정신철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와 위원 7명이 참석하여 제6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교육 주간 담화와 2018년 5월 28일 전주 성심여고에서 열리는 정기 세미나 일정을 논의하고, 6월 13일 지방 선거에 출마하는 교육감 후보에게 보낼 질의서를 완성하였다.

2017년 12월 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7년 12월 5일(금) 오후 4시 인천교구청 회의실에서 위원장 정신철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를 비롯하여 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정신철 주교는 가톨릭 학교 운영과 관련한 주교회의 2017년 추계 정기 총회 결정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2018년 활동 계획과 주요 일정을 확정하였다.
제65차 정기 회의는 2018년 2월 23일(금) 인천교구청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2017년 5월 31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한국가톨릭학교장회(회장 김영장 신부)의 후원으로 2017년 5월 31일(수) 서울 길음동 계성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과 한국가톨릭학교장회 교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연구소 이혜수 강사가 “인성이 실력이다”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2017년 5월 3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7년 5월 31일(수) 한국가톨릭학교장회와 함께 정기 세미나를 마친 뒤, 계성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제6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7년 6월 17일(토) 오후 3시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에서 열리는 ‘배움 콘서트’에 대한 공지가 있었다.


2017년 2월 24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7년 2월 24일(금) 인천교구청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정신철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외 7명의 위원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6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아 교육을 대표하여 배선희 수녀(계성유치원 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어서 “2016년 전국 가톨릭 대학 교목자들의 제안” 전문을 검토하였다. 한편 정기 세미나는 2017년 5월 31일 서울 계성고등학교에서 “인성이 실력이다.”를 주제로 하여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제5회 그라눔 심포지엄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6년 9월 3일(토)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708호에서 “교육 안에서의 자비로움 - 다름을 대하는 자세: 자비와 관용”을 주제로 제5회 그라눔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심포지엄은 교육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에서 4명의 현장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를 하고, 제2부에서 참가자들이 나눔과 발표를 하였다.

2016년 9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6년 9월 23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59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교회의 성직주교위원회가 요청한 “교육부 대학 평가 기준에서 신학교의 특수성을 인정하는 문제와 관련한 협조 요청”에 대하여 ‘주교회의 성직주교위원회’와 ‘성직주교위원회와 7개 신학교 총‧학장 간담회’에서 논의한 사항에 깊이 공감하였다. 제5회 그라눔 심포지엄에 대한 보고와 평가에 이어, “2016년 전국 가톨릭 대학 교목자 선언문”의 내용을 검토하였다. 제60차 정기 회의는 11월 25일(금) 인천교구청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2016년 5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6년 5월 25일(수) 청주 나무호텔 회의실에서 위원장 정신철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외 5명의 위원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58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 정기 세미나에 대한 평가와 함께 교육위원회 회칙을 검토하였다.

2016년 5월 25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6년 5월 25일(수) 청주교구 양업고등학교 강당에서 “학교 안에 자비의 문화를 세웁시다!”를 주제로 하여 2016년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곽승용 신부의 “자비, 그리스도교 신앙의 요약입니다!” 주제 발표에 이어 교사와 학생 등 7명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가톨릭학교장회 교장단과 교사, 학부모와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2016년 3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6년 3월 11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 교육 주간(2016년 5월 22-28일) 담화문을 검토하였다. ‘청소년 인성 교육 개입 건의문’을 검토하고 가톨릭학교장회와 가톨릭학교법인연합회 이름으로 발표하기로 하였다. 또한 2016년 정기 세미나 주제와 일정 등을 논의하였다.


2015년 11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5년 11월 27일(금) 오전 1 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5년 제4회 그라눔 심포지엄 평가 보고, 2015년 활동 보고와 임시 결산 보고, 2016년 활동 계획 보고를 하고, 중고등학교 축제에 대한 교육적 개입의 필요성을 논의하였다.

2015년 9월 4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5년 9월 4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 외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와 2015년 교육 주간 정기 세미나 평가와 중·고등학교 축제의 문제와 교육적 개입의 필요성, 가톨릭 교육 헌장과 교육 지침서의 확산 방안과 실행 매뉴얼개발 안건을 논의하였고, 제4회 그라눔 심포지엄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2015년 그라눔 심포지엄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5년 9월 19일(토)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708호(서울 성모병원 내)에서 “인성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4회 그라눔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날 심포지엄은 동성고등학교 장경진 신부의 사회로 제1부 주제 발표를 진행하였다. 가톨릭 교육 실천 네트워크 대표 구본만 신부가 ‘인성 교육 진흥법 시대의 가톨릭 인성 교육 방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였고, 대구가톨릭대학교 박병규 신부가 ‘가톨릭 학교 인성 교육 담당 교사의 양성 방향’을, 가톨릭대학교 최은실 교수와 방담이 교수가 ‘학교 내 인성 교육 과정의 실천적 방향’에 관하여 발표하였다. 제2부에서는 참가자들이 원하는 인성 교육 관련 주제를 다섯 가지로 선정한 뒤, 각각의 주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눈 다음, 전체 나누기와 토론을 하였다.

제10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5년 5월 21일(목)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 브로드웨이 강당에서 “가정과 교육-가정은 최초의 학교이며 부모는 최초의 교육자입니다”를 주제로 제10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 김동국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서 이창영 신부(대구대교구 경산본당 주임)가 ‘무너져 가는 우리의 가정, 어떻게 살릴 것인가?’, 조벽 교수(동국대학교 석좌 교수)가 ‘성공하고 행복한 인재를 위한 교육’, 이윤식·조윤숙 부부(한국 ME 협의회 전 대표)가 ‘사랑받고 존경받는 부모’, 허찬란 신부(제주교구 가정사목위원회 위원장)가 ‘이주민 가정에 대한 사목적 제안(스티븐 베반스의 인류학적 모델 기준)’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2015년 3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5년 3월 27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외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5년 교육 주간 담화문 시안을 검토하고, 5월 21일(목) 제주 신성여자 고등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인 2015년 정기 세미나의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2015년 1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5년 1월 22일(목) 인천교구청 2층 회의실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외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에 이어서 2015년 예산안 보고, 2015년 정기 세미나(제주교구 신성여자고등학교) 준비와 위원 연수 준비 사항을 논의하였다.

제8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4년 10월 16일(목)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 최양업 홀에서 “죽음의 문화와 생명 교육(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을 위하여)”을 주제로 제8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교육위원회 구본만 신부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서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청소년 성·생명 교육과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이광호 박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가 ‘인공 피임 교육의 문제점과 가톨릭적 성교육의 대안(분리주의적 성교육에서 통합주의적 성교육으로의 전환)’, 현월심 수녀(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 교장)가 ‘가톨릭 학교에서의 생명 존중 교육 실천 사례’에 대하여 발표를 하였다. 각 발표에 대하여 최성욱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 김원선 교수(서강대학교), 전수영 교사(대구대교구 틴스타 대표)가 토론하였다.

교육위원회 2014년 11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4년 11월 14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0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최기산 주교 외 위원 7명이 참석하였으며, 2014년 제3회 그라눔 심포지엄 평가 보고, 2014년 활동 보고와 임시 결산 보고, 2015년 활동 계획 보고가 있었다.

교육위원회 2014년 ‘그라눔’ 심포지엄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4년 9월 13일(토)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대강당에서 “모두가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기 위한 실천”을 주제로 제3회 그라눔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날 심포지엄은 위원 김원선 교수의 사회로 제1부 행복 이야기에서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박준양 신부가 ‘기쁨과 행복, 그리고 진리에 관한 신학적 성찰’에 대해 특별 강의를 하였다.
제2부 행복 실천 나눔은 서울대교구 중고등학교 사목부 장경진 신부의 사회로, 가톨릭 교육 실천 네트워크 청년분과(SpesNI)가 ‘쿠카(CUKA, The Catholic Univ. of Korea Academia for youth: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형식의 배움터)의 희망 레이스’, 류경애 수녀가 ‘아하! 하느님 우리 아버지’, 정혜숙 교사가 ‘애들아, 너희가 있어서 행복해. 주님 또한 함께 계시니’, 최태선 교사가 ‘학교 복음화를 위한 첫걸음’, 이윤식 교수가 ‘대학 교육 현장에서 보는 학교 교육의 방향’, 김미수 교사가 ‘친구야 내 얘기 좀 들어 볼래?’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이어서 가톨릭 교육 실천 네트워크 대표 구본만 신부의 진행으로 행복 실천 종합 나눔을 하였다.

교육위원회 2014년 6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4년 6월 19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총무 김웅태 신부와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와 가톨릭 대학교와 고등 교육 기관 규정, 교황청 가톨릭교육성 주최 국제 대회 의안집의 설문에 대한 답변 의견 수렴, 제11차 대학 교수 국제 심포지엄 대표자 파견안을 논의하고, 2014년 정기 세미나와 그라눔(granum: ‘밀알’) 심포지엄 준비 사항을 점검하였다.

교육위원회 2014년 4월 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4년 4월 3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최기산 주교 외 위원 11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에 이어 2014년 교육 주간 담화문 시안을 검토하고, 2014년 정기 세미나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교육위원회 2014년 2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4년 2월 13일(목) 인천교구청 2층 회의실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외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와 가톨릭 대학교와 고등 교육 기관 규정, 2014년 교육 주간 담화문 시안을 검토하고, 2014년 정기 세미나(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 예정)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교육위원회 2013년 10월 3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3년 10월 31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4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2014년 그라눔(밀알) 심포지엄 개최 계획(안), 교육위원회 회칙 개정 결과, 교육위원회 2013년도 활동을 보고하고 2014년도 사업 계획(안)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13년 8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3년 8월 23일(금) 가톨릭대학교 성심 교정 인터내셔널 허브관(International Hub) 1층 글로벌라운지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 외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교육위원회 회칙을 개정하고, 가톨릭대학교와 고등 교육 기관 규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본회의에 앞서 오전에는 가톨릭대학교 성심 교정에서 개최하는 2013년 제21차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 가톨릭계 대학 협의체 총회(ASEACCU)에 참석하였다.

교육위원회 2013년 5월 2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3년 5월 2일(목)마산 가톨릭교육관 제2회의실에서 총무 김웅태 신부 외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와 함께 교육위원회 회칙 개정, 2013년 가을 그라눔 심포지엄 준비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기타 안건으로 2013년 제21차 ASEACCU 회의 준비 관련 보고가 있었다.

2013년 5월 2일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3년 5월 2일(목) 경남 창원 성지여자고등학교 내 성당에서 “교육 현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신앙생활의 기쁨”을 주제로 제7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교육위원회 위원 이경수 신부의 사회로 박계화 교장(서울 천일초등학교)이 ‘아름다운 변화, Cacho(서울대교구 가톨릭 초등교육자회)에서’, 이영동 신부(대구대교구 학교복음화 담당)가 ‘청소년 신앙생활의 현장, 학교 소공동체’, 김종임 교수(충남대학교 간호대학장)가 ‘신앙과 건강을 위한 베하스 운동 프로그램과 H.A.T.(Happy Art Therapy) 프로그램’에 대하여 발표를 하였다. 각 발표에 대하여 김주수 교장(진주교육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이대희 교사(대구대교구 대건고등학교), 구본만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토론하였다.

교육위원회 2013년 2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3년 2월 15일(금) 인천교구청에서 제40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 최기산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 등 위원 9명이 참석하여 주요 활동 보고에 이어 2013년 교육 주간 담화문 시안을 검토하고, 2013년 5월 2일 마산 성지여자고등학교에서 개최할 정기 세미나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교육위원회 2013년 3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3년 3월 21일(목) 서울대교구 중화동성당 회의실에서 제4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 최기산 주교와 위원 9명이 참석하여 2013년 5월 정기 세미나와 위원 연수 준비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12년 11월 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2년 11월 1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9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최기산 주교 외 위원 9명이 참석한 이 회의에서는 ‘신앙의 해와 관련한 교황청 가톨릭교육성 회람’과 평생 교육법 일부 개정 법률안, 가톨릭 교육자 대회 개최 계획 보고가 있었다. 또한 교육위원회 2012년도 활동 보고와 2013년도 사업 계획안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12년 9월 6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2년 9월 6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8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2012년 정기 세미나를 평가하고, 2015년 가톨릭 교육자 대회 준비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12년 4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2년 4월 19일(목) 서울 계성초등학교에서 제3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교육 주간 담화문 수정안을 검토하고, 2012년 정기 세미나 준비 사항과 가톨릭 교육자 대회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2년 5월 17일(목) 대구 대건고등학교 안드레아관 강당에서 “새로운 복음화와 학교 교육”을 주제로 제6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
교육위원회 김원선 위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정우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새(새로운) 복음화의 의미와 새 복음화를 위한 제언”, 조영관 신부(서울대교구)가 “가톨릭 교사의 신앙과 가톨릭 학교 복음화와의 관련성 연구”, 김남희 교수(가톨릭대학교)가 “새로운 복음화와 가톨릭 학교 교육의 향방”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각 발표에 대하여 고인숙 교수(대구대학교), 조은상 박사(교육위원회 위원), 구본만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논평하였다.

교육위원회 2012년 2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2년 2월 21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총무 김웅태 신부 외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교육 주간 담화문 시안을 검토하고 제목을 “새로운 복음화와 학교 교육”으로 변경하였다.
가톨릭 학교 종교 교재 발간 프로젝트를 점검하고, 가톨릭학교법인연합회에 교재 발간을 의뢰하기로 했으며, 2012년 5월 17일 대구대교구 대건 고등학교에서 개최할 교육위원회 세미나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10월, 11월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1년 10월 17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4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가톨릭 학교에서의 종교 교재’ 발간에 대하여 의논하고 다음 회의 때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기로 하였으며, 2012년 세미나의 주제와 일정을 정하였다.
또한 11월 21일(월) 같은 곳에서 제35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가톨릭 학교에서의 종교 교재’ 발간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2012년 교육 주간 담화문의 주제와 세미나의 주제 등을 결정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8월 3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1년 8월 31일(수) 서울 계성초등학교에서 제33차 교육위원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는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외 8명이 참석하였다. 사도좌에 제출할 ‘한국의 가톨릭 대학교와 고등 교육 기관에 관한 규정’의 한글판과 영문판을 검토하며 몇 가지 사항을 보완하고, 지난 6월 9일의 정기 세미나를 평가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1년 6월 9일(목) 부천 소명여자고등학교 강당에서 ‘교육과 환경’이라는 주제로 2011년 정기 세미나를 열였다.
김동국 변호사의 사회로 ‘생태 위기와 그리스도교’(이재돈 신부), ‘생태계에 대한 책임을 배우는 교육’(조해붕 신부), ‘21세기는 환경의 시대’(황창연 신부)의 3가지 소주제가 발표되었고, 전국에서 가톨릭 중·고등학교장, 교사,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4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1년 4월 20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외 9명이 참석하였다. 주교회의 2011년 춘계 정기 총회에 제출한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와 ‘한국 가톨릭 유치원 교육 지침서’가 주교회의의 승인을 받았으며, ‘한국의 가톨릭 대학교와 고등 교육 기관에 관한 규정’은 사도좌에 제출하기로 하였다는 보고에 이어, 6월 9일(목) 정기 세미나의 주제 발표자와 논평자가 확정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또한 교육 주간 담화를 최종 수정하고 제목은 ‘영성 교육의 회복’으로 결정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3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1년 3월 16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1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 외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 제출할 ‘고등 교육 기관에 관한 규정’을 수정하고, 6월 9일(목) 인천 소명여자고등학교에서 열기로 한 세미나의 주제(‘교육과 환경’)와 발표자를 확정하고, 논평자를 추천하였다. 이어 ‘교육 주간 담화’를 검토한 다음, 한상용 신부를 신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교육위원회 2010년 12월 9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0년 12월 9일(목) 인천교구청에서 위원 회의를 가졌다. 한국 가톨릭 고등 교육 기관 규정안,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시안), 한국 가톨릭 유치원 교육 지침(시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1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1년 1월 20일(목) 서울 동성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위원 회의를 가졌다. 한국 가톨릭 고등 교육 기관 규정안,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시안), 한국 가톨릭 유치원 교육 지침(시안)에 대해 논의하고, 수정 작업을 하였다.

교육위원회 2010년 6월 7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0년 6월 7일(월) 인천교구청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구본만 신부, 이상국 신부,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김동국 변호사, 김원선 교수, 문용린 교수,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다. 제2회 가톨릭 교육자 대회와 정기 세미나 평가를 하였다.

제2회 가톨릭 교육자 대회 준비 위원회 해단식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0년 7월 2일(금) 서울 동성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2회 가톨릭 교육자 대회 준비 위원회 해단식을 가졌다.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를 비롯하여 각 분과 준비 위원들이 참석하였다. 해단식에서 교육자 대회를 위한 백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제2회 가톨릭 교육자 대회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0년 5월 16일(일) 서강대학교에서 제2회 가톨릭 교육자 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이날 본 대회에 앞서 오전 9시부터 행사 장소 곳곳에서 유아/유치·초등·중등·대학·범교육계 등 학교 급별로 나눠 ‘교육, 생명, 복음적 가치’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하였다. 심포지엄은 구본만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의 기조 발제에 이어 총 15편의 주제 발표로 진행하였으며, 가톨릭 교육 관계자들의 정보 공유와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토론과 나눔의 자리가 되었다.
파견 미사는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을 비롯한 주교단과 교육 관련 사제단이 공동 집전하였으며, 미사 뒤 ‘가톨릭 교육자의 다짐’ 선언식을 하였다. 교육자 대표 남궁새롬 씨(서울 동성중학교), 박계화 씨(서울 문정초등학교)를 비롯한 참가자 5천여 명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스승임을 새롭게 인식하고 교육의 참목적을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실천에서 찾는다. ▲복음 정신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올바르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 주고,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해 사랑을 가르친다. ▲가톨릭 교육자로서 이 사회에 교회의 정신을 구현하고 교육의 현장에서 복음화로 새 교육·새 세상을 실현한다는 내용의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0년 5월 27일(목) 서울 동성고등학교 소강당에서 ‘한국 가톨릭 고등 교육 기관에 대한 규정’을 주제로 제4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
교육위원회 김동국 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안병초 수사(학교법인연합회 사무총장)가 ‘교육법’, 최준규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교육 이념’, 조은상 박사(교육위원회 위원)가 ‘교육 방법’에 대하여 발표를 하였다. 각 발표에 대하여 김효석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 박홍 신부(서강대학교 교수), 구본만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논평하였다.

교육위원회 2010년 3월 8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0년 3월 8일(월) 서울 동성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 개최일 당시의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구본만 신부, 이상국 신부,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김동국 변호사, 김원선 교수, 문용린 교수,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여 교육자 대회 일정, 교육 주간 담화 주제, 정기 세미나 주제와 일정에 대해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12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12월 11일(금) 수원교구청에서 위원 회의를 가졌다.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김동국 변호사,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여, 2010년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와 발대식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 발대식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0년 1월 23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 발대식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위원장 주교의 주례로 미사를 봉헌한 뒤,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 주제 공모에 당선된 3명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였다. 이어 교육자 대회 준비를 위한 분과별 위원 총 9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11월 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11월 3일(화) 서울 대방동 성모유치원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윤병훈 신부, 최준규 신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다. 위원들은 2010년에 열릴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와 관련한 가톨릭 교육자 협의회 회칙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9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9월 16일(수)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윤병훈 신부, 최준규 신부,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김주후 교수,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여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와 가톨릭 교육자 협의회 회칙안을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4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4월 16일(목) 서울 계성초등학교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이상국 신부, 최준규 신부,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김주후 교수, 문용린 교수,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교육 주간 담화를 검토하고, FABC 교육위원회 주최 교육·교리 교육 회의 개최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5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09년 5월 15일(금) 수원교구청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이상국 신부, 최준규 신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김동국 변호사,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교육 주간 기념 정기 세미나 계획을 최종 검토하고, 교육자 대회 준비에 관한 연석회의를 하였다. 연석회의에는 교육자 대회 관계자인 김 카리타스 수녀, 배 마리 요한 수녀, 임 리베 수녀, 김원선 교수, 방 가타리나 선생, 양종구 선생, 오명식 선생이 참석하였다.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09년 5월 28일(목) 수원교구 마리아의 아들 피정의 집에서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심화 방안’을 주제로 제3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교육위원회 김동국 위원의 진행 아래 문용린 교수(서울대학교)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되었다. 문 교수는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과 그 지침서가 마련되면서 가톨릭 학교 교육의 특성화를 위한 교회 차원의 문서화 작업은 완성되었다.”며 “이제 남은 것은 전국의 가톨릭 학교들이 이런 교회의 철학과 기대를 학교 현장에서 실현해 내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김웅태 신부(교육위원회 총무)의 ‘지침서의 교육 이념’, 강석준 신부(논산대건고등학교 교장)의 ‘지침서의 교육 과정’, 이상국 신부(교육위원회 위원)의 ‘지침서의 인사, 행정’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이에 대한 분임 토의와 토의 내용 발표로 세미나를 마무리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3월 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3월 5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는 위원장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 이상국 신부, 최준규 신부,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문용린 교수,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교육 주간 담화 초안을 검토한 뒤 교육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제와 일정을 확정하였으며, ‘가톨릭 고등 교육 기관 지침서’와 2010년에 열릴 가톨릭 교육자 대회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1월 정기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1월 21일(수) 서울 혜화동 동성고등학교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와 위원 김동국 변호사, 남궁순옥 수녀, 문용린 교수,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이상국 신부, 조은상 박사, 진예봉 수녀가 참석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수정본을 검토하고, 교육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제와 일정을 확인하였으며, 교육 주간 담화, 2010년 열릴 교육자 대회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선포식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8년 10월 23일(목)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에서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선포식을 하였다.
이날 선포식은 교육위원회 총무 김웅태 신부의 경과 보고, 위원장 이용훈 주교의 기념사,  양성언 제주도 교육감 축사,  한국가톨릭학교장회 회장 한상용 신부의 실천 결의문 낭독, 헌장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위원회 2008년 11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08년 11월 19일(수) 수원 정자동 수원교구청에서 교육위원회 위원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남궁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윤병훈 신부, 진예봉 수녀,
최준규 신부가 참석하였다.
회의에서는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수정본과 2010년 열릴 교육자 대회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8년 9월 17일 정기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8년 9월 17일(수) 서울 성산동 가톨릭학교법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를 비롯하여 위원 김주후 교수, 김동국 변호사, 남궁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윤병훈 신부, 조은상 박사, 진예봉 수녀가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을 책자와 액자로 제작하는 것과 헌장 선포식 준비, 교육자 대회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8년 4월 23일 정기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8년 4월 23일(수) 서울 혜화동 동성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를 비롯하여, 위원 강태중 교수, 김동국 변호사, 김주후 교수, 김한석 신부, 안병초 수사, 이상국 신부, 조은상 박사, 진예봉 수녀가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와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

제2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개최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08년 5월 29일(목) 원주교구 배론 성지에서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제2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총무 김웅태 신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문용린 교수(교육위원회 위원, 서울대학교)가 “한국 교육의 흐름과 변화(방향)”, 최준규 신부(교육위원회 위원,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지침서의 일반적인 원리와 사명”, 박희찬 교수(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장)가 “지침서의 교육 과정, 운영, 활동”, 김주후 교수(교육위원회 위원, 아주대학교)가 “지침서의 인사, 행정 부분”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하였고, 이어 각 발표에 대하여 분임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위원회 12월 정기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7년 12월 17일(월) 서울대교구 계성초등학교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를 비롯하여 총무 김웅태 신부와 위원 강석준 신부,강태중 신부, 김동국 변호사, 남궁순옥 수녀,문용린 교수, 윤병훈 신부, 조은상 박사, 최준규 신부가 참석하여 팀별 활동 보고(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지침서 작성팀,  사학법 재개정팀, 교육 주간팀) 와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7년 9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7년 9월 12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문용린 교수, 안병초 수사, 윤웅섭 위원,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여,  가톨릭학교 교육 지침서와 교육자 대회에 대해 논의하였다.

교육 주간 기념 제1회 세미나 개최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7년 5월 31일(목) 논산 대건고등학교에서 “가톨릭 학교의 비전-어떻게 가톨릭 학교는 침체된 한국 교육의 희망이 되는가”를 주제로 교육 주간 기념 제1회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총무 김웅태 신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문용린 교수(교육위원회 위원, 서울대학교)가 “교육의 침체를 극복하는 가톨릭 학교의 비전은 무엇인가?”, 강태중 교수(교육위원회 위원, 중앙대학교)가 “어떻게 가톨릭 학교는 교육 현실을 극복할 것인가?”, 한명수 교사(무학중학교)가 “가톨릭 학교가 직면하고 있는 교육 현실은 무엇인가?”, 신현태 교사(논산 대건고등학교)가 “가톨릭 교육은 얼마나 효과적인가?”를 주제로 발표를 하였으며, 각 발표에 대하여 분임 토의와 발표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위원회 2007년 5월, 6월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07년 5월 10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교육위원회 위원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김동국 변호사, 문용린 교수, 윤웅섭 위원, 조은상 박사, 최준규 신부가 참석하여, 교육 주간 기념 제1회 세미나와 지침서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
또한 2007년 6월 20일(수)에 열린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문용린 교수, 안병초 수사, 윤웅섭 위원,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여, 교육 주간 기념 제1회 세미나에 대하여 평가한 다음, 교육자 대회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06년 11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6년 11윌 30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위원을 새롭게 구성하여 위촉장을 수여한 뒤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강석준 신부, 강태중 신부, 윤병훈 신부, 이경상 신부, 최준규 신부, 안병
초 수사, 김주후 교수, 김동국 변호사, 문용린 교수, 윤웅섭 위원,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으며, 위원을 중심으로 사립학교법 재개정,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개정, 교육 주간을 준비하고 활동하기 위한 팀을 구성하였다.

제4차 아시아청년대회

2006년 7월 28일(금)부터 8월 5일(토)까지 홍콩에서 “청년, 아시아 가정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제4차 아시아청년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24개국에서 1,000여 명의 청년들이 참가하였으며 워크숍, 교리교육, 나눔과 토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시아의 현실과 가정, 가정 안에서 청년들의 역할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한승주 신부를 비롯하여, 대구, 춘천, 수원, 제주 교구에서 청년 32명과 신부 10명이 함께 참가하였다.

제12차 한일청년교류모임

제12차 한일청년교류모임이 “사랑과 평화”라는 주제로 2006년 2월 23일(목)부터 3월 1일(수)까지 일본 히로시마 주교좌 성당에서 개최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 한승주 신부, 청주교구 김영수 신부와 함께 청년 20명이 참가하였다. 이 모임은 4박 5일 동안의 합숙 프로그램과 일본 참가자 가정에서 1박 2일간의 민박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사랑과 평화에 대한 호소문을 작성하여 히로시마 주교좌 성당에서 일본 신자들과 함께 낭독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제13차 한일청년교류모임은 2007년 2월 청주교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20차 세계청년대회

제20차 세계청년대회가 2005년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우리는 그분을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 2,2)”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대회에는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총무 한승주 신부를 비롯하여 우리나라에서 900여 명이 참가하였다. 본 대회가 열리기 전인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있은 교구 방문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독일 파더본 교구 에슬러 지역의 교우 가정에서 숙박함으로써, 독일 젊은이들의 신앙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대회는 8월 15일에 랑엔펠트 지역에서 성모승천대축일 환영 미사로 시작하여 8월 21일 폐막 미사로 끝을 맺었다. 한국 참가자들은 여러 곳의 학교, 체육관 시설에서 숙박을 하였다.
8월 16일에는 쾰른, 본, 뒤셀도르프에서 각각의 개막 미사가 열렸다.
8월 17일에는 본 하르트베르크에서 아시아인의 만남을 로마 대회에 이어 세 번째로 가졌으며, 한국 참가단은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홍콩, 일본 등지에서 참가한 젊은이들과 서로 하나가 되었다. 한국 대표로 안동교구에서 준비한 하회탈과 짚신을 동방 박사가 선물한 것처럼 봉헌하였고 서울대교구 참가자들은 율동 찬양을 선보여 각국 참가자들에게 갈채를 받았다.
8월 17일과 8월 18일에는 랑엔펠트 성요셉 성당에서 한국 참가자들이 이용훈 주교에게서 교리교육을 받았으며, 사제단 30여 명의 공동 집전으로 감격스러운 미사를 봉헌하였다.
8월 18일 오후에는 한국 각 교구 참가자들이 랑엔펠트 광장에서 사물놀이, 강강수월래, 꼭두각시, 탈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지역 주민들과 독일 젊은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8월 19일에는 쾰른 지역 순례자의 길로 16개 성당을 방문하여 세계의 젊은이들과 함께 기도와 순례의 길을 떠나며 순례자들의 신앙 체험을 통해 좀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된 젊은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8월 20일에는 마리엔펠트 광장에서 세계 각국의 참가자 100만여 명이 모여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함께 철야 기도를 하였다.
8월 21일 아침 교황님 집전 폐막 미사를 끝으로 제20차 세계청년대회 공식 일정을 마감하였다.
2005년 독일에서 열린 제20차 세계청년대회는 여느 대회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구 지도 신부들과 청년 대표들, 그리고 현지에서 통역과 안내를 맡아 준 유학생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무사히 마쳤다. 다음 세계청년대회는 2008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다.

제10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문희 대주교)는 2004년 2월 14-20일 “귀를 기울이며”를 주제로 일본에서 열린 제10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에 총무 한승주 신부와 박기석 신부(군종교구)를 비롯한 청년 33명이 참가하였다. 일본에서도 한일 청년 교류 모임 후원회 대표 이나가와 게이조오 신부와 올리비에 세가레 신부를 비롯한 청년 30명이 참가한 이 모임은, 2월 14-16일에 는 일본 측 참가자 가정에서 민박을 하며 일본 문화를 체험하고, 16-20일에는 일본 히노 라사르 연수소에 모여 양국 간 화해와 공동의 역사 인식 증진을 위한 합숙 모임을 가지며, 두 나라 사이에 놓인 깊은 감정의 골에서 벗어나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청년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였다. 다음 모임인 제11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은 2005년 2월에 한국에서 열기로 하였다.

제3차 아시아 청년 대회: 2003년 8월 9~16일 인도 방갈로르에서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제3차 아시아 청년 대회에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 한승주 신부 외 신부 8명, 수녀 2명, 수원, 대전, 대구, 부산, 전주, 제주 교구 청년 31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9개국에서 700여 명의 청년들이 참가하였으며 워크숍, 교리교육, 시설 방문, 나눔과 토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시아의 현실과 교회, 교회 안에서 청년들의 역할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9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

2003년 2월 18~24일 “빛과 소금”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9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에 한국에서는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문희 대주교) 총무 한승주 신부와 군종교구 임석환 신부를 비롯하여 청년 30명, 일본에서는 한일 청년 교류 모임 후원회 대표 이나가와 게이조오 신부와 올리비에 세가레 신부를 비롯하여 청년 15명 이 참가하였다.
양국 참가자들은 2월18 ~21일에는 한국측 참가자 가정에서 민박을 하였고, 22~24일에는 경기도 의왕 마리아 뿔리 센터에서 합숙을 하였다. 또한 모임 기간에 양국 참가자들은 분단 유적지와 용인 민속촌을 방문하는 등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제10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은 2004년 2월에 일본에서 열기로 하였다.

제8회 한일청년교류모임

2002년 8월 17 (토) ~23일 (금) 일본 요코하마 가톨릭 센터에서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제8회 한일청년교류모임에 한국에서는 교육위원회 총무 박덕수 신부, 대구대교구 청년사목부 담당 전재현 신부, 대구대교구와 대전교구 청년 26명, 일본에서는 한일청년교류모임 담당 이나가와 게이조오 신부, 올리비에 세가레 신부, 청년 35명이 참가하였다.
8월 17(토)~19일(월) 한국 참가자들은 일본 참가자 가정에서 민박을 하였고, 8월 19(월) ~23일 (금) 양국 참가자들은 합숙을 하였다. 또한 양국 참가자들은 파견 미사 때 공동으로 준비한 노래와 춤을 봉헌하면서 사용하는 언어는 다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임을 느끼고 그리스도 안에서 화해와 일치와 앞으로 지속적인 우정과 교류의 증진을 다짐하였다.
제9회 한일청년교류모임은 2003년 2월 한국에서 열기로 하였다.

제2차 아시아 청년 대회

2001년 8월 11(토)~17일(금) 대만 타이베이 푸젠 가톨릭 대학교에서 “우리의 소명은 성화와 일치”라는 주제로 열린 제2차 아시아 청년 대회에 서울대교구 본당 청년 사목부 담당 배상엽 신부 외 신부 3병, 수녀 1명, 서울대교구와 대구대교구 젊은이 40병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9개국과 유렵 4개국(참관)에서 750여 명의 젊은이들이 참가하였으며, 교리교육, 전시회 방문, 나눔과 토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시아의 현실과 교회, 교회 안에서 젊은이들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3차 아시아 청년 대회는 2003년 인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전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

대희년을 맞이하여 전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가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주최, 가톨릭 교육자 대회 준비 위원회 주관으로 2000년 5월 21일 (일) 서울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는 대회장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문희 대주교, 김수환 추기경, 박석희 주교, 최덕기 주교, 문용련 교육부 장관, 안병영 전 교육부 장관, 대회 총괄 지도 박홍 산부, 공동 준비 위원장 김득수 가롤로(상지회 명예회장), 이원우 세례자 요한(상지회 회장), 김성수 라우렌시오(가톨릭교수회 회장), 박찬도 바오로(가톨릭중등교육자회 회장), 지용근 시몬(가톨릭초등교육자협의회 회장), 권 피엘 수녀(전 가톨릭유아교육자회 회장), 안병초 수사(가톨릭교육재단협의회 부회장), 총괄위원장 허필수 아우구스티노(중앙교육진흥연구소 회장)을 비 롯하여 전국의 전 · 현직 신자 교육자(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교육행정기관) 2,7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 대회에서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 정병조 신부와 마명진(수산나 · 가락고) 씨 외 교사대표 7명은 연단에 올라가 교육 선교 사업에 충실히 임하기로 다짐하는 ‘가톨릭 교육자 선언’을 낭독하였으며, 이어서 참가 교사들은 ‘가톨릭 교육자 협의회 발기위원회’를 발족하고 총재에 이문희 대주교, 공동의장에 오병문 · 안병영 전 교육부 장관, 김득수 상지회 명예회장, 장혁표 전 부산대 총장, 박홍 신부 등 5명을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 미사에 이어 교사틀은 ‘교육과 복음의 만남’을 주제 로 분과별 세미나를 진행하였는데, 유치부에서는 “어린이들의 종교적 잠채 능력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외 4편, 초등부에서는 “어린이 신앙교육 어떻게!” 외 2편, 중 · 고등부에서는 “무너지는 교실, 주님의 힘으로 바로잡자” 외 2편, 대학부에서는 “대학 교육과 복음의 만남” 외 2편 등 총 14편의 주제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 대회의 준비 설무는 중앙교육진흥연구소의 신자 직원들이 맡았다.

제5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

2000년 2월 14~20일 서울에서 “우리와 함께 -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다(요한 1,14)”라는 주제로 열린 제5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에는 한국측에서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 정병조 신부 등 35명, 일본측에서 이나가와 게이조오 신부 등 34명이 참가하였다. 2월 14일부터 17일 오후까지 일본 참가자들은 한국 참가자 가정에서 민박을 하며 한국 문화를 익혔고, 2월 17일 오후부터 20일까지는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꼬회 피정의 집(서울 한남동)에서 합숙을 하였다. 합숙 기간에는 나눔과 친교의 시간을 갖고, 절두산 순교 기념관과 중림동(약현) 성당을 순례하였으며, 한국 전래 풍습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문희 대주교는 합숙 장소를 방문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다음 모임은 2001년 2월 초순에 일본에서 갖기로 합의하였다.

한·일 청년 교류 모임

1997년 4월 15-18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있었던 한 · 일 청년 교류 모 임에는 우리 나라에서 김종수 신부(주교회의 사무총장), 정병조 신부(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 조재연 신부(서울대교구 청소년 사목부 지도신부), 양동웅 비오님, 오명희 크리스티나님이, 일본에서는 고토 신부, 사와노 신부, 스즈키 신부, 요고 신부, 그리고 마라타 히로미님(학생), 스즈키 켄님(학생). 야마다 루미님(학생)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제12차 세계청년대회(1997년 8월 14-24일) 바로 전 프랑스 루르드에서 있을 한 · 일 청년 교류 모임의 프로그램에 대하여 세부적인 논의를 하였다.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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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정기 세미나 자료집

2009년 정기 세미나 자료집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심화 방안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심화 방안

 

 

  • 일시: 2009년 5월 28일(목) 오후 2시~오후 6시
  • 장소: 수원교구 마리아의 아들 피정의 집

발제 I

 

“지침서의 교육 이념”

 

김 웅 태 신부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동성중․고등학교 교장)

들어가는 말

1. 가톨릭적 교육이념을 가져야 할 가톨릭 학교의 존재 의의

2. 가톨릭 학교의 사명

2-1. 그리스도의 복음에 토대를 둔 전인교육

2-2. 교회의 복음화 사명의 수행

2-3. 인류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육

3. 가톨릭 학교 교육이념의 구체적 내용들

3.1. 가톨릭 가치관의 실현

3.2. 지적 성장과 영적 성장

3.3. 인간의 궁극적 구원

4. 가톨릭 학교 교육이념 수혜의 대상들

5. 가톨릭 학교 교육이념 수행의 협력자들

결언

 

 

 

 

 

들어가는 말

 

한국가톨릭학교교육지침서(이하 지침서)는 지난 2006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을 총회에서 인준된 한국가톨릭학교교육헌장의 정신을 학교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육위원회가 마련하는 공식 문헌이다. 이 지침서의 작성을 위해 이미 여러 해 동안 전문가들의 논의가 있었고, 또한 한국 가톨릭 학교장회의 모임에 오신 교장선생님들과 교육 관계자들의 많은 의견 개진이 있었고, 또한 그것을 반영하여 지난 3월 23일자로 이용훈 주교님의 발간사와 함께 우리나라의 초·중·고 가톨릭 학교들에 배부된 바 있다. 작년 제2회 세미나에서도 다루었지만, 오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제3차 정기 세미나에서, 이 지침서의 내용을 더욱 심화하여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은 그만큼 지침서의 내용이 학교 현장에 미칠 중요성이 크기 때문이다.

 

본 발표에서는 지침서의 “교육 이념” 부분을 다루게 되는데, 지침서의 구조상 교육 이념과 관계되는 것은 지침서 총 다섯 개 장 중에서 서언과 제1장 가톨릭 학교의 의의, 제2장, 가톨릭 학교 교육의 기회, 제4장 가톨릭 학교의 교육 방향이며, 또한 제5장, 가톨릭 학교를 위한 협력이라는 장에서도 부분적으로 관련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면 지침서가 제시하는 교육 이념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1. 가톨릭적 교육이념을 가져야 할 가톨릭 학교의 존재 의의

 

서언에서는 지침서의 제정 배경과 기대 효과 그리고 구조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제정 배경에서는 가톨릭 학교들이 우리나라 근대와 현대의 교육의 역사에 있어서 공헌한 바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가톨릭학교들이 공통적으로 가져야 할 교육이념과 학교운영에 도움이 될 문헌을 갖지 못해 왔음을 지적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교육 역사에 있어서 근대 학문의 효시를 1855년에 배론에 세워진 신학교육에 있다고 할 때, 이것은 개신교보다도 30여년 앞서서 시작된 것으로서 자랑스런 역사를 갖고 있는 것이며, 그 이후 개신교의 학교 설립 숫자보다는 적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수효의 가톨릭 학교들이 오늘날 존재하고 있다. 가톨릭 학교들은 각자 나름대로 성서와 교회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교육이념들을 정하여 갖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가톨릭 학교들 전체를 아우르는 교육이념을 가져야 할 필요성이 지난 몇 년간 사립학교법 개정과 연관되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또 가톨릭 학교들 전체의 교육적 이상을 정립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는데,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육위원회와 가톨릭학교법인연합회는 교회내의 가톨릭학교법인 관계자들과 법전문가들 그리고 관련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가톨릭 교육이념의 형성과정과 발전방안에 대해 모색한 바 있다.

범 교회적인 차원에서 가톨릭학교의 이념 형성에 기여한 문헌으로는 교황 비오 12세의 교육에 관한 회칙,「청소년의 그리스도교적 교육」(1929. 12. 31)이 있고, 그 다음 제2차 바티칸공의회가 1965년에 내놓은 교육에 관한 위대한 문헌인「그리스도인 교육에 관한 선언」(GE, 1965, 12, 28)이 있다. 이것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시켜 가톨릭 학교들에 대한 성격과 운영에 대한 지침을 준 것으로서 가톨릭 교육성이 발표한 「가톨릭 학교에 관한 지침」, (1977년 3월 19일)이 있으며, 이후 가톨릭 교육성은 1982년에 평신도 교육자들의 중요성을 강조한 문헌인「학교 내의 가톨릭 평신도: 신앙의 증인들」(1982. 10. 15)과「가톨릭 학교의 종교적 차원」(1988. 4. 7)을 발표한다. 그리고 이어서 가톨릭 교육성은 회람을 통해 2000년 대희년을 앞두고 가톨릭 학교들의 위상과 전망을 밝힌「제삼천년기의 문턱에 서 있는 가톨릭 학교」(1997. 12. 28)를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문헌들이 한국가톨릭학교교육헌장과 지침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가톨릭 학교의 이념과 발전에 대해서도 최근 가톨릭학교법인연합회에서 펴낸『가톨릭학교 관련 법제의 현황과 발전 방안』이라는 책자에서도 잘 제시되어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과 노력을 통해 2006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에서 한국가톨릭학교교육헌장의 인준이 이루어졌다. 이후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헌장의 정신을 가톨릭 학교들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침서를 발간하게 된 것이다.

헌장과 지침서에는 가톨릭 학교의 교육이념이 제시되어 있다. 한국가톨릭학교교육헌장 1.1항에서는 “가톨릭 학교의 사명은 복음화와 전인교육에 공헌하는 것이다.”라고 천명하고 있다. 이어서 헌장은 “우선 신앙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교회의 사명인 복음을 선포하고 따르는 인생관을 확립하도록 도우며, 동시에 전인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도덕성과 정서를 함양하며 사랑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익혀 균형잡힌 인격체로 성장하도록 돕는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교육이념은 가톨릭 학교 설립의 목적과 존재 이유라고 말할 수 있다. 헌장과 지침서에 표현된 교육이념을 통해 가톨릭 학교들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그리고 대 사회적으로 그러한 교육을 하겠다고 공적으로 천명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육이념은 가톨릭 학교의 영혼과도 같은 것이며, 그것은 하나의 일관된 세계관으로서 학교의 모든 교육 프로그램에 영감을 주고, 그것에 비추어 교육의 전체 프로그램의 내용과 방법을 방향 짓는 키와도 같은 것이다.

그런 면에서 교육이념은 학교 공동체의 각 구성원이 갖는 공통된 안목과 가치관으로서, 교직원들이 그것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투신할 수 있는 교육자로서의 사명감을 불어 넣는 혼과 같은 것이며 그리스도교적 교육자로서 정체성을 갖는 것이기도 하다. 가톨릭학교의 교육이념 구현은 가톨릭 학교로서의 특수성을 나타내는 것이기에, 가톨릭학교가 여러 가지 이유로 그 고유한 그리스도교적 특성에 대한 곤란과 압력이 발생한다면 교계적 권위가 개입할 수 있고 또 개입해야 마땅하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1974년 중고등학교 평준화 시책 이후 종교재단이 설립한 종립학교를 포함한 모든 사립학교들이 지역학교화 되었으며, 학생이나 학부모의 학교 선택권이 극히 제한된 상태에서 교육청은 학생들을 일률적으로 배정하고, 또한 가톨릭학교 내에서도 다문화적 배경을 지닌 학생들을 맞이하는 가운데, 그 건학이념을 구현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내포하고 있다. 이에 한국가톨릭학교교육 헌장과 그에 따른 지침서에서는 교육이념 구현의 당위성과 중요성을 제시하고 가톨릭학교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가톨릭 학교들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할 필요가 있게 되었다.

 

그러면 가톨릭학교지침서에는 어떠한 교육이념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1. 가톨릭 학교의 사명

 

가톨릭 학교가 다른 일반 학교와 같은 교육적 사명을 가지면서도 특별한 성격을 갖는 것에 대해 가장 모범적으로 표현한 것은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그리스도인 교육에 관한 선언” 제8항에 나타난다 :

 

[가톨릭 학교의 사명은 “학교 내에 자유와 사랑의 복음적 정신으로 충만한 학교 공동체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과, 청소년이 자기 인격을 발전시킴과 동시에 성세로 말미암아 새로운 피조물이 된 그들이 새로운 피조물로서 성장하도록 그들을 돕는 것과 또 학생이 세계, 생활, 인간에 대해 습득하는 지식이 신앙으로 바쳐지도록 인류의 전문화를 궁극적 구원소식에 질서지어 주는 것이다.] (그리스도인 교육에 관한 선언, 제8항)

 

그러면 이 내용에 대해 살펴보자 :

 

2-1. 그리스도의 복음에 토대를 둔 전인교육

 

가톨릭 학교가 전인교육을 지향해야 하는 근거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그리스도인 교육에 관한 선언」 제1항에서 언급하고 있듯이, 모든 인간은 인종이나, 신분의 차이를 넘어 존엄한 인격을 가진 존재로서 누구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천명하는데 있다.

가톨릭 학교의 임무는 그리스도를 모범으로 한 그리스도교적 인간을 형성하는 일이며, 그러한 교육이념의 실현은 가톨릭 신앙, 전통, 가치에 기초하여 이루어지기에 교육정책과 교육과정, 그리고 교육방법과 교육원리에 충실히 반영되어야 하고 구체적으로는 종교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이 점은 2005년 6월 11일, 주교회의 사목연구소와 가톨릭학교교육포럼이 주최하고 주교회의 교육위원회가 후원하여 열렸던, “가톨릭학교 종교교육” 심포지엄에서도 강조된 바 있다. 특히 교황청 가톨릭 교육성 장관인 제논 그로콜레프스키의 격려사와 김수환추기경의 격려사에서도 강조되었다. 가톨릭 학교의 모든 교육적 행위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토대를 둔 전인교육(全人敎育)을 지향하는 것으로서 복음적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전담사제와 수도자, 전담교사와 직원, 교목실, 교리교육과 종교행사, 그리고 성화와 성상 등을 배치하여 그러한 가톨릭 학교로서의 “자유와 사랑의 복음적 정신으로 충만한 학교 공동체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하느님을 인식할 수 있고 사랑의 분위기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가톨릭 학교 내의 모든 교사들은 “교육자”(敎育者)로서 인격형성을 도와주는 사람으로서 단지 지식의 전수만이 아니라 지식 이상의 성숙한 인간이 되도록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교회문헌에서 말하는 가톨릭 학교의 교육 목적인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전인적 양성은 인간, 인생, 역사, 세계에 대한 궁극적 의미를 그리스도교적 계시에 바탕을 두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는 일, 신앙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차원을 열어주는 일, 그리고 직업생활의 준비, 사회의식과 윤리의식의 형성, 창조주 하느님에 대한 의식화, 죄로부터의 해방에 기초한 참된 자유의 행사와 책임성, 사랑과 신뢰를 통한 충만한 영적 성장과 신앙실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개방성, 관용과 용서의 정신, 종교교육과 더불어 학생들의 모든 인간적 기능들을 개발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인교육의 중요성은 오늘날 한국의 입시위주의 교육현실에서 더욱 그러하다. 가톨릭학교에서의 교육은 학업 향상뿐 아니라 영적 성장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이 필요하며, 또한 지식의 실용성과 윤리적 가치를 조화시키며,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옹호하고 하느님이 주신 자연 환경을 보호하며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하느님과의 관계 안에서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이 되어야 함을 말한다.

인간은 영혼과 육체를 지닌 존재로서 인간의 영적인 성장과 신체적 성장 그리고 지적인 면에서의 성장이 골고루 이루어 질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전인교육은 또한 인성교육과 연관되며 인성교육에 있어서, 가톨릭 학교의 구성원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입각한 인생관과 교육관을 가지고, 인간이 양심적으로 행동하고 윤리적인 판단을 하며 자유롭고 올바른 선택에 의해 자신의 삶을 결정하며, 내면의 자유를 누리는 조화로운 인격을 형성하는 교육이 되도록 하는데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제2차 바티칸공의회, 「그리스도인 교육에 관한 선언」은 “참된 교육이란 인간의 궁극 목적을 위해 그리고 성인이 되었을 때 공동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사명 달성에 협력할 수 있도록 공동 사회의 복지를 위해 인간의 인격 형성을 추구하는데 있다.”고 말한다.

 

2-2. 교회의 복음화 사명의 수행

 

가톨릭 교육이념을 추구하는 주체는 가톨릭 학교들인데, 가톨릭 학교란 “교회 관할권자나 교회 공법인이 주관하거나 또는 교회 권위가 문서로서 인정하는 학교이다.” 가톨릭 학교는 가톨릭 교회가 세운 학교로서 그 설립 목적은 교회의 선교사명과 복음화 사명을 실현하기 위한 것에서 유래한다. 그러므로 가톨릭 학교들은 어떤 면에서든지 교회의 복음화 사명에 기여하는 성격을 띠지 않을 수 없으며, 그러한 교육이념을 실현하지 않는다면 그 설립 취지가 무색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가톨릭 학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복음화의 현장인 동시에, 완전한 교육의 현장이며, 토착화의 현장인 동시에 서로 다른 종교와 사회 배경을 가진 젊은이들이 활발한 대화를 익히는 현장이다.” 따라서 가톨릭 학교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할 뿐 아니라 복음을 지식과 문화와 생활과 조화시켜 신앙 안에서 통합하는 수준 높은 종교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종교적 관용과 존경심, 영성적 풍요, 도덕적 감각을 익히며, 절대자 하느님을 흠숭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2-3. 인류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육

 

가톨릭 학교도 한 나라 안에 존재하는 것이기에 그 나라 국민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소양과 정치,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정보 등 제 분야에서 발전과 성장할 수 있는 일반 교육을 실시한다. 그리하여 각 개인의 지적 능력과 전문 지식의 향상, 올바른 판단력을 기르고 문화유산을 전수하며 대화와 협력을 통한 원만한 인간관계 안에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인류 사회의 발전과 공동선(公同善)에 기여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교회와 사회 안에서 가톨릭 학교가 효과적인 교육활동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리스도께 토대를 둔 명확한 교육 방침을 통한 전인교육, 가톨릭 학교의 교회적, 문화적 독자성, 사랑의 활동인 교육에 대한 사명, 사회에 대한 봉사, 교육 공동체로서의 특성이 드러나도록 하는 일이다. 따라서 가톨릭 학교의 사명은 근본적으로 문화와 신앙을 종합하고, 신앙과 생활을 종합하는 교육을 실시하여, 인간 사회의 지식과 문화들이 복음의 빛에 비추임 받아 종합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고유한 덕성을 달성하여 인류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데 있다.

  1. 가톨릭 학교 교육이념의 구체적 내용들

 

3.1. 가톨릭 가치관의 실현

 

가톨릭 학교들은 “교육 분야에서 그리스도교 가치들을 구현코자 하는 이들이 모이는 장소”와 같은 것으로서 그리스도교 교육공동체의 중심기관이다. 바로 이 공동체 안에서 인격적인 접촉과 삶을 통해 인격이 성숙되고 신앙이 생겨나고 자라게 된다. 여기서 교육이념은 가톨릭 학교가 지향하고자 하는 교육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

가톨릭 학교의 교육이념을 통해 제시되어야 할 가치관으로 제시되고 있는 것은 크게 인간 존엄성에 대한 교육, 종교교육과 교리교육을 통한 그리스도인 성숙, 생명존중, 인간존중, 정의와 평화, 봉사, 문화적 포용, 종교적 관용, 환경보존, 도덕적 가치, 복음정신의 구현이라고 볼 수 있다.

 

1) 인간의 존엄성 교육 : 가톨릭 학교에서의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교육은 위에 언급한 “가톨릭 학교 종교교육”이라는 심포지엄(2005년 6월 11일,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특별히 교황청 가톨릭교육성 장관이신 제논 그로콜레브스키 추기경과 김수환 추기경의 격려사를 통해 강조된 바 있다. 김수환 추기경은 우리나라 헌법 제 10조에서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는 내용을 인용하면서 인간의 존엄성과 기본적 인권은 대한민국의 교육제도 안에서 보장하고 있음을 강조 한 바 있다.

가톨릭 학교 교육에서 특별히 강조해야 하는 것은 바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교육이다. 그리스도교적 입장에서 볼 때, 인간은 ‘하느님의 모상’(Imago Dei)을 타고난 존재로서 인간이라는 그 하나 이유만으로도 신분이나, 인종, 종교, 빈부귀천의 차이를 넘어 존엄하다. 인간의 존엄은 자유의지와 책임성을 지니고 어떤 행위를 할 수 있는 윤리적인 존재이며, 또한 절대자 하느님을 찾고 선(善)을 지향할 수 있는 종교적 존재이며, 그리스도교적 의미로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속된 존재이기에 더욱 존엄성을 갖는 것이다.

 

2) 종교교육과 교리교육을 통한 그리스도인 성숙 : 가톨릭 학교에서의 종교교육은 학교의 교과과정 안에서 신앙과 문화의 적절한 종합안에서 학생들로 하여금 인생의 참된 목적을 알게 하고 초월자에 대한 인식에로 이끌어 준다. 그리고 교리교육은 종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본격적인 그리스도교의 교리를 가르쳐 그리스도인 양성에로 이끌어 준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교적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는데, 이 교육을 통해 인간의 완성을 추구할 뿐 아니라, 세례 이후의 구원의 신비를 점점 더 깊이 인식하여 신앙의 은혜를 받고, 또한 전례생활을 통해 영과 진리로써 하느님 아버지를 경배하고, 자기 생활을 정의와 성덕 안에 조화시켜 새로운 인간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다.

 

3) 생명 존중 교육 : 인간의 생명은 창조주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고귀한 선물이기에 그 고귀한 가치를 인식시키고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가톨릭적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4) 정의와 평화의 교육 : 가톨릭 학교는 이 세상을 하느님의 정의와 평화가 실현되는 살기 좋은 곳이 되기 위해, 가난한 사람을 돌보고 억눌린 자를 일으켜주며, 억압받는 자를 해방시켜 주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정의와 평화의 교육을 실시한다.

 

5) 봉사 교육 : 가톨릭 학교의 교육적 이상은 또한 “믿음과 사랑으로 봉사하는 인간”을 육성하는데 있다. 이 세상에서 하느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봉사를 본받아 가톨릭 학교의 학생들은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고 실천하는 성숙한 인간이 되도록 교육한다.

 

6) 문화적 대화 교육 : 가톨릭 학교는 다양한 문화 한 가운데 존재하므로, 타 문화와 종교에서 발견되는 옳고 성스러운 것을 배척하지 않고 그것을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업적으로 여겨 포용하며 타문화를 깊게 이해하는 가운데 평화롭게 공존하며 신앙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고자 한다. 또한 각 지역과 종교적 전통 안에서 형성된 종교문화와 시대를 통해 형성된 시대적 문화, 그리고 예술적 전통 안에서 형성된 다양한 문화들 안에서 가톨릭 학교는 그들과 대화하고 이해하며 함께 생명과 구원의 문화를 창조하여 전인적 형성이 이루어지는 특정한 장소이다.

 

7) 환경 보전 교육 : 가톨릭 학교는 또한 하느님이 창조하신 자연 환경을 보호하는 가운데 인간도 자연 속에서 혜택을 받고, 생태 자연 속에 내재된 하느님의 섭리와 계획을 깨닫는 교육을 한다. 인류 역사 안에서 자연 환경에 대한 몰이해와 무질서한 난개발로 인해 야기된 환경파괴를 자연보호와 보전 교육을 통해 회복하여 자연은 인간의 생존을 위한 근본 조건임을 깨닫고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보존하며 그 안에서 조화로운 삶을 찾도록 교육한다.

 

3.2. 지적 성장과 영적 성장

 

가톨릭 학교는 일반학교로서의 성격과 가톨릭 종교학교로서의 성격을 가지므로 일반적 지식의 습득과 더불어 영적 성장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 따라서 가톨릭 학교가 일반학교들과 다른 점은 가톨릭 학교는 문화를 신앙의 빛으로 비판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통합하여 전수하며, 또한 신앙을 생활화하여 그리스도교적 덕성을 배양하는데 있으므로, 여기서 종교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점점 세속화되어가고 일반화되어가는 우리나라의 현실 속에서도 가톨릭 학교에서는 종교수업, 종교시간, 종교 활동이 결코 간과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오히려 중요시되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평신도에게 맡겨진 가톨릭계 학교들 내에서도 수도자 교육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그들의 역할을 중시하여 함께 가톨릭의 교육이념을 구현하는데 협력해야 한다.

 

3.3. 인간의 궁극적 구원

 

교회가 가톨릭 학교 교육을 통해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인간의 구원이다. 이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가르쳐진 하느님 나라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하여 궁극적으로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데 있다. 그러기 위해서 인간은 복음정신으로 복음화되어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도 복음의 기쁜 소식이 제공되어 구원의 기회를 갖도록 해야 할 것이다.

결국 가톨릭 학교는 여러 세기에 걸쳐 축적된 소중한 경험의 유산을 바탕으로 현대의 문화적 다원주의 상황 속에서 단순히 적응의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선교적 열정과 방법으로 그러면서도 배타적 방법이 아니라 관용과 포용의 정신, 이해와 수용의 정신, 사랑과 용서의 정신으로 그리스도의 가치관을 제시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의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복음화하는 과제를 갖고 있다.

 

 

  1. 가톨릭 학교 교육이념 수혜의 대상들

 

일차적으로는 가톨릭 신자들 가정의 자녀들이 가톨릭 학교에 입학하여 가톨릭의 교육이념 아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그리고 교회는 또한 가장 보잘것없는 이들과 소외된 청소년들에게도 가톨릭 학교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다각적으로 기울이도록 강조하고 있다. 여기서 소외된 청소년이란 가정 형편과 가정환경의 열악성으로 인해 부모로부터 받아야 할 정상적인 사랑과 도움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이들과 또한 육체적, 신체적 장애, 국제적 이주, 인종 차별 등의 이유로 학교 교육을 정상적으로 받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도록 천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가톨릭 학교는 그 교육이념의 수혜 대상을 가톨릭 신앙에 바탕을 두면서도 학생이나 학부모의 신앙을 초월하여 가톨릭 학교를 선택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가톨릭 학교를 선택하여 들어 온 학생들은 가톨릭 학교의 교육이념을 존중해야 할 의무를 가지며 그것을 위해 서약서로 표현할 수도 있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상 학생이나 학부모의 학교 선택이 제한되어 있어 본인의 뜻과는 다르게 가톨릭 학교에 배정된 경우에 자발적인 참여의 방법으로 가톨릭의 교육이념이 존중되도록 노력해야 하는 동시에, 향후 이러한 선택권이 자유롭게 되도록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과제를 지닌다.

 

  1. 가톨릭 학교 교육이념 수행의 협력자들

 

가톨릭 교회가 가톨릭 학교를 운영하면서 교육이념을 수행하는 데에는 교회 당국의 적극적 지지와 협력이 필요하다.

또한 수도회의 맑은 정신과 봉사 정신으로 세속화의 물결을 헤쳐 나가며 깊고 심오한 영성 프로그램의 제공을 통해 가톨릭 교육이념의 가치를 깊고 드높게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수도회들은 학교 사도직에의 수도자들의 참여를 다른 활동보다도 더 탁월하게 생각하고 그 사도적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학교 사도직에 있어서 수도자 교육자들의 수효가 감소하거나 사라진다면 학교 현장엔 영적 빈곤화가 초래될 것인 만큼 가톨릭 학교들에서의 수도자 교육자들의 역할은 그만큼 중시되어야 한다.

부모는 자녀에게 생명을 주었으므로 자녀를 교육해야 하는 중대한 의무를 지니며, 가정은 사회적 덕행을 가르치는 최초의 학교일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의 특수하고 친밀한 관계를 통해 가톨릭적 덕행과 종교심을 기르는 못자리이기에, 가정에서의 학교 선택의 자유와 지원 등 가정의 협력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

가톨릭 학교 공동체의 구성원들인 교직원, 학생, 학부모들은 가톨릭 학교 문화를 창달하는데 협력하며, 교육이념을 공유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별히 가톨릭 학교의 교사들, 그 중에서도 평신도 교사들은 그들의 증언과 행동으로 가톨릭 학교의 특수한 성격을 드러내는 데 첫째가는 중요성을 차지하며 가톨릭 학교의 교육이념의 원만한 실현을 위해 가톨릭 교사들의 역할과 양성 그리고 교육이 중요하므로, 그들이 교육자로서의 품위를 지키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회적, 행정적, 재정적으로 적절한 지원도 필요하다. 그러므로 가톨릭 평신도 교육자들은 가톨릭의 교육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례와 성사생활에의 적극적 참여, 영적 향상을 위한 교육에의 참여를 통해 가톨릭 교육자로서의 전문성과 인격을 갖추고 그리스도교적 투신의 삶 안에서 가톨릭의 교육이념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명의식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가톨릭적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교회 당국과 학교법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 학교법인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낸 한 예로서, 대구대교구가 운영하는 20여개의 가톨릭 중등학교들은 최근 학교법인의 적극적인 “가톨릭적 교사” 양성 계획에 따라, 신임교사 연수, 재임교사 연수, 학년부장 연수, 부장연수, 교장연수, 행정실장 연수, 행정실 직원 연수, 교직원 연수를 실시하고, 또한 교구차원에서는 ‘가톨릭 교직자의 날’, 학교별 소공동체 모임, 가톨릭 학생회 지도교사 피정, 월간지 “빛”을 통한 홍보와 교육, 등의 노력으로 다양한 체험과 토론 활동 중심의 인성교육이 활성화되고, 학생들의 학업 성적이 향상되었으며, 학부모들의 학교 선호도와 신뢰도가 높아지고, 예절 바른 학생으로 주변인들의 평가가 좋아지고, 미사참례수의 증가, 동문들의 가톨릭 신자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한편으로 다원화된 사회 문화 안에서 교육철학이 다른 학교들 내에서, 그리고 세속화와 불신이 일반화되어가는 분위기 속에서 가톨릭적 교육이념을 구현하기는 힘들지만, 이러한 학교들에 근무하는 가톨릭 교사들이야말로 그들의 가톨릭적 소명의식과 신념, 진리와 정의와 자유의 옹호, 타인의 견해에 대한 개방성과 봉사자세, 학생들에 대한 친밀한 헌신과 형제적 연대감, 올바른 행동을 통해 가톨릭적 교육이념을 그 현장에서 구현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된다.

가톨릭 학교의 교육 이념의 실현은 지역사회 문화의 창달과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기에, 가톨릭 학교가 숭고한 교육이념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필요한 협력을 해 줄 것을 요청한다.

 

 

결언

 

본 발표는 가톨릭 학교의 교육이념을 새로운 문헌이나 다른 곳에서 찾은 것이 아니라 이미 발표된 교회문헌들, 그리고 주로 본 지침서의 내용을 충실히 분석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밝혀둔다.

가톨릭 학교의 존재 이유는 그 영혼이라고 할 수 있는 교육이념을 구현하고자 하는데 있다. 본 지침서에 표현된 가톨릭 학교의 교육이념은 성서와 교회의 가르침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와 가르침을 통해 이 세상에 하느님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는 것이며, 그 가치들로는 인간존중, 그리스도인 형성, 생명존중, 정의와 평화, 자연환경의 보전, 믿음과 사랑에 바탕을 둔 봉사정신과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가톨릭 학교는 이러한 교육적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제도적, 법적, 교회법적 조건을 갖추고 교회와 국가와 사회의 현실 속에 실체적으로 존재한다. 가톨릭 학교의 교육이념은 특별히 학교의 구성원인 교직원들과 학생들에 의해 소중히 받아들여지고 실천되어져야 한다. 학교에 근무하는 성직자, 수도자는 물론이며 평신도 교육자들은 직업의식보다는 소명의식(召命意識)으로 가톨릭 교육이념 실현을 위한 충만한 삶과 인격적인 투신이 요구된다. 그리고 그것의 실현을 위해 교회, 수도회, 가정, 지역사회와 국가의 협력이 유기적으로 필요하다.

본 지침서는 가톨릭 학교의 교육이념의 정의와 실현 방법을 곳곳에서 잘 제시하고 있다고 본다.

(별지)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이념 및 교훈 (2009. 04. 15)

관할교구

학교명

교 육 이 념

교 훈

서울

동성중학교

진리와 사랑

(믿음과 사랑으로 봉사하는 인간)

참되자,

부지런하자,

책임을 다하자

 

동성고등학교

계성여자고등학교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적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을 기른다.

예의 바른 학생이 되자, 실력 있는 학생이 되자, 봉사하는 학생이 되자

계성초등학교

사랑 진리 봉사

슬기롭고, 아름답고, 씩씩하게

성심여자중학교

한 영혼을 위해서라도 지구 끝까지 가기를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창립자 마들렌 소피 수녀님 말씀)

진실, 정의,

사랑

성심여자고등학교

서울애화학교

그리스도적인 사랑을 바탕으로 청각장애 아동들에게 특수교육을 함으로써 그들이 일상생활에 잘 적응하고 사회에 도움을 주는 유능한 일원으로 자활 할 수 있도록 함

힘껏 배워 바로 알고 참되게

살자

부산

대양전자정보

고등학교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참되고 건강한 일꾼을 양성한다.

참되자 건강한

일꾼이 되자

 

데레사여자고등학교

가톨릭 정신에 바탕을 둔 믿음과 사랑으로써 성실하고 슬기로우며 아름다움을 지닌 한국여성을 기른다.

겸손, 순박,

사랑

성모여자고등학교

1. 가톨릭 건학정신을 바탕으로 서로 사랑하고 봉사한다. 2. 인격을 도야하고 지식과 기능을 연마, 함양한다. 3. 즐겁고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으로서 미래사회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창의력을 겸비한 건강한 여성을 기른다.

진리에서

애덕으로

지산고등학교

가톨릭 정신의 바탕을 둔 지혜와 도덕성을 갖춘 21세기의 창의적 인재를 육성 한다.

진리. 사랑.

지혜

인천

인천대건고등학교

가톨릭 정신의 사랑에 입각한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활성화를 통하여 정의와 양심에 따라 사는 사람, 실력을 갖춘 전문인을 지향한 성취인의 초석을 다지는 사람, 봉사의 정신이 몸에 베인 생활인이 되어 민주시민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사람을 양성하는 중등교육을 지향함.

 

 

양심바른 사람(良心), 실력있는 사람(實力)

봉사하는 사람(奉仕)

 

인천박문여자중학교

하느님의 선물인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상의 기반을 둔 그리스도교 교육 공동체 안에서 학문을 추구하고 덕성을 함양하며 생활의 가치를 인식하고 인격의 존엄성을 취득하여 세상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일류문화 발전과 더 나은 사회건설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하느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참 봉사자가 되도록 육성한다.

진선미

(참되고 착하고

아름답게)

인천박문여자고등학교

인천박문초등학교

슬기롭고

씩씩하고 서로

돕는 어린이

 

소명여자중학교

가톨릭 정신(평화, 정의, 사랑)의 생활화로 자신의 의화를 성취하여 건전한 가정과 윤택한 사회건설을 위하여 공헌할 능력 있는 여성을 육성한다.

이웃을 위한

참다운 봉사자

소명여자고등학교

수원

효명중학교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애를 본받아 국가사회와 세계 복음화에 기여하는 인간을 육성한다.

바르게, 굳세게, 참되게

 

효명고등학교

안법고등학교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애를 본받아 국가사회와 세계 복음화에 기여하는 인간을 육성한다.

진리를 탐구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인격을 완성하자

소화초등학교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애를 본받아 국가사회와 세계 복음화에 기여하는 인간을 육성한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 한다

명혜학교

가톨릭 정신에 입각한 자활인 육성

역경을 이기고 내 힘으로 살아가는 자활인

대전

대전성모여자고등학교

대전성모여자고등학교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참된 사람, 선을 행하는데 용감한 사람, 자기 일을 자기가 하는 사람, 배움과 실천에 부지런한 사람, 깨끗하고 튼튼한 사람, 자기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

정의와 진리와

사랑을 위하여

몸 바칠 여성

 

대전성모초등학교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삶의 현실을 복음의 빛으로 보고 이해하며, 어린이 개개인의 학문적, 신체적, 사회적, 영적 잠재력을 계발하며 정의롭고 유능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하느님께 보다 큰 영광을 드린다.

감사할 줄 알며, 거짓 없고, 자기를 스스로 다스릴 줄 아는 어린이

복자여자중학교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교자들의 뜻을 기리는 한국순교복자수녀회에서 참된 진리를 추구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사회에 봉사하는 여성을 양성.

참되고

부지런하자

예모 있고

명랑하자

복자여자고등학교

논산대건중학교

인성교육을 통한 도덕인 육성, 기본능력 배양과 창의적 표현 경험,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발전노력,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추구와 자기발견

이선승지(以善勝之):

선으로서

이겨내다

논산대건고등학교

대철중학교

세계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화로운 인간상 추구

정의, 성실,

협동

쌘뽈여자중학교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적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을 기른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 용서하자

쌘뽈여자고등학교

청주

매괴여자중학교

맑은 품성을 갖춘 세계인 육성

성실, 예의,

봉사

 

매괴고등학교

충주성모학교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 11, 28)

밝은 내일을 보고 바르게

행하며 사랑하자

충주성심학교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 감사하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 감사하라.

양업고등학교

사랑으로 마음을 드높이자.(요한 12, 24)

사랑으로 마음을 드높이자

대구

성의여자중학교

더불어 살아가는 정직하고 창의적인 성의인 육성

어느 때든지 어디서든지 양심

 

성의여자고등학교

 

근화여자중학교

가톨릭 정신에 바탕을 둔 믿음과 사랑으로써 성실하고 슬기로우며 아름다움을 지닌 한국여성을 기른다.

사랑. 순결.

성실

근화여자고등학교

대건중학교

그리스도교 윤리를 바탕으로 한 인간 교육을 통하여 하느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평화와 정의를 존중하고, 이웃과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봉사하는 성실하고 창의적인 대건인을 육성함에 있다.

언제나 어디서나 양심과

정의와 사랑에

살자

대건고등학교

효성초등학교

가톨릭 진리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인격자를 기른다.

믿음. 사랑.

봉사

효성중학교

국가와 천주교의 발전에 초석이 될 유능한 인재를 육성한다.

양심(良心),

근면(勤勉),

외유내강

(外柔內剛)

효성여자고등학교

복음 정신을 실천하는 세계 시민 육성

온유, 겸손,

인내

성의중학교

가톨릭 건학 이념 구현

(학력신장과 인성교육의 조화로운 미래지도자 육성)

양심, 성실,

근면

성의고등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범대학부속

무학중학교

그리스도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간 교육

사랑, 창조,

봉사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범대학부속

무학고등학교

순심중학교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 능력과 민주 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하여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민주국가의 발전과 인류 공영의 이상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깨끗한 마음으로 부지런히 일하고 서로 돕는 사람이 되자

순심고등학교

순심여자중학교

순심여자고등학교

마산

성지여자중학교

바른 인성을 길러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능력 있는 인간을 기른다.

예의를 지키자, 부지런히 일하자, 서로 돕자

 

성지여자고등학교

하느님을 알고 능력 있고 창의적이며 예의. 성실. 근면의 덕성을 갖춘 품위 있는 여성을 기른다.

예의, 성실,

근면

해성중학교

그리스도 정신에 바탕을 둔 정직하고 지혜로운 창조인 육성

참되고, 깨끗하고, 믿음 받아라.

해성고등학교

전주

전주해성중학교

그리스도 정신에 의한 인간 교육

성실, 실력

 

전주해성고등학교

 

전주성심여자중학교

1. 하느님의 모상인 인간 존엄성의 고양

2. 공동선의 축구

3. 개인과 사회와의 상호 의존성의 고취

4. 인간의 자유의지와 가능성의 자각

5. 정직성의 도야

진선미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

광주

살레시오중학교

친절한 사랑, 이성, 믿음을 바탕으로 교사는 학생과 늘 함께 생활하며 그가 가지고 있는 소질과 개성을 발굴, 신장시키며 학생의 마음속에 들어있는 문제를 발견하여 장애가 되는 요인을 미리 제거하고 모범을 보임으로써 의식 있는 젊은이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교육방법("예방교육, 마음의 교육, 사랑의 교육")

마음을 깨끗이, 몸을 깨끗이,

환경을 깨끗이

 

살레시오고등학교

살레시오여자중학교

이성과 자애, 종교를 바탕으로 하는 창립자의 예방교육의 방법으로, 가정과 국가 사회, 더욱 인간다운 세계건설에 기여하는 능력 있는 여성, 근면하고 정직한 여성, 낙관적인 여성을 육성함.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

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

살레시오초등학교

복음화 통한 전인 교육 실현한다.

마음을 착하게, 몸을 튼튼히,

일은 부지런히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가톨릭 교육 정신 안에서 복음화를 실천하며 도의적 창의적 민주 시민 육성

굳센 믿음,

슬기로운 실천

성요셉여자고등학교

가톨릭 정신에 입각하여 중등교육 및 상업에 관한 기초적인 전문교육과 심신장애자의 특수교육을 실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하느님과

나라를 위하여

은혜학교

장애극복으로 자활하는 사람. 기초학력과 잠재능력의 계발로 사회적응력을 갖춘 사람. 협동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 문화예술 교육의 활성화로 심신이 조화로운 사람

밝게 크자,

사랑하자

원주

진광중학교

그리스도교적 정신에 입각한 도덕교육을 통해 하느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사회의 정의를 구현하는 깊은 진리를 깨달아 자기의 생활과 이웃의 문제를 올바로 해결할 수 있는 높은 지성과 인격을 갖추어 국가민족과 인류문화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인간을 양성한다.

참을 찾자(眞)

옳게 살자(義)

사랑하자(愛)

 

진광고등학교

안동

상지여자중고등학교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간 교육에 힘써 성실히 진리를 추구하고 참되게 살며, 사회와 인간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는 책임감 있는 여성을 기른다.

참되고(眞),

착하고(善),

아름답게(美)

제주

신성여자중학교

홍익인간의 교육이념 밑에 가톨릭 정신이 투철한 유능 유익한 공민으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부덕을 연마하며 애국 애족하는 건전한 국민을 육성한다.

경천애인

(하느님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자)

 

신성여자고등학교

(※ 이곳에 제시된 가톨릭학교들의 교육이념과 교훈들은 동성고등학교 행정실에서 2009년 4월 1일부터 15일에 걸쳐 각 학교 홈페이지에 제시된 것들이거나 혹은 전화 문의를 통해 조사된 것임을 밝힌다.)

Memo

발제 II

 

가톨릭 학교의 교육과정

 

강 석 준 신부

(논산 대건 중․고등학교 교장)

1. 기본방향

1.1 가톨릭 학교의 사명

2. 교육과정의 의의와 목적

2.1 가톨릭 학교의 교육과정

2.2 가톨릭 학교교육이 지향하는 인간상

2.3 영중심의 전인교육

3. 교육과정의 내용

3.1 자아의식 계발

3.2 친교의식의 계발

3.3 생명의식의 계발

3.4 존재의식의 계발

3.5 역사의식의 계발

4. 정리

 

 

 

 

 

  1. 기본방향

 

가톨릭 학교는 가톨릭 학교의 교육이념인 전인적인 인간성숙을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교육과정의 운영이 요구된다.

 

1.1 가톨릭 학교의 사명

 

가톨릭 학교의 사명은 복음화와 전인교육에 공헌하는 것이다. 우선 신앙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이 교회의 사명인 복음을 선포하고 이를 따르는 인생관을 확립하도록 도우며, 동시에 전인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도덕성과 정서를 함양하며 사랑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익혀 균형 잡힌 인격체로 성장하도록 돕는다.(한국 가톨릭 교육헌장 1.2 참조)

 

 

  1. 교육과정의 의의와 목적

 

교육과정은 교육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교육과정의 목적은 우리에게 맡겨진 학생들이 장차 어떠한 인간으로 성장되기를 바라는지에 대한 목표의식으로, 이는 교육의 본질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목표의식에 따라 구체적이고 방법적인 프로그램들이 제시되는 것이다.

 

2.1 가톨릭 학교의 교육과정

 

한국 가톨릭 교육헌장에서 “가톨릭 학교는 일반 학교와 마찬가지로 국가에서 인정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그리고 가톨릭 학교는 영적 성장과 복음적 삶에 필요한 고유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통합적인 전인교육을 추구한다. 전인교육은 종교행사, 봉사활동과 인성교육, 그리고 학생 자치활동 등을 통하여 이루어진다.”(한국 가톨릭 교육헌장 3.2참조)라고 선언하고 있다. 이는 교육과정을 통해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에서 머물지 않고 국가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과 가톨릭의 고유한 교육과정을 통해 복음정신에 입각한 전인적 인간으로의 성숙을 도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지식수준이나 지적능력 향상은 물론 의식수준을 높여 문화시민으로의 자긍심을 키우기 위함이라 할 것이다.

 

2.2 가톨릭 학교교육이 지향하는 인간상

 

가톨릭 학교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학생들로 하여금 전인적으로 성숙되도록 하는 것이다. 전인적 성숙이란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본질적 요소들인 신체적, 지적, 정의적, 그리고 영적인 면들이 균형 있게 계발된 인간 성숙을 말한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그리스도교적 교육에 관한 선언’을 발표하였다. “심리학, 교육학, 교수학의 진보를 이용하여 청소년은 그 육체적, 도덕적, 지적 천분(天分)을 조화 있게 발전시키도록 조장되어야 하며 또 견고한 정신으로 장애를 극복하여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기 생활을 발전시킴과 참다운 자유를 추구함에 있어서 보다 더 완전한 책임감을 갖도록 조장되어야 한다.”(1항)고 선언하고 있다.

 

2.3 영중심의 전인교육

 

전인적인 인간 성숙이란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균형 있게 계발된 인간을 말하는데, 성서는 인간의 구성요소를 영(spirit)과 혼(soul) 그리고 몸(body)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전하면서(2테살 5,23) 전인적인 구원을 말하고 있다. 또한 마태 6,33에서는 “너희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는 우리가 영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살아갈 때, 혼의 세계나 몸의 세계는 자연스럽게 그 안에 포용되는 내용으로 이해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실제로 우리의 몸은 혼의 상태(condition)를 따라간다. 사고가 경직이 되면 몸이 경직되고 사고가 유연하면 몸도 유연해지는데, 그 사고의 유연성은 논리의 이원론적인 한계를 넘어선 일원론의 세계로 초월될 때 생긴다. 이는 혼의 세계인 사고중심의 한계를 넘어선 영중심의 세계를 표현하는 것이다. 영적인 면이 제외된 전인교육은 엄밀한 의미에서 전인교육이라 할 수 없다. 다시 말하면 인성교육에 관한 지식이나 정보를 개념적으로 전하는 것이고 인간관계에 대한 테크닉만을 전하는 교육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올바른 전인교육이 되기 위해서는 지식이나 기법이 아닌 교사와 학생간의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서 의식이 계발되도록 해야 한다. 의식계발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혼의 세계에서 형성된 지식이나 경험들을 자기 성찰이나 명상을 통해서 자신의 삶의 의미로 내면화 하는 영적 재구조화가 필요하다. 이처럼 영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재구조화 될 때 지식이나 경험이 생명력 있는 삶으로 승화되는 것이다.

 

 

  1. 교육과정의 내용

 

교육과정의 내용은 교육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떠한 내용을 배우도록 할 것인가 하는 것이 주요 사항이다. 가톨릭의 고유한 교육과정은 지식수준이나 지적능력을 향상시키는 차원에서 머물지 않고 의식수준을 고양시키는데 지향을 두고 있다. 첫째는 국가에서 요구하는 교과과정을 통해서 교과와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습득된 지식이 자신의 삶에 어떠한 의미를 주는지에 대한 성찰을 통해서 의식수준을 끌어올리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면, 윤리교과를 통한 윤리의식, 역사교과를 통한 역사의식, 과학교과를 통한 생명의식 등을 배우도록 하는 것이다. 둘째는 가톨릭의 고유한 교육과정을 통해 하느님 안에서의 자아의식과 친교의식을 배우도록 해야 할 것이다. 셋째는 봉사적인 삶을 통해서 자신이 배운 지식이 실제적인 삶으로 실현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3.1 자아의식 계발

 

자아의식의 계발은 자기 자신의 내면세계를 비추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신을 표현하도록 하고, feedback을 통해 그것들이 주는 삶의 의미를 찾고 내면화 할 수 있어야 한다.

 

3.1.1 명상

옛 성현들은 공통적으로 참 자아를 찾으려고 깊은 명상의 삶을 살았다. 그들이 깨달은 바는 다르지만 그 목적은 하나다. 그들이 추구하고 깨달은 자아는 표현은 다르지만 본질적인 자아이다. 가톨릭 학교의 교육과정 안에서의 자아의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아인식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자아인식은 하느님 아버지와의 관계성 안에서의 다음과 같이 자아를 인식한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 아버지와 내가 하나다.”라는 자아인식이 요한복음 안에 여러 곳에서 표현된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이 하느님 안에서 자아를 인식한 그대로 우리도 그렇게 인식하기를 바라셨다. 그래서 제자들을 향하여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세상에 보낸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있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있고 나도 너희 안에 있다. 내가 아버지와 하나인 것처럼 너희도 하느님 안에서 하나다.”라고 인식하기를 기도하셨다. 본질적인 자아인 참자아를 인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명상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신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궁극적으로는 하느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도록 이끌어 준다.

 

3.1.2 가치관 특강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자신의 자존감과 정체감을 인식하여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정립하고, 나아가 바른 인격 형성과 긍정적 자아실현을 도와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즉 인간에 대한 본질적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존재성을 규명하고, 바람직한 가치관과 세계관을 확립도록 이끌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인식하고 살아가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3.1.3 영상포럼

영상 매체에 익숙한 N세대 학생들에게 월 1회 엄선된 명화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feedback을 통해 자신의 삶과 연관시켜 내면화 하는 작업을 갖도록 한다.

 

3.1.4 자아탐색

심성계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표현하게 함으로써 자존감을 키워가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올바른 자아 탐색을 위한 성격검사와 직업 적성 및 흥미도 검사를 통해 남과 다른 나를 찾아가도록 한다.

 

3.2 친교의식의 계발

 

인간은 본질적으로 사회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성 안에서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다. 따라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있는 그대로 솔직히 표현할 줄 아는 용기와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생각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배려가 필요하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 섬김의 자세를 강조하시면서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마태 20,28)고 말씀하셨다. 또한 당신의 이름을 임마누엘(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로 부르시며 함께 하는 자세를 강조하신다. 그리고 대상에 따라 대상에 알맞은 방법으로 대하시며 공감적 자세로 임하셨으며 하느님 안에서 모두 하나 되기를 기도 하시며 초월적 자세를 강조하셨다.

 

3.2.1 인간관계 훈련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나’를 이해하고 나와 다른 ‘남’을 이해하며, 너와 나의 관계성 안에서 ‘공동체 의식’을 갖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3.2.2 예절지도

예절지도는 인간관계 중에서 상하관계에 필요한 기본교육이다. 이는 현대예절, 전통예절인 성인식, 그리고 입시를 위해 면접예절로 나누어 지도한다.

 

 

3.2.3 성교육

성교육은 인간관계 중에서 남녀관계 안에서의 올바른 태도를 갖도록 하고, 생명의 존엄성과 성의 숭고함을 지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둔다.

 

3.2.4 민주시민교육

교사와 학생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 자율규정을 정할 때 상호 토론을 거쳐 민주적 합의의 절차로 정하고 자율적으로 지켜나가게 함으로써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조한다.

 

3.2.5 세계화 교육

세계화 교육은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화 민족으로의 자긍심을 키우고 우리와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구촌에서 살아가야 할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의 의식을 갖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3.3 생명의식의 계발

 

자연 생명들은 하느님의 창조물로 우리는 자연을 통해 하느님의 뜻을 간접적으로 깨달을 수 있어 마치 거울과 같다. 시편 작가는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속삭이고 창공은 그 훌륭한 솜씨를 일러 줍니다.”(시편 19,1)라고 노래한다. 사도 바오로는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신 때부터 창조물을 통하여 당신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과 같은 특성을 나타내 보이셔서 인간이 보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셨다.”(로마 1,20)고 말한다. 또한 한국 가톨릭 교육 헌장에서도 생명 존중 교육을 강조하면서 “가톨릭 학교는 모든 이가 인간 생명은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되어 신성불가침하다는 진리를 깨닫도록 한다.”(한국 가톨릭 교육헌장 4.1참조)고 선언 하였다. 그리고 환경 보존에 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가톨릭 학교는 모든 이가 자연은 하느님 보시기에 좋게 창조된 것으로 남용이나 착취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도록 한다.”고 선언하였다. 이와 같이 가톨릭 학교는 가톨릭 고유의 교육과정을 통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 생명을 자연 생명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여 자신의 삶을 자연의 질서와 법칙에 비추어 바라보며 생명을 지닌 존재로서의 삶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도록 하고 있다.

 

3.3.1 식물탐사

학교 주변의 식물 탐사를 통해서 생명의 신비를 깨닫게 하여 같은 생명으로서의 자신을 인식하도록 한다.

 

3.3.2 갯벌체험

새만금 갯벌체험을 통하여 자연 생태계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연과 우리가 함께 공존해야 할 하나의 생명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3.4 존재의식의 계발

 

성서는 존재의 선성을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창세 1,10)라고 표현한다. 모든 ‘있는 것들’, 즉 존재하는 것들은 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모든 것들은 나름대로 목적을 지니고 있다. 목적을 지닌다는 것은 그 지향성이 자기 자신을 지향하지 않고 자기 아닌 다른 존재를 지향하면서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존재의 의미와 가치가 자기를 필요로 하는 다른 존재 안에서 드러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간 존재 또한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의미가 내가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고 나를 사랑하는 대상과의 관계 안에서 드러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이웃은 나의 가치가 드러나는 곳이다. 따라서 내가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을 위하여 봉사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나 자신을 위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이와 같이 학생들로 하여금 존재의식을 깨닫게 하여 존재의 근원이신 하느님의 모상으로 창조된 인간 존재가 존재로서 완성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회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내어줌으로써 완성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가톨릭 학교의 교육과정 안에서 봉사를 통한 가톨릭교회 정신을 실현하도록 이끌어 준다. “가톨릭 학교는 모든 이가 교회, 사회, 국가 등 전체 공동체에서 서로에게 봉사하며 가톨릭교회의 정신을 실현하도록 한다.”(한국가톨릭 학교교육 헌장 4.3)

 

 

3.5 역사의식의 계발

 

인간은 순간순간 크고 작은 사건들을 접하면서 살아간다. 그러한 사건들은 직․간접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순간순간 다가오는 사건들을 나름대로 판단하고 자신의 삶을 선택하게 된다.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과 선택을 할 것인가? 이때 지엽적인 문화나 현상에 바탕을 두지 않고 사안의 본질에 비추어 바라볼 수 있는 역사의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가톨릭 학교 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상호간의 문화적 대화를 통한 지상의 평화와 사회 정의 실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의식계발의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3.5.1 문화적 대화 교육

“가톨릭 학교는 모든 이가 서로 다른 종교, 철학, 학문, 그리고 신념을 추구하는 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상호 이해와 공동선의 증진을 위하여 기꺼이 노력할 수 있도록 한다.”(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4.4 참조)

 

3.5.2 평화와 정의 교육

“가톨릭 학교는 모든 이가 지상의 평화와 사회 정의를 실현하며, 인간의 탁월한 존엄을 인종, 성, 종교, 사상의 차이와 관계없이 존중하고 보장하도록 한다.”(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4.2 참조)

 

 

  1. 정리

 

4.1 가톨릭 학교 교육은 전인적인 성숙을 지향한다. 전인적인 성숙이란 인간을 구성하는 본질적인 요소들, 신체적, 지적, 정의적, 그리고 영적인 면들이 균형 있게 계발된 인간을 말한다. 이상의 네 가지 차원이 균형 있게 계발되기 위해서는 영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재구조화 되어야 한다.

 

4.2 영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재구조화 된 실천적 영성을 통하여 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할 수 있을 것이다. 창의성은 사고의 유연성에서 오고, 유연성은 논리적이면서 논리에 매이지 않는 영중심의 패러다임을 지닐 때 가능하기 때문이다.

 

4.3 가톨릭 학교는 학생들로 하여금 가톨릭의 고유한 교과과정을 통하여 인간중심주의나 생명 중심주의 세계관을 넘어 하느님 중심의 세계관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할 것이다.

 

* 논산대건고 교육추진 체계표

발제 III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시안)

인사 행정

 

이상국 신부

(교육위원회 위원/학교법인 선목학원 사무국장)

3.1. 가톨릭 학교법인(지침서, 38-40면)

 

3.4. 가톨릭 학교의 교직원(지침서, 57-66면)

3.4.1. 가톨릭 학교 교직원의 요건

3.4.2. 교직원의 임무와 자세

3.4.3. 임용과 면직

3.4.4 .직무 수행 평가

 

 

 

 

 

제가 맡은 분야는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에서 올해 편찬해 낸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에 근거한 가톨릭 학교의 인사행정에 대한 분야입니다. 이 분야는 지침서의 전반에 관련되어 있는 주제이지만, 특히 지침서의 ‘제3장 가톨릭 학교의 운영’에서 주로 ‘3.1. 가톨릭 학교법인’(지침서 38-40면)과 ‘3.4. 가톨릭 학교의 교직원’(지침서, 57-66면)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가톨릭 학교의 인사 행정은 각 법인과 개개 학교가 지니는 지역의 문화 환경에 따라 서로 약간의 차이점이 있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 발표에서는 지침서에 따라 모든 가톨릭 학교가 따라야할 인사 행정에 대하여 살펴보고 거기에서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들과 우리가 고려해야할 점들을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3.1. 가톨릭 학교법인(지침서, 38-40면)

 

가톨릭 학교법인은 가톨릭 학교를 설치하고 경영할 목적으로 교회법과 사립학교법에 의해 설립된 법인(法人)으로, 학교의 일반적 특성과 교회적 특성을 실현하는 주체이다. 따라서 가톨릭 학교의 설립과 경영이 개개의 학교의 장이나 그 구성원들의 합의가 아니라 우선적으로 교회법과 사립학교법에 근거하여 법인에 의해 규정된 정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학교법인은 가톨릭 학교에 대하여 일상적 행정권을 행사한다. 가톨릭 학교법인은 교구 내 가톨릭 학교들에게 학교운영에 필요한 정보, 지침, 보조,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적 행정권을 행사한다.

학교법인 이사회가 심의 의결하는 사항들(지침서, 39항) 중 ② 정관의 변경과 ⑤ 설립한 학교의 장 및 교원의 임면에 관한 사항 및 ⑥ 설립한 사립학교의 경영에 관한 주요사항 그리고 ⑦ 수익사업에 관한 사항에 유의하여야 한다. 이러한 것들이 가톨릭 학교의 사명과 특성에 맞게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한다.

 

3.4. 가톨릭 학교의 교직원(지침서, 57-66면)

 

가톨릭 학교의 교직원(이하 ‘교직원’)은 가톨릭 교회가 설립 또는 인가한 학교에 근무하며 가톨릭 학교 교육의 사명을 구현시키는 구성원으로, 학교의 복음화(福音化)와 학생들의 전인교육에 공헌한다.

 

3.4.1. 가톨릭 학교 교직원의 요건

교직원은 가톨릭 학교 교육의 사명을 충분히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춤으로써, ① 가톨릭 학교가 복음화의 일환으로 운영됨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② 가톨릭 신앙과 생활의 모범으로 학교교육을 통한 신앙 공동체의 구현에 노력하며, ③ 자신의 전문영역에 대한 열정적인 학문적 탐구를 통한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고, ④ 학생들의 신체적, 인지적, 정서적 특성과 영성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통한 전인교육을 위하여 노력하며, ⑤ 다양한 수업방법의 개발과 적용 그리고 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학생들의 요구와 특성에 맞게 수정할 뿐만 아니라 수업설계에 반영하여 학생들의 성취를 높이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⑥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안모색과 학생정보를 학부모와 공유(주기적 제공과 상담)함으로써 대안마련에 노력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상호협력과 상생분위기 조성에 노력하여야 한다.

 

3.4.2. 교직원의 임무와 자세

개인양심과 교육전문가로서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다음 것들을 실천하도록 노력하여야한다. ①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학교교육의 다양한 활동(예: 학교행사, 전례활동, 신앙성숙을 위한 프로그램, 기타 교회와의 협력활동 등)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전인교육을 실천하고, ② 교회공동체와 지도자 및 학교 경영자에 대한 존중과 협력을 통하여 일치된 학교교육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③ 교육활동과 자기계발 노력 및 교회 공동체의 가치를 존중하고 실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④ 학생과 학부모 관련 신상정보에 대한 비밀을 유지하며, ⑤ 가톨릭교육이념이 교육활동과 업무 속에서 통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⑥ 교내외의 다양한 교육 활동과 학교장 및 동료 교직원이 권고하는 연수에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하여 전문성 신장을 위한 자기계발에 노력하며, ⑦ 교육개선을 위한 교육평가 결과를 다양한 교육주체(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회공동체)와 공유하고, ⑧ 학부모와의 협력 관계 형성: 학부모들의 입장과 요구를 수렴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하려고 노력하여 그들과의 협력관계를 형성하며, ⑨ 교육의 수행과정에서 특정 정당과 관련된 정치활동을 금지한다.

학교법인 선목학원 정관은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 학교법인 선목학원 교원 복무규정 ◎

제2조(선서) 교원은 취임할 때에 별표 1의 선서문을 자필로 2부를 작성하여 1부는 임용권자에게 제출하고 1부는 본인이 지참하며 재직중 선서내용을 철저히 이행하여야 한다(신임교원 임용시).

제7조(복종의 의무) 교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학교의 장의 직무상의 명령에 복종하여야 하며 근무기강을 확립하고 질서를 존중하여야 한다.

제8조(직장 이탈금지) 교원은 학교의 장의 허가 또는 정당한 이유없이 직장을 이탈하지 못한다.

제13조(집단행위 금지) 교원은 노동운동이나 기타 공무 이외의 일을 위한 집단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제14조(출장교원) 출장교원이 그 출장용무를 마치고 귀교한 때에는 지체 없이 학교의 장에게 복명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경미한 사항에 대한 복명은 구술로 할 수 있다.

 

교직원의 이러한 복무 자세를 위해 신규 임용시나 혹은 적절할 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침서’ 부록 4는 다음과 같은 ‘가톨릭 학교 교직원 서약서(안)’를 제시한다.

 

부록 4 : 가톨릭 학교 교직원 서약서 (안)[지침서 55면 참조]

가톨릭 학교 교직원 서약서(안)

 

본인 ( )은 학교 교직원으로 다음의 사항을 성실히 준수할 것을 서약합니다.

1. 가톨릭 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과 다른 구성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상생하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 가톨릭 학교 교육의 사명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며 이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정규 학교수업의 진행과 가톨릭 학교의 사명을 수행하는 데 관련되는 제반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4. '가톨릭 학교교육 헌장' 및 ‘가톨릭 학교교육 지침서’에 제시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 내용에 따라 생활하겠습니다.

5. 이상의 내용을 성실히 수행하지 않는 경우, 학교가 결정하는 인사상의 조치를 수용하겠습니다.

 

서약자:

성명: __________________ (인)

주민등록번호:

서약 확인자

성명: __________________ (인)

주민등록번호:

( )학원 이사장 귀하

학교법인 선목학원은 신임교원 임용시 다음과 같은 양식을 통해 선서하도록 하고 있다.

 

 

학교법인 선목학원 신임교원 임용시 선서양식

선 서

 

저는 학교법인 선목학원에서 설치 경영하는 초ㆍ중등학교의 교원으로서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학교를 위하여 헌신 봉사할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이 선서합니다.

 

1. 저는 건학이념인 가톨릭 정신을 이해하고 건학이념 구현을 위하여 헌신노력할 것이며, 이에 위배되는 일체의 언행을 행하지 아니하겠습니다.

 

1. 저는 직무의 내외를 불문하고 교원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는 일체의 언행을 행하지 아니하고, 학교교육에 있어 사랑을 바탕으로 한 인격적 지도를 하겠습니다.

 

1. 저는 교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품성과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1. 저는 법령과 정관과 규정을 준수하고 상사의 직무상 명령에 복종하겠습니다.

 

1. 저는 정직과 성실로 직무에 전념하겠습니다.

1. 저는 창의적인 노력과 능동적인 자세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1. 저는 재직중은 물론 퇴직 후에라도 직무상 알게 된 기밀을 절대로 누설하지 않겠습니다.

 

0000년 00월 00일

 

선서자 _____________ 학교 ____________________

3.4.3. 임용과 면직

교직원의 임용 및 면직과 관련된 사항은 본 지침서의 내용을 기초로 하여 학교법인 정관에서 정한다.

 

1) 임용

학교장은 가톨릭 학교 교육의 사명을 충분히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는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 중에서 이사장에 의해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임용된다. 학교장 이외의 교직원은 학교장의 제청으로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이사장에 의해 임용된다. 여기에서 주안점은 학교의 장이나 교직원의 임용권자는 학교의 장 같은 다른 이가 아니라 이사회의 의결을 통한 이사장이라는 점이다.

임용 계획 및 시기, 임용 방법, 법적 자격 및 요건 검토, 보고 사항 등과 같은 임용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내용을 고려하여 학교법인의 정관으로 정한다. ① 직무능력과 가톨릭 학교 교직원으로서의 요건 및 임무와 자세를 비중 있게 검토한다. ② 신체적, 정신적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절차를 둔다. ③ 교사의 신규채용은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하나, 가톨릭 학교의 특성상 교사자격을 갖춘 성직자나 수도자를 이사장이 특별 임용할 수 있다. ④ 가톨릭 정신에 대한 이해와 존중 확인하는 절차를 둔다. 이를 위해 가톨릭학교교육헌장 및 본 지침서 내용에 대한 이해를 확인하고 ‘가톨릭 학교 교직원 서약서’를 작성한다(서약서 양식 견본 참고). ⑤ 가톨릭 학교 설립 이념과 운영방향 등을 소개하는 신임 교직원의 연수와 교육 프로그램 참여하여야 한다.

 

학교법인 선목학원의 신규 교사 임용 절차

① 서류심사 :

모집공고에 제시된 자격 검증.

② 필기시험 :

모집과목의 다수 교사들을 선정하여 시험당일까지 격리된

상태에서 시험문제 제출. 필기 시험 상위자 50% 정도를 면접 대상자로 선정

③ 면접 :

교장, 교목 신부와 담당 교사가 다양하게 면접하여

소수를 수업실기 대상자로 선정

④ 수업실기 :

담당 과목 교장 및 교사 그리고 교목 신부가 참석

⑤ 법인사무국 :

임용 대상자를 복수로 선정하여 이사회에 보고.

⑥ 이사회에서 임용 대상자 선정

 

[연구해야 할 점]

① 성직자 및 수도자의 특별임용

현 교육법의 규정상 정교사 임용을 위해서는 필기시험이 요구되며 이러한 과목에 제한규정을 별도로 둘 수 없다. 따라서 정규 과목에 성직자와 수도자를 특별한 방법으로(예, 서류심사 만으로) 임용하는 것은 현 교육법상 불가능하며 대다수의 교육청에서 인정하지 않는다. 단지 대학교의 교수 임용에 특별 초빙이라는 방법이 있는데, 이러한 방법을 성직자 및 수도자의 특별 임용에 원용할 방법을 강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이 현 교육법과 배치되고 대다수의 교육청에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법인 연합회 차원에서 교육과학기술부와의 조율을 거쳐 법인의 정관 변경이 가능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 특별 초빙의 절차는 다음과 같다.

 

예, 대구가톨릭대학교의 특별 초빙

  1. 초빙분야 : 본교에 개설된 학문 전분야
  2. 응모 자격 :

가. 학력 및 연령 제한 없이 연구업적이 탁월한자, 장래가 촉망되는 학력 우수자, 전문가 등 해당 분야 실무경험이 풍부한 자,

나. 교육공무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서, 임용 후 1년 이내

전 가족이 대구지역 생활권 거주 가능자,

다. 신학부는 가톨릭 성직자에 한하여 지원 가능.

  1. 초빙인원 : 0 명
  2. 전형 방법 : 서류심사, 면접

 

② 기간제 교사의 정교사 임용건

수년 동안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여 나름대로 검정이 된 기간제 교사가 정교사로 임용되기 위해서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인정하는 절차인 필기고사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그러나 기간제 교사로 활동한 사람이 임용 고사만을 위해 공부한 사람보다 필기고사에서 많이 불리하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를 이해 임용을 위해 필기고사, 면접고사 및 수업실기 그리고 심층면접고사를 거치지만, 필기고사에서 불리한 조건을 만회하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많은 경우 필기고사에서 우수한 사람을 검정 절차 없이 정교사로 임용하여야할 경우가 생긴다. 현교육법상 정교사로 일단 임용되면 검정할 방법이 없다. 이점 역시 연구되어야할 것이다.

 

③ 교직원 상호 인사

학교법인 선목학원은 법인 산하 학교들 사이의 교원의 상호인사를 시행하고 있다. ‘학교법인 선목학원 정관’ 제41조(임면) 10은, “대학교육기관 이외의 교원은 학교의 장의 제청으로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동급 학교 상호간에 전보 발령할 수 있다”라고 규정한다. 따라서 선목학원은 매년 학교의 장의 제청을 받아 필요할 시 교원들을 상호전보발령을 실시한다.

 

④ 학교법인 선목학원의 신규 정교사 연수

모든 정교사는 임용되기 전에 일정기간(보통, 2박 3일) 연수를 거쳐야한다. 연수기간 동안 가톨릭 교회와 학교법인 선목학원의 교육이념 및 산하 학교에 대하여 연수를 하며 각 학교장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연수를 마치면서 이루어지는 주교님 주례의 파견미사에서 선서 및 임용장 수여식이 이루어진다.

 

학교법인 선목학원 정관

제41조의 5(대학교육기관 이외의 신규채용교원에 대한 공개전형 등)

① 대학교육기관 이외의 교원을 신규채용할 때에는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및 면접시험 등의 절차에 따른 공개전형에 의한다. 기타 필요한 사항은 지침으로 정한다. <조 신설 2007. 1. 5>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공개전형 당시 우리 법인에서 설치 경영하는 학교에 재직중인 기간제교사는 서류심사의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임용된 기간제교사에 대하여는 일정기간의 근무평가를 통하여 정규교원으로 임용할 수 있다.

④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따라 공개전형에 응시한 자가 전형결과 등에 관하여 공개를 요구한 때에는 신규채용자가 확정된 후 이를 공개하여야 한다. 다만, 응시자의 신상에 관한 사항은 공개하지 아니한다.

 

2) 교직원 면직

면직 사유, 인사위원회의 구성, 면직관련 자료 검토, 보고 사항과 최종 결정 등과 같은 면직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의 내용을 고려하여 학교법인의 정관으로 정한다. ① 교원의 면직 사유는 각 학교법인의 정관의 규정과 ‘본 지침서 3.4.1. 가톨릭 학교 교직원의 요건’과 ‘3.4.2. 교직원의 임무와 자세’에 제시된 내용에 위배되는 경우에 해당된다. ② 가톨릭 학교 교직원으로서 부적절한 행위의 예로는 교회의 가르침에 대한 부정, 윤리적 비행, 전례 및 교회법을 따르지 않는 행위, 전례참여의 의도적 거부, 학생 및 학부모에 대한 비행 등을 들 수 있다.

 

교원 면직에 대한 관련법

 

[사립학교법]

제56조 (의사에 반한 휴직·면직 등의 금지) ①사립학교 교원은 형의 선고·징계처분 또는 이 법에 정하는 사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휴직 또는 면직등 불리한 처분을 받지 아니한다. 다만, 학급·학과의 개폐에 의하여 폐직이나 과원이 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사립학교 교원은 권고에 의하여 사직을 당하지 아니한다.

제57조 (당연퇴직의 사유) 사립학교의 교원이 국가공무원법 제33조 제1항 각호의 1에 해당하게 된 때에는 당연 퇴직된다.

제58조 (면직의 사유) ① 사립학교의 교원이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할 때에는 당해 교원의 임면권자는 이를 면직시킬 수 있다.

  1. 신체 또는 정신상의 장애로 1년 이상 직무를 감당하지 못할만한 지장이 있을 때
  2. 근무성적이 극히 불량한 때
  3. 정부를 파괴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에 가입하고 이를 방조한 때
  4. 정치운동을 하거나 집단적으로 수업을 거부하거나 또는 어느 정당을 지지 또는 반대하기 위하여 학생을 지도·선동한 때
  5. 인사기록에 있어서 부정한 채점·기재를 하거나 허위의 증명이나 진술을 한 때

② 제1항 제2호 내지 제5호의 사유에 의하여 면직시키는 경우에는 제62조의 규정에 의한 교원징계위원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학교법인 선목학원 정관]

제46조(직위해제 및 해임) ①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교원에 대하여는 직위를 부여하지 아니한다.

② 임면권자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교원에 대하여는 직위를 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직무수행능력이 부족하거나 근무성적이 극히 불량한 자 또는 교원으로서 근무태도가 심히 불성실한 자
  2. 징계의결이 요구된 자

③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직위를 부여하지 아니한 경우에 그 사유가 소멸된 때에는 임면권자는 지체없이 직위를 부여하여야 한다.

④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직위가 해제된 자에 대하여는 봉급의 8할을 지급한다. 다만, 제1항 또는 제2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직위해제된 자가 직위 해제일로 부터 3월이 경과하여도 직위를 부여받지 못할 때에는 그 3월이 경과한 이후의 기간중에는 봉급의 5할을 지급한다.

⑤ 임면권자는 제2항 제1호에 의하여 직위해제된 자에 대하여 3월 이내의 기간 대기를 명한다.

⑥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대기명령을 받은 자에 대하여는 임면권자는 능력회복이나 태도개선을 위한 교육훈련 또는 특별한 연구과제의 부여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⑦ 제2항 제1호와 제2호 또는 제1항의 직위해제 사유가 경합하는 때에는 제2항 제2호 또는 제1항의 직위해제 처분을 하여야 한다.

⑧ 제2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대기명령을 받은 자가 그 기간중 능력의 향상 또는 개전의 정이 없다고 인정된 때에는 임면권자는 교원징계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면직시킬 수 있다.

제48조(의사에 반한 휴직․면직등의 금지) ① 교원은 형의 선고․징계처분 또는 사립학교법 및 이 정관에 정하는 사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휴직 또는 면직 등 부당한 처분을 당하지 아니한다. 다만, 학급․학과의 개폐에 의하여 폐직이나 과원이 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② 교원은 권고에 의하여 해직을 당하지 아니한다.

③ 교원의 징계처분․기타 그 의사에 반하는 불리한 처분에 대하여 불복이 있을 때에는 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④ 기타 신분보장에 관하여 이 정관에 규정되지 아니한 사항은 교육공무원법을 준용한다.

 

관련법에 의하면, 정교사로 임용된 이는, 예를 들면 대학교 교원처럼, 승진이나 재임용을 위한 절차가 없다. 따라서 일단 정교사로 임용된 이에 대한 적합한 교사로서의 재검정의 절차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지만 현 사회의 상황 상 그러한 법규가 마련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여진다. 이에 대한 합리적이고 적절한 방안이 강구되어야할 것으로 여겨진다.

 

3.4.4 .직무 수행 평가

교직원은 각자 맡은 업무의 과정과 성과에 대한 적절한 증거자료를 수집하여 제출하며, 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직무 수행 평가의 결과는 교직원 개인과 학교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활용된다.

 

1) 평가의 준비

교직원은 각자 맡은 업무 과정과 성과의 질을 보여줄 수 있는 증거자료를 준비하되, 학생지도 내용 및 실적,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 실적, 연구실적, 수상 실적과 학교관련 업무의 기여도 등이 고려된다.

① 학교 일반 업무 평가 : 수업의 질, 교사의 전문성 및 품성, 학교업무 수행 정도 등에 대한 평가 자료를 위해 동료 교직원의 평가, 교내외 인사의 추천서, 학생의 수업평가 결과, 학생 및 학부모의 만족도 조사 결과 등이 사용될 수 있다.

② 가톨릭 학교 교육사명의 평가 : 가톨릭 학교 교육의 사명을 수행하는 데 기여했다고 판단되는 다양한 증거(예: 학생과 함께 하는 동아리 활동, 학생의 전례생활 지원, 성소 파악을 위한 노력, 신앙상담, 교회관련 행사지원 등)가 제시될 수 있다.

③ 평가의 시기 : 매년 혹은 주기적으로 실시될 수 있다.

 

2) 평가 과정

직무 수행 평가는 교직원 스스로 작성하는 자체평가와 교직원평가위원회의 평가 그리고 학교장의 최종 평가로 이루어진다.

① 자체 평가 : 교직원 스스로 작성하며 표준화된 기준에 근거한 양적 평정이 필요한 경우 학교구성원의 합의하에 개발된 평가기록표 등이 사용될 수 있다.

② 준비된 자체평가 :교직원이 제출한 자체 평가는 교직원평가위원회에서 ‘본 지침서 3.4.1. 가톨릭 학교 교직원의 요건’과 ‘3.4.2. 교직원의 임무와 자세’에 제시된 내용의 관점에서 일차 심의․검토된다.

③ 교직원 평가위원회 : 평가 자료의 검토는 교직원 평가위원회에서 별도도의 평정기준을 통하여 각 학교가 정하는 평가기준의 충족 여부에 대한 절대 평가가 이루어진다.

④ 최종 평가 : 교직원 평가위원회의 평가결과를 토대로 학교장에 의해 이루어진다.

 

3) 평가결과 보고

학교장은 최종평가의 결과를 ‘충족’과 ‘미충족’ 두 가지로 통보한다.

① ‘충족’의 경우 : 우수내용에 대한 격려와 미진한 부분에 대한 보완내용을 서술하여 개인에게 서면으로 통보.

② ‘미충족’의 경우 : 미충족의 사유와 보완되어야 할 구체적 내용의 서면통보. 3회 연속적인 ‘미충족’의 평가는 인사상의 조치로 이루어질 수 있다.

 

4) 평가결과 활용

① 새로운 업무분장, 성과급의 결정, 승진, 전보 등에 활용가능.

② 자기계발과 직무능력 개선을 위한 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안내.

 

5) 평가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

① ‘미충족’ 판정을 받은 당사자 : 교직원 평가위원회에 평가결과에 대한 불복사유신청서를 제출가능.

② 교직원 평가위원회의 불복 사유 재심 가능 : 당사자는 서면 및 구두 변론을 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동료 교직원, 외부 전문가 등의 참여를 요청할 수 있다.

③ 결과 통보 : 교직원 평가위원회의 재심 결과를 토대로 학교장은 최종 평가한 결과를 당사자에게 다시 통보한다.

 

◉ 논란 중인 교원평가제

교원평가제란 교육현장의 교육 종사자들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는 제도로, 방법들에는 현행의 근무성적평정의 개념과 같은 방법과 대상으로 교직원, 학생과 학부모 등이 전 교직원의 교육활동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분류될 수 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후자의 방법인 교원평가제도다. 교원평가제도는 교원의 평가시스템에 다면평가적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교원의 자질 향상과 능력의 지속적인 개발을 도모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원 상호간의 건전한 경쟁심을 유발함으로써 교육계 전반적 상승을 부여하고자하는 교육개혁의 일환으로도 이해될 수 있다. 이 문제에 대해 모든 관점을 살펴 볼 수는 없고 이 제도의 핵심 사항만을 다음과 같이 지적할 수 있다.

 

  1. 주요 평가 지표

가) 교장 :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개선, 학생 및 교원 활동, 학교와 지역 사회 연계,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행·재정적 지원 등 5개 분야 평가.

나) 교감 : 장학 활동, 교사 개발, 교육 과정 운영, 교내·대외 업무, 행·재정 및 시설 지원 등 5개 분야 평가.

다) 교사 : 수업 계획과 실행, 평가 등 3개 분야 평가.

 

  1. 다면 평가 방법

교장, 교감과 동료 교사가 교사를 평가하며, 교사는 서로를 설문 및 자유 기술 방식으로 평가한다. 이 평가에 초등학교는 같은 학년의 교사가, 중·고교는 같은 교과를 가르치는 교사가 참여한다. 교장은 장학사나 지역 인사 등 외부 전문가에 의한 자유기술 방식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1. 학부모와 학생의 평가

학부모는 1년에 한두 차례 이상 공개 수업을 듣고 만족도를 평가하며, 학생들은 수업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한다. 단, 초등학교 저학년은 평가에 참여하지 않는다. 학부모가 교장이나 교감을 평가할 때는 직무 활동 만족도를 설문 평가한다. 학교별 평가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표집된 일부 학생과 학부모가 이 평가에 참여하는데, 교육과학부는 전체 학생과 학부모의 10% 수준을 참여시킬 계획이다.

 

  1. 평가 결과가 공개여부

모든 평가는 공개되지 않고 교원에게 개별 통보한다. 평가위원회는 개인별 평가 점수에 따른 순위를 매겨서는 안 된다.

  1. 학부모들의 평가를 통한 부적격 교사를 퇴출여부

교원 평가는 순수하게 교원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기 때문이다. 교육과학부는 부적격 교사를 가리기 위한 별도의 방안 마련한다.

참고로 대구가톨릭대학교 강의평가 지표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이론중심 강의

번호

평가문항구분

강의평가 설문문항

비고

1

자기평가

나는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2

학습자의 수업성과

나는 수업을 통하여 해당분야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

 

3

교수자의 특성

교수는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였고 학생들이 수업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4

수업조직(설계)

교수는 원활한 수업진행을 위해 수업준비를 충실하게 하였다.

 

5

수업내용

수업내용이 전문적이며 전공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6

강의기술

교수는 강의내용을 알기 쉽고 흥미있게 설명하였다.

 

7

수업방법

수업방법은 내용의 이해와 습득에 도움이 되었다.

 

8

전체적인 평가

수업은 전체적으로 유익하였다.

 

9

이론중심강의

학습내용은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설명되었다.

 

10

이론중심강의

새로운 용어, 개념, 원리들은 명료하게 정의하였다.

 

11

이론중심강의

강의에 도움을 주는 질의응답시간이 있었다.

 

12

개방형

 

 

 

 

실험실습강의

번호

평가문항구분

강의평가 설문문항

비고

1

자기평가

나는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2

학습자의 수업성과

나는 수업을 통하여 해당분야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

 

3

교수자의 특성

교수는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였고 학생들이 수업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4

수업조직(설계)

교수는 원활한 수업진행을 위해 수업준비를 충실하게 하였다.

 

5

수업내용

수업내용이 전문적이며 전공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6

강의기술

교수는 강의내용을 알기 쉽고 흥미있게 설명하였다.

 

7

수업방법

수업방법은 내용의 이해와 습득에 도움이 되었다.

 

8

전체적인 평가

수업은 전체적으로 유익하였다.

 

9

실험실습강의

교수는 매시간 마다 실험(실습)의 목적과 내용을 분명하게 제시하였다.

 

10

실험실습강의

교수는 실험(실습)수업 중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

 

11

실험실습강의

교수는 실험(실습)과정을 시범과 함께 체계적으로 지도하였다.

 

12

개방형

 

 

 

 

실기(예체능)강의

번호

평가문항구분

강의평가 설문문항

비고

1

자기평가

나는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2

학습자의 수업성과

나는 수업을 통하여 해당분야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

 

3

교수자의 특성

교수는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였고 학생들이 수업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4

수업조직(설계)

교수는 원활한 수업진행을 위해 수업준비를 충실하게 하였다.

 

5

수업내용

수업내용이 전문적이며 전공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6

강의기술

교수는 강의내용을 알기 쉽고 흥미있게 설명하였다.

 

7

수업방법

수업방법은 내용의 이해와 습득에 도움이 되었다.

 

8

전체적인 평가

수업은 전체적으로 유익하였다.

 

9

실기(예체능강의)

실기지도는 체계적으로 진행되었다.

 

10

실기(예체능강의)

교수는 학생을 성실하고 열성적으로 지도하였다.

 

11

실기(예체능강의)

교수는 실기수업에 필요한 준비를 철저히 하였다.

 

12

개방형

 

 

M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