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위원회
소개

설립근거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현대 세계의 사목 헌장」 안에 문화 발전의 촉진과 인류를 위한 문화의 중요성과 문화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중대한 사명에 자리를 할애하고 있다(제2부 제2장). 공의회의 이 과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조직적이면서 일치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을 절감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82년 5월 20일 주님 승천 대축일을 기하여 당시 국무성 장관 카사롤리 추기경에게 보낸 서한으로 교황청 문화평의회를 설립하였다.

교황청 문화평의회는 1984년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 서한을 보내어 “각국의 문화의 증진, 각국 주교단이 대화와 문화사목에 관한 의견 교환 등을 통한 복음화의 실현을 위하여 주교회의 위원 중에 정기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책임 주교 1명을 선정 통보하여 주도록” 요청하였고,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1984년 춘계 정기총회에서 이 요청을 승인하였다(주교회의 1984년 춘계 정기총회 결정 사항, 제11항).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문화평의회의 설립은 교황 성하의 의사와 교황청 문화평의회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서, 이는 교황청 문화평의회의 연락처 성격과 기능을 지닌다. 곧 지역 교회인 한국 천주교회는 자신의 고유한 문화 환경에 능동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이루게 되는 연구, 선도, 성취, 성과 등을 교황청 문화평의회에 제공함으로써 보편 교회의 선익을 도모하기로 되어 있다.

설립목적

본 위원회는 인간의 문화와 그 활동을 복음의 빛으로 조명하고 쇄신하여 인간성 향상을 위한 참된 문화의 도덕성을 증진시킴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활동

1)한국 문화 및 문화 활동에 관한 각종 자료를 교황청 문화평의회에 제공
2) 교황청 문화평의회 국제회의 참석    
3) 교황청 교육성, 평신도위원회 및 문화평의회"교회와 대학 문화" 에 관한 공동 질의서(1986년 4월 20일자)에 대한 답변 (1986년 10월 23일) 
4) 사도좌 정기 방문시'한국 천주교회의 토착화'에 관해 교황청 문화평의회에 보고(1990년) 
5) 교황청 문화재위원회 회람 「교회 문서고의 사목적 기능」과 문서고 관련 교회법을 검토하여 「교구 문서고 운영 준칙」마련 
6) 교회 사료 발굴 정리를 위한 제도 마련"주교회의 사무처 한국교회사 사료실 자료 열람 준칙"승인 
7) 본당사 편찬을 위한 지침 마련.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본당사 편찬 지침」발간(2002년) 
8)한국 교회사 사료 수집 활동과 수집된 사료 판독 작업, 정리된 자료 출판 및 배포(각 교구 문서고 및 교회사 연구소)  
9)「한국 천주교 문화유산 보존 관리 지침」(2009년) 발간 
10) 가톨릭 미술상 시상(1995년부터) 
11) 한국 교회 문화유산 발굴을 위해 현지답사 조사와 등록 작업 실시

주요 사업

1) 교회사 사료실
전 세계에 산재한 한국교회관련 사료들의 수집, 판독 및 정리 작업을 담당하고 있다. 1997년 교황청 인류복음화성과 파리외방전교회 문서고에 보관 중인 사료들을 시작으로 파리외방전교회, 골롬반 외방선교회, 메리놀 외방선교회 문서고 등에 소장된 한국 교회 관련 사료들을 복사, 수집하고 있다. 그리고 수집한 자료에 대한 목록화 작업과 필사본의 판독과 제본 및 보급을 진행하고 있다.
① 한국 교회사 관련 해외 사료들의 수집, 분류, 목록 정리 및 보관.   
② 파리외방전교회 필사본 문서 판독 및 번역 요약 작업   
③ 메리놀 외방 전교회 문서 목록화 및 번역 요약 작업.  
④ 판독, 정리된 문서들의 제본 및 보급.
 
2) 교회문화유산 발굴 사업
2004년 교황청 문화재위원회는, “각 지역 교회가 예술적, 역사적 가치가 있는 교회 재산을 보호하고, 그 가치를 증진시키고자 교회 자산 목록과 자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교회 문화재의 보존, 보호, 진흥에 힘써 줄 것을 부탁하였고, 한국 교회의 교회 문화재 관련 활동에 대해 알고자 하였다. 아울러 교회 사목자들과 연구자들로부터 교회 문화유산의 발굴과 보존에 대한 교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대책이 수립되어야 한다는 요청이 있었다. 이러한 교황청 문화재위원회의 권고와 한국 교회 사목자들과 연구자들의 요청에 따라 2009년「한국 천주교 문화유산 보존 관리 지침」을 발간하였고, 순차적으로 한국 성당 건축 및 성미술품, 박물관과 각종 전시실에 대한 현황 파악을 위해 현지답사와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① 제1차 교회 문화유산 답사(2007. 8. 24-26, 대구 경북 지역)
② 제2차 교회 문화유산 답사(2009. 강원도 지역 - 춘천 원주 교구)
③ 제3차 교회 문화유산 답사 (2010. 전주교구)
④ 제4차 교회 문화유산 답사 (2011. 서울대교구 내 박물관, 전시관)  
? 제5차 교회 문화유산 답사 (2012. 부산 경남 지역 교회 및 지역 문화유산)

3) 문화 예술 활동 파악 및 지원
가톨릭교회와 가톨릭예술인들이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면서 토착화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센터의 현황을 파악하여 교황청 문화재위원회에 보고할 뿐 아니라, 가톨릭 예술단체의 공연에 대한 지원과 작품 정리를 통해 토착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4) 가톨릭 미술상
미술인의 해인 1995년부터 우리나라에서 날로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참다운 종교미술이 더욱 좋은 열매를 맺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여러 사람의 뜻을 모아 가톨릭 미술상을 제정하였다. 그리하여 종교 미술에 크게 이바지한 분들의 발자취를 특별상으로 기리면서, 아울러 현역 미술가들의 5년 이내 근래작 가운데 우리 모두에게 거울이 되고 힘이 될 만한 것을 가리어 분야별 본상을 수상한다. 가톨릭 미술상 시상은 매년 미술가의 주보 복자 프라 안젤리코 축일(2월 18일)에 거행된다.

구성원

이용훈 마티아 주교

위원장

신지철 바오로 신부

총무

연혁
2021 7.13

제25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화상회의)

2021 6.2-7

제24회 가톨릭 미술상 수상작가 전시회(성산아트홀, 마산교구 주관 한국가톨릭미술가협회전)

2021 5.10

2021년 제1차 정기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21 03.11

주교회의 2021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이용훈 주교 선임

2021 02.08

제24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본상 회화 유근영 루카, 본상 건축 임근배 야고보/ 특별상 정대식 마티아)

2020 12.07

총무 신지철 바오로 신부(서울대교구) 임명

2020 10.7-19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수상작가 전시회(서울 명동 갤러리 1989, 서울대교구 주관 한국가톨릭미술가협회전)

2020 10.8

2020년 제2차 정기회의(서울대교구청 본관 회의실)

2020 9.4-27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피어라, 신앙의 꽃"(서울 명동 갤러리 1898)

2020 6.9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본상 이정지 루치아/ 특별상 故 양승춘 안드레아, 故 방오석 마르가리타)

2020 5.14

2020년 제1차 정기회의

2019 9.3

2019년 제3차 정기회의

2019 6.20

2019년 제2차 정기회의

2019 2.14

2019년 제1차 정기회의

2018 9.13

2018년 제2차 정기회의

2018 5.24

2018년 제1차 정기 회의

2018 2.22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워크숍

2018 2. 18.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명동 파밀리아 채플, 특별상 유희준 비오/본상 회화 김만용 프란치스코)
2017 12. 4. 총무에 정웅모 에밀리오 신부(서울대교구) 임명
2017 10. 19. 주교회의 2017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문화위원회'를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로 명칭 변경.
2017 가톨릭 미술 원로 작가 영상 기록 사업
2016 9. 21-27.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
2016 2. 15. 제20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특별상 윤명로)
2015 2. 11. 제1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명동 파밀리아 채플, 특별상 조영동/본상 회화 김옥순 수녀/조각 조숙의)
2014 10. 31. 주교회의 2014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제5대 위원장에 장봉훈 주교(청주교구장) 선임
2013 2. 13. 제18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 특별상 남용우 마리아/본상 공예 박수철 보나벤투라)
2012 2. 20. 제7대 총무에 이영춘 사도 요한 신부(전주교구 호남교회사연구소장) 임명
2012 2. 18. 제17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 특별상 홍순무 바오로/본상 조각 김유선 프란치스코)
2011 2. 18. 제16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특별상 송영수 미카엘/본상 조각 원승덕 레온시오)
2010 10. 12. 주교회의 2010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제6대 위원장에 손삼석 주교(부산교구 보좌주교)를 선임
2010 2. 22.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이영춘 세례자 요한 신부(서울대교구)를 문화위원회 제6대 총무로 임명
2010 2. 18. 제15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 특별상 최의순 요안 비안네/본상 조각 조재구 율리오)
2009 11. 29. 한국 천주교 문화 유산 보존 관리 지침 발행, 전국 본당에 배포
2009 2. 4. 제14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가나아트센터, 특별상 최종태 요셉/본상 조각 김일영 로렌조/건축 박재환 도미니코 사비오/건축 문진호 미카엘)
2008 2. 18. 제1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서울 중림동 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 특별상 故 알빈 슈미트 신부/본상 조각 故 장동호 프란치스코)
2007 2. 23. 제12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서울 중림동 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 특별상 김태 바오로/본상 공예 문미영 포리나/건축 김창수 라파엘)
2006 2. 17. 제11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가톨릭 출판사 마리아홀, 특별상 서창환/본상 조각 부문 강희덕/회화 부문 김겸순 수녀)
2005 10. 14. 주교회의 2005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문화위원회 제5대 위원장에 이기헌 주교(군종교구)를 선임
2005 2. 18. 제10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가톨릭화랑 마리아홀, 특별상 김형구/본상 건축 부문 김정신/건축 부문 김광현)
2004 10. 14. 주교회의 2004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문화위원회 제4대 위원장에 김지석 주교(원주교구)를 유임.
2004 3. 15.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여진천 폰시아노 신부(원주교구)를 문화위원회 제5대 총무로 임명.
2004 2. 18. 제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가톨릭 출판사 마리아홀, 특별상 故 김교만, 권순형/본상 회화 부문 김재형)
2003 2. 18. 제8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서울 중림동 가톨릭 화랑, 특별상 이남규/본상 회화 부문 이동표/건축 부문 김무권/디자인 부문 안정언, 신명우)
2002 10.18.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문화위원회 제3대 위원장에 김지석 주교(원주교구장) 선임
2002 3. 7. 주교회의 2002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문화위원회 회칙 승인
2002 2. 18. 제7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평창동 가나 아트 센터, 특별상 문학진/본상 회화 부문 김형주/조각 부문 이창림)
2001 10. 16.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본당사 편찬을 위한 지침 마련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본당사 편찬 지침」 발간
2001 3. 22.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 문화위원회의 한국교회사 관련 해외 사료 수집·현황 보고- "주교회의 사무처 한국교회사 사료실 자료 열람 준칙" 승인
2001 2. 18. 제6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평창동 가나 아트 센터, 특별상 故 박세원/본상 회화 부문 권녕숙/유리화 부문 마르끄 수사/조각 부문 김미영 수녀)
2000 2. 11. 제5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예술의 전당 서예관 세미나실, 특별상 故 이희태/본상 회화부문 변진의/공예부문 이종수/건축부문 김영섭 )
1999 2. 19. 제4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평창동 가나 아트 센터 아카데미홀, 특별상 故 김세중/본상 조각 부문 임송자)
1998 10. 14. 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 문화위원회의 한국교회사 사료 수집 지원 문제 논의
1998 3. 19.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장익 주교의 추천을 받아들여 서울대교구 소속 장동하 신부를 문화위원회 제4대 총무로 임명
1998 2. 18. 제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강당, 특별상 故 박득순/본상 회화 부문 나희균/금속공예 부문 이승원/섬유공예 부문 성옥희/조소 부문 故 박희선/건축 부문 김원)
1997 10. 14.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위원장 장익 주교의 제안으로 "교구 문서고 운영 준칙" 승인과 교회 사료 발굴 정리를 위한 건의 제출
1997 2. 18. 제2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명동성당 문화관 소성당, 특별상 故 하라 이순석/본상 회화 부문 송 경/조각 부문 이춘만/공예 부문 주예경)
1996 10. 17.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문화위원회 제2대 위원장에 장익 주교(춘천교구장) 선임
1996 2. 24. 제1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명동성당 문화관 소성당, 특별상 장발/본상 조각 부문 최봉자/유리화 부문 최영심)
1995 9. 4.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문화위원회 제3대 총무로 김종수 신부 임명
1995 종교 미술의 영향력과 중요성에 대한 의식의 고취를 위해 가톨릭 미술상 제정
1992 9. 7.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문화위원회 제2대 총무로 임문철 시몬 신부(1983년 서품, 제주교구 교육국장)를 임명
1985 10. 17. 한국 가톨릭미술가협의회란 명칭을 사용한 전국 협의회의 결성을 승인하고 국제기구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함
1985 10. 15. 한국 가톨릭미술가협회 회칙 인준
1985 9. 11.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문화위원회 제1대 총무로 김창훈(다니엘) 신부(제주교 구, 광주가톨릭대학 교수)를 임명
1984 11. 28. 교황청 문화위원회 한국지부 예산 통과
1984 3. 21. 교황청의 설립 요청에 따라 문화위원회 설립. 제1대 위원장 김창렬 주교 선출
주요 활동

2021년 7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21년 7월 13일(화) 오후 2시 제25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제1차 회의를 화상 회의로 개최하였다.
부위원장 신지철 신부(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 총무)와 운영 위원 6명이 참석하여,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규정(2019.7.25. 개정 승인) 제11조를 수정하여 수도회, 가톨릭 기관장과 단체장을 추천 위원으로 추가하기로 하고, 개정한 규정을 제25회 가톨릭 미술상 후보자 추천과 응모 요강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2021년 5월 10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21년 5월 10일(월) 오후 4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총무 신지철 신부와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제25회와 제26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위원 구성, 한국 가톨릭 미술관(가칭) 건립과 운영, 청년 미술가 활성화 방안, 『한국 천주교 문화유산 보존 관리 지침』(2009년) 개정 작업의 필요성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제24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21년 2월 8일(월)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제24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수상자, 심사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에 따라 현장 참석 인원을 제한하면서도 많은 이의 관심과 참여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생중계하였다. 
본상 회화 부문은 유근영 루카 화백이, 본상 건축 부문은 임근배 야고보 건축가가, 특별상은 정대식 마티아 화백이 각각 수상하였다.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미술가의 수호자, 복자 프라 안젤리코 축일인 2월 18일에 즈음하여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2020년 10월 8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20년 10월 8일(목) 오후 2시 서울대교구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0년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정웅모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하여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에 대한 결과 보고를 듣고, 2021년도 회의와 행사 일정을 결정하였다. 특히 장소와 재정 확보 문제로 잠정 보류된 한국 가톨릭 미술관(가칭) 건립과 운영에 관하여 주교회의 차원에서 재논의될 수 있도록 2021년도 활동 계획으로 설정하고 다시 추진하기로 하였다.

2020년 9월 4-27일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20년 9월 4일(금)부터 27일(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 1898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피어라, 신앙의 꽃”을 개최하였다. 
성인 초상화 전체에 대하여 ‘공적 경배를 위한 성화상 축복 예식’ 거행을 시작으로 개막된 전시회에서는,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가 2017년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로부터 한국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사업을 위임받은 뒤 전국에서 작가 50명이 참여하여 새로 제작한 성인 77위의 개별 초상화와, 기존의 성인 초상화 26점을 포함하여 103위 성인 전체의 개별 초상화를 공개하였다.
또한 도록에 103위 성인 전체의 개별 초상화와 약전을 한국어와 영어로 실음으로써, 외국인과 이주민들도 성인들과 한국 천주교회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20년 6월 9일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20년 6월 9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수상자, 심사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상은 고(故) 양승춘 선생과 고(故) 방오석(마르가리타) 화백이, 본상 회화 부문은 이정지(루치아) 화백이 각각 수상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2월 18일 미술가의 주보인 복자 프라 안젤리코 기념일을 전후하여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되었다. 그러나 시상식을 더 미루기가 어려워, 생활 속 거리 두기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2020년 5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20년 5월 14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정웅모 신부와 위원 6명이 참석하였다. 2020년 9월 4일(금)부터 27일(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 1898에서 열릴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와 관련하여, 두세 명이 함께 그려져 있는 성인화 네 점의 9위에 대하여 개별 초상화를 추가 제작하고 있다는 보고를 들었다. 성인명 영문 표기 방식과 신규 제작 초상화의 주교회의 인준 여부, 초상화 축복 예식 거행 여부를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하였다.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2020년 6월 9일(화) 오후 3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규모를 축소하여 열기로 하였다. 그리고 한국 가톨릭 문화 예술 영성 잡지 발간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2019년 12월 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12월 3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대교구 가톨릭 회관 203호에서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심사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상에 고(故) 양승춘 선생과 고(故) 방오석 선생, 본상 회화 부문에 이정지 선생을 선정하였다.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2020년 2월 17일(월) 오후 3시에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거행하고, 전시회는 2020년 9월 10일(목)부터 10월 18일(일)까지 서울 명동 특별 전시장에서 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 전시 기간에 맞추어 진행하기로 하였다.

2019년 11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11월 13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제3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운영 위원 7명이 참석하여 분야별 심사 위원을 추천하고 심사 일정을 정하였다.

2019년 9월 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9월 3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주교와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을 2020년 9월 서울대교구 ‘갤러리 1898’에서 열기로 한 결정 사항을 공지하고, 제23차 가톨릭 미술상 진행 상황 보고와 2020년 활동 계획을 검토하였다.

2019년 6월 7일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6월 7일(금) 서울대교구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 회의실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준비 위원장 안병철 교수) 회의를 하였다,

2019년 9월 1일(일)부터 30일(월)까지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 기획 전시실과 갤러리 창조 곳간에서 전시회를 열기로 하고,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 대관에 필요한 세부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6월 20일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6월 20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를 하였다.

2018년에 제작한 103위 성인화의 보존을 위하여 무반사 유리 액자와 별도 보관 상자를 제작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하였다.

2019년 6월 20일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6월 20일(목)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제1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하여, 운영 위원회 규정과 응모 요강의 수정 필요에 대하여 논의하고 김광현 위원이 개정안을 정리하여 회람하기로 한 다음, 연중 계획을 결정하였다.

2019년 6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6월 20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정웅모 신부와 위원 8명이 참석하였다. 103위 한국 순교 성인화 특별전과 제23차 가톨릭 미술상 준비 상황, 정수경 위원이 진행 중인 ‘가톨릭 미술 관련 자료집’의 진행 보고를 듣고, 2009년에 출판된 『한국 천주교회 문화유산 보존 관리 지침』의 수정 보완 요청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7월 2일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7월 2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제3차 회의를 하였다.

성인화의 사진 촬영 일자와 원화를 대여할수 없거나 원화의 소재지가 확인되지 않은 성인화에 대한 영인본 제작에 대하여 의논하고,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의 기획 전시실에 설치해야 할 전시 구조물의 모양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7월 25일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7월 25일(목)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제2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하여,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규정과 응모 요강의 수정안을 승인하고 2019년 10월 31일(목)까지 응모작을 받기로 하였다.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2020년 2월 17일(월) 오후 3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7층 성당에서 파견 미사와 함께 하기로 하였다. 수상작은 2020년 한국 가톨릭미술가 협회 전시회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2019년 7월 25일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7월 25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성인화마다 액자 견본을 대조하여 알맞은 액자를 정하고, 액자 보관 상자 외부에는 성인과 작가명, 성인화를 인쇄하여 붙이기로 하였다.

도록과 전시품에는 한글과 영어로 된 짧은 설명과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있는 103위 성인 자료를 요약하여 넣기로 하였다.

2019년 5월 22일 103위 성인화 제작 운영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5월 22일(수)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103위 성인화 제작 운영 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회의(2017년 3월 8일)의 요청을 계기로 시작된, 103위 성인 가운데 초상화가 없는 63위 성인의 초상화 제작을 마무리하였다. 이어 전체 103위 성인화 전시회를 열기로 하고 ‘103위 성인화 전시회 준비 위원회’ 구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2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2월 14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정웅모 신부를 비롯하여 신임 위원 김광현 교수(서울 대학교 명예교수), 김영호 교수(중앙 대학교), 김주영 신부(춘천교구 교회사 연구소), 김창수 소장(UDA 건축사 사무소) 박혜원 선생(서강 대학교 평생 교육원), 안병철 교수(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장, 서울 시립 대학교), 정수경 교수(인천 가톨릭 대학교), 차기진 소장(양업 교회사 연구소)이 참석하여 위촉장을 받았다.

2018년 12월 6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12월 6일(목)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총무 정웅모 신부와 7명의 심사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심사 위원들은 회화와 조각 분야로 나누어 심사하고, 2019년 수상작이 없음을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

2018년 12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12월 14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총무 정웅모 신부와 8명의 선정 위원이 참석하여 103위 성인 초상화 최종 선정 회의를 하였다.
선정 위원들은 총 63위의 초상화 가운데 36위의 초상화를 인준하고, 15위의 초상화는 조건부로 인준하였으며, 12위의 초상화는 인준하지 않았다. 주교회의의 성인 초상화 선정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인준되지 않은 12위 성인의 초상화는, 인준된 초상화 제작자들 가운데 선정 위원들이 선택한 12명의 제작자가 새로 제작하기로 하였다.

2018년 10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10월 17일(수)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범우관 2층 유물실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운영 위원회 제6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 초청 자문 위원 방상근 박사와 6명의 운영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중인 초상화 초안을 검토하고 자문 의견을 나누었다. 운영 위원들은 짧은 편지 형식의 자문 의견을 전달하기보다는 다시 한번 워크숍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안하였다.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자를 위한 제2차 워크숍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10월 26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자를 위한 제2차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초상화 제작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 중인 모든 초상화를 다 같이 보고 자문 의견을 들었다. 제작자들은 12월 10일까지 완성된 초상화 사진 파일을 문화예술위원회에 제출하고, 운영위원회와 심사 위원은 12월 14일에 최종 선정하기로 하였다.

2018년 8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8월 16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운영위원회 제5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운영 위원 6명이 참석하여 진행 중인 초상화 초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제작자들은 자문 의견에 따라 초상화를 수정하여 95% 완성된 상태로 2018년 10월 12일(금)까지 문화예술위원회에 보내 다시 자문을 받기로 하였다.

2018년 6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6월 15일(금)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2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위원 5명이 참석하여 응모 요강을 수정하고 연간 일정을 정하였다.

2018년 6월 15일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6월 15일(금)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운영위원회 제4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 운영 위원 6명이 참석하여 제작 중인 초상화 초안을 모두 검토하고 자문 의견을 나누었다.
제작자들은 7월 31일까지 자문 의견에 따라 수정한 초상화의 진행 상태를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에 보내어 다시 자문을 받도록 하였다.

2018년 7월 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7월 13일(금)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2회 가톨릭 미술상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위원 7명이 참석하여, 앞으로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해마다 2월 18일 즈음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기로 정하고, 수상작은 그해의 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 전시회 때 함께 전시하기로 하였다.


2018년 5월 24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5월 24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정웅모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10명의 “가톨릭 미술 원로 작가 영상 기록 사업” 완료와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현황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주교회의 2018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가톨릭 미술관(가칭) 건립에 관한 재정 등의 자료를 보완 요청한 데 대하여 위원장 주교가 한국가톨릭미술가협회에 구체적인 보고서 작성을 위임하였다.

2018년 2월 9일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2월 9일(금)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운영 위원 강희덕, 권녕숙, 김형주, 안병철, 윤여환, 한혜자 씨 등이 참석하여 선정위원회 선정 원칙을 정하고 제작자들을 위한 워크숍 일정을 정하였다.

2018년 2월 9일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자 선정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2월 9일(금)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자 선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각 교구에서 지원한 98명의 화가 가운데 63명을 선정하였다.

2018년 2월 22일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2월 22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운영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작자 63명이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와 계약할 협약서 내용을 검토하였다.

2018년 2월 22일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워크숍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월 22일(목)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자들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63명의 제작자 전원이 참석하여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장봉훈 주교의 축복을 받고, 각자 제작할 성인을 결정하였다. 워크숍은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총무 류한영 신부의 “성인들의 삶과 영성”에 대한 강의와 문화예술위원회 총무 정웅모 신부의 “성인화 제작에 대한 유의 사항”에 대한 강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2017년 12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7년 12월 14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총무 이영춘 신부를 비롯하여 9명의 심사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특별상에 유희준 선생, 본상 회화 부문에 안동교구 김만용 선생을 선정하였으며, 추천 작품상에는 수원교구 미술가회의 추천을 받은 손숙희 선생을 선정하였다.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2018년 2월 7일 오후 3시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내 파밀리아 채플에서 거행한다.

위원회 명칭 변경

2017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는 교회 문화유산 관리는 물론 가톨릭 미술상 등을 관장하는 위원회의 성격을 분명하게 하고자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를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17년 10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10월 26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영춘 신부를 비롯하여 10명의 위원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정수경 교수(인천 가톨릭 대학교)가 ‘가톨릭 미술 원로 작가 영상 기록 사업’을, 안병철 교수(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가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에 관한 진행 상황’을, 총무 이영춘 신부가 ‘제21회 가톨릭 미술상의 진행 상황’에 대하여 각각 보고하였다. 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회장 안병철)는 가톨릭 미술관 건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가톨릭 미술관 건립 제안서’를 제출하였다.

2017년 11월 9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7년 11월 9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3차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를 열고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응모작들을 검토하였다. 제1차 심사 위원 회의는 2017년 12월 14일(목)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017년 11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7년 11월 30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103위 성인화 제작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강희덕(전 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 회장), 권녕숙(서울 미술가회 자문 위원), 김형주(서울 미술가회 운영위원), 안병철(현 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 회장), 오창록(광주 미술가회 회장), 한혜자(수원 미술가회 회장) 씨를 운영 위원으로 선임하고, 주교회의 의장 명의의 위촉장을 수여하기로 하였다.

2017년 6월 29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7년 6월 29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하였다. 이날 위촉된 운영 위원은 권녕숙(서양화), 김형주(서양화), 김광현(건축), 강희덕(조각), 김영일(조각), 박수철(공예), 안병철(조각), 오창록(동양화), 서원만(서양화) 위원 등 모두 9명이며, 임기는 2019년 5월까지이다.

2017년 7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17년 7월 18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2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운영위원회 정관과 내규를 개정하고, 또한 가톨릭 미술상 후보자 추천과 응모 요강을 수정하였다.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되, 수상작 전시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하여 서울대교구 미술가협회의 정기 전시회장(명동 갤러리 1898)을 이용하기로 하였다.

2017년 5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7년 5월 11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7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7년 신규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톨릭 미술 원로 작가 영상 기록 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2018년 2월 시상 예정인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구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주교회의 상임위원회가 순교 영성을 신앙생활에 구현하려는 방안으로 103위 성인의 초상화 제작을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에서 진행해 주도록 결정한 데 대하여, 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가톨릭미술가협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2016년 11월 10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6년 11월 10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영춘 신부를 비롯하여 7명의 위원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사료 판독 계획 및 교회 사료 발굴 정리’,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자료(문서)’,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에 대한 보고를 듣고, 가톨릭 미술상과 관련한 논의를 하는 한편, 2017년 활동 방향과 ‘가톨릭 교회 건축 연구회’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6년 8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6년 8월 11일(목) 서울대교구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총무 이영춘 신부, 위원 4명, 실무자 2명(주교회의, 갤러리 1898)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2016년 9월 21-27일, 갤러리 1898) 제3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주교회의 상임위원회(2016년 7월 11일)가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 추경 예산을 승인하였다는 보고에 이어 전시 작품 대여 관련 문제, 작품 목록과 전시 진행 과정을 논의하였다.

2016년 9월 1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16년 9월 1일(목) 서울대교구청 별관 회의실에서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 제4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전시 작품을 17점(실물 14점, 출력물 3점)으로 확정하고, 전시회 초대 범위, 도록 개요, 전시 구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6년 9월 8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16년 9월 11일(목) 서울대교구청 생명위원회 회의실에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 제5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전시 기획팀(로그트리)도 참석하여 전체 진행을 점검하고, 도록 디자인을 검토하였다. 또한 전시장 진열 방식을 비롯하여 행사 진행(오프닝 행사, 축하연) 등 제반 사항을 점검하였다.

병인순교 150주년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16년 9월 21일(수) 서울 명동 ‘갤러리 1898’에서 병인 순교 150주년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을 개막하였다. 개막식에는 위원장 장봉훈 주교를 비롯하여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오제세 의원, 김병기 화백, 남용우 화백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의 인사말에 이어 염수정 추기경의 축사, 전시를 총괄 기획한 정수경 위원의 경과보고, 축하 공연에 이어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전시회는 9월 27일(수)까지 하였다.

2016년 6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2016년 9월 21-27일, 갤러리 1898)과 관련하여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2016년 6월 13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서 총무 이영춘 신부가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 운영위원회 구성에 관한 취지를 설명하고, 성미술전에 관한 총괄 기획을 맡은 정수경 위원이 기획 및 전시에 관해 설명하였다. 이번 재조명전은 1954년 성모 성년을 축하하기 위해 개최되었던 “한국 가톨릭 성미술 전람회”에 초점을 맞추어, 1954년 전후의 작품 소재를 파악하고 발굴하는 데 역점을 두기로 하였다.

2016년 7월 7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16년 7월 7일(목) 서울대교구청 별관 회의실에서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이번 전시는 작품을 보는 것뿐 아니라 1954년에 개최한 “한국 가톨릭 성미술 전람회”의 중요성을 고찰하고, 현존하는 교회 미술 작품들의 미술사적, 교회사적 가치를 재조명한다는 데 의미를 두기로 하였으며, 전시 작품 목록과 도록 제작 그리고 전시장 운영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6년 5월 9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6년 5월 9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영춘 신부, 9명의 위원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5년 각 분과 활동과 2016년 활동 계획 보고에 이어 올해 2월에 있었던 가톨릭미술상 시상식에 대한 보고와 9월 개최 예정인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 전시에 관한 중간보고가 있었다. 또한 ‘사료 판독 계획 및 교회 사료 발굴 정리’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기타 가톨릭교회건축연구회 설치 건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6년 2월 15일 제20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6년 2월 15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성당에서 제20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거행하였다.
가톨릭 미술 발전을 위해 힘쓰고, 지속해서 가톨릭미술가회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 양주 신암리 성당의 성미술품을 제작한 윤명로 선생이 특별상을 받았다. 서울대교구 가회동 성당을 설계 시공한 오퍼스 건축사 사무소의 우대성·조성기·김형종 선생이 건축 부문 본상을, 대전교구 대사동 성당 십자가의 길을 제작한 김종필 선생이 조각 부문 본상을 받았으며, 씨튼 영성 센터 경당과 수원교구 용인 성당 성체 조배실에 설치된 십자가의 길을 제작한 조수선 선생이 추천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가 주례한 축하 기념 미사에 이어 시상식을 거행하고, 수상 작품을 감상한 뒤 간단한 축하연을 하였다.
2015년 12월 10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5년 12월 10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0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심사 회의에서 가톨릭 미술 발전에 공로가 있으며 가톨릭 미술가회 활동을 지속해 온 윤명로 선생을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하였고, 서울대교구 가회동 성당을 설계한 오퍼스건축사 사무소의 우대성, 조성기, 김형종 선생을 건축 부문 본상 수상자로, 대전교구 대사동 성당의 십자가의 길을 제작한 김종필 선생을 조각 부문 본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하였다.
또한 씨튼영성센터 경당과 수원교구 용인 성당 성체 조배실 십자가의 길을 제작한 조수선 선생을 서울대교구 미술가회의 추천을 받아 추천 작품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제20회 가톨릭 미술상은 2016년 2월 15일(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성당에서 시상한다.


2015년 11월 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5년 11월 3일(화) 오 후 4 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문화위원회 산하에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만 두고 사료 분과와 문화유산분과는 본 위원회로 통합하면서, 각 분과에서 진행하던 사업은 이제 문화위원회에서 총괄하기로 하였다. 지금까지 사료 분과, 문화유산 분과,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가 진행해 온 사업에 대해 간단히 보고한 후 향후 사업에 대해 논의하였다.
주교회의 2015년 추계 정기 총회의 승인을 받은 사료 발굴과 판독 사업은 로마 문서와 파리외방전교회 문서의 누락된 부분과 복사 상태가 불량한 부분을 파악하여 보완하는 작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병인박해 150주년인 2016년에는 교회 미술의 초창기 작품을 수집 전시하는 계획을 진행하기로 하고, 주교회의의 승인을 받기 위해 사업 계획서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국내 사료 총목록화 사업’은 현재 주교회의 사무처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과 대부분 중복될 가능성이 크므로 문화위원회 차원에서는 이 사업을 보류하고, 주교회의 사무처 중심으로 진행하는 사업의 방향이 정해지면 연계 또는 협조하기로 하였다.

2015년 11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15년 11월 12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제20회 가톨릭 미술상 후보작 접수 현황을 보고받고, 후보작을 확인하였다. 전반적으로 출품작이 적게 접수되었지만 계획대로 시상식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교구 가톨릭 미술가회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추천 작품상에 한해서 출품 기한을 연기하고 교구 미술가회의 협조를 구하기로 하였다. 본상 심사를 위해 조각 부문과 건축 부문의 심사 위원을 구성하고 2015년 12월 10일(목)에 심사하기로 하였다. 20회 기념으로 역대 수상작을 도록에 싣기로 한 결정에 따라 작품 이미지를 수집하기로 하였다.

2015년 7월 31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5년 7월 31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의실에서 사료 발굴과 판독 관련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교황청 사료, 특히 교황청 인류복음화성의 한국 관련 사료는 빠진 부분이 있어 이를 복사해 올 필요가 있으며, 파리 외방 전교회 문서는 판독 작업을 진행해 왔으나 마무리하기에 앞서 색인 전체를 복사해 와서 누락 부분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선교사목주교위원회에 보고서를 올리기로 하였다. 이어 주교회의 사료실에 보관된 해외 사료 복사본들을 열람하고 작업 상황 등을 확인하였다.

2015년 5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5년 5월 26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0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제19회 가톨릭 미술상에 대해 전반적인 평가를 한 뒤, 제20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계획을 수립하였다. 제20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현실성 여부를 판단한 다음, 이를 토대로 2016년 2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교구 미술가회의 참여를 유도하려고 마련한 ‘추천 작품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하였으며, 수상의 폭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또한 20주년 기념으로 가톨릭 미술상 수상작 도록을 준비하기로 하였다.

2015년 3월 25일 전국 교회사 연구소 소장 모임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5년 3월 25일(수) 대전교구 대철회관에서 전국 교회사 연구소 소장 모임을 개최하였다.
이번 모임에서 해외 사료 가운데 더 발굴할 사료가 있는지, 이미 수집된 사료의 판독 작업을 더 진행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이를 연구할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소위원회에서 주교회의에 보고할 자료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또한 국내 사료 총목록화 작업에 대해 논의하고, 우선 한국교회사연구소가 목록화 작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이 목록화 작업이 전국적인 통일안이 될 수 있도록 문화위원회에서 조정하기로 하였다. 문화위원회 산하의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만 그대로 유지하고 ‘사료 분과’와 ‘문화유산 분과’, ‘문화 예술 분과’는 ‘문화위원회’로 통합하기로 하였다.

2014년 12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12월 15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9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출품된 작품에 대해 전체적으로 시청각 설명을 들은 다음, 부문별로 심사하여 수상자를 추천하였고 전체 회의에서 확정하였다. 한국 가톨릭 교회 미술 발전에 힘써 온 조영동 루도비코 씨에게 특별상을 시상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회화 부문 본상에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을 출품한 김옥순 막달레나 수녀, 조각 부문 본상에 “가르멜 수도회 영성 센터 정면 청동문”을 출품한 조숙의 베티 씨, 추천작품상에 “만년동 성당 유리화”를 출품한 전영신 크리스티나 씨를 선정하였다.

문화위원회 2014년 11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11월 25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9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추천과 응모를 통해 접수된 후보작들을 검토하고 확정하였으며, 부문별로 심사 위원을 추천하였다. 제1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2015년 2월 중에 개최한다.

문화위원회 2014년 5월 29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4년 5월 29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9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제2차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신인상과 관련하여 의견을 나누고 신인상을 두는 것보다 교구 가톨릭 미술가의 추천을 받아 올라오는 작품을 심사하여 시상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모아 추천 작품상을 신설하기로 하고, 변경 사항에 맞추어 추천 응모 요강을 수정하여 확정하였다. 제1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2015년 2월 11일(수)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하기로 하고 준비 일정을 확정하였다.

제18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3년 2월 13일(수)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에서 제18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특별상에는 남용우 선생(스테인드글라스), 본상 공예 부문에는 박수철 선생(태피스트리)을 선정하였다.

문화위원회 2012년 10월 24일, 11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2년 10월 24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가톨릭 미술상 제3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갖고, 심사 위원을 선임한 뒤 시상식 날짜를 2013년 2월 13일(수)로 확인하였다.
11월 28일(수)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18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부산·경남 지역 종교 문화 유산 답사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 교회문화유산분과는 2012년 6월 26일(화)-28일(목), 2박 3일간 부산, 경남 지역 교회 문화 유산, 타 종교 문화 유산과 지역 박물관 답사를 실시하였다.

문화위원회 2012년 4월 24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2년 4월 24일(화)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교회문화유산분과 회의를 열어, 2012년 사업 내용을 확정하고 통합양업시스템, 미술품 관리 UI(사용 환경 설계)를 검토하였다.

제17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2년 2월 17일(금) 오후 4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제17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거행하고, 김유선 프란치스코 씨에게 조각 부문 본상을, 홍순무 바오로 씨에게 특별상을 시상하였다.

문화위원회 2012년 3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12년 3월 20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8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하고, 본상과 특별상 외에도 신인 작가 격려와 발굴을 위한 신인상 부문을 신설하기로 하였으며, 추천제와 병행하여 공모를 통하여 후보 작품 접수를 받기로 하였다.

문화위원회 2011년 12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1년 12월 18일(수)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7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위원회의를 열고, 회화, 조각, 공예, 건축 각 부문별 후보작을 심사하고, 조각 부문 본상에 김유선 프란치스코, 특별상에 홍순무 바오로 씨를 각각 선정하였다.
제17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2012년 2월 17일(금) 오후 4시에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화위원회 2011년 10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1년 10월 19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7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7회 가톨릭 미술상 후보 추천 위원과 심사 위원을 선정하였다. 회화, 조각, 건축, 공예, 디자인 각 부문별 후보 추천 마감일은 12월 15일이다.

문화위원회 2011년 8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 사료분과는 2011년 8월 23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교구 문서고와 교구 교회사 연구소 관계자 회의를 하였다.
이 회의는 주교회의 문화위원회가 추진하는 교회 사료 발굴 정리 사업의 일환으로 20년 넘게 진행해 온 파리외방전교회 필사본 판독 정리 작업 가운데, 판독과 요약 번역, 감수까지 모두 마친 ‘Vol. 580, Corée 1875-1886’과 ‘Vol. 581, Corée 1887-1900’의 판독본 자료집 간행을 기념하면서 마련한 자리이다. 교구 설립 교회사 연구소별 연구 현황과 성과 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사료를 공유할 목적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교회 문화재 현지 답사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 문화유산 분과는 2011년 7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교회 문화재 현지 답사를 하였다.
총무 이영춘 신부를 비롯하여 분과 위원 9명이 참석하였으며, 서울대교구 전례 박물관, 혜화동 성당, 새남터 순교자 기념관, 한국순교복자수도회 수도원,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 샬트르 성바오로수녀회 박물관, 당고개 성지 등을 방문하여 전시관과 수장고, 유물 목록화 현황을 살펴보았다. 또한 조계종 중앙박물관 관장과 종교 분야의 박물관 운영을 주제로 담화를 나누었다.

제16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1년 2월 18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6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는 위원장 주교와 교황 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 총무 이영춘 신부 외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특별상은 건축 부문에 고 김수근 바오로, 조각 부문에 고 송영수 미카엘, 본상은 조각 부문에 원승덕 레온시오 씨가 각각 수상하였다.

2010년도 문화위원회 세미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0년 11월 26일(금)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가톨릭 교회 문화유산 보존 관리 방안 연구’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 천주교 문화유산 보존 관리 지침』 발간 1주년을 기념하여 지침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제안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발간 1년이 지났음에도 이를 활용하여 문화유산을 목록화하고 관리하는 본당, 수도회가 드물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각 발제자가 실제 사례 조사를 토대로 문화유산 목록화 방안을 제안하였다. 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각 본당과 수도회 등이 문화유산 보존 관리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구체적인 목록화 방안을 모색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교회 문화유산 답사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 문화유산분과는 7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전주교구 문화유산 현지 답사를 실시하였다.
문화위원회 총무 이영춘 신부 외 위원 9명이 나바위 성당 외 13곳의 본당과 공소를 답사하여 교회 문화유산 보존 관리 의식을 함양하였고, 나아가 한국 교회 문화유산의 세계 유산화를 위한 길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파리외방전교회 필사 문서 판독 자료집 발간, 배포

주교회의 문화위원회 사료분과는 2010년 7월 27일(화) ‘파리외방전교회 문서(A-MEP) Vol. 577.579 필사 문서 판독 자료집’ 총 3권을 발간하여 주교단, 각 교구 교회사 연구소, 신학 대학 도서관 등에 무상 배포하였다.
본 문서는 한국 교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인 1797-1874년 사이 작성된 필사본 문서들을 판독한 첫 결과물로, 한국 교회의 창설과 조선교구 설정, 기해·병인 박해 등에 관련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문화위원회 2010년 7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 사료분과는 2010년 7월 30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전국 교구 문서고와 교회사 연구소 관계자 모임을 개최하였다.
전 교구 문서고 및 교회사 연구소 관계자 22명이 모여 각 교구의 교회사 연구 계획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으며, 앞으로 긴밀한 협조를 위하여 연 1회 정기 모임을 개최하기로 하였다.


한국 가톨릭 건축·미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9년 12월 9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한국 가톨릭 건축, 미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는 위원장 이기헌 주교, 춘천교구장 장익 주교를 비롯하여 회화, 건축, 공예, 조각 등 각 부문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었으며, 한국 가톨릭 건축과 미술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였다.


문화위원회 2009년 11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9년 11월 20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대회의실에서 제15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 위원 회의를 열었다. 회화, 조각, 건축 각 분야에 추천된 후보자를 심사한 뒤 본상과 특별상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한국 천주교 문화유산 보존 관리 지침』 발행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09년 11월 29일(일) 『한국 천주교 문화유산 보존 관리 지침』을 발행하였다.
교회 문화재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보존과 관리를 위해 기본 지침들을 제시하였으며, 건축물, 미술품, 유물, 박물관 각 분야별 관리 카드를 부록으로 넣어 실무에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이 지침서는 각 본당과 교회 내 기관, 단체, 연구소 등에 1부씩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추가 주문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업무부(☎ 02-460-7582)에서 받는다.


문화위원회 2009년 9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9년 9월 25일(금)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15회 가톨릭 미술상 제1차 운영 위원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서는 추천 위원과 심사 위원을 각 분야별로 선임하였다.
가톨릭 미술상 후보작 접수는 2009년 11월 13일(금)까지 한다. 운영 위원회는 접수 마감 뒤 심사를 하여 수상작을 선정하고, 프라 안젤리코 복자 축일인 2010년 2월 18일(목) 서울 가톨릭 회관 1층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문화위원회 2009년 9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09년 9월 26일(토) 오전 9시 30분 배론 성지 두메꽃 피정의 집에서 교회문화유산분과 위원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11월 초에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한 좌담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고, 이에 따라 수정과 보완 작업을 거친 뒤 오는 11월 29일 대림 제1주일에 맞추어 『한국 천주교회 문화유산 지침』을 발간하기로 결정하였다.


2009년도 교회 문화유산 답사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9년 7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2박 3일 동안 원주교구와 춘천교구 내 15개 성당을 대상으로 교회 문화유산 답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답사에는 문화위원회 총무 여진천 신부와 문화재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강원도 지역의 교회 문화유산 현황을 파악하고 귀중한 유물과 건축, 미술품 관리의 필요성을 확인한 뒤, 답사 결과를 반영하여 ‘교회 문화유산 지침(안)’을 보완하였다.

제14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9년 2월 4일(수)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제14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열었다. 수상자는 조각 부문 본상 김일영 로렌조(55세) 씨, 건축 부문 본상 박재환 도미니코 사비오(61세)·문진호 미카엘(47세) 씨, 특별상 최종태 요셉(77세) 씨 등이다.

‘교회 문화유산 지침서’ 초안 검토

주교회의 문화위원회 교회문화유산분과는 ‘교회 문화유산 지침서’ 초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초안은 김정신 교수(단국대학교), 이 안젤라 수녀(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서종태 박사(호남교회사연구소), 정수경 박사(숙명여자대학교), 엄선애 선생이 2009년 2월 5일(목)부터 3일 동안 충북 배론 성지 내 꽃뫼 피정의 집에서 1차 워크숍을 거쳐 완성한 것이다.

알빈 슈미트 신부 선종 30주년 기념 전시회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알빈 슈미트 신부(성베네딕도회, 1904-1978) 선종 3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2008년 11월 16일(일)부터 23일(일)까지 서울 역삼동 대우 푸르지오 밸리에서 열었다.
‘하느님의 집, 하느님 백성의 집’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2009년 9월에 진출 100주년을 맞이하는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이 주최하고, 단국대학교 건축도시기술연구소 종교건축연구실이 주관,  주교회의 문화위원회가 후원하였다.


제14회 가톨릭 미술상 1차 운영 위원회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8년 9월 23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14회 가톨릭 미술상 1차 운영 위원회를 열었다.
문화위원회 총무 여진천 신부를 비롯하여, 양승춘 교수(서울대학교), 윤명로 씨(서울가톨릭미술가회), 조영동 씨(서울가톨릭미술가회), 임송자 씨(서울가톨릭미술가회), 이광미 씨(서울가톨릭미술가회), 김진균 교수(서울대학교)가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4회 가톨릭 미술상 추천 위원과 심사 위원을 확정하고,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전시회를 열기로 하였다. 이 밖에 가톨릭 미술상의 활성화를 위하여 교계 언론과 주보를 통하여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

제1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8년 2월 18일(화) 오후 4시 서울 중림동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에서 제1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수상자로는 본상 조각 부문에 고(故) 장동호(프란치스코) 씨, 특별상에 고(故) 알빈 신부(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가 각각 선정되었다.
가톨릭 미술상은 주교회의 문화위원회가 한국의 종교 미술 발전과 토착화를 후원하고자1995년에 제정하였으며, 해마다 현역 미술가들의 근래작 가운데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부문별로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미술가의 주보인 복자 프라 안젤리코 축일(2월 18일)에 맞추어 열린다.

경북 지역 미등재 교회 문화 유산 답사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7년 8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등록문화재 및 지정 문화재로도 등재되지 않은 교회 문화 유산을 조사하고자 대구, 경북 지역의 교회 문화 유산을 답사하였다.
이번 답사에는 총무 여진천 신부와 교회 문화 유산 위원 김정신 교수(단국대학교 건축학과) , 서종태 박사(호남교회사연구소), 이 안젤라 수녀(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박물관 담당),  정수경 씨(숙명여자대학교 박사 과정)가 참가하였다.
답사는 영남교회사연구소 마백락 소장과 함께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대구 관구(대구시 중구 남산 3동) 의 코미넷관과 옛 수녀원 성당, 대구대교구 성모당,  성 유스티노 신학교 성당,  대구대교구 계산동 주교좌 성당,  대구대교구 내당동 성당, 가르멜 수녀원 성당, 가실 성당, 왜관 수도원 성당, 상주 퇴강 성당, 함창 성당, 점촌 성당, 김천 평화동 성당, 김천 직지 공소를 방문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답사에서 건축,  문서,  유물,  미술품 분야별로 체계적인 조사 양식이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이를 위해각 분야별로 조사 양식서를 제작하여 실제로각 본당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자 교육을 준비하기로 하였다.

제1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을 위한 제1차 운영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07년 9월 19일(수) 오후 5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1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을 위한 제1차 운영 위원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회의에는 총무 여진천 신부,  최종태 위원, 조영동 위원, 윤명로 위원, 양승춘 위원,성옥희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가톨릭미술상 추천 위원 명단을 확정하였다. 또한 특별상을 포함한 역대 수상자들을 모두 추천 위원으로 위촉하고, 이를 정례화하기로 하였다.이어서 제1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위한 주요 회의 일정과 준비 사항을 점검하였다.

교회 문화 유산 관련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7년 5월 11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교회 문화 유산 관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총무 여진천 신부, 교회 문화 유산 분과 위원으로 위임된 이 안젤라 수녀(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김정신 교수(단국대학교), 서종태 박사(호남교회사연구소), 정수경 씨(숙명여자대학교 박사 과정), 엄선애 씨(서울가톨릭미술가회)가 참석한 가운데 최원오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가 배석하여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회의에서는 2007년도 교회 문화 유산 관련 사업 내용에 관하여 논의하고, 교회 미술품, 건축, 박물관, 문서 자료별 목록화 작업이 시급하다는 데 동의하고, 2007년도 상반기에 교회 문화 유산 현지 조사를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밖에 2007년도 정기 세미나 주제를 ‘유물 카드의 표준화’로 결정하였다.

제12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7년 2월 23일(금) 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서울 중림동)에서 제12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미술상 특별상은 김태 화백, 본상 건축 부문은 김창수 교수(아주대학교)가, 본상 섬유 부문은 문미영 교수(전주대학교)가 수상하였다.
‘가톨릭 미술상’은 주교회의 문화위원회가 한국의 종교 미술 발전과 토착화를 후원하고자 지난 1995년에 제정하였으며, 해마다 현역 미술가들의 근래작 가운데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부문별로 수상하고 있다.

제1회 교회 문화 유산 심포지엄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6년 11월 24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교회 문화유산 보존·관리”를 주제로 ‘제1회 교회 문화유산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교회 건축 부문은 김정신 교수(단국대학교)가 “교회 건축 문화유산의 보존 현황과 과제”를 발표하고, 최병하 전문 위원(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과 나기정 신부(대구대교구 국우 본당)가 토론을 맡았다.
교회 박물관과 기념관 부문은 서종태 박사(호남교회사연구소 연구실장) 가 “교회 박물관 · 기념관의 조사 연구”를 발표하고, 김현정 학예 연구사(국립중앙박물관)와 양현미 연구 위원(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이 토론을 맡았다.
교회 미술 부문은 정수경 씨(숙명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박사 과정 수료)가 “교회 미술의 보존 현황과 개션 방안”을 발표하고, 최인수 교수(서울대학교)와 김기만 신부(대전가톨릭대학교) 가 토론을 맡았다.
이번 심포지엄은 교회 문화유산(건축물, 박물관, 성미술품)의 보존 관리 현황과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자리가 되었다.

교회 문화 유산 정리 사업 제1차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06년 4월 7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1소회의실에서 김정신 교수(단국대학교 건축학과), 서종태 박사(호남교회사 연구소 연구실장), 정수경 선생(숙명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박사 과정 수료)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 문화 유산 정리 사업에 대한 제1차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회 문화 유산(건축물, 박물관, 성 미술품)의 현황 파악과 대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교회 문화 유산 제1차 심포지엄’을 2006년 11월 24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열기로 결정하였다.

제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04년 2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중림동 가툴릭출판사 내 마리아홀에서, 교황 대사 조반니 바티스타 모란디니 대주교, 김수환 추기경, 위원장 김지석 주교, 장익 주교, 총무 장동하 신부, 최종태 미술상 운영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김재형(안토니오) 화백이 회화 부문 본상을 수상하였고, 고(故) 김교만(아우구스티노) 교수와 권순형(프란치스코) 교수가 각각 특별상을 받았다.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 회의 개최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003년 11월 20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총무 장동하 신부와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 심사 위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가톨릭 미술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운영 위원 회의를 개최하여, 특별상에 권순형씨와 고(故) 김교만 씨를 선정하고 본상 회화 부문에 김재형 씨를 선정하였다. 올해에는 건축과 조각, 공예,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 자는 선정하지 않았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2004년 2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중림동 가톨릭 화랑에서 제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열기로 결정하고, 가톨릭 미술상 제정 1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제8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2003년 2월 18일(화) 서울 중림동 가톨릭 화랑에서 주교회의 문회위원회 (위원장 김지석 주교)가 주최한 제8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날 특별상에는 故 이남규 씨, 본상에는 회화 부문 이동표 씨, 디자인 부문 안정언 씨, 신명우 씨, 건축 부문에 김무권 씨가 각각 수상하였다.

제7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2002년 2월 18일(월) 서울 평창동 가나 아트 센터에서 제7회 가툴릭 미술상 시상식이 있었다. 이 날 특별상은 문학진(토마스 데 아퀴노) 씨, 회화 부문 본상은 김형주(이멜다) 씨와 이창림(라파엘) 씨가 수상하였다.


제6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2001년 2월 18일(일)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제6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이 있었다. 이 날 특별상은 고(故) 박세원 (토마스) 씨, 유리화 부문 본상은 떼제 공동체 마르크 수사, 회화 부문 본상은 권녕숙(리디아) 씨 , 조각 부문 본상은 서울 포교 성 베네덕도 수녀회 김미영(비타) 수녀가 수상하였다.

제5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익 주교)는 2000년 2월 11일(금)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서예관 세미나실에서 제5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거행하였다. 분야별 수상자는 특별상 고(故) 이희태 씨, 건축 부문 본상 김영섭 씨, 회화 부문 본상 변진의 씨, 도예 부문 본상 이종수 씨이다.

제3회 가톨릭 미술상

1998년 2월 18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강당에서 제 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이 있었다. 문화위원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는 지난 1월 20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의실에서 심사회의를 갖고, 특별상 故 박득순 선생, 본상 회화 부문 나희균 선생, 금속공예 부문 이승원 선생, 섬유공예 부문 성옥희 선생,  조소 부문 故 박희선 선생, 건축 부문 김원 선생을 각각 수상자로 결정하였다. 가톨릭 미술상은 우리 나라 종교 미술에 크게 이바지한 분들의 발자취를 기리는 특별상과, 현역 미술가들의 5년 이내 근래작 가운데 우리 모두에게 거울이 되고 힘이 될 만한 것을 가리는 분야별 본상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이번 미술상 심사 위원으로는 장익 주교(위원장), 김종수 신부, 김형구 선생, 최종태 선생, 양승춘 선생, 유희준 선생, 김광현 선생, 박세원 선생, 김태 선생, 최의순 선생이 수고하였다.

문화위원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과 교회미술 세미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종교미술의 발전과 정착을 위하여 ‘가톨릭 미술상’을 제정하고, 1996년 2월 24일(토요일) 오전 10시에 명동성당 문화관 소성당에서 그 첫 번째 시상식을 갖기로 하였다. 이날에는 오후 4시까지 ‘제3회 한국 교회미술 연구 세미나’도 열리며, 2월 29일까지 계속되는 ‘제24회 서울가톨릭미술가회 회원전’도 시작한다. 이번 세미나와 회원전의 주제는 ‘생활 속의 성미술’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나게 되는 성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전시회를 갖게 된다.  

천주교 수원교구 부주교 최덕기 신부 임명

교황청은, 1996년 1원 25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께서 천주교 수원교구 최덕기(崔悳基, 48세) 바오로 신부를 수원교구장의 계승권을 가진 부주교(Coadjutor Bishop)로 임명하셨다고 발표하였다.  

이번에 주교로 임명된 최덕기 신부는 1948년 1월 15일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가톨릭 대학, 독일 아이쉬타트 대학, 뮌스터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연구하고,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5년 10월 10일 사제서품을 받았다. 귀국 후 수원교구의 부곡, 남양, 군포 등의 본당에서 사목하고, 수원 가톨릭 대학의 교수로서 학생처장, 교무처장을 역임하였으며, 1990년부터 최근까지 교구 사목국장으로 일하였다.

‘부주교’는 주교좌(교구장)의 계승귄을 갖는 주교로서 정식으로 주교서품을 받으며, 교구장 사망이나 사임 등으로 주교좌가 공석이 될 때에, 다른 선임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바로 그 교구의 교구장 주교가 된다(교회법 제403조 3항; 제409조 1항 참조). 따라서 부주교는 주교가 되기 전의 한 직위가 아니라 정식으로 서품을 받은 주교이다.

장익 주교,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위원으로 임명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께서는 1995년 12월 11일에 춘천교구의 장익(張益, 63세) 요한 주교를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Pontifical Council for Interreligious Dialogue)의 5년 임기 위원으로 임명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