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위원회
소개

  • 전화번호 : 02-460-7625
  • 팩스번호 : 02-460-7629
  • 홈페이지 : http://edu.cbck.or.kr
  • Email : edu@cbck.or.kr

설립 근거

가톨릭 교리 전반에 관한 연구와 실무 담당

설립 목적

가톨릭 교육 이념이 각급 교육 기관에서 실현되도록 지도하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직업 청소년들이 교리교육과 사목적 배려를 받고 신앙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나아가 우리 나라의 교육 전반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활동과 사업 내용

1) 회의 - 정기 회의 (연 6회) 2) 교육 - 정기 세미나 1회 3) 사업 - 전국 가톨릭학교 학생 대회 후원 4) 대외 관계 - FABC 교육위원회 관련 회의 5) 교육주간 담화문 발표와 포스트 배부

구성원

문창우 비오 주교

위원장

최준규 미카엘 신부

총무

연혁
2020 9.16.

제75차 정기 회의(살레시오회 관구관)

2020 9.16.

교육위원회 2020년도 정기 세미나(살레시오회 관구관)


https://youtu.be/fdrpiP3-is4


주제: 평화를 촉진하는 가톨릭 학교 교육


주제 발표: 오지섭 교수


패널: 김율옥 수녀,  이미영 수녀,  손서정 선생

2020 6.2.

제74차 정기 회의(살레시오회 관구관)

2020 3.13.

제73차 정기 회의(살레시오회 관구관)

2018 5. 28.

제12차 정기 세미나("생명 존중은 가톨릭 교육의 핵심!",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

2018 3. 7.

위원장에 문창우 주교 선임

2017 9. 2.

제7회 그라눔 심포지엄("가톨릭 학교의 미래 교육",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2017 5. 30.

제11차 정기 세미나("인성이 실력이다", 서울계성고등학교)

2017 5.

제12회 교육 주간 담화문("존중을 통한 관계성 회복을 위하여") 발표와 배포

2016 11. 28~12. 2.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 주최, 제4차 국제 학생 사목 세계 대회 참석, 총무 최준규 신부

2016 9. 3.

제5회 그라눔 심포지엄("교육 안에서의 자비로움",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2016 5. 25.

제10차 정기 세미나("학교 안에 자비의 문화를 세웁시다!", 청주양업고등학교)

2016 5.

제11회 교육 주간 담화문("자비를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 문화를 만듭시다") 발표와 배포

2016 3. 15.

위원장에 정신철 주교 선임

2015 11. 18-22.

교황청 가톨릭 교육성 주최 국제회의 참석, 위원 구본만 신부

2015 5. 21.

제9차 정기 세미나("가정과 교육-가정은 최초의 학교이며 부모는 최초의 교육자입니다", 제주신성여자고등학교)

2015 5.

제10회 교육 주간 담화문("가정은 최초의 학교이며 부모는 최초의 교육자입니다") 발표와 배포

2014 10.

제8차 정기 세미나("죽음의 문화와 생명 교육-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을 위하여", 광주살레시오고등학교)

2014 5.

제9회 교육 주간 담화문("죽음의 문화와 생명 교육-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을 위하여") 발표와 배포

2013 5.

제8회 교육 주간 담화문("교육 현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신앙 생활의 기쁨") 발표와 포스터 배포

2013 5. 2.

7차 정기 세미나("교육 현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신앙 생활의 기쁨", 마산성지여자고등학교)

2012 5. 17. 정기 세미나 개최, 주제: “새로운 복음화와 학교 교육”
2011 6. 9. 정기 세미나 개최, 주제: “교육과 환경”
2010 5. 16. 한국가톨릭교육자대회, 서강대학교, 주제: “참 스승이신 예수님과 함께”
2010 3. 11. 위원장 최기산 주교 선임
2009 5. 28. 정기 세미나 개최, 주제: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심화 방안”
2008 10. 23.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선포식,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
2007 5. 27. 전국 가톨릭 학교 학생대회
2006 7. 28.∼8. 5. 제4차 아시아 청년대회 참가, 홍콩
2006 2. 23.∼28. 제12차 한일청년교류모임 참가, 일본 히로시마 주교좌 성당
2005 8. 11.∼21. 제20차 세계청년대회 참가, 독일 쾰른
2004 10. 14. 위원장 이용훈 주교 선임
2004 3. 29.∼31.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교구 교육국장 연석회의, 수원 가톨릭 교육 문화 회관
2003 8. 9.∼16. 제3차 아시아 청년 대회, 인도 방갈로르
2002 11. 7.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와 교구 교육국장 연석회의
2002 8. 17.∼23. 제8차 한일 청년 교류 모임 참가, 일본 요코하마 가톨릭 센타
2002 7. 18.∼28. 제17차 세계청년대회 참가, 캐나다 토론토
2001 8. 11.∼17. 제2차 아시아 청년 대회 참가, 대만 타이베이 Fu Jen 대학교
2000 8.10.∼20. 제15차 세계 청년 대회 참가, 로마
2000 5. 21. ‘2000년 대희년 가톨릭 교육자대회’ 주최, 서강대학교
1999 8. 7.∼12. 제1차 아시아 청년 대회 참가, 태국 후하힌 살레시오 학교
1998 10 위원장 이문희 대주교 선임
1998 2. 21.∼26. 제2차 한일 청년 교류 모임 참가, 일본 요코하마 가톨릭 센터
1997 8. 19.∼24. 제12차 세계 청년 대회 참가, 프랑스 파리
1997 8. 11.∼14. 제1차 한일 청년 교류 모임 참가, 프랑스 루르드
1995 10 위원장 강우일 주교 선임
1995 1. 10.∼15. 제10차 세계 청년 대회 참가, 필리핀 마닐라
1994 3 위원장 박석희 주교 선임
1987 11 위원장 이문희 대주교 선임
1972 10. 8. 교황청의 설립 요청에 따라 주교회의에서 설립, 이갑수 주교를 책임주교로 선임
주요 활동

2020년 9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20년 9월 16일(수) 오후 12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제7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창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위원 10명이 참석하여, 코로나19 시대에 직면한 교육 현장의 상황을 공유하고, 정기 세미나 일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20년 9월 16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20년 9월 16일(수) 오후 2시 30분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평화를 촉진하는 가톨릭 학교 교육”이라는 주제로 오지섭 교수(서강 대학교)가 발표한 다음, 김율옥 수녀(성심 여자 고등 학교장), 이미영 수녀(살레시오 성미 유치원장), 손서정 씨(한국 여성 평화 연구 위원)가 사례 발표를 하였다. 이번 정기 세미나는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유튜브를 통하여 생중계하였다(https://youtu.be/fdrpiP3is4).

2020년 6월 2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20년 6월 2일(화) 오후 12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제7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창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하였으며, 신임 위원인 대구대교구 이종현 신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과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개정 작업을 위한 집필 위원회와 검토 위원회의 구성과 일정을 공유하였다. 
한편, 한국 가톨릭 학교장회에서 가톨릭 학교장 연수 자료를 요청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정기 세미나를 2020년 9월 16일(수)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하기로 정하였다.

2020년 3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20년 3월 13일(금) 오전 11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에서 제7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하여, 고등 교육 분과 신임 위원 신호정 교수(고려대학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어 2019년 각 분과의 활동을 공유하고, 교육 주간(5월 25-31일) 담화에 대하여 의논하였다.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와 가톨릭 학교장회가 공동 주최하는 올해 정기 세미나는 6월 1일(월) 오후 2시 수원교구 아론의 집에서 개최하기로 정하였다.

2019년 11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9년 11월 27일(수)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7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최준규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각 분과의 활동을 공유하고 2020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다.

2019년 9월 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9년 9월 5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주교관 회의실에서 위원장 주교와 위원 8명이 참석하여 제7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기를 마치는 (사)한국 가톨릭 학교 법인 연합회 사무국장 박찬복 신부의 이임 인사와, 신임 위원 조영관 신부(동성 고등학교 교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있었다.

2019년 5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9년 5월 27일(월) 오전 11시 인천교구청 청소년 수련관 304호에서 위원장 문창우 주교 외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0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9년 5월 27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주교회의 봉헌 생활 담당 구요비 주교와 한국 가톨릭 학교장회와 공동으로 2019년 5월 27일(월) 오후 2시 인천교구청 보니파시오 대강당에서 “생태 교육의 중심인 가톨릭 학교”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구요비 주교의 환영사,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의 축사에 이어 위원장 문창우 주교가 “시노드의 여정 ― 생태”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였다. 총무 최준규 신부가 “아시아 주교회의와 최근 교회 문헌에 비춰 본 우리의 사명”을 주제로 제1강연, 두물머리 복음화 연구소 황종열 소장이 “생태 영성과 교육”을 주제로 제2강연을 하였다. 이어 문용은 수녀(부산 분도 유치원장)가 유아 교육 현장의 가톨릭 생태 교육에 대하여, 김우선 수녀(인천 박문 여자 고등학교장)가 고등학생 생태 교육에 대하여 각각 사례 발표를 하였다.

세미나에는 가톨릭 학교장회 교장단과 남녀 봉헌 생활단, 교육위원회 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2019년 2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9년 2월 14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9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창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를 포함한 위원 6명이 참석하였으며, 유아 교육 분과 문용은 수녀(한국 천주교 여자 수도회 장상 연합회 유아 교육 분과 위원회 위원장)와 초등 교육 분과 임재혁 신부(수원교구, 소화 초등학교 교장)에게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2019년 5월 27일(월) 오후 2시 인천교구청 대강당에서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봉헌 생활회와 가톨릭 학교장회가 공동 개최하는 정기 세미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8년 11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8년 11월 30일(금)에 서울 서초동 가톨릭 대학교 성의 교정 총장실에서 제68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창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하여 2018년 각 분과의 활동을 공유하고 2019년 신규 사업을 논의하였다.

2018년 9월 19-20일 회의와 위원 연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8년 9월 19일(수)-20일(목) 제주 선샤인 호텔 회의실에서 위원장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10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제67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어서 열린 위원 연수에서 위원장 문창우 주교가 ‘신학적 주제로서의 제주 4·3’을 주제로 강의한 다음, 제주 4·3 사건과 관련된 현장을 방문하였다.

2018년 5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는 2018년 5월 28일(월) 오후 1시 전주 성심 여자 고등학교 소회의실에서 제6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교육감 후보자들에게 보낼 질의서의 후속 작업과 교육 주간(5월 21-27일) 담화·포스터의 홍보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5월 19일(토) “내가 만난 그리스도”(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유경촌 주교)를 주제로 열렸던 제9회 배움 콘서트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2018년 5월 28일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한국가톨릭학교장회와 공동으로 2018년 5월 28일(월) 오후 2시 30분 전주 성심 여자 고등학교 성당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들과 가톨릭학교장회 교장단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서강대학교 김원선 명예 교수가 “인간 생명의 시작, 생명 과학적 관점에서”, 충북대학교 유지홍 교수가 “낙태죄 규정의 국가별 검토”, 대구 청소년 문화 센터 이자리 센터장이 “청소년 성 문화 현장의 이야기”에 대하여 발제하였다.

2018년 2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8년 2월 23일(금) 오후 4시 인천교구청 회의실에서 위원장 정신철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와 위원 7명이 참석하여 제6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교육 주간 담화와 2018년 5월 28일 전주 성심여고에서 열리는 정기 세미나 일정을 논의하고, 6월 13일 지방 선거에 출마하는 교육감 후보에게 보낼 질의서를 완성하였다.

2017년 12월 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7년 12월 5일(금) 오후 4시 인천교구청 회의실에서 위원장 정신철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를 비롯하여 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정신철 주교는 가톨릭 학교 운영과 관련한 주교회의 2017년 추계 정기 총회 결정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2018년 활동 계획과 주요 일정을 확정하였다.
제65차 정기 회의는 2018년 2월 23일(금) 인천교구청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2017년 5월 31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한국가톨릭학교장회(회장 김영장 신부)의 후원으로 2017년 5월 31일(수) 서울 길음동 계성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과 한국가톨릭학교장회 교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연구소 이혜수 강사가 “인성이 실력이다”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2017년 5월 3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7년 5월 31일(수) 한국가톨릭학교장회와 함께 정기 세미나를 마친 뒤, 계성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제6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7년 6월 17일(토) 오후 3시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에서 열리는 ‘배움 콘서트’에 대한 공지가 있었다.


2017년 2월 24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7년 2월 24일(금) 인천교구청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정신철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외 7명의 위원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6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아 교육을 대표하여 배선희 수녀(계성유치원 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어서 “2016년 전국 가톨릭 대학 교목자들의 제안” 전문을 검토하였다. 한편 정기 세미나는 2017년 5월 31일 서울 계성고등학교에서 “인성이 실력이다.”를 주제로 하여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제5회 그라눔 심포지엄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6년 9월 3일(토)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708호에서 “교육 안에서의 자비로움 - 다름을 대하는 자세: 자비와 관용”을 주제로 제5회 그라눔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심포지엄은 교육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에서 4명의 현장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를 하고, 제2부에서 참가자들이 나눔과 발표를 하였다.

2016년 9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6년 9월 23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59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교회의 성직주교위원회가 요청한 “교육부 대학 평가 기준에서 신학교의 특수성을 인정하는 문제와 관련한 협조 요청”에 대하여 ‘주교회의 성직주교위원회’와 ‘성직주교위원회와 7개 신학교 총‧학장 간담회’에서 논의한 사항에 깊이 공감하였다. 제5회 그라눔 심포지엄에 대한 보고와 평가에 이어, “2016년 전국 가톨릭 대학 교목자 선언문”의 내용을 검토하였다. 제60차 정기 회의는 11월 25일(금) 인천교구청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2016년 5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6년 5월 25일(수) 청주 나무호텔 회의실에서 위원장 정신철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 외 5명의 위원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58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 정기 세미나에 대한 평가와 함께 교육위원회 회칙을 검토하였다.

2016년 5월 25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6년 5월 25일(수) 청주교구 양업고등학교 강당에서 “학교 안에 자비의 문화를 세웁시다!”를 주제로 하여 2016년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곽승용 신부의 “자비, 그리스도교 신앙의 요약입니다!” 주제 발표에 이어 교사와 학생 등 7명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가톨릭학교장회 교장단과 교사, 학부모와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2016년 3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6년 3월 11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최준규 신부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 교육 주간(2016년 5월 22-28일) 담화문을 검토하였다. ‘청소년 인성 교육 개입 건의문’을 검토하고 가톨릭학교장회와 가톨릭학교법인연합회 이름으로 발표하기로 하였다. 또한 2016년 정기 세미나 주제와 일정 등을 논의하였다.


2015년 11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5년 11월 27일(금) 오전 1 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5년 제4회 그라눔 심포지엄 평가 보고, 2015년 활동 보고와 임시 결산 보고, 2016년 활동 계획 보고를 하고, 중고등학교 축제에 대한 교육적 개입의 필요성을 논의하였다.

2015년 9월 4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5년 9월 4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 외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와 2015년 교육 주간 정기 세미나 평가와 중·고등학교 축제의 문제와 교육적 개입의 필요성, 가톨릭 교육 헌장과 교육 지침서의 확산 방안과 실행 매뉴얼개발 안건을 논의하였고, 제4회 그라눔 심포지엄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2015년 그라눔 심포지엄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5년 9월 19일(토)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708호(서울 성모병원 내)에서 “인성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4회 그라눔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날 심포지엄은 동성고등학교 장경진 신부의 사회로 제1부 주제 발표를 진행하였다. 가톨릭 교육 실천 네트워크 대표 구본만 신부가 ‘인성 교육 진흥법 시대의 가톨릭 인성 교육 방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였고, 대구가톨릭대학교 박병규 신부가 ‘가톨릭 학교 인성 교육 담당 교사의 양성 방향’을, 가톨릭대학교 최은실 교수와 방담이 교수가 ‘학교 내 인성 교육 과정의 실천적 방향’에 관하여 발표하였다. 제2부에서는 참가자들이 원하는 인성 교육 관련 주제를 다섯 가지로 선정한 뒤, 각각의 주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눈 다음, 전체 나누기와 토론을 하였다.

제10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5년 5월 21일(목)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 브로드웨이 강당에서 “가정과 교육-가정은 최초의 학교이며 부모는 최초의 교육자입니다”를 주제로 제10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 김동국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서 이창영 신부(대구대교구 경산본당 주임)가 ‘무너져 가는 우리의 가정, 어떻게 살릴 것인가?’, 조벽 교수(동국대학교 석좌 교수)가 ‘성공하고 행복한 인재를 위한 교육’, 이윤식·조윤숙 부부(한국 ME 협의회 전 대표)가 ‘사랑받고 존경받는 부모’, 허찬란 신부(제주교구 가정사목위원회 위원장)가 ‘이주민 가정에 대한 사목적 제안(스티븐 베반스의 인류학적 모델 기준)’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2015년 3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5년 3월 27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외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5년 교육 주간 담화문 시안을 검토하고, 5월 21일(목) 제주 신성여자 고등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인 2015년 정기 세미나의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2015년 1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5년 1월 22일(목) 인천교구청 2층 회의실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외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에 이어서 2015년 예산안 보고, 2015년 정기 세미나(제주교구 신성여자고등학교) 준비와 위원 연수 준비 사항을 논의하였다.

제8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4년 10월 16일(목)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 최양업 홀에서 “죽음의 문화와 생명 교육(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을 위하여)”을 주제로 제8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교육위원회 구본만 신부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서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청소년 성·생명 교육과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이광호 박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가 ‘인공 피임 교육의 문제점과 가톨릭적 성교육의 대안(분리주의적 성교육에서 통합주의적 성교육으로의 전환)’, 현월심 수녀(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 교장)가 ‘가톨릭 학교에서의 생명 존중 교육 실천 사례’에 대하여 발표를 하였다. 각 발표에 대하여 최성욱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 김원선 교수(서강대학교), 전수영 교사(대구대교구 틴스타 대표)가 토론하였다.

교육위원회 2014년 11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4년 11월 14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0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최기산 주교 외 위원 7명이 참석하였으며, 2014년 제3회 그라눔 심포지엄 평가 보고, 2014년 활동 보고와 임시 결산 보고, 2015년 활동 계획 보고가 있었다.

교육위원회 2014년 ‘그라눔’ 심포지엄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4년 9월 13일(토)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대강당에서 “모두가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기 위한 실천”을 주제로 제3회 그라눔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날 심포지엄은 위원 김원선 교수의 사회로 제1부 행복 이야기에서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박준양 신부가 ‘기쁨과 행복, 그리고 진리에 관한 신학적 성찰’에 대해 특별 강의를 하였다.
제2부 행복 실천 나눔은 서울대교구 중고등학교 사목부 장경진 신부의 사회로, 가톨릭 교육 실천 네트워크 청년분과(SpesNI)가 ‘쿠카(CUKA, The Catholic Univ. of Korea Academia for youth: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형식의 배움터)의 희망 레이스’, 류경애 수녀가 ‘아하! 하느님 우리 아버지’, 정혜숙 교사가 ‘애들아, 너희가 있어서 행복해. 주님 또한 함께 계시니’, 최태선 교사가 ‘학교 복음화를 위한 첫걸음’, 이윤식 교수가 ‘대학 교육 현장에서 보는 학교 교육의 방향’, 김미수 교사가 ‘친구야 내 얘기 좀 들어 볼래?’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이어서 가톨릭 교육 실천 네트워크 대표 구본만 신부의 진행으로 행복 실천 종합 나눔을 하였다.

교육위원회 2014년 6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4년 6월 19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총무 김웅태 신부와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와 가톨릭 대학교와 고등 교육 기관 규정, 교황청 가톨릭교육성 주최 국제 대회 의안집의 설문에 대한 답변 의견 수렴, 제11차 대학 교수 국제 심포지엄 대표자 파견안을 논의하고, 2014년 정기 세미나와 그라눔(granum: ‘밀알’) 심포지엄 준비 사항을 점검하였다.

교육위원회 2014년 4월 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4년 4월 3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최기산 주교 외 위원 11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에 이어 2014년 교육 주간 담화문 시안을 검토하고, 2014년 정기 세미나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교육위원회 2014년 2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4년 2월 13일(목) 인천교구청 2층 회의실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외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와 가톨릭 대학교와 고등 교육 기관 규정, 2014년 교육 주간 담화문 시안을 검토하고, 2014년 정기 세미나(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 예정)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교육위원회 2013년 10월 3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3년 10월 31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4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2014년 그라눔(밀알) 심포지엄 개최 계획(안), 교육위원회 회칙 개정 결과, 교육위원회 2013년도 활동을 보고하고 2014년도 사업 계획(안)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13년 8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3년 8월 23일(금) 가톨릭대학교 성심 교정 인터내셔널 허브관(International Hub) 1층 글로벌라운지에서 위원장 최기산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 외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교육위원회 회칙을 개정하고, 가톨릭대학교와 고등 교육 기관 규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본회의에 앞서 오전에는 가톨릭대학교 성심 교정에서 개최하는 2013년 제21차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 가톨릭계 대학 협의체 총회(ASEACCU)에 참석하였다.

교육위원회 2013년 5월 2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3년 5월 2일(목)마산 가톨릭교육관 제2회의실에서 총무 김웅태 신부 외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주요 활동 보고와 함께 교육위원회 회칙 개정, 2013년 가을 그라눔 심포지엄 준비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기타 안건으로 2013년 제21차 ASEACCU 회의 준비 관련 보고가 있었다.

2013년 5월 2일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3년 5월 2일(목) 경남 창원 성지여자고등학교 내 성당에서 “교육 현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신앙생활의 기쁨”을 주제로 제7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교육위원회 위원 이경수 신부의 사회로 박계화 교장(서울 천일초등학교)이 ‘아름다운 변화, Cacho(서울대교구 가톨릭 초등교육자회)에서’, 이영동 신부(대구대교구 학교복음화 담당)가 ‘청소년 신앙생활의 현장, 학교 소공동체’, 김종임 교수(충남대학교 간호대학장)가 ‘신앙과 건강을 위한 베하스 운동 프로그램과 H.A.T.(Happy Art Therapy) 프로그램’에 대하여 발표를 하였다. 각 발표에 대하여 김주수 교장(진주교육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이대희 교사(대구대교구 대건고등학교), 구본만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토론하였다.

교육위원회 2013년 2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3년 2월 15일(금) 인천교구청에서 제40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 최기산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 등 위원 9명이 참석하여 주요 활동 보고에 이어 2013년 교육 주간 담화문 시안을 검토하고, 2013년 5월 2일 마산 성지여자고등학교에서 개최할 정기 세미나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교육위원회 2013년 3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3년 3월 21일(목) 서울대교구 중화동성당 회의실에서 제4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 최기산 주교와 위원 9명이 참석하여 2013년 5월 정기 세미나와 위원 연수 준비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12년 11월 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2년 11월 1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9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최기산 주교 외 위원 9명이 참석한 이 회의에서는 ‘신앙의 해와 관련한 교황청 가톨릭교육성 회람’과 평생 교육법 일부 개정 법률안, 가톨릭 교육자 대회 개최 계획 보고가 있었다. 또한 교육위원회 2012년도 활동 보고와 2013년도 사업 계획안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12년 9월 6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2년 9월 6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8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2012년 정기 세미나를 평가하고, 2015년 가톨릭 교육자 대회 준비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12년 4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2년 4월 19일(목) 서울 계성초등학교에서 제3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교육 주간 담화문 수정안을 검토하고, 2012년 정기 세미나 준비 사항과 가톨릭 교육자 대회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2년 5월 17일(목) 대구 대건고등학교 안드레아관 강당에서 “새로운 복음화와 학교 교육”을 주제로 제6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
교육위원회 김원선 위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정우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새(새로운) 복음화의 의미와 새 복음화를 위한 제언”, 조영관 신부(서울대교구)가 “가톨릭 교사의 신앙과 가톨릭 학교 복음화와의 관련성 연구”, 김남희 교수(가톨릭대학교)가 “새로운 복음화와 가톨릭 학교 교육의 향방”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각 발표에 대하여 고인숙 교수(대구대학교), 조은상 박사(교육위원회 위원), 구본만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논평하였다.

교육위원회 2012년 2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2년 2월 21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총무 김웅태 신부 외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교육 주간 담화문 시안을 검토하고 제목을 “새로운 복음화와 학교 교육”으로 변경하였다.
가톨릭 학교 종교 교재 발간 프로젝트를 점검하고, 가톨릭학교법인연합회에 교재 발간을 의뢰하기로 했으며, 2012년 5월 17일 대구대교구 대건 고등학교에서 개최할 교육위원회 세미나 준비 사항을 확인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10월, 11월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1년 10월 17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4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가톨릭 학교에서의 종교 교재’ 발간에 대하여 의논하고 다음 회의 때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기로 하였으며, 2012년 세미나의 주제와 일정을 정하였다.
또한 11월 21일(월) 같은 곳에서 제35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가톨릭 학교에서의 종교 교재’ 발간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2012년 교육 주간 담화문의 주제와 세미나의 주제 등을 결정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8월 3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1년 8월 31일(수) 서울 계성초등학교에서 제33차 교육위원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는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외 8명이 참석하였다. 사도좌에 제출할 ‘한국의 가톨릭 대학교와 고등 교육 기관에 관한 규정’의 한글판과 영문판을 검토하며 몇 가지 사항을 보완하고, 지난 6월 9일의 정기 세미나를 평가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1년 6월 9일(목) 부천 소명여자고등학교 강당에서 ‘교육과 환경’이라는 주제로 2011년 정기 세미나를 열였다.
김동국 변호사의 사회로 ‘생태 위기와 그리스도교’(이재돈 신부), ‘생태계에 대한 책임을 배우는 교육’(조해붕 신부), ‘21세기는 환경의 시대’(황창연 신부)의 3가지 소주제가 발표되었고, 전국에서 가톨릭 중·고등학교장, 교사,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4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1년 4월 20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외 9명이 참석하였다. 주교회의 2011년 춘계 정기 총회에 제출한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와 ‘한국 가톨릭 유치원 교육 지침서’가 주교회의의 승인을 받았으며, ‘한국의 가톨릭 대학교와 고등 교육 기관에 관한 규정’은 사도좌에 제출하기로 하였다는 보고에 이어, 6월 9일(목) 정기 세미나의 주제 발표자와 논평자가 확정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또한 교육 주간 담화를 최종 수정하고 제목은 ‘영성 교육의 회복’으로 결정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3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1년 3월 16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1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 외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 제출할 ‘고등 교육 기관에 관한 규정’을 수정하고, 6월 9일(목) 인천 소명여자고등학교에서 열기로 한 세미나의 주제(‘교육과 환경’)와 발표자를 확정하고, 논평자를 추천하였다. 이어 ‘교육 주간 담화’를 검토한 다음, 한상용 신부를 신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교육위원회 2010년 12월 9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0년 12월 9일(목) 인천교구청에서 위원 회의를 가졌다. 한국 가톨릭 고등 교육 기관 규정안,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시안), 한국 가톨릭 유치원 교육 지침(시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11년 1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1년 1월 20일(목) 서울 동성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위원 회의를 가졌다. 한국 가톨릭 고등 교육 기관 규정안,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시안), 한국 가톨릭 유치원 교육 지침(시안)에 대해 논의하고, 수정 작업을 하였다.

교육위원회 2010년 6월 7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0년 6월 7일(월) 인천교구청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구본만 신부, 이상국 신부,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김동국 변호사, 김원선 교수, 문용린 교수,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다. 제2회 가톨릭 교육자 대회와 정기 세미나 평가를 하였다.

제2회 가톨릭 교육자 대회 준비 위원회 해단식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0년 7월 2일(금) 서울 동성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2회 가톨릭 교육자 대회 준비 위원회 해단식을 가졌다. 위원장 최기산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를 비롯하여 각 분과 준비 위원들이 참석하였다. 해단식에서 교육자 대회를 위한 백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제2회 가톨릭 교육자 대회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0년 5월 16일(일) 서강대학교에서 제2회 가톨릭 교육자 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이날 본 대회에 앞서 오전 9시부터 행사 장소 곳곳에서 유아/유치·초등·중등·대학·범교육계 등 학교 급별로 나눠 ‘교육, 생명, 복음적 가치’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하였다. 심포지엄은 구본만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의 기조 발제에 이어 총 15편의 주제 발표로 진행하였으며, 가톨릭 교육 관계자들의 정보 공유와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토론과 나눔의 자리가 되었다.
파견 미사는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을 비롯한 주교단과 교육 관련 사제단이 공동 집전하였으며, 미사 뒤 ‘가톨릭 교육자의 다짐’ 선언식을 하였다. 교육자 대표 남궁새롬 씨(서울 동성중학교), 박계화 씨(서울 문정초등학교)를 비롯한 참가자 5천여 명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스승임을 새롭게 인식하고 교육의 참목적을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실천에서 찾는다. ▲복음 정신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올바르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 주고,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해 사랑을 가르친다. ▲가톨릭 교육자로서 이 사회에 교회의 정신을 구현하고 교육의 현장에서 복음화로 새 교육·새 세상을 실현한다는 내용의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0년 5월 27일(목) 서울 동성고등학교 소강당에서 ‘한국 가톨릭 고등 교육 기관에 대한 규정’을 주제로 제4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
교육위원회 김동국 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안병초 수사(학교법인연합회 사무총장)가 ‘교육법’, 최준규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교육 이념’, 조은상 박사(교육위원회 위원)가 ‘교육 방법’에 대하여 발표를 하였다. 각 발표에 대하여 김효석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 박홍 신부(서강대학교 교수), 구본만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논평하였다.

교육위원회 2010년 3월 8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2010년 3월 8일(월) 서울 동성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 개최일 당시의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구본만 신부, 이상국 신부,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김동국 변호사, 김원선 교수, 문용린 교수,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여 교육자 대회 일정, 교육 주간 담화 주제, 정기 세미나 주제와 일정에 대해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12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12월 11일(금) 수원교구청에서 위원 회의를 가졌다.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김동국 변호사,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여, 2010년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와 발대식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 발대식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10년 1월 23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 발대식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위원장 주교의 주례로 미사를 봉헌한 뒤,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 주제 공모에 당선된 3명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였다. 이어 교육자 대회 준비를 위한 분과별 위원 총 9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11월 3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11월 3일(화) 서울 대방동 성모유치원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윤병훈 신부, 최준규 신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다. 위원들은 2010년에 열릴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와 관련한 가톨릭 교육자 협의회 회칙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9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9월 16일(수)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윤병훈 신부, 최준규 신부,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김주후 교수,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여 한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와 가톨릭 교육자 협의회 회칙안을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4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4월 16일(목) 서울 계성초등학교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이상국 신부, 최준규 신부,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김주후 교수, 문용린 교수,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교육 주간 담화를 검토하고, FABC 교육위원회 주최 교육·교리 교육 회의 개최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5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09년 5월 15일(금) 수원교구청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이상국 신부, 최준규 신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김동국 변호사,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교육 주간 기념 정기 세미나 계획을 최종 검토하고, 교육자 대회 준비에 관한 연석회의를 하였다. 연석회의에는 교육자 대회 관계자인 김 카리타스 수녀, 배 마리 요한 수녀, 임 리베 수녀, 김원선 교수, 방 가타리나 선생, 양종구 선생, 오명식 선생이 참석하였다.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09년 5월 28일(목) 수원교구 마리아의 아들 피정의 집에서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심화 방안’을 주제로 제3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교육위원회 김동국 위원의 진행 아래 문용린 교수(서울대학교)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되었다. 문 교수는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과 그 지침서가 마련되면서 가톨릭 학교 교육의 특성화를 위한 교회 차원의 문서화 작업은 완성되었다.”며 “이제 남은 것은 전국의 가톨릭 학교들이 이런 교회의 철학과 기대를 학교 현장에서 실현해 내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김웅태 신부(교육위원회 총무)의 ‘지침서의 교육 이념’, 강석준 신부(논산대건고등학교 교장)의 ‘지침서의 교육 과정’, 이상국 신부(교육위원회 위원)의 ‘지침서의 인사, 행정’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이에 대한 분임 토의와 토의 내용 발표로 세미나를 마무리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3월 5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3월 5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는 위원장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 이상국 신부, 최준규 신부, 남궁순옥 수녀,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문용린 교수,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교육 주간 담화 초안을 검토한 뒤 교육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제와 일정을 확정하였으며, ‘가톨릭 고등 교육 기관 지침서’와 2010년에 열릴 가톨릭 교육자 대회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9년 1월 정기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9년 1월 21일(수) 서울 혜화동 동성고등학교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와 위원 김동국 변호사, 남궁순옥 수녀, 문용린 교수, 변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이상국 신부, 조은상 박사, 진예봉 수녀가 참석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수정본을 검토하고, 교육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제와 일정을 확인하였으며, 교육 주간 담화, 2010년 열릴 교육자 대회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선포식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8년 10월 23일(목) 제주 신성여자고등학교에서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선포식을 하였다.
이날 선포식은 교육위원회 총무 김웅태 신부의 경과 보고, 위원장 이용훈 주교의 기념사,  양성언 제주도 교육감 축사,  한국가톨릭학교장회 회장 한상용 신부의 실천 결의문 낭독, 헌장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위원회 2008년 11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08년 11월 19일(수) 수원 정자동 수원교구청에서 교육위원회 위원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남궁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윤병훈 신부, 진예봉 수녀,
최준규 신부가 참석하였다.
회의에서는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수정본과 2010년 열릴 교육자 대회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8년 9월 17일 정기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8년 9월 17일(수) 서울 성산동 가톨릭학교법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를 비롯하여 위원 김주후 교수, 김동국 변호사, 남궁순옥 수녀, 안병초 수사, 윤병훈 신부, 조은상 박사, 진예봉 수녀가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을 책자와 액자로 제작하는 것과 헌장 선포식 준비, 교육자 대회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8년 4월 23일 정기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8년 4월 23일(수) 서울 혜화동 동성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총무 김웅태 신부를 비롯하여, 위원 강태중 교수, 김동국 변호사, 김주후 교수, 김한석 신부, 안병초 수사, 이상국 신부, 조은상 박사, 진예봉 수녀가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와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

제2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 개최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08년 5월 29일(목) 원주교구 배론 성지에서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제2회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총무 김웅태 신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문용린 교수(교육위원회 위원, 서울대학교)가 “한국 교육의 흐름과 변화(방향)”, 최준규 신부(교육위원회 위원,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지침서의 일반적인 원리와 사명”, 박희찬 교수(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장)가 “지침서의 교육 과정, 운영, 활동”, 김주후 교수(교육위원회 위원, 아주대학교)가 “지침서의 인사, 행정 부분”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하였고, 이어 각 발표에 대하여 분임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위원회 12월 정기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7년 12월 17일(월) 서울대교구 계성초등학교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를 비롯하여 총무 김웅태 신부와 위원 강석준 신부,강태중 신부, 김동국 변호사, 남궁순옥 수녀,문용린 교수, 윤병훈 신부, 조은상 박사, 최준규 신부가 참석하여 팀별 활동 보고(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지침서 작성팀,  사학법 재개정팀, 교육 주간팀) 와 교육 주간 기념 세미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위원회 2007년 9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7년 9월 12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문용린 교수, 안병초 수사, 윤웅섭 위원,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여,  가톨릭학교 교육 지침서와 교육자 대회에 대해 논의하였다.

교육 주간 기념 제1회 세미나 개최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7년 5월 31일(목) 논산 대건고등학교에서 “가톨릭 학교의 비전-어떻게 가톨릭 학교는 침체된 한국 교육의 희망이 되는가”를 주제로 교육 주간 기념 제1회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총무 김웅태 신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문용린 교수(교육위원회 위원, 서울대학교)가 “교육의 침체를 극복하는 가톨릭 학교의 비전은 무엇인가?”, 강태중 교수(교육위원회 위원, 중앙대학교)가 “어떻게 가톨릭 학교는 교육 현실을 극복할 것인가?”, 한명수 교사(무학중학교)가 “가톨릭 학교가 직면하고 있는 교육 현실은 무엇인가?”, 신현태 교사(논산 대건고등학교)가 “가톨릭 교육은 얼마나 효과적인가?”를 주제로 발표를 하였으며, 각 발표에 대하여 분임 토의와 발표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위원회 2007년 5월, 6월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는 2007년 5월 10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교육위원회 위원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김동국 변호사, 문용린 교수, 윤웅섭 위원, 조은상 박사, 최준규 신부가 참석하여, 교육 주간 기념 제1회 세미나와 지침서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
또한 2007년 6월 20일(수)에 열린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문용린 교수, 안병초 수사, 윤웅섭 위원,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여, 교육 주간 기념 제1회 세미나에 대하여 평가한 다음, 교육자 대회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06년 11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06년 11윌 30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위원을 새롭게 구성하여 위촉장을 수여한 뒤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김웅태 신부, 위원 강석준 신부, 강태중 신부, 윤병훈 신부, 이경상 신부, 최준규 신부, 안병
초 수사, 김주후 교수, 김동국 변호사, 문용린 교수, 윤웅섭 위원, 조은상 박사가 참석하였으며, 위원을 중심으로 사립학교법 재개정,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 개정, 교육 주간을 준비하고 활동하기 위한 팀을 구성하였다.

제4차 아시아청년대회

2006년 7월 28일(금)부터 8월 5일(토)까지 홍콩에서 “청년, 아시아 가정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제4차 아시아청년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24개국에서 1,000여 명의 청년들이 참가하였으며 워크숍, 교리교육, 나눔과 토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시아의 현실과 가정, 가정 안에서 청년들의 역할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한승주 신부를 비롯하여, 대구, 춘천, 수원, 제주 교구에서 청년 32명과 신부 10명이 함께 참가하였다.

제12차 한일청년교류모임

제12차 한일청년교류모임이 “사랑과 평화”라는 주제로 2006년 2월 23일(목)부터 3월 1일(수)까지 일본 히로시마 주교좌 성당에서 개최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 한승주 신부, 청주교구 김영수 신부와 함께 청년 20명이 참가하였다. 이 모임은 4박 5일 동안의 합숙 프로그램과 일본 참가자 가정에서 1박 2일간의 민박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사랑과 평화에 대한 호소문을 작성하여 히로시마 주교좌 성당에서 일본 신자들과 함께 낭독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제13차 한일청년교류모임은 2007년 2월 청주교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20차 세계청년대회

제20차 세계청년대회가 2005년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우리는 그분을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 2,2)”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대회에는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총무 한승주 신부를 비롯하여 우리나라에서 900여 명이 참가하였다. 본 대회가 열리기 전인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있은 교구 방문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독일 파더본 교구 에슬러 지역의 교우 가정에서 숙박함으로써, 독일 젊은이들의 신앙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대회는 8월 15일에 랑엔펠트 지역에서 성모승천대축일 환영 미사로 시작하여 8월 21일 폐막 미사로 끝을 맺었다. 한국 참가자들은 여러 곳의 학교, 체육관 시설에서 숙박을 하였다.
8월 16일에는 쾰른, 본, 뒤셀도르프에서 각각의 개막 미사가 열렸다.
8월 17일에는 본 하르트베르크에서 아시아인의 만남을 로마 대회에 이어 세 번째로 가졌으며, 한국 참가단은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홍콩, 일본 등지에서 참가한 젊은이들과 서로 하나가 되었다. 한국 대표로 안동교구에서 준비한 하회탈과 짚신을 동방 박사가 선물한 것처럼 봉헌하였고 서울대교구 참가자들은 율동 찬양을 선보여 각국 참가자들에게 갈채를 받았다.
8월 17일과 8월 18일에는 랑엔펠트 성요셉 성당에서 한국 참가자들이 이용훈 주교에게서 교리교육을 받았으며, 사제단 30여 명의 공동 집전으로 감격스러운 미사를 봉헌하였다.
8월 18일 오후에는 한국 각 교구 참가자들이 랑엔펠트 광장에서 사물놀이, 강강수월래, 꼭두각시, 탈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지역 주민들과 독일 젊은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8월 19일에는 쾰른 지역 순례자의 길로 16개 성당을 방문하여 세계의 젊은이들과 함께 기도와 순례의 길을 떠나며 순례자들의 신앙 체험을 통해 좀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된 젊은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8월 20일에는 마리엔펠트 광장에서 세계 각국의 참가자 100만여 명이 모여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함께 철야 기도를 하였다.
8월 21일 아침 교황님 집전 폐막 미사를 끝으로 제20차 세계청년대회 공식 일정을 마감하였다.
2005년 독일에서 열린 제20차 세계청년대회는 여느 대회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구 지도 신부들과 청년 대표들, 그리고 현지에서 통역과 안내를 맡아 준 유학생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무사히 마쳤다. 다음 세계청년대회는 2008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다.

제10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이문희 대주교)는 2004년 2월 14-20일 “귀를 기울이며”를 주제로 일본에서 열린 제10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에 총무 한승주 신부와 박기석 신부(군종교구)를 비롯한 청년 33명이 참가하였다. 일본에서도 한일 청년 교류 모임 후원회 대표 이나가와 게이조오 신부와 올리비에 세가레 신부를 비롯한 청년 30명이 참가한 이 모임은, 2월 14-16일에 는 일본 측 참가자 가정에서 민박을 하며 일본 문화를 체험하고, 16-20일에는 일본 히노 라사르 연수소에 모여 양국 간 화해와 공동의 역사 인식 증진을 위한 합숙 모임을 가지며, 두 나라 사이에 놓인 깊은 감정의 골에서 벗어나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청년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였다. 다음 모임인 제11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은 2005년 2월에 한국에서 열기로 하였다.

제3차 아시아 청년 대회: 2003년 8월 9~16일 인도 방갈로르에서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제3차 아시아 청년 대회에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 한승주 신부 외 신부 8명, 수녀 2명, 수원, 대전, 대구, 부산, 전주, 제주 교구 청년 31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9개국에서 700여 명의 청년들이 참가하였으며 워크숍, 교리교육, 시설 방문, 나눔과 토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시아의 현실과 교회, 교회 안에서 청년들의 역할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9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

2003년 2월 18~24일 “빛과 소금”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9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에 한국에서는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문희 대주교) 총무 한승주 신부와 군종교구 임석환 신부를 비롯하여 청년 30명, 일본에서는 한일 청년 교류 모임 후원회 대표 이나가와 게이조오 신부와 올리비에 세가레 신부를 비롯하여 청년 15명 이 참가하였다.
양국 참가자들은 2월18 ~21일에는 한국측 참가자 가정에서 민박을 하였고, 22~24일에는 경기도 의왕 마리아 뿔리 센터에서 합숙을 하였다. 또한 모임 기간에 양국 참가자들은 분단 유적지와 용인 민속촌을 방문하는 등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제10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은 2004년 2월에 일본에서 열기로 하였다.

제8회 한일청년교류모임

2002년 8월 17 (토) ~23일 (금) 일본 요코하마 가톨릭 센터에서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제8회 한일청년교류모임에 한국에서는 교육위원회 총무 박덕수 신부, 대구대교구 청년사목부 담당 전재현 신부, 대구대교구와 대전교구 청년 26명, 일본에서는 한일청년교류모임 담당 이나가와 게이조오 신부, 올리비에 세가레 신부, 청년 35명이 참가하였다.
8월 17(토)~19일(월) 한국 참가자들은 일본 참가자 가정에서 민박을 하였고, 8월 19(월) ~23일 (금) 양국 참가자들은 합숙을 하였다. 또한 양국 참가자들은 파견 미사 때 공동으로 준비한 노래와 춤을 봉헌하면서 사용하는 언어는 다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임을 느끼고 그리스도 안에서 화해와 일치와 앞으로 지속적인 우정과 교류의 증진을 다짐하였다.
제9회 한일청년교류모임은 2003년 2월 한국에서 열기로 하였다.

제2차 아시아 청년 대회

2001년 8월 11(토)~17일(금) 대만 타이베이 푸젠 가톨릭 대학교에서 “우리의 소명은 성화와 일치”라는 주제로 열린 제2차 아시아 청년 대회에 서울대교구 본당 청년 사목부 담당 배상엽 신부 외 신부 3병, 수녀 1명, 서울대교구와 대구대교구 젊은이 40병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9개국과 유렵 4개국(참관)에서 750여 명의 젊은이들이 참가하였으며, 교리교육, 전시회 방문, 나눔과 토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시아의 현실과 교회, 교회 안에서 젊은이들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3차 아시아 청년 대회는 2003년 인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전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

대희년을 맞이하여 전국 가톨릭 교육자 대회가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주최, 가톨릭 교육자 대회 준비 위원회 주관으로 2000년 5월 21일 (일) 서울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는 대회장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문희 대주교, 김수환 추기경, 박석희 주교, 최덕기 주교, 문용련 교육부 장관, 안병영 전 교육부 장관, 대회 총괄 지도 박홍 산부, 공동 준비 위원장 김득수 가롤로(상지회 명예회장), 이원우 세례자 요한(상지회 회장), 김성수 라우렌시오(가톨릭교수회 회장), 박찬도 바오로(가톨릭중등교육자회 회장), 지용근 시몬(가톨릭초등교육자협의회 회장), 권 피엘 수녀(전 가톨릭유아교육자회 회장), 안병초 수사(가톨릭교육재단협의회 부회장), 총괄위원장 허필수 아우구스티노(중앙교육진흥연구소 회장)을 비 롯하여 전국의 전 · 현직 신자 교육자(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교육행정기관) 2,7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 대회에서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 정병조 신부와 마명진(수산나 · 가락고) 씨 외 교사대표 7명은 연단에 올라가 교육 선교 사업에 충실히 임하기로 다짐하는 ‘가톨릭 교육자 선언’을 낭독하였으며, 이어서 참가 교사들은 ‘가톨릭 교육자 협의회 발기위원회’를 발족하고 총재에 이문희 대주교, 공동의장에 오병문 · 안병영 전 교육부 장관, 김득수 상지회 명예회장, 장혁표 전 부산대 총장, 박홍 신부 등 5명을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 미사에 이어 교사틀은 ‘교육과 복음의 만남’을 주제 로 분과별 세미나를 진행하였는데, 유치부에서는 “어린이들의 종교적 잠채 능력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외 4편, 초등부에서는 “어린이 신앙교육 어떻게!” 외 2편, 중 · 고등부에서는 “무너지는 교실, 주님의 힘으로 바로잡자” 외 2편, 대학부에서는 “대학 교육과 복음의 만남” 외 2편 등 총 14편의 주제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 대회의 준비 설무는 중앙교육진흥연구소의 신자 직원들이 맡았다.

제5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

2000년 2월 14~20일 서울에서 “우리와 함께 -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다(요한 1,14)”라는 주제로 열린 제5회 한일 청년 교류 모임에는 한국측에서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 정병조 신부 등 35명, 일본측에서 이나가와 게이조오 신부 등 34명이 참가하였다. 2월 14일부터 17일 오후까지 일본 참가자들은 한국 참가자 가정에서 민박을 하며 한국 문화를 익혔고, 2월 17일 오후부터 20일까지는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꼬회 피정의 집(서울 한남동)에서 합숙을 하였다. 합숙 기간에는 나눔과 친교의 시간을 갖고, 절두산 순교 기념관과 중림동(약현) 성당을 순례하였으며, 한국 전래 풍습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문희 대주교는 합숙 장소를 방문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다음 모임은 2001년 2월 초순에 일본에서 갖기로 합의하였다.

한·일 청년 교류 모임

1997년 4월 15-18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있었던 한 · 일 청년 교류 모 임에는 우리 나라에서 김종수 신부(주교회의 사무총장), 정병조 신부(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총무), 조재연 신부(서울대교구 청소년 사목부 지도신부), 양동웅 비오님, 오명희 크리스티나님이, 일본에서는 고토 신부, 사와노 신부, 스즈키 신부, 요고 신부, 그리고 마라타 히로미님(학생), 스즈키 켄님(학생). 야마다 루미님(학생)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제12차 세계청년대회(1997년 8월 14-24일) 바로 전 프랑스 루르드에서 있을 한 · 일 청년 교류 모임의 프로그램에 대하여 세부적인 논의를 하였다. 

자료실
Total. 59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
19 2016년 전국 가톨릭 대학 교목자들의 제안 2020-08-26 103
18 2007년 정기 세미나 자료집 2020-08-26 91
17 2008년 정기 세미나 자료집 2020-08-26 83
16 2009년 정기 세미나 자료집 2020-08-26 99
15 2013년 정기 세미나 자료집 2020-08-26 93
14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 2020-08-26 64
13 [담화] 2020년 제15회 교육 주간 담화문 2020-04-27 8782
12 [담화] 2019년 제14회 교육 주간 담화 2019-05-13 2979
11 [담화] 2018년 제13회 교육 주간 담화문 2018-04-18 8392
10 [담화] 2017년 제12회 교육 주간 담화 2017-04-27 5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