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윤리 위원회
소개

설립 배경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00년 8월 29일 회의에서는 오늘날 생명 공학 발달의 부작용으로 인간 생명에 대한 직접적 침해가 이루어지고 생명 경시 풍조가 더욱 만연해 가는 상황에 적극 대처하려면 인간 복제 등 생명 윤리와 연관된 문제들을 연구할 생명윤리연구회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그 설립과 조직을 신앙교리위원회에 맡기기로 하였다. 또한 주교회의 2000년 추계 정기총회(9월 25-28일)에서는 생명 공학의 발달로 제기되는 생명 윤리에 관한 새로운 문제들을 연구하고 교회 가르침을 제시하며 한국 실정에 맞는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자, 사제, 생명과학자, 법조인 등 7-9명으로 구성되는 '생명윤리연구회'를 신앙교리위원회 산하에 두도록 하였다.

설립 목적

생명 공학의 발달로 제기되는 생명 윤리에 관한 새로운 문제들을 연구하고 교회 가르침을 제시하며 한국 실정에 맞는 실천 방안을 마련한다.

구성원

문희종 요한 세례자 주교

위원장

유주성 블라시오 신부

총무

연혁
2020 1

생명윤리위원회 2020년도 정기 워크숍


주제: 미디어 혁명, 사실이 실종되고 있다

2019 11

2019 생명유리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제: 한국 초중고 교과서의 성과 생명에 관한  교육 실태와 교회의 대응

2018 10

2018년 생명윤리위원회 정기 학술 세미나


주제: 여성과 생명

2018 1. 18-20. 2018년 정기 워크숍
"인공 지능의 윤리 문제", "미혼부 책임법", "인공 지능과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2017 5. 27. 정기 세미나 개최: “연명 의료와 가톨릭 교회”
2017 1. 20.-21. 2017년 워크숍: “사전연명의료의향서”
2016 6. 18. 제68차 정기 회의 개최: “나프로테크놀로지”
2014 11. 22.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주최 2014년 정기 학술 세미나.
“한국인의 성(性) 의식과 생명 문화”
2013 5. 5. 제3회 생명주일 담화문 “인간 생명은 마지막 순간까지 존귀합니다” 발표
2013 4. 19. 2013년 정기 학술 세미나 개최: “모자보건법 시행 40년, 그 윤리적 법적 인구사회학적 문제에 관하여”
2012 11. 22. 2012년 정기 학술 세미나 개최: “학교 폭력과 청소년 자살 예방,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2012 5. 6. 제2회 생명주일 담화문 “응급(사후)피임약은 낙태약입니다” 발표
2011 11. 18.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세미나.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논의"
2011 5. 1. 생명의 날 담화문 “낙태도 살인입니다” 발표
2010 11. 20.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세미나 개최.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논의"
2010 11. 15. 보건복지부 의견서 제출: “배아 · 태아 대상 유전자 검사 허용 유전 질환 지정에 대한 의견”
2010 6. 1. 성명서 “‘배아(胚芽)의 인간 기본권 부인’ 판결을 반대합니다” 발표
2010 5. 30. 생명의 날 담화문 발표: “낙태 합법화를 반대합니다”
2010 5. 8. 보건복지부 의견서 제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전부 개정안 입법 예고'에 따른 한국 천주교회의 의견”
2009 11. 28.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세미나.
"우리나라 부부들의 자녀 출산 조절 실태와 교회의 가르침"
2009 7. 8. 성명서 “안락사로 인식되는 존엄사법 제정을 반대합니다” 발표
2009 4. 29. 성명서 “체세포 복제 배아 연구 재개를 반대하며” 발표
2009 3. 20. 담화문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은 결코 존엄사가 아닙니다” 발표
2008 11. 15-16. 제32차 정기 회의 및 서울 생명위원회 학술팀 공동 워크숍.
주제 "주요 국제 윤리 규범과 가톨릭 생명 윤리 문헌의 내용 비교 분석" 발제문 검토 및 토의
2008 2. 27. 주교회의 2008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생명윤리위원회로 명칭 변경, 별도의 독립적인 위원회로 운영
2006 6. 10. 제21차 소세미나: "자살해서는 안되는 이유"-오진탁(한림대 철학과)
2006 4. 8. 제20차 소세미나: "조직 은행의 윤리"-김명희 박사(국민건강보험공단)
2006 2. 12. 제19차 소세미나: "황우석 박사와 과학 사기와 폭로 정치"-서이종 교수(서울대 사회학과)
2005 12. 3. 제18차 회의 및 소세미나
2005 9. 3. 제5차 정기 세미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과 가톨릭 윤리"
(발제1: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대한 비판적 검토"-박영식, 약정 토론-김명희)
(발제2: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과 가톨릭 윤리"-이동익 신부, 약정 토론-구영모)
(발제3: "성체 줄기 세포와 미래 의학"-오일환, 약정 토론-권혁찬)
2005 6. 18. 제1차회 소세미나: "배아 복제 신드롬"-전방욱
2005 4. 16. 제16차 소세미나: "그리스도교 인간학의 관점에서 본 삶의 질과 건강"-이동익 신부
2005 2. 19. 제16차 회의와 세미나: "그리스도교 인간학의 관점에서 본 삶의 질과 건강"
2004 11. 20. 제4차 정기 세미나 개최: "유전자 조작 식품, 우리에게 무엇인가"
2004 9. 18. 제15차 회의: "생명 공학 관련 보도에 관한 언론의 태도"
2004 5. 22. 제1차회 회의와 세미나: "제대혈의 현황 및 윤리적 문제점"
2004 3. 20. 제13차 회의와 세미나: "국내 인간 배아 복제 연구 과정 및 해외 언론 동향, 인간 배아 복제의 범죄성"
2004 1. 10. 제12차 회의와 세미나: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안 통과 대책"
2003 10. 25. 제3차 정기 세미나: "우리나라 장기 이식의 현실과 윤리 문제"
2003 10. 15. 생식 기술, "알기 쉬운 생명 윤리" 소책자 발행
2003 9. 6. 제11차 회의와 세미나: "의료 윤리, 그리스도교 역사를 통해 살펴본 인간의 초기 생명 존중"
2003 5. 25. 제10차 회의와 세미나: "모자보건법과 인간 존엄성"
2003 3. 29. 제9차회 회의와 세미나: "가톨릭 교회의 생명윤리법(안) 마련 및 입법 요청 과정"/"생명 의료 분야의 연구자 윤리"
2002 11. 16. 제2차 정기 세미나 개최: "생명 윤리 안전법 이대로 좋은가?"
2002 10. 5. 제8차 회의와 세미나: "어류의 유전자 조작"
2002 5. 25. 제7차 회의와 세미나: "성체 줄기 세포와 미래 의학"
2002 3. 16. 제6차 회의와 세미나: "자연법 소고, 인간 복제"
2002 1. 26. 제5차 회의와 세미나: "(가칭) 생명윤리기본법의 기본 골격안"
2001 12. 1. 제1차 정기 세미나 개최: "생명의 문화"
2001 9. 15. 제4차 회의와 세미나: "말기 환자의 치료 중지"
2001 7. 19. 생명윤리기본법 조속한 제정을 위한 공동 캠페인단 참가와 성명서 발표
2001 5. 26. 제3차 회의와 세미나: "잉여 배아의 지위와 실태"
2001 4. 7. 제2차 회의와 세미나: "생명 공학에 대한 법률계·의료계·가톨릭 교회의 현황"
2001 1. 16. 생명윤리연구회 위원 구성과 제1차 회의
2000 11. 23.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와 생명윤리연구회 준비 임원과의 연석 회의
2000 9. 25-28.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신앙교리위원회 산하에 생명윤리연구회를 설치하기로 결정
2000 8. 9.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 구성 논의
주요 활동

2021년 5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21년 5월 15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8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한국 사회 아동 학대 현실과 대책”을 주제로 한 공정혜 대표(대한 아동 학대 방지 협회)의 강의를 들은 다음, 2021년 정기 세미나 계획을 논의하였다.

2021년 3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21년 3월 20일(토) 오후 3시 수원교구청 회의실에서 제8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장다혜 연구 위원(한국 형사 정책 연구원)의 “해외 임신 중단 관련 법률을 통하여 살펴본 성과 재생산 건강 정책의 쟁점”을 주제로 한 강의를 듣고, 이를 2021년 사업 계획에 추가하자는 제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21년 1월 8일 정기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21년 1월 8일(금) 오전 10시 수원교구청 회의실에서 2021년 정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신승환 교수(가톨릭 대학교 생명 대학원)의 “포스트 휴머니즘 시대와 인간 생명”을 주제로 한 강의를 들은 다음, 2021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였다.

2020년 11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20년 11월 14일(토) 오전 11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교육관 제1강의실에서 2020년 제85차 정기 회의를 하고, 2021년 워크숍(2021년 1월 7-8일 예정)을 포함한 행사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20년 9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20년 9월 12일(토) 오후 3시 수원교구청 3층 회의실에서 제8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황순찬 교수(성공회 대학교)의 “일상에서 죽음을 읽다”, 차 바우나 신부(한마음 한 몸 자살 예방 센터)의 “자살 예방을 위한 사목적 방향성”에 대한 발표를 듣고 토론하였다. 
2020년 정기 세미나, 2021년 워크숍 진행, 그리고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낙태법 개정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2020년 5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20년 5월 16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8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본회의에 앞서 따뜻한 쉼 자리 이상숙 소장의 “가정 폭력 예방”, 자오나 학교 정수경 수녀의 “미혼모에 대한 이해”에 관한 발표를 듣고 토론하였다. 본회의에서 생명 윤리 교육에 대한 실태 조사 설문지와 제21대 국회 의원 선거 후보자 주요 정책 질의 결과를 검토하였다. 이어서 2020년 9월 21일(월) 제84차 정기 회의에서 황순찬 교수(성공회 대학교)가 “자살 예방”에 관하여 발표한다는 보고를 들었다.

2020년 1월 10-11일 정기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20년 1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수원교구 죽산 성지 영성관 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미디어 혁명, 사실이 실종되고 있다”를 주제로 하여 김지영 전 경향 신문 편집인의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였다.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 2020년 사업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고 확정하였다.

2019년 11월 16일 회의와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9년 11월 16일(토) 오전 11시 수원교구 성복동 성당 회의실에서 2019년 제82차 정기 회의를 하고, 2020년 전체 사업 계획, 총선 질의서, 낙태 관련 헌재 결정에 따른 교회의 대응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어서 오후 2시부터 “한국 초중고 교과서의 성과 생명에 관한 교육 실태와 교회의 대응”을 주제로 한 유혜숙 교수(대구 가톨릭 대학교)와 최진일 교수(가톨릭 대학교 생명 대학원)의 발표를 듣고 토의하였다.

2019년 9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9년 9월 21일(토) 수원교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제8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1부에서는 “어른들은 모르는 Z세대의 삶과 미래”를 주제로 손현철 PD(KBS)의 발표를 듣고 토의하였다. 2부에서는 2019년 정기 세미나, 2020년 위원 연수, 총선 질의서, 낙태 관련 헌법 재판소 결정에 따른 교회의 대응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5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9년 5월 18일(토)에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80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1부에서는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인간 정체성”을 주제로 박일준 교수(감리교 신학 대학교)의 발표를 듣고, 토의를 하였다. 2부에서는 2019년 정기 세미나를 비롯한 사업에 관한 세부 논의가 있었다.

2019년 3월 23일 회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9년 3월 23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9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제1부에서 “성 소수자의 인권”을 주제로 한 김진이 씨(성 소수자 부모 모임)의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제2부에서 생명 주일 담화 윤독과 2019년 사업 계획에 대하여 확인하였다.

2019년 1월 11-12일 정기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9년 1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수원교구 가톨릭 교육 문화 회관 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2019년 사업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였다.

2018년 11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8년 11월 17일(토) 오전 11시 서울대교구 방배4동 성당 회의실에서 제78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9년 사업 계획에 대한 기본적 방향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사업은 2019년 1월 11일(금)-12일(토) 워크숍에서 정하기로 하였다.

2018년 정기 학술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8년 11월 17일(토) 오후 1시 30분 서울대교구 방배4동 성당에서 “여성과 생명”을 주제로 2018년 정기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김세서리아 교수(주교회의 여성소위원회 위원)가 ‘한국 가톨릭 교회의 낙태 담론에 대한 성찰과 재정교화’, 박은미 교수(주교회의 여성소위원회 총무)가 ‘여성 친화적인 교회를 향한 시대의 징표’에 대하여 주제 발표를 하고 위원들이 토의하였다.

2018년 9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8년 9월 15일(토) 오후 3시 수원교구청 회의실에서 제77차 정기 회의와 세미나를 하였다.
‘미혼부 책임법 논의에 관한 검토’를 주제로 한 김대현 위원의 논문 발표를 듣고, 해외 사례와 한국의 상황에 맞는 법 제정에 관하여 토론하였다.
이어진 정기 회의에서 “여성과 생명”을 주제로 한 정기 학술 세미나를 11월 17일(토) 서울대교구 방배4동 성당에서 개최하기로 정하였다.

2018년 5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8년 5월 19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 앞서 김수용 교수(한국과학기술원)가 생명과 뉴럴 네트워크’를 주제로 발제하고, 위원들이 토론하였다. 본회의에서 지영현 신부가 5월 25일로 예정된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폐지 헌법 소원’에 관한 논의에 참여하여 변론할 내용을 발표하고, 지 신부의 협조 요청에 따라 위원들이 변론 결과에 따른 대책 마련에 뜻을 모으기로 하였다.

2018년 3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8년 3월 17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 앞서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장)가 “인격주의 생명 윤리”를 발표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생명 주일 담화에 대하여 논의하고, 최성욱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초고를 완성하면 위원들이 검토하기로 하였다. 낙태죄 폐지 반대 100만 인 서명지는 김희중 대주교(주교회의 의장)와 이성효 주교(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위원장)가 2018년 3월 22일(목) 오후 3시 30분에 헌법재판소에 직접 전달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국회 ‘생명 존중 포럼’ 산하에 ‘생명학교’를 개설하여 의원들의 생명 관련 입법 활동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2018년 1월 18-20일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8년 1월 18일(목)-20일(토) 주교회의 엠마오연수원에서 2018년 정기 워크숍을 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 ‘인공 지능의 윤리 문제’(『가톨릭평화신문』 이창훈 기자), ‘미혼부 책임법’(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지영현 신부), ‘인공 지능과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구영모 교수)를 주제로 하여 발표하고 토론하였다. 또한 2018년도 생명윤리위원회 사업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였다.

2017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11월 18일(토) 오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8년 사업 계획과 낙태죄 폐지 반대 서명 운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생명윤리위원회가 낙태죄 폐지 반대에 관하여 성명을 발표하고, 생명운동본부가 전국적으로 낙태죄 폐지 반대 서명 운동을 전개하기로 정하였다.

2017년 9월 16일 회의와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9월 16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3차 정기 회의 겸 세미나를 하였다.
세미나에서 “트라우마”를 주제로 한 정혜신 박사의 발표를 듣고 토론하였다. 한국 역사의 대표적 비극인 4·3, 5·18, 세월호 사건 등과 관련된 사회적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데에 교회가 협력할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7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9월 19(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고등학생 이상을 위한 생명 교재 제작과 출판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제작과 더불어 보급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하여 중점을 두고 논의하였다. 또한 올해 11월에 개최 예정인 청년 생명 연수(11월 11-12일)와 연석회의(11월 21-22일)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였다.

2017년 6월 17일 회의와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6월 17일(토) 오후 3시 수원교구청 대회의실에서 제72차 정기 회의 겸 자체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 박미진 교수(부산 가톨릭대학교)가 “고령 사회에서의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위원들은 주제 토론과 교회 차원에서 고령 사회의 노인들이 어떻게 하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를 논의하였다.

2017년 6월 16-17일 제6차 생명 대행진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6월 16일(금)-17일(토)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과 꼬스트홀,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제6차 생명 대행진을 개최하였다.
16일(금) 오후 4시 30분 황창연 신부(성필립보생태마을 관장)의 자살 방지에 관한 토크 콘서트에 이어 저녁 8시에 전야 미사를 거행하였다. 17일(토)에는 오전 9시부터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생명 대행진 사전 행사에 이어 약 40분 동안 거리 행진을 하였다.

2017년 6월 27-28일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7년 6월 27일(화)-28일(수)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생명을 택하여라!”를 주제로 제11차 신학생 생명 연수를 하였다.
신학생 60여 명이 참가하여 청소년 성교육(이광호 박사)과 자살 예방(송애경 수녀)에 관한 강의를 듣고 토론하였다. 강의 뒤에는 총무 최병조 신부가 주재하는 생명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다.

2017년 7월 17일 생명 운동 전국 실무자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7년 7월 17일(금)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가톨릭 생명 운동 전국 네트워크 2017년 실무자 워크숍을 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서 각 교구의 생명 운동 사업 현황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였다. 또한 (재)바보의 나눔에서 지난 5년간 지급해 온 지원금이 2017년에 만료되었으므로, 2018년부터 교구별 지원금 신청 절차를 안내하였다.


2017년 5월 27일 정기 학술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5월 27일(토) 수원교구 성포동 성당에서 “연명 의료 결정과 가톨릭 교회”를 주제로 한 정기 학술 세미나를 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가 작성한 ‘사전 연명 의료 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을 일반 신자들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3명이 주제 발표를 하고, 4명이 토론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7년 4월 18-19일 실무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4월 18(화)-19일(수) 수원교구 영성관(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서 제11차 실무자 생명 연수를 하였다.
이번 연수에서 약 30명의 참가자가 ‘청소년 성교육’(이광호 위원)과 ‘자살 예방’(전명숙 서기관)에 관한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였다. 이어서 열린 생명운동본부 위원 회의에서 6월에 개최할 예정인 ‘생명 대행진’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2017년 3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3월 1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71차 정기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손화철 교수(한동대학교)가 “인공 지능 시대 인간의 자리”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손 교수는 인공 지능이 인간과 인간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수동적인 대응만으로는 대처하기 어려운 것이기에, 과학 기술의 변화를 주도하는 이들이 일반 시민들에게 그러한 변화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그들의 이해를 구하는 설득 작업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질의응답 시간에 기계와 인간의 대립이라는 시각보다는 인간 존엄을 중심으로 삼아 인간이 할 수 있어도 하지 않는 윤리적 결단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이어 제72-74차 정기 세미나 주제, ‘생명존중지원법’(가칭), 대선 후보자들에게 보내는 현안 질의서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7년 2월 13일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2월 13일(월)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2017년 생명을 위한 미사를 거행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가 집전하였으며, 전국에서 약 1,200명이 참석하였다. 참가자들은 생명 수호 서약문 선포를 통해 생명의 존엄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세상에 나가 생명 수호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2017년 1월 20-21일 2017년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1월 20일(금)-21일(토) 서울 합정동 국제가톨릭형제회(AFI) 전진상센터에서 2017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위원 정재우 신부가 초안을 마련한 “사전 연명 의료 의향서”를 검토하고 토론하였으며, 보건복지부의 표준안과는 별도로 교회의 가르침에 입각한 연명 의료 의향서를 만들어 주교회의의 승인을 받은 뒤 교육용으로 각 본당과 수도회에 보내기로 하였다. 또한 2017년 연중 정기 회의와 세미나 주제와 발제자들을 결정하였다. 2017년 정기 학술 세미나는 수원교구 성포동 성당(주임 유주성 신부)에서 “연명 의료와 가톨릭 교회”를 주제로 개최하기로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7년 1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1월 17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9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청주교구 새생명지원센터에서 준비한 중학생을 위한 생명 교육 교재 시안 “주님과 함께 라이프-톡” 학생용과 교사용에 대한 검토 의견을 교환하고, 이 시안을 주교회의에 제출하여 출판 승인을 요청하기로 하였으며, 생명 교육가 이광호 박사에게 이 교재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사 양성 프로그램 연구를 요청하였다.
한편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총무 최병조 신부는 2017년 1월 24-2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생명 대행진”(March for Life)에 참가하였다. 2017년 생명을 위한 미사는 2017년 2월 13일(월) 오후 6시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봉헌한다.


2016년 11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6년 11월 26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0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김대현 국회 사무처장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제1부에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배은경 교수의 “성폭력”을 주제로 한 발표를 듣고 토론하였으며, 제2부에서 2017년 활동 계획과 일정을 확정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6년 10월 26-2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6년 10월 26일(수)-27일(목) 수원교구 갓등이 피정의 집에서 제38차 운영위원회와 교구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2017년 활동 계획과 일정을 확정하였다.


2016년 9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6년 9월 23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9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 총무 신부, 위원 등 12명이 참석하여 “임상 연구 윤리와 관련 제도”에 관한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최병인 교수의 발제를 듣고 토론하였다. 또한 총무 이동익 신부가 작성한 ‘호스피스‧완화 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 제정의 의미와 과제에 관한 보고서를 주교회의 2016년 추계 정기 총회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제70차 정기 회의는 2016년 11월 26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며, 배은경 교수(서울대학교 사회학과)가 성폭력 관련 주제로 발표한다.

2016년 9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6년 9월 20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37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한국 레지오 마리애 허정애(엘리사벳) 단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인 생명 운동 활동을 요청하였다. 총무 최병조 신부는 2016년 10월 26일(수) 수원가톨릭대학교 하상관에서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에서 주관하고 ‘이성과 신앙 연구소’가 주최하는 “현대의 복음 선교와 여성 문화” 심포지엄에 참석을 요청하였다.


2016년 6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6년 6월 1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8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여의도 성모병원 산부인과 이영 교수의 “나프로테크놀로지”(NAtural PROcreative Technology)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이영 교수는 점액 관찰을 이용하여 자연적으로 생식 능력을 조절하는 나프로테크놀로지를 단순히 난임이나 불임 극복의 기술 정도로 생각해서는 안 되며, 이는 부부 건강과 부부의 영성적 삶에 근거를 두고 하느님 선물인 자녀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라고 역설하였다. 또한 이 방법은 교회의 가르침을 따르면서 보조 생식 기술보다 성공률이 높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이 방법이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나프로테크놀로지의 내용을 주교 총회의 연수 때 주교님들께 교육할 수 있게 사무처에 건의하자고 제안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6년 6월 28-29일 경기도 안성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전국 8개 교구 대신학생과 교구 생명 운동 실무자 등 7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 연수를 시행하였다. 28일(화) 총무 최병조 신부가 생명 핸드북 『생명을 택하여라』를 중심으로 기조 강의를 하고, 사랑과 책임 연구소의 이광호 박사가 “성과 생명 그리고 사랑과 책임”에 대하여 강의한 다음, 질문과 응답, 토론을 하였다. 29일(수)에는 죽산성지를 순례하고,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장 손애경 수녀가 “생명 존중과 자살 예방”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6년 7월 2일 생명 대행진 참가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6년 7월 2일(토) 프로라이프 연합회가 주최하는 제5차 생명 대행진에 참가하였다. 서울 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 열린 행진에는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최병조 신부를 비롯하여 운영 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프로라이프 청년회 ‘생명 수호 함께라면’의 도움을 받아 발 배지와 생명 핸드북 『생명을 택하여라』를 배포하였다. 개막 행사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앞으로 생명 수호를 위한 생명 대행진에 가톨릭이 더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생명대행진이 끝난 뒤 서울 광장 근처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고, 최근 생명운동본부가 펴낸 『여성 문화, 평등과 차이』에 대하여 독자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라 평가하고, 이를 주제로 한 공개 세미나를 기획하기로 하였다.

2016년 5월 21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6년 5월 21일(토)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와 공동으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강당에서 “‘완화 돌봄, 연명 의료 결정 제도화 법률’과 가톨릭 교회”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총무 이동익 신부가 ‘완화 돌봄’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였으며, 김율 교수(대구가톨릭대학교 교양교육원)를 좌장으로 최경석 교수(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가 ‘호스피스 완화 의료 및 연명 의료 결정 법률의 연명 의료 결정의 쟁점과 향후 과제’를, 김은배 수녀(모현 가정 호스피스)가 ‘가정 호스피스’를,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법률과 연명 의료 결정 제도화’를,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장)가 ‘호스피스·완화 의료와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관심’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6년 4월 26-27일 실무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6년 4월 26일(화)-27일(수) 수원교구 영성원에서 교구 생명 운동 담당 실무자 생명 연수를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총무 최병조 신부를 비롯하여 생명운동본부 운영 위원들과 전국 각 교구 생명 사제, 실무 담당자 등 35명이 참가하였다.

최병조 신부의 기조연설에 이어, 최진일 박사(생명 윤리 학자)가 ‘생명의 시작과 생명 윤리’를,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삶과 죽음의 문제’를 주제로 강의하였으며, 청주교구와 대전교구의 생명 교육에 관한 사례 발표와 함께 질의응답,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생명운동본부 2016년 4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6년 4월 26일(화)-27일(수)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가진 제10차 실무자 생명 연수에 이어,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 운영 위원과 교구 생명 운동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총무 최병조 신부는 생명운동본부에서 편찬한 「여성 문화, 평등과 차이」에 관하여 설명하고, 증정 방법 등을 논의하였다.

낙태 반대를 위한 제5차 생명 대행진은 2016년 7월 2일(토) 서울광장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하며, 이 행사에 모든 교구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생명운동본부 제36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7월 2일 생명 대행진에 참가한 다음, 오후에 열기로 하였다.

2016년 3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6년 3월 12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전방욱 교수(강릉 원주대학교 생물학과)가 “유전자 가위 기술 사용의 윤리적 문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2016년 5월 21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호스피스와 연명 의료”를 주제로 정기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6년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6년 2월 15일(월) 오후 6시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최병조 신부, 전임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다수의 사제가 공동 집전한 이 미사에는 1천여 명의 신자들이 모여 소중한 생명의 수호를 다짐하였다.


2016년 1월 16일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6년 1월 16일(토) 서울 중 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 2016년 1월로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1월 8일(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연명 의료 결정법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이에 따라 (가톨릭) 사전 의료 의향서를 만들기 위한 (생명윤리위원회 내부)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는 한편, 2016년 정기 회의 일정과 세미나 일정을 확정하였다.
제67차 정기 회의는 강릉대학교 전방욱 교수의 “유전자 편집”을 주제로 하여 2016년 3월 12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6년 1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6년 1월 26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최병조 신부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4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중학생 생명 교육 교재’ 개발에 대한 보고에 이어, 입양 특례법과 관련한 논의를 하였다. 이어서 2016년 생명을 위한 미사 준비와 생명 대행진 진행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제34차 회의는 운영위원과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로, 2016년 4월 27일(화) 수원교구 죽산성지 영성관에서 개최한다.

2015년 11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11월 21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12월로 회기를 마치는 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위원들은 지난 3년 동안 활동한 소감을 피력하였다. 이어서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정재우 신부가 “인간 생명의 절대성”을 주제로 발표하고,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토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5년 11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11월 17일(화)-18일(수) 수원교구 죽산성지 영성관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위원, 생명 담당 사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3차 운영 위원과 각 교구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석회의에서 각 교구의 생명 운동 현황, 지난 2013년부터 이광호 박사가 연구해 온 ‘미디어와 성·생명 연구’ 자료를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첫영성체 어린이를 위한 생명 교육 교재 「생명으로 오신 예수님」을 각 교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시연 보고가 있었다. 인천교구 사회복음화국장 박요환 신부가 ‘한국가톨릭자살예방협회’에 대해 보고하고, 입양 문제 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제34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2016년 1월 19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제9차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5년 11월 14일(토)-15일(일)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48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생명을 말하다!”를 주제로 제9차 청년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에서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엄재중 연구원이 ‘(성경에 비추어 본) 그리스도인의 연애와 결혼’을, 정석희 칼럼니스트가 ‘미디어에 비친 젊은 이들의 연애와 사랑’을,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지영현 신부가 ‘(청년의) 생명 운동의 시작과 미래’를 강의하였다. 강의에 이어 참가자들은 책임 의식을 갖고 실천할 수 있는 생명 운동은 무엇인가에 대해 토의하였다.

2015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9월 19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의실(525호)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주제 발표로 김대진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가 “중독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하였다. 주제 발표를 바탕으로 발제자와 위원들 간의 토의에 이어 김세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삶의 마지막 단계에서 자연스러운 죽음을 맞이할 권리에 관한 법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총무 이동익 신부가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기 로 하였다.

제66차 정기 회의는 11월 21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며,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가 “인간 생명의 절대성 문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5년 9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9월 15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의실(525호)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총무 최병조 신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임명된 총무 최병조 신부와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어서 이광호 박사의 ‘성과 미디어 생명 교육 자료 수정’에 대한 보고를 듣고, 모든 교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생명운동본부 사무국에서 자료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중고교 선정적 축제에 대한’ 이광호 박사의 제안 보고에 이어, 청주교구 새생명지원센터 실무자 유영덕 씨의 ‘중학생 생명 교육 교재에 대한 진행 과정’ 보고가 있었다.

제33차 운영 위원과 교구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는 11월 17일(화)-18일(수) 수원교구 영성관(죽산 성지 옆)에서 개최한다.

2015년 6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6월 27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박승찬 교수(가톨릭대학교 철학과)가 “인격주의 생명 윤리의 기초 -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고, 발제자와 위원들이 토의하였다. 이어서 홍익대학교 부설 법학 연구소에서 “피임제 사용 실태 조사 연구 중 이해 관계자 심층 면접 및 정책 제안”에 대한 설문 요구에 불응하는 한편, 교계 신문에 이를 우려하는 기사 기획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제65차 정기 회의는 9월 15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며, “중독의 실태”를 주제로 하여 김대진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가 발표한다.

생명운동본부 가톨릭 생명 운동 전국 네트워크 실무자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7월 24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각 교구 실무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실무자, (재)바보의 나눔 실무자, 생명운동본부 실무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가톨릭 생명 운동 전국 네트워크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서 (재)바보의 나눔 정주연 팀장이 ‘2016년 바보의 나눔 공모 안내’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또한 교육 시연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생명 나눔 교육’에 대한 발표(곽영철, 대구대교구 생명사랑나눔운동본부)가 있었다. 이어서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정현수 소장의 사회로 각 교구의 가톨릭 생명 운동 전국 네트워크 사업 현황 발표를 하고, 기타 네트워크 운영과 관련하여 논의하였다.

2015년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와 공동으로 2015년 5월 30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신관 대강당에서 “요한 바오로 2세 회칙 「생명의 복음」 반포 20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청중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염수정 추기경의 환영사에 이어 ‘「생명의 복음」 반포 배경과 개요’(이동익 신부,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총무), ‘「생명의 복음」과 생명 과학’(김중곤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명의 복음」과 과학기술사회’(김동광 교수,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생명의 복음」과 미래 사회’(유혜숙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 인성교육원)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박정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구영모 교수(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김수정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가 지정 토론을 한 다음 전체 토론으로 마무리하였다.

2015년 4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4월 14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 외 위원 18명, 담당 사제가 참석한 가운데 제31차 운영위원회 회의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 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이광호 박사의 ‘성과 미디어 생명 교육 자료 수정’에 대한 보고를 듣고 내용을 검토하는 한편, 활용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어서 청주교구 새생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중학생 생명 교육 교재 개발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고 교재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새 생명 프로젝트’ 평가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5년 4월 14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지난 3년 동안 실시한 ‘새 생명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새 생명 프로젝트’는 2010년 생명운동본부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으로 주최한 ‘전국 생명 대회’를 계기로 청소년 생명 교육과 미혼모(자) 지원을 목적으로 2012년 시작하였으며, 인천교구와 청주교구를 시범 교구로 선정하여 시행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시범 교구의 사업 결과 보고와 각 교구에서 내용을 공유할 목적으로 열었으며, 지난 3년 동안 새 생명 프로젝트를 시행한 인천교구와 청주교구가 사업 결과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논평과 함께 청중이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한국 천주교 평신도 지도자와 간담회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5월 27일(수) 서울 중곡동 한 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생명운동본부 운영위원과 각계 지도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천주교 평신도 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평신도들의 생명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생명 운동 동참을 늘리려고 평신도 지도자와 지식인의 역할을 촉구하고자 마련한 간담회에서 이광호 위원의 ‘청소년 성교육과 가톨릭 신자 지식인의 역할’에 대한 발표를 듣고 이어서 바람직한 생명 운동의 방향 등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2015년 3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3월 21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최성욱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가 “동성애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주제로 발표하고, 발제자와 위원들이 토의하였다. 이어서 이동익 신부가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 참가에 대해 보고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 생명 주일(5월 3일) 담화문 “생명의 복음을 경축합니다!”를 검토하고, 2015년 정기 학술 세미나(5월 30일)를 확정하였다. 제64차 정기 회의는 2015년 6월 27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며, “인격주의 생명 윤리”를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박승찬 교수가 발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5년 생명을 위한 미사’ 봉헌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2월 9일(월) 서울 명동 주교좌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송열섭 신부가 주례하였으며, 본부장 이성효 주교, 전국 각 교구 생명 담당 사제 20여 명과 1천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하여 모자 보건법의 낙태 허용 조항이 삭제되고 무죄한 아기들의 죽음이 사라지고 생명의 문화가 확산해 나가기를 기원하였다. 또한 참석자들은 태어날 아기들과 낙태 없는 세상, 청소년과 미혼모, 생명 수호 봉사자 등을 위해 기도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1월 26일(월)-28일(수) 제주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엠마오 연수원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 외 위원 7명,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에서 2014년 실시한 ‘생명과 가정에 관한 조사’를 바탕으로 정재우 신부가 “‘생명과 가정에 관한 조사’에 대한 윤리적 성찰과 평가”를, 박문수 박사가 “2014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생명과 가정에 관한 조사’ 주요 발견 사항과 사목적 의미”를 주제로 각각 발표하였다. 이어서 주제 발표에 따른 논의가 있었다.
제63차 정기 회의는 3월 21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2015년 1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1월 13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30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어서 ‘새 생명 프로젝트’ 시범 교구로서 지난 3년 동안 이 사업을 시행한 인천교구와 청주교구의 사업 결산 보고와 ‘미디어와 성·생명 연구 집필 및 강의 개발’에 대한 소위원회의 서면 보고가 있었다. ‘생명을 위한 미사’(2015년 2월 9일)와 ‘새 생명 프로젝트 평가 세미나’에 대한 사무국의 진행 보고에 이어서 ‘중고등학생 생명 교육 교재’ 개발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제31차 운영 위원회 회의는 4월 14일(화) 전국 생명 담당 사제와 연석회의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한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 10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10월 1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정종휴 위원이 “일본 생명윤리법제의 현황-가톨릭 교회 관점에서”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이어서 토론을 하였다. 기타 토론 시간에는 2014년 11월에 개최할 정기 학술 세미나 일정과 주제 발표자, 토론자 등을 확인하고, 2015년도 생명윤리위원회 활동 계획(회의 일정과 주제 확정)을 수립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5년 정기 워크숍은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에서 조사한 “생명과 가정에 관한 조사”를 주제로 하여 1월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제주 한림읍 소재 주교회의 엠마오연수원에서 개최한다.

2014년 11월 22일 정기 학술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으로 2014년 11월 22일(토) “한국인의 성(性) 의식 변화와 생명 문화”를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504호에서 2014년 정기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위원, 청중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남 교수(이화여자대학교)가 ‘한국인의 성 의식 변화와 미래 전망-사회 심리학적 관찰’, 변수운 수녀(한국 틴스타 대표)가 ‘생명 교육으로서 성교육-한국 틴스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이연숙 위원이 ‘한국에서의 여성주의와 생명 문화’에 대해 각각 발표하였다. 박문수 위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 이자리 센터장(대구청소년성문화센터장), 구인회 교수(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가 지정 토론을 하였다. 이어서 김용님 화백의 그림과 함께하는 생명 산책의 시간을 가졌으며, 전체 토론으로 마쳤다.

생명운동본부 제8차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11월 1일(토)-2일(일)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29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청년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너희는 그것들을 배우고 명심하여 실천하여라.”(신명 5,1)를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에서 김진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인간 생명의 시작 단계와 신비’, 이숙희 회장(행복한 가정 운동)의 ‘혼인과 가정’, 김승주 신부(꽃동네대학교)의 ‘미디어와 성교육’, 송열섭 신부의 ‘생명 운동의 시작과 미래’ 등 강의를 듣고, ‘내가 생각하는 인간 생명’, ‘내가 생각하는 피임’ 등을 주제로 하여 토론하였다.

생명운동본부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 공청회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4년 11월 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신관 대강당에서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공청회에는 8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본부장 이성효 주교가 기조 강연을 하고, 손영수 교수(제주대학교 교수·법의학자)가 주제 발표를 하였다. 이어 이상수 변호사(법무법인 천지인), 임애덕 원장(애서원), 김경희 사무관(여성가족부), 이연숙 위원이 약정 토론을 하였으며, 전체 토론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공청회는 미혼모라는 굴레를 씌우고 아이의 양육에 대한 책임을 여성에게 지우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미혼부의 아이에 대한 양육 책임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는 노력의 하나이다.

생명운동본부 2014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4년 11월 18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3명(2명 대리 참석),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생명 운동 확산 지원금을 받아 ‘미디어와 성·생명 교육’에 대한 연구를 한 이광호 박사의 보고가 있었다. 이날 보고한 ‘미디어와 성·생명 교육 자료’에 대한 검토를 위해 소위원회(박정우 신부 책임)를 구성하여 검토하고 다음 회의 때 결과를 보고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 공청회에 대해 평가를 하고, 2015년부터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는 ‘양육비 이행 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성실한 시행 여부와 이에 따른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를 강화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를 논의하는 한편, 생명운동본부 2015년도 활동 계획(안)을 검토하였다.
제30차 회의는 2015년 1월 20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 9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9월 13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8명과 주제 발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우리나라 저출산 실태와 정책적·사회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 정책 연구 본부 신윤정 연구 위원의 주제 발표에 이어 토론을 하였다.
이어서 11월 22일(토)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504호에서 “한국인의 성(性) 의식과 생명 문화”를 주제로 개최하는 세미나에 대한 내용을 점검하였다. 제62차 정기회의는 10월 18일(토) “가톨릭 교회 관점에 비추어 본 일본의 생명 윤리법제 현황”(가제)을 주제로 정종휴 교수가 발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4년 9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9월 16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위원 13명, 생명 담당 사제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차 운영 위원과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생명 운동 확산 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는 청주교구의 “첫영성체 어린이 생명 교육 교재” 최종 결과물에 대해 보고하였다. 이광호 박사가 진행 중인 “미디어 생명 교육 자료”는 다음 회의 때 최종 보고하기로 하였다.
이어서 11월 8일(토) 개최하는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 공청회, 2015년 생명운동본부의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제29차 운영 위원회 회의는 11월 18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 6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6월 2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0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가정 폭력의 실태와 전망 그리고 정책적 사회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국가정법률사무소 박소현 부장의 주제 발표와 토론에 이어서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4년 정기 학술 세미나 주제 발표 등을 논의하였다. 2014년 정기 학술 세미나는 11월 22일(토)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504호에서 “한국인의 성(性) 의식과 생명 문화”(가제)를 주제로 개최한다.
제61차 정기 회의는 9월 13일(토) “우리나라 저출산 실태와 이에 대한 정책적·사회적 대응 방안”(신윤정 박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 위원)을 주제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4년 6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6월 17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7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생명 운동 확산 지원금을 받아 진행하는 청주교구의 “첫영성체 어린이 생명 교육 교재”와 “미디어 생명 교육 자료”(이광호 박사)에 대한 최종 보고를 듣고 논의를 하였으며, 최종 결과물은 제28차 운영 위원회 회의 때 제출하기로 하였다. 그밖에 ‘행복한가정운동과 자연출산 교육’에 대한 지영현 신부의 보고가 있었으며, 11월 8일(토) 개최하는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에 관한 논의를 하였다. 제28차 운영 위원회 회의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는 9월 16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제9차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4년 7월 1일(화)-3일(목)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대구, 부산, 마산, 광주, 청주, 수원 교구 연구과 1년생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신학생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진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생명의 시작”,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의 “인간 존엄과 생명권” 그리고 송열섭 신부(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의 “성직자는 생명의 문제에 침묵해도 되는가?”에 대한 강의를 듣고 그룹 나눔을 하였다. 이어 꽃동네와 배티 성지, 성모꽃마을을 방문하고, 배티 성지에서 차기진 박사(양업교회사연구소장)의 “배티 성지와 최양업 사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참가자들은 각 교구의 생명 운동 현황과 전문가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생명 문화 건설을 위한 다짐을 새롭게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 5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5월 17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59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미디어 시대에 필요한 생명과 책임의 성교육”을 주제로 이광호 박사(생명문화연구가)의 발표를 듣고 토론하였다. 이어서 교황청 생명학술원 정기 총회(노인과 장애[Aging and Disability], 2014년 2월 19-22일, 로마 Augustianum Institute)에 다녀온 이동익 신부의 보고를 들었다.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안)’과 관련한 ‘자기 결정권’ 특히 ‘치매 환자의 자기 결정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언론 매체에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제60차 정기 회의는 6월 28일(토) “가정 폭력 실태(유형별)와 전망 그리고 정책적·사회적 대응 방안”(발표: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박소현 선생)을 주제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4년 4월 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4월 8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6차 운영 위원회 회의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본회의 개최에 앞서 새로 임명된 3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교구 대표 신부들을 소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생명 운동 확산 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는 청주교구의 “첫영성체 어린이 생명 교육 교재”와 “미디어 생명 교육 자료”(이광호 박사)에 대한 중간보고를 듣고 의견을 나눈 다음 이를 수용하여 개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어서 2014년 5월 15일(목) 평화방송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생명 사랑 축제 “생명은 사랑입니다”에 대해 박군수 국장(평화방송 라디오국)의 보고를 들었다. 제27차 운영 위원회 회의는 6월 17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 3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3월 22일(토) 서울 중곡동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재우 신부가 “호스피스에 관한 고찰과 제언”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주제 발표와 토의에 이어 2014년 제4회 생명 주일 담화문(안)을 검토하였다. 제59차 정기 회의는 5월 17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생명 교육”을 주제로 열린다.

2014년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2월 10일(월) 서울 명동 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미사 주례는 본부장 이성효 주교가 맡았으며, 총무 송열섭 신부, 오웅진 신부, 각 교구 생명 담당 사제 등 성직자 20여 명과 신자 2,000여 명이 참석하여 모자 보건법의 낙태 허용 조항이 삭제되고, 무죄한 아기들의 죽음이 사라지고 생명의 문화가 확산되어 나가기를 기원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도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1월 24일(금)-25일(토) 서울 돈암동 상지 피정의 집에서 위원장 장봉훈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 8명과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가 참관한 가운데 2014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주제 발표는 “연명 의료 결정 제도화에 따른 법 률 제정의 진행 현황과 내용”을 주제로 오진희 과장(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 “연명 의료 환자 결정권 제도화 관련 인프라 구축 방안(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연구원)에 대한 설명과 토의”를 구영모 위원이, “CMC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진료 지침(안)과 연명 의료 계획서”를 주제로 정재우 신부가 맡았다. 주제 발표와 토의를 마친 뒤 ‘연명 의료 결정 제도화’에 관한 생명윤리위원회의 의견을 정리하여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참고 자료로 제출하기로 하고, 2014년 생명윤리위원회 활동 계획을 검토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제58차 정기 회의는 3월 22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4년 1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1월 21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3명과 새생명프로젝트 보고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회의에 앞서 인천교구와 청주교구로부터 새생명프로젝트 시행 2차 연도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번 회의에서 생명운동본부는 ‘2014년 생명을 위한 미사’와 ‘청소년 성교육을 위한 대사회적인 목 소리를 내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고, 그 일환으로 청소년 생명 핸드북 출판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제26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2014년 4월 8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전국 생명 담당 사제와 함께하는 연석회의로 개최한다.

생명윤리위원회 2013년 10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3년 10월 18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과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에 관한 가톨릭 생명 윤리의 맥락과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성찰”을 주제로 서울대교구 정재우 신부의 발표가 있었다. 2014년 정기 워크숍은 2014년 1월 24일(금)-25일(토) 서울 상지 피정의 집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2013년도 생명윤리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와 생명운동본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2013년 11월 22일(토) 가톨릭 대학교 성신 교정 진리관 대강의실에서 “한국 교회 안에서 생명 운동의 현재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2013년도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생명운동본부장 이성효 주교를 비롯하여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이동익 신부가 “한국 교회 생명 운동의 과정과 평가”에 대해, 이연숙 위원이 “언론을 통해 본 한국 교회의 생명 운동”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어서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유순희 원장(한생명문화원), 박창환 신부(성모꽃마을)의 생명 운동 사례 발표가 있었다.

제7차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3년 11월 2일(토)부터 3일(일)까지 서울 마리스타 교육회관에서 30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7차 청년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참가자들은 ‘인간 생명의 시작’, ‘낙태와 죽음에 대한 문화’, ‘사랑의 방식’, ‘생명 운동의 현황’ 등의 강의를 들었으며, 파견 미사에서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는 ‘프로라이프 주니어’ 발대식을 가졌다.

생명운동본부 2013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3년 11월 18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6명과 생명 담당 사제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차 운영위원회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본회의에 앞서 최진일 박사의 “자연 주기법과 자연 피임”에 대한 강의를 듣고. 청주교구 새생명지원센터와 이광호 박사의 “생명 운동 확산을 위한 지원금 시용 중간 보고”를 들었다.
이날 회의에서 묵주 반지와 콘돔을 소재로 한 듀렉스 광고에 대한 생명운동본부의 대응 현황 보고를 듣고 듀렉스 측의 광고 삭제와 사과문 전달 조처를 받아들이기로 하였다. 또한 제23차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한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를 구체화하기 위하여 2014년 8월에 ‘미혼부 법적 책임 문제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제25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2014년 1월 21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3년 6월 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3년 6월 1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5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동익 신부가 “사전 의료 지시서의 윤리적 의미와 내용”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가톨릭출판사에서 출간한 청년 교리서 『YOUCAT』의 번역 오류 시정 안을 준비하여 상임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하는 한편,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제도 마련 권고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3년 6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3년 6월 17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22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6명이 참석하여 2013년에 추진해야 하는 생명운동본부의 사업에 대하여 검토하고, 생명 운동의 확산을 위하여 수원교구에서 지원하는 1억 원의 지원금 사용 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8차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3년 7월 1일(월)-3일(수)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8차 신학생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생명의 복음 선포에 대한 예비 사목지들의 사명 고취”와 “신학생들의 친교와 체험 나눔”을주제로 열린 이번 생명 연수에는 9개 교구 신학생(연구과 1년생) 65명이 참석하여, “인간 생명의 시작”, “인간 존엄과 생명권” 등을 주제로 한 강의를 듣고, 성모 꽃마을 등을 방문하여 현장 체험을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3년 4월 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3년 4월 8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2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등 위원 13명, 전국 각 교구 생명 담당 사제 5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레지오 마리애 단원에게 배포할 생명 핸드북 제작과 생명 운동 확산 계획 등을 토의하고, ‘일반 피임약의 낙태 효과’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제7차 생명 실무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3년 4월 16일(화)-17일(수)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전국 각 교구 생명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제7차 생명 실무자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에는 실무자 53명이 참석하여 정재우 신부의 ‘안락사와 연명 치료 중단에 대하여’, 김보미 수녀의 ‘자살자 현황과 가톨릭 교회의 역할’ 등의 강의를 듣고 미혼모의 집 ‘자모원’을 방문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생명운동본부 ‘「모자 보건법」 시행 40년 특별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생명운동본부는 2013년 4월 29일(월) 국회 의원 회관 소회의실에서 “「모자 보건법」 시행 40년, 그 윤리적 법적 인구 사회학적 문제에 관하여”를 주제로 「모자 보건법」 시행 40년 특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모자 보건법」의 낙태 허용 조항의 폐지를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장 장봉훈 주교,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장 이성효 주교 , 유재중 의원(새누리당)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3년 1월 24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3년 1월 24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4차 정기 회의를 신년 하례회를 겸하여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하였다. 신임 총무 임명장과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3년 위원회 활동 계획을 재점검하였으며, 4월에 개최할 예정인 모자 보건법 40주년 특별 세미나 주제, 일정, 장소 등을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3년 1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3년 1월 21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20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1명과 새 생명 프로젝트 실무자 4명(인천 2명, 청주 2명)이 참석하였다. 새 생명 프로젝트 시범 교구로 선정되어 제1차년도 사업을 시행한 인천교구, 청주교구의 사업 경과 보고를 듣고, 향후 과제 등을 논의하
였다.
김용태 신부가 ‘가톨릭 생명 운동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2월 4일에 봉헌하는 ‘생명을 위한 미사’ 일정을 점검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2년 10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2년 10월 19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유전자 검사에 관한 현 실태(상업적 허구와 위험성)”를 주제로 이경아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의 주제 발표를 듣고, 이에 관하여 토론하였다. 또한 2012년 정기 세미나 주제와 날짜, 발제자, 토론자, 일정 등을 점검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2년 11월 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2년 11월 9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생명 관련 법률 전반에 관한 현황과 전망 그리고 대안”을 주제로 이영애 전 국회 의원의 주제 발표를 들었다. 이번 회의에는 발표 주제와 관련한 활동을 하는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 위원들도 초청받아, 2명이 참석하였다.

2012년 정기 학술 세미나와 평가회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2년 정기 학술 세미나가 11월 22일(목) “학교 폭력과 청소년 자살 예방,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광주 가톨릭 대학교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위원단,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 옥현진 주교, 광주시 교육청 장휘국 교육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우동기 대구광역시 교육감이 주제 강연을 하였으며, 대구 상인초등학교 임성무 선생(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이재호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본부장, 최현 광주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문상담사, 청주 양업고등학교 졸업생 유영우 씨, 광주 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 이정하 학생 회장이 토론에 참가하였다.
그다음 날인 23일(금)에는 광주대교구청 회의실에서 세미나에 대한 평가회를 가졌는데, 학술 세미나로서 미흡했던 점을 돌아보는 한편,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 제도화 추진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여, 생명윤리위원회 명의로 발표하기로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2년 11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2년 11월 19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9차 운영위원회 회의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2명, 전국 교구 생명 담당 사제 6명이 참석한 이번 연석 회의에서는 ‘생명을 위한 기도서’와 2013년 사업 계획(안)을 검토하는 한편, 2013년 2월 4일(월)에 봉헌할 생명을 위한 미사 준비 사항을 논의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2년 6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2년 6월 28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노인 자살의 이해와 위기 개입”을 주제로 이강숙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생명운동본부 운영위원)의 발표를 들었다. 2012년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주최 정기 세미나에 대하여 토의하고, 세부 계획을 다음과 같이 확정하였다.
주제: ‘학교 폭력과 청소년 자살 예방,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날짜: 2012년 11월 22일(목) 19:00-22:00
장소: 광주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대강당

생명운동본부 2012년 6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2년 6월 18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7차 운영위원회 회의 및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 회의를 개최하고, 2012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 상정할 ‘생명을 위한 기도문’ 수정안과 2013년 천주교 생명수호대회 계획(안)을 검토하였다. 아울러 응급 피임약의 일반 의약품 전환 저지 운동, 식약청에서 요청한 ‘의약품 재분류에 대한 의견서’ 작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7차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2년 7월 4일(수)-6일(금), 2박 3일 동안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7차 신학생 생명 연수를 “생명의 복음 선포에 대한 예비 사목자들의 사명 고취”와 “신학생들의 친교와 체험 나눔”을 주제로 하여 개최하였다. 전국 신학 대학의 연구과 1학년생 44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6차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2년 7월 7일(토)-8일(일), 1박 2일 동안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프로라이프 청년회 주관으로 제6차 청년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전국에서 젊은이 23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2년 5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2년 5월 25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0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하였으며, “학교 폭력의 현황과 원인 및 대책”을 주제로 한상용 신부(원주 진광고등학교 교장 겸 한국가톨릭학교장회 회장)가 발표를 하였다.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 주최할 2012년 정기 세미나 날짜를 11월 22일(목)로, 주제는 “청소년 자살과 대책”으로 정하였다. 장소는 주교회의 행사를 지역 교회와 나누는 의미에서 광주대교구로 결정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2년 4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2년 4월 16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6차 운영위원회 회의 및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5명, 교구 생명 운동 담당 사제 5명(서울 · 청주 교구는 위원과 중복)이 참석하였다. 주교회의 2012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본부장으로 임명된 이성효 주교가 인사를 하고,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운영위원들에게 위
촉장을 수여하였다. 전국 교구별 생명위원회 구성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토의하고, 생명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기도 운동의 심화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생명윤리위원회 2012년 3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2년 3월 16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9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하였으며 생명운동본부 총무 송열섭 신부가 참관하였다. 차희제 회장(프로라이프 의사회)의 “응급 피임약 사용의 실상과 문제점” 주제 발표, 홍영선 교수의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 참가 보고를 들었다.
송열섭 신부가 작성한 생명 주일 담화문을 검토, 수정하였다.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2년 2월 6일(월) 서울 명동주교좌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이날 미사는 장봉훈 주교가 주례하고 송열섭 신부(생명운동본부 총무), 오웅진 신부(꽃동네 설립자), 김용태 신부(한마음한몸운동 본부장), 사제단과 천주교 생명 윤리 관련 기구 위원, 신자 1,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10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1년 10월 20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외 8명의 위원이 참석하였으며, “노인 자살 실태와 (예방에 있어서) 종교계의 역할”을 주제로 홍강의 교수(서울대학교 명예 교수·한국자살예방협회 이사장)의 주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11년 정기 세미나 일정을 확인하고, 제48차 정기 회의 일정을 결정하였다.

2011년도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 주최하는 2011년도 정기 학술 세미나를 11월 18일(금)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원자력 에너지와 인간 생명”이라는 주제로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와 생명윤리위원회 위원들, 각계의 관심 있는 사람들 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새 생명 프로젝트 포럼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11월 25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미혼모자 지원과 청소년 생명 교육을 위한 새 생명 프로젝트 포럼’을 개최하였다.
각 교구 생명 운동 담당자와 미혼모(자) 시설 실무자들, 그리고 현장에서 생명 교육을 하는 교육자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포럼에서는 꽃동네 재단에서 생명운동본부에 새 생명 프로젝트 기금으로 1억 원을 전달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8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1년 8월 26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 중앙협의회에서 제45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외 위원 8명이 참석하였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최윤선 과장(가정의학과·완화의료센터장)의 ‘호스피스 완화 의료 법제화’ 주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1년 세미나 주제를 ‘원자력 에너지와 인간 생명’으로 확정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9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1년 9월 23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 46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신부 외 위원 7명이 참석하였다. 권혁찬 원장(미래희망산부인과)의 ‘인간 배아 연구의 현황과 미래’, ‘인간 배아 연구의 생명 윤리법 고찰’ 주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11년 정기 세미나 준비 사항을 사무국으로부터 보고받았다. 세미나는 ‘원자력 에너지와 인간 생명’을 주제로 11월 18일(금)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열린다.

생명운동본부 2011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9월 19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4차 운영위원회 회의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외 위원 9명과 생명 담당 사제 2명이 참석하였다. 새 생명 프로젝트 시범 교구를 인천교구와 청주교구로 선정하고, 장기 기증 운동 중장기 계획과 2012년 생명운동본부 활동 계획을 토의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4월 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1년 4월 8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외 7명의 위원이 참석하였으며,  제1회 생명 주일(5월 1일)을 맞아 발표할 담화 초안을 검토하고 ‘낙태도 살인입니다’라는 주제의 담화를 확정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3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1년 3월 11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2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외 위원 9명이 참석하였으며, ① 응급 임상에 대한 윤리적 판단(임현우 교수, 가톨릭중앙의료원 임상연구지원센터,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예방의학교실) ② 응급 상황의 임상 시험용 의약품 사용 승인: 세포(성체 줄기 세포) 치료제 관련(김영옥 과장,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대한 주제 발표를 듣고 이에 대해 토론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5차 생명 운동 실무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3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1박 2일 동안 충북 음성 꽃동네 사랑의 영성원에서 제5차 생명 운동 실무자 생명 연수를 하였다.
80여 명의 생명 운동 실무자들이 참석하였으며, 강사로 미국의 저명한 생명 운동가인 필립 레일리 몬시뇰을 초청하였다. 3번의 강연을 통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 운동 현장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생명운동본부 2011년 3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3월 13일(일) 충북 음성 꽃동네 사랑의 영성원에서 제12차 운영 위원회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외 운영 위원 7명과 생명 담당 사제 2명, 수녀 2명이 참석하였다. 위원으로 새로 위촉된 박은영 한국가톨릭여성협의회 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으며, ‘새 생명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시범 교구를 선정하려 하였으나 좀 더 숙고하여 다음 회의 때 결정하기로 하였다. 생명의 날 교육 자료와 생명윤리위원회에서 의뢰받은 생명의 날 담화 작성과 관련하여 의견을 나누었으며, 일부 교구의 장기 기증 전국 네트워크 사업을 후원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답변을 들었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12월 10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0년 12월 10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장봉훈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를 비롯하여 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동일 교수(국립 한경대학교)의 “‘특정 성범죄자 화학적 거세’ 제안에 대한 평가”라는 주제 발표를 듣고 이에 대한 토론을 하였다. 다음 회의는 2011년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하며, “성체 줄기세포 연구 전망과 교회의 관심”을 주제로 워크숍을 갖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1월 회의 겸 정기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1년 1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강원도 강릉 옥계 수치료 센터에서 “성체 줄기세포 연구 전망과 교회의 관심”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를 비롯하여 10명의 위원이 참석하였으며, 주제 발표는 오일환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가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1년 1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1월 17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장봉훈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11명의 위원이 참석하였으며, 새 생명 프로젝트 회의 보고에 이어 시행 관련 문제를 논의하는 한편, 2월 7일(월) 생명을 위한 미사 때 새 생명 프로젝트 선포식을 갖기로 하였다. 장기 기증과 관련한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2010년 사업 보고와 2011년 사업 계획 및 예·결산 보고가 있었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10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0년 10월 15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0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8명의 위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11월 20일(토)에 열리는 정기 세미나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논의’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2010 추계 주교회의 정기 총회에서 승인한 ‘생명 운동 지침서’에 대한 전체 내용을 기획자이며 집필자인 송열섭 신부와 맹광호 교수로부터 들었다.

생명운동본부 2010년 10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10월 28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새 생명 프로젝트’ 실무자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생명운동본부 총무 송열섭 신부, 서울 생명위원회 부국장 지영현 신부를 비롯하여 전국 각 지역의 미혼모자 시설·미혼모자 공동체 시설과 상담소 실무자 13명이 참석하였다. ‘새 생명 프로젝트’는 첫째로 청소년 성교육을 위해, 둘째로 미혼모와 미혼모자를 돕고자 기획하였다는 송열섭 신부의 설명에 이어 각 일선 단체 대표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운데 다음과 같은 내용을 결의하였다.

1) 전국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을 적극 환영하면서, 새 생명 프로젝트 미혼모자 시설·미혼모자 공동체 시설 협의체(가칭)를 구성하고, 대표로 신경화 모니카 수녀(부산 마리아모성원)를 자체 선출하였다.

2) 2011년 2월 7일(월) 생명을 위한 미사 때 새 생명 프로젝트 선포식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결의문 초안과 선포식 양식을 준비하기로 하였다. 병원, 교육 관계자들과의 협의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0년 11월 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11월 8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생명운동본부 제10차 운영위원회와 전국 교구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등 운영 위원 12명, 교구 생명 담당 사제 5명이 참석하였다. 10월에 있었던 ‘새 생명 프로젝트’ 실무자 회의 보고에 이어 2011년 생명 운동(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교황 성하의 지향과 함께하는 인간 생명을 위한 밤 기도’의 각 교구 추진 사항을 확인하는 한편, 주교회의에서 요청한 ‘낙태 방지를 위한 홍보’와 관련하여 제반 사항을 논의하였다. 전례력에서 ‘생명의 날’ 이동과 관련하여 생명윤리위원회와 생명 운동 현장의 담당 사제들에게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2011년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 제안할 시기와 명칭을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1) 시기 
생명운동본부: 4월 첫째 주, 9월 순교자성월 첫째 주 
생명윤리위원회: 부활 시기 셋째 주 
생명 담당 사제: 5월 첫째 주

2) 명칭 
① 생명 주일 
② 생명 수호 주일 
③ 생명 존중 주일

2010년도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0년 11월 20일(토)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과학연구원에서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논의’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열었다.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 개최한 이날 세미나에는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장봉훈 주교를 비롯하여 발제자 4명과 토론자 4명, 교회 인사들과 청중 10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9월 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0년 9월 3일(금) 서울 가톨릭중앙의료원 보직자 회의실에서 위원장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9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8차 회의에 이어 각 위원들이 장별로 연구한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생명운동본부에서 요청한 ‘생명의 날 이동 문제와 관련한 의견’에 대하여 명칭은 생명 주일로 하되 그 시기는 부활 제3주일이 적합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제10차 정기 세미나 날짜를 11월 20일(토)로, 주제는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논의’로 정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0년 8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8월 16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7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열린 2010 전국 생명 대회 결산 내역 보고, 생명 운동 지침서 수정본을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제출하였다는 사무국의 보고에 이어 다음 사항을 논의하였다.
① 새 생명 프로젝트 명칭을 논의한 결과 ‘한국 천주교 새 생명 프로젝트’로 결정하였다.
② 생명의 날 이동 문제는 생명의 날 명칭을 ‘생명 수호 주일’로 바꾸어 사순 시기 첫째 주로 옮길 것을 주교회의에 건의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사안의 중대성으로 보아 본 안건에 대하여 생명윤리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11월 운영 위원회에서 다시 의논하여 2011년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 상정하기로 하였다.
③ 주교회의에서 요청한 ‘낙태 방지를 위한 홍보에 대한 의견’에 대하여는 다양한 논의가 있었으나 차기 회의 때 더 깊이 있게 논의하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6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0년 6월 25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총무 이창영 신부를 비롯하여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8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지난 5월 보건복지부에서 보내 온 공문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이하 ‘생명안전법’) 전부 개정안 입법 예고”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공식 입장과 가르침을 재논의하면서 총체적 의미에서 가톨릭 교회의 입장을 천명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위원들이 생명안전법을 각 장별로 연구하여 2-3회 회람한 뒤 중지를 모으기로 하였다. 또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연구, 논의를 거쳐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지침서(안)와 프로세스’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회칙 개정(안)에 대하여도 의견을 나누었다.

생명운동본부 2010년 6월 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6월 7일(월)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열고, 2010 전국 생명 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여러 사안들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는 전국 각 교구 생명 운동 담당 사제 5명(3명 대리 참석)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도 겸하여 개최하였다. 교구 생명위원회 구성과 관련하여 각 교구의 애로 사항 등을 보고받았으며, 생명 대회 주요 사안인 ‘새 생명 프로젝트’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5월 마지막 주일로 지정된 ‘생명의 날’을 전례력에서 이동시키는 문제를 논의하였다. 또한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요청한 ‘낙태 방지를 위한 홍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생명운동본부 전국 생명 대회 준비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6월 22일(화)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생명 대회 준비 위원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전국 생명 대회 준비 회의를 열었다.
대회 기획안을 검토한 뒤, 생명 포럼과 개막 미사, 생명의 밤 행사, 파견 미사, 홍보 부스 설치 등 제반 진행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고 세부 사항들을 조율하였다.

2010 전국 생명 대회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 주최로 2010년 7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2010 전국 생명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생명의 문화를 향하여”를 대주제, ‘태아 보호 장기 기증, 제가 하겠습니다’를 소주제로, 첫째, 교회 생명 운동 네트워크 심화와 생명 운동 확산(한국 천주교 생명 운동 지침서 발표), 둘째, 사회 전반의 생명 윤리 의식 확산과 범국민적 생명 문화 건설을 목적으로 개최하였다. ① 전국 생명 운동 관계자와 16개 교구 생명 운동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생명 포럼(7월 9-10일, 꽃동네 영성원), ② 청년 생명 캠프(7월 10-11일, 꽃동네 연수원), ③ 본당 대표들과 신자들이 참여하는 생명의 밤(7월 10일, 꽃동네 연수원), ④ 전국 3천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생명 다짐의 날(7월 11일) 파견 미사 순으로 진행하였다.
전국 생명 대회를 계기로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① 16개 교구와 1,500여 본당에 생명위원회 구성, ② 생명 운동 지침서 준비, ③ 미혼모를 돕는 ‘새 생명 프로젝트’(가칭) 전개, ④ 장기 기증 운동 활성화, ⑤ 생명을 존중하는 의료계·사회·학계·정치·종교 각계각층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2월 3일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0년 2월 3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신부의 인사말로 시작된 워크숍에서는 새로 임명된 위원들을 비롯한 참가자 각자의 인사 소개,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으며, 생명윤리위원회 활동과 생명 윤리 관련 사회 현상 전반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3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제36차 정기 회의가 2010년 3월 20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주교와 총무 신부, 위원 10명이 참석하였다. 2010년 2월 11일(목)에서 12일(금)까지 열린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에 다녀온 홍영선 교수가 ‘생명 윤리와 자연법’에 대해, 이어 김수정 교수가 ‘아퀴나스의 자연법 이론과 생명 윤리’에 대해 발표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회칙 개정에 관하여 논의하였고, 다음 정기 회의 주제와 발표자를 선정하였다. 주제는 2010년 5월 30일 생명의 날 담화에 초점을 맞추어 ‘가정’과 ‘태아 보호’로 정하고, 발표를 구경모 교수와 김수정 교수에게 일임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생명 수호 미사, 2010년 2월 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2월 8일(월) 서울 명동 주교좌성당에서 생명 수호 미사를 봉헌한 뒤 근처 식당에서 생명운동본부 제5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는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2명이 참석하였고 가정사목위원회 총무 송영오 신부 등 2명이 참관하였다. 송열섭 신부의 사무국 활동 사항 보고에 이어 전국 생명 대회(안)을 논의하였다. 전체적인 일정은 계획안대로 시행하기로 하되, 세부 내용은 전국 생명 대회 준비 회의에서 결정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생명 수호 활동을 위한 사목 지침서 발간, 장기 기증 캠페인과 프로라이프 의사회 활동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0년 3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3월 22일(월)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에서 제6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는 전국 생명 운동 담당 사제 연석회의도 겸하여 열렸다.
회의에는 위원장 주교와 총무 신부, 위원 10명과 전국 생명 운동 담당 사제 11명(서울과 청주는 운영 위원과 중복)이 참석하였으며 2명이 참관하였다. 위원장 주교의 시작 기도에 이어 총무 신부가 사무국 활동 사항을 보고하였다. 운영 위원회 정기 회의와 생명 운동 담당 사제 연석회의의 공동 주제로 ① 전국 각 교구·본당 생명 위원회 구성, ② 주교회의 2010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생명운동본부에 위임한 ‘낙태 논쟁과 교회’에 대한 방안 검토, ③ 한국 생명 운동 지침서 목차, ④ 전국 생명 대회(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전국 생명 대회 준비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전국 생명 대회를 위한 제2차 준비 회의가 2010년 2월 24일(수) 서울대교구청 별관에서 열렸다. 생명운동본부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준비 위원 7명이 참석하였고, 대주제 ‘생명의 문화를 향하여’에 따라 소주제를 ‘태아 보호 장기 기증, 제가 하겠습니다’로 결정하는 한편, 행사 세부 일정과 관련하여 준비 진행 상황을 논의하였다. 준비 회의를 마친 다음에는 송열섭 신부, 이창영 신부, 프로라이프 의사회 차희제 회장, 최안나 대변인이 낙태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하였다.
제3차 준비 회의는 2010년 3월 17일(수)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송열섭 신부와 준비 위원 7명이 참석하였고, 주무 단체별로 진행 상황을 보고하는 가운데 포스터 시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참가 예상 인원과 접수 창구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09년 5월 16일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09년 5월 16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33차 정기 회의와 소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총무 이동익 신부(가톨릭대 생명대학원장),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명예 교수),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해양생명공학부), 홍영선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구영모 교수(울산의과대학교 인문사회학교실)가 참석하였다. 소세미나에서는 ‘임상 시험에서의 위약 사용의 윤리 문제’(구영모 교수), ‘피임이 요구되는 임상 시험’(이동익 신부)에 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생명운동본부 2009년 4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09년 4월 27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생명운동본부 제1차 운영 위원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박정우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이준연 신부(청주교구), 신상현 수사(예수의꽃동네형제회), 권경수 씨(가톨릭여성연합회), 김찬진 변호사, 김혜정 씨(한국 틴스타), 맹광호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배종대 교수(고려대학교 법학과), 이숙희 씨(한국행복한가정운동), 차희제 박사(산부인과 전문의), 최홍운 씨(생명운동본부 기획단), 팽종섭 씨(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 단장)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운동본부의 활성화 방안과 활동 영역을 논의하였다. 논의 중에 생명에 관한 교서(가칭)가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이를 준비할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생명운동본부 제2차 성직자·수도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09년 4월 20일(월)부터 21일(화)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2차 성직자·수도자 생명 연수를 열었다.
연수에는 서울대교구, 마산교구, 청주교구, 광주대교구, 예수의꽃동네자매회, 미리내성모성심수녀회, 마리아수녀회, 트르와성모수녀회, 사랑의씨튼수녀회, 노틀담수녀회, 전교가르멜수녀회 등에서 32명이 참가하였다. 첫날 프로그램은 ‘자모원 활동 현황’(유순희 청주 자모원 원장),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활동 현황’(박정우 신부), ‘청주교구 내 생명 수호 활동’(안철민 청주교구 사목국 차장)에 관한 강의로 진행되었다. 다음날에는 ‘안락사와 존엄사: 존엄사 법제화의 문제점’에 대한 진교훈 교수의 강의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강의 후 생명 수호 운동의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에 관하여 토론한 뒤 파견 미사로 연수를 마쳤다.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 생명운동본부는 2009년 2월 9일(월) 오후 6시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기원과 참회’를 지향으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이날 미사는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예수의꽃동네형제회 오웅진 신부,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총무 이동익 신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박정우 신부 등이 공동 집전하고, 전국에 있는 생명 수호 관련 단체 회원들과 신자들이 참석하였다. ‘생명을 위한 미사’는 낙태를 허용하는 악법인 모자 보건법 제14조의 폐지와 낙태 근절을 위하여 뜻을 모으는 자리로,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모자 보건법 제정일인 2월 8일을 전후하여 봉헌하고 있다.

제15차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 참가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제15차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에 이동익 신부(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총무·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홍영선 교수(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위원·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를 파견하였다.
이 회의는 ‘The New Frontiers of Genetics and the Risk of the Eugenics’라는 주제로 2009년 2월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열렸다.

생명위원회 2009년 3월 14일 회의와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09년 3월 14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2차 회의와 세미나를 열었다.
이 회의에는 위원장 장봉훈 주교, 이동익 신부(생명윤리위원회 총무), 박동균 신부(서울대교구 반포 3동 본당 주임),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명예 교수), 김인경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종휴 교수(전남대학교 법과대학), 구영모 교수(울산대학교 의과대학)가 참석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홍영선 교수가 제15차 교황청 생명학술원 발표 논문들의 내용을 소개하였다. 이어 이동익 신부가 ‘무의미한 연명 치료 행위의 중단에 관한 윤리적 고찰’을 주제로 한 소논문을 발표하였고, 그 내용과 관련하여 위원들은 김수환 추기경 선종을 존엄사로 왜곡하는 언론 매체들의 오류를 지적하고 이에 따른 신자들의 오해를 불식하고자 담화를 작성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날 회의 결과에 따라, 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09년 3월 19일(목)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은 결코 존엄사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제8차 정기 학술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으로 2008년 11월 22일(토) 오후 1시 서울 혜화동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서 제8차 정기 학술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 생명 윤리 규범들과 생명 윤리 문헌들을 비교 분석해 봄으로써 우리교회의 생명에 관한 가르침이 지닌 보편성을 밝히고자 기획되었다.
세미나는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장봉훈 주교의 개회사에 이어, 첫 번째로 맹광호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명예 교수)가 ‘유네스코 생명 윤리 보편 선언’에 관하여 발제하고, 조은희 교수(조선대학교 생물학과)가 논평하였다. 두 번째로 구영모 교수(울산의과대학교 인문사회의학교실)가 ‘벨몬트 보고서’에 관하여 발제하고, 김희준 교수(단국대학교 의과대학)가 논평하였다. 세 번째로 구인회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과학교실)가 ‘뉘른베르크 선언과 헬싱키 선언’에 대하여 발제하였으며, 전방욱 교수(강릉대학교 생물학과)가 논평하였다. 네 번째로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명예 교수)가 ‘유럽 생명 윤리 협약’에 대하여 발제하고, 강신익 교수(인제대학교 의과대학)가 논평하였다. 다섯 번째로 최경석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생명윤리법정책연구소)가 ‘국제의과학단체연합회 윤리 지침’에 대하여 발제하고, 최병인 박사(삼성서울병원 기관윤리사무국장)가 논평하였다.

제31차 생명윤리위원회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8년 9월 20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31차 생명윤리위원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생명윤리위원회 총무 이동익 신부를 비롯하여,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김인경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홍영선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종휴 교수(전남대학교 법과대학),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가 참석하였다. 소세미나에서는 정종휴 교수가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생명 윤리 사상’을 주제로 발표하였고, 제8차 정기 세미나 개최지를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대강당으로 결정하였다.
이 밖에 진교훈 교수에게서 의료법 20조 2항 태아 성 감별 고지 금지 조항에 관한 보건복지가족부 주최 간담회 참석 결과를 들었으며, 다음 회의는 11월 15일(토)부터 16일(일)까지 경기도 시흥 소래 샬트르 바오로 피정의 집에서 열리는 ‘주요 국제 윤리 규범과 가톨릭 생명 윤리 문헌의 내용 비교 분석’ 워크숍에 참석하는 것으로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제30차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8년 6월 21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30차 회의와 소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김인경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홍영선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종휴 교수(전남대학교 법과대학), 구영모 교수(울산대학교 의과대학)가 참석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총무 이동익 신부에게서 “개악된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대하여 심각히 우려하며” 성명서 발표 배경과 준비 과정에 관한 보고를 들었다. 이어 미국 주교회의에서 발표한 성명서 ‘배아 줄기 세포 연구에 관하여’를 읽고 토의한 뒤, 2008년도 생명윤리위원회 학술 연구 사업으로 ‘주요 국제 윤리 규범과 가톨릭 생명 윤리 문헌의 내용 비교 분석’을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이 결과물로 정기 세미나를 열기로 결정하였다.

제29차 생명윤리위원회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8년 4월 26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9차 생명윤리위원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영모 교수(울산의과대학교 인문사회학교실)가 “IRB Reviews in Korea-regulations & case”에 관하여 주제 발표를 하였다. 이어 ‘2008년 생명의 날’ 담화 초안을 검토하였고, 11월 정기 세미나 주제와 생명 윤리 관련 연구 주제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이동익 신부(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총무),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인경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정우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정종휴 교수(전남대학교 법과대학),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해양생명공학부), 구영모 교수(울산의과대학교 인문사회학교실)가 참석하였다.

제28차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8년 3월 15일(토)에 제28차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안명옥 주교와 총무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장)를 비롯하여,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김정우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윤리 신학),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해양생명공학부), 홍영선 교수(강남성모병원 암 센터), 박영식 변호사,  구영모 교수(울산의과대학교 인문사회학교실)가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명윤리연구회에서 생명윤리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된 것에 관한 보고와, 2008년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에 참석한 이동익 신부와 홍영선 교수의 설명을 들었다. 이어 2008년 교황청 생명학술원 정기 회의에서발표된 발표문 ‘Therapeutic Proportionality & Therapeutic Obstinacy ’(John  M. Haas,  The  National  Catholic  Bioethics Center)을 홍영선 교수가, 미국 주교회의의 ‘임종 결정에 대한 가톨릭 지침’에 대하여 이동익 신부가 번역, 발제하였다.

제7회 정기 세미나 개최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는 가톨릭대학교 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동익 신부) 와 함께 2007년 11월 3일(토) 오후 1시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과학연구소에서 “아시아에서의 장기 이식의 현실과 생명 윤리 문제” 를 주제로 제7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타이완,  필리핀,  중국의 장기 이식 현황과 그 문제점을 우리나라의 상황과 비교해 보고, 이를 통해 장기 이식과관련된 생명 윤리적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홍영선 교수(가톨릭대학교,  생명윤리연구회 위원) 가 좌장을 맡고, 해외의 장기 이식 현황에 대해 알아본 제1부의 제1발제는 필리핀 성토마스 대학교 고메스 신부(Fr. Fausto B. Gomez, Ph. D.)가“생명 윤리적 고찰: 필리핀의 장기 이식” 을 주제로 필리핀의 장기 이식 현황과 이에 관한 지침을 발표하고, 이에대해 구영모 교수(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 가 논평을 하였다.
제2발제는 대만 국립대학교 차이 교수(Daniel Fu-Chang Tsai)가 “타이완의 장기 구매 여행과 전문가의 규제 노력”이라는 주제를 발표하고 맹광호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가 논평을 하였다.
이동익 신부(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 총무, 가톨릭대학교 생명윤리연구소 소장) 가 좌장을 맡은 제2부에서는 우리나라의 장기 이식 현황에 대해 김명희 박사(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 위원)가 “한국에서의 살아 있는 자의 장기 기증”을, 구인회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과학교실)가“우리나라‘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의 윤리적 검토” 에 대해 발표하고, 이재경 박사(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와 진교훈 교수가 각각 논평을 하였다.

천주교 생명 수호 대회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주최하고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김지석 주교)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가 공동 주관한 천주교 생명 수호 대회가 2007년 9월 2일(일) 오후 7시부터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 성당에서 개최되었다.
정부의 반생명적인 정책에 경종을 울리고, 생명 윤리적인 입법에 대한 천주교계의 의지를알리고자 기획된 이 행사에는 수도자 및 신학생, 일반 신자 약 4,0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제1부 생명 수호 미사에서는 정진석 추기경의 주례로 박정일 주교, 김지석 주교, 장봉훈주교, 염수정 주교, 김운회 주교, 조규만 주교가 공동 집전하였다.
이어 성당 외부에서 진행된 제2부에서는 ‘생명 수호를 위한 우리의 결의’와 ‘정부를 향한 우리의 요구’ 열 개 조항을 선포하고, 묵주기도 빛의 신비를 바친 뒤 해산하였다.

제27차 생명윤리연구회 회의 및 소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7년 9월 29일(토) 오후 3시부터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7차 생명윤리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와 소세미나에는 총무 이동익 신부,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정종휴 교수(전남대학교 법학과),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해양생명공학부) 가 참석하였다.
세미나에서는 이재룡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가 2006년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 발제문 “인간 배아에 관한 성 토마스의 철학”을 발표하였다.
이어 기타 안건으로 천주교 생명 수호 대회 결과 보고와 함께 생명 수호 결의문 발표에 따른 실천 사항을 논의하였으며, 제7차 생명윤리연구회 정기 세미나 일정을 논의하고, 미국 주교회의에서 발표된 교황청 신앙교리성의 “인공적인 영양 공급에 대한 답변 발표” 에 관한 내용에 대해 보고를 들었다.

제25차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7년 5월 12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생명윤리연구회 제25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총무 이동익 신부,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김인경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홍영선 교수(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박영식 변호사, 구영모 교수(울산대학교 의과대학)가 참석하고, 구인회 교수(가톨릭 생명윤리연구소, 인문사회과학 교실)가 참관하였다.
회의에서는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전면 개정(안)을 조항별로 검토하고, ‘생식 세포 보호에 관한 법률’(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이 밖에 2007년 5월 3일(목)에 열린 생명31 운동본부 사제단 연석회의의 결과를 청취하였고, 제7차 생명윤리연구회 정기 세미나에 대하여 논의하고 아래와 같이 세부 내역을 확정하였다.
∙ 일시와 장소: 2007년 11월 3일(토)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과학연구원
∙ 발제자
- 필리핀 장기 이식 문제: 고메스 신부(필리핀 산토 토마스 대학 생명 윤리학 교수, 교황청 생명학술원 위원)
- 타이완 장기 이식 문제: 다니엘 후창 자이 교수(타이완 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사회의학과〔Departmemt of Social Medicine〕)
- 우리나라의 장기 이식 문제: 김명희 교수(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의 문제: 구인회 교수(가톨릭대학교 생명윤리연구소)

제26차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는 2007년 6월 30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생명윤리연구회 제26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총무 이동익 신부, 김정우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명예 교수), 김인경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구영모 교수(울산대학교 의과대학)가 참석한 가운데 교황청 생명학술원의 2005년 문서인「낙태아에서 추출한 세포로 조합한 백신들에 관한 도덕적 성찰」을 검토하였다. 이 밖에 2007년 11월 3일(토)로 예정된 생명윤리연구회 제7차 정기 세미나와 최근 생명 윤리법 개정안과 관련한 정부의 움직임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제24차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7년 3월 3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정우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윤리 신학 교수), 구영모 교수(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학 교실)를 신임 위원으로 임명하였다.
이어 제13차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 결과와 배아 연구의 윤리 문제에 대하여, 총무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인문사회학 교실)가 발표하였으며, 기타 안건으로 ‘생명의 날’ 담화 주제와 제7차 생명윤리연구회 정기 세미나 주제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 (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함께 2006년 11월 4일 (토)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대강의실에서 “한국 사회에서의 생명 교육”을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는 초청 강연과 공연 그리고 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되었다.
생명윤리연구회 총무 이동익 신부의 전체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인사말을 통하여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은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존재하는 것임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아가는 것”이며, “우리는 언제나 생명을 선택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서 정진석 추기경(서울대교구장)은 기조 연설에서 “자살, 청소년 성 문제, 낙태 등 죽음의 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결연한 마음으로 생명의 말씀, 생명의 복음을 청소년들에게 전하여, 인간 생명에 대한 참된 문화를 건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초청 강연에서는 맹광호 교수(가톨릭대학교, 생명위원회 학술 연구 위원)와 버나드 리 박사(Dr. Bernard Li, 대만 보인대학교 총장)가 학교 생명 교육의 중요성과 대만의 생명 교육 경험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초청 강연이 끝난 뒤, 생명의 문화가 담긴 공연으로 신달자 시인의 생명 시 “생명의 집” 낭송과 이기영 교수(호서대학교)의 ‘생명 노래 공연’이 진행되었다.
심포지엄에서는 구영모 교수(울산의과대학교인문사회학 교실)가 좌장을 맡아 “한국 사회에서의 생명 교육”을 주제로 한국 사회의 생명 교육 현실을 되짚어 보았다. 박지영 선생(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 박사 과정)은 “우리나라 초·중·고등 학교에서의 생명 윤리 교육 현황과 문제점”을 주제로 ‘국어 · 도덕 · 사회 · 과학 · 기술 · 가정 교과를 중심으로 교과서에 제시된 생명 윤리 교육 실태’ 를 발표하였고, 양주열 신부(서울대교구)는 “성교육을 통한 청소년 생명 교육”을 주제로 ‘틴스타(Teen STAR: Sexuality Teaching in the context of Adult Responsibility) 프로그램’ 을 중심으로 한 활동과 교육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면서, 청소년 생명 교육 원칙에 대한 몇 가지 제언을 하였다. 신승환 교수(가톨릭대학교)는 “한국에서의 학교 생명 교육의 중요성과 실천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이어 맹광호 교수의 사회로 전체 토론이 진행되었다.

제23차 생명윤리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6년 9월 9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3차 생명윤리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김인경 교수(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박종대 교수(서강대학교 철학과),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해양생명공학부), 박영식 변호사, 김명희 위원(국민건강보험공단)이 참석하였으며, 제6차 생명윤리연구회 정기 세미나 확정 사항과 일정표, 생명 윤리 홍보 만화 제작 진행 과정 등이 보고되었다. 이 밖에 2007년 활동 주제를 “장기 이식”으로 정하였다.
한편, 세미나는 김명희 위원이 발표한 “살아 있는 사람의 장기 이식”을 주제로 진행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제22차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최창무 대주교) 생명윤리연구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6년 6월 10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2차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총무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를 비롯하여 9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와 소세미나에서는 오진탁 교수(한림대학교 철학과, 생사학 연구소장)가 “자살”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어, 홍영선 위원(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에게서 2007년 ‘세계 병자의 날’ 행사 관련 일정에 대하여 보고를 듣고, 이 행사에 생명윤리연구회 위원들이 모두 참석하기로 하였다.
제23차 회의는 2006년 9월 9일(토) 갖기로 하고, 장기 이식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하여 김명희 위원(의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하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제21차 회의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최창무 대주교) 생명윤리연구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6년 4월 8일(토) 제2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명희 위원(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인체 조직 사용에 따른 윤리 문제”를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이어,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이 발의한 ‘의료법 일부 개정안’을 검토하고, 2006년 11월에 개최할 생명윤리연구회 정기 세미나의 주제를 “생명 윤리 교육”으로 결정하였다.

제20차 생명윤리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생명윤리연구회는 2006년 2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마산 ‘수정의 성모 트라피스트 여자 수도원 피정의 집’에서 제20차 생명윤리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와 소세미나에서는 서이종 교수(서울대학교 사회학과)가 “황우석 박사의 과학 사기와 폭로 정치”를 주제로 발제를 하였고, 총무 이동익 신부가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회의 결과를 보고하였다. 그리고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해양생명공학부)를 생명윤리연구회 위원으로 재위촉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제5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생명윤리연구회는 가톨릭신문사와 평화방송·평화신문과 공동으로 2005년 9월 3일 오후 1시 30분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대강당에서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과 가톨릭 윤리’를 주제로 제5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홍영선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가톨릭암센터 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제1주제로 박영식 변호사(생명윤리연구회 위원)가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대한 비판적 검토’, 제2주제로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가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과 가톨릭 윤리’, 제3주제로 오일환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기능성세포치료센터 소장)가 ‘성체 줄기 세포와 미래 의학’을 발제하였다. 이어 각 주제에 대해 김명희 박사(의사, 생명윤리연구회 위원), 구영모 교수(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 권혁찬 교수(메이저병원 부원장, 여성의과학연구소 소장)의 약정 토론과 자유 토론이 있었다.

제4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생명윤리연구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4년 11월 20일 대구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강당에서 “유전자 조작 식품,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주제로 제4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헌호 신부(대구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유전자 조작 식품의 정체와 식량 문제의 본질”을 주제로, 김태산 씨(농촌진흥청 농업생명공학 연구원)가 “생명공학 유래 작물이 가져다주는 이점”을 주제로, 김은진 씨(유전자조작식품 반대 생명운동연대 사무국장)가 “GMO의 현황 및 소비 실태”를 주제로, 허남혁 씨(대구경북환경연구소 연구기획부실장)가 “GMO 문제의 사회 경제적 측면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각각 발제하였다.

“생명을 지향하는 가정” 공동 세미나

2004년 6월 10일(목) 서울대교구 명동 성당 내 코스트 홀에서 “생명을 지향하는 가정”이라는 주제로 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 매스컴위원회, 생명윤리연구회, 여성소위원회는 한국 교회의 가정 사목 현실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하는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가정사목위원회 총무 정연정 신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 세미나는 이기헌 주교(가정사목위원회 위원장 · 군종교구장)의 기조 강연 “가정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이창영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의 “한국 가정의 변화된 모습과 문제점”, 송영오 신부(수원교구 가정사목연구소장)의 “교회의 가정 복음화에 대한 성찰-사목적 진단”, 윤혜란 사무국장(미디어 세상 열린 사람들)의 “미디어 속의 가정”, 김민수 신부(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총무)의 “소비 문화와 가정”, 곽승룡 신부(대전교구 사목기획국장)의 “가정 교회 - 말씀과 성령으 로 기도하는 하느님 가정”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각 발표에 대하여 함인희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정신철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엄재중(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이숙(포콜라레), 최홍준(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씨의 논평이 있었다.

제14회 생명윤리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생명윤리연구회는 제14회 생명윤리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2004년 9월 18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정달영 위원(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 교수)의 “생명 공학 관련 보도에 대한 언론의 태도”, 김인경 위원(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생화학적 측면에서 본 생명의 신비”라는 주제의 발제가 있었고, 11월에 있을 생명윤리연구회 정기세미나 준비 상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생명윤리법 개정을 위한 리플릿을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와 공동 제작하기로 하였다는 보고를 듣고, 이를 주교회의 2004년 추계 정기총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제13회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생명윤리연구회는 2004년 3월 20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대회의실에서 제13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명희 위원이 인간 배아 복제 과정을, 진교훈 위원이 “국내 인간 배아 복제 연구에 관한 해외 동향”을, 신동일 박사(한국형사정책연구원)가 “인간 배아 복제의 범죄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제12회 회의와 소세미나 개최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생명윤리연구회는 2004년 1윌 10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대회의실에서 제12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생명윤리연구회 위원이었던 조규만 신부(가툴릭대학교), 안규리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가 사임하고, 새 위원으로 정달영 교수(전 한국일보 논설주간, 현 외국어대 겸임교수), 박종대 교수(서강대학교 철학과)가 위촉되었으며, 이동익 신부(가툴릭대학교 윤리신학), 이창영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 박동균 신부(가툴릭대학교 법학과), 박상기 교수(연세대학교 법학과),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인경 교수(가툴릭대학교 의과대학)가 유임되었으며, 신임 총무로는 손성호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가 임명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3년 12월에 국회를 통과한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안’의 조항별 문제점과 개정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생명윤리연구회는 2003년 10월 25일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대강의실에서 “우리나라 장기 이식의 현실과 윤리 문제”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우리나라의 장기 이식의 현황과 정책 과제에 대한 양병국 박사(보건복지부 의료정책과장)의 제1 발제 이후 김명희 위원(생명윤리연구회 위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진교훈 교수(생명윤리연구회 위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조경애 대표(건강세상 네트워크 대표)의 주제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한성숙 수녀(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의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의 문제점 및 개선안”에 대한 제2 발제 이후 손성호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현미 교수(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김순일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전희옥 씨(강남성모병원 장기이식 코디네이터)의 주제 토론이 진행되었다.

「건전한 신앙 생활을 해치는 운동과 흐름 II」 편찬

2003년 4월 21일 주교회의 신앙 교리 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신자들이 그리스도 신앙의 본질과 교회의 사명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또한 건전한 신앙을 위협하는 현상들을 잘 알아 내도록 돕고자, 1997년에 「건전한 신앙 생활을 해치는 운동과 흐름」을 편찬한 데 이어, 뉴 에이지 운동, 정신 세계 운동, 기(氣) 수련 운동에 관한 내용을 담은 「건전한 신앙 생활을 해치는 운동과 흐름 II」를 편찬하였다.

제10회 생명 윤리 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 개최

2003년 5월 24일 (토) 주교회의 신앙 교리 위원회 산하 생명 윤리 연구회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10회 생명 윤리 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회의와 소세미나에는 안병옥 주교(신앙교리 위원회 위원장), 조규만 신부(가툴릭대학교 교수), 이동익 신부(가툴릭대학교 교수), 이창영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 박상기 교수(연세대학교), 손성호 신부(대구가톨릭대학 교수),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김명회 부장(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 참석하였고, 손성호 신부가 “모자보건법과
인간 존엄성”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뇌사와 장기 이식”을 주제로 2003년 가을에 열 생명 윤리 연구회 정기 세미나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인간 복제 문제와 생명 공학 연구에 관한공청회”참석

2003년 1월 7일 신앙교리위원회 산하 생명윤리연구회 윤리신학 분야 이창영 산부(주교회의 사무차장)는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주최로 열린 “인간 복제 문제와 생명 공학 연구에 관한 공청회”에서 “인간 복제에 관한 윤리 신학적 평가’라는 주제로 인간 복제 문제와 생명 공학 연구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입장을 발표하였다. 이창영 산부는 생명 윤리에 관한 올바른 법률 제정을 촉구하면서 사회 윤리적, 신학적 관점에서 인간 복제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과학 지식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교회에서 주장하는 생명의 존엄성이 지닌 진를 알게 될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제2회 자체 세미나

2001년 5월 26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생명윤리연구회 제2회 자체 세미나에서는 손영수 교수(한림대학교 의과대학)가 “배아의 지위와 생명의 시작에 관하여”, 조규만 신부(가툴릭대학교 신학대학)가 “인간 존엄성에 관한 신학적 고찰”,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가 “자궁 밖에 남겨진 잔여 배아에 대한 윤리적 보호”를 발표하였다.

조속한 생명윤리기본법 제청을 위한 공동 캠페인단 성명서 발표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산하 생명윤리연구회, 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와 정의평화위원회를 비롯한 개신교·불교·여성·환경·동물보호·보건의료·시민단체(총 48개)는 ‘조속한 생명윤리기본법 제정을 위한 공동 캠페인단’을 구성하고 2001년 7월 19일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에서 “최근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에서도 빠른 발전을 하고 있는 생명 과학 기술이 인간 존엄성과 인권, 그리고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동물의 권리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크게 우려하며” 존귀한 생병을 지키기 위하여 조속히 생명윤리기본법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교구 출판검열관과 신앙교리위원회 연석회의

2001년 7월 3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교구 출판검열판과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연석회의’에서는 교회 출판물의 승인 문제에 관하여 논의한 다음, 이에 관한 교회볍 규정을 널리 알리기로 하였다.
교회법에 따르면, 종교나 도덕의 문제를 다룬 책이나 기타 저작물은 교회 관할권자의 승인을 받은 것이 아니면 성당이나 경당에서 전시되거나 판매되거나 배포될 수 없다(교회법 제827조 4항). 그러므로 본당 사제 등은 교회 관할권자의 출판 승인을 받지 않은 저작물이 성당, 경당, 피정 센터 등에서 전시, 판매, 배포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위 연석회의에서는 한 교구에서 출판 승인을 거부한 출판물을 다른 교구에 다시 출판 승인을 요청할 때에는 이전의 승인 거부 사실을 밝히도록 하였다. 만일 이러한 사실을 밝히지 않고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승인을 취소하기로 하였으며, 교구에서 출판 승인을 거부한 출판물의 목록을 주교회의 사무처에 보내면, 사무처는 이를 모든 교구에 통지하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구성

주교회의 2000년 추계 정기총회 결정에 따라 생명 공학의 발달로 제기되는 생명 윤리에 관한 새로운 문제들을 연구하고 교회 가르침을 제시하며 한국 실정에 맞는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자, 2001년 1월 16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생명윤리연구회를 구성하고 9명의 위원을 위촉하였다. 위원은 철학 분야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국민윤리교육학과), 법학 분야 박상기 교수(연세대학교 법과대학), 의학 분야 김인경 교수(가툴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규리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명과학 분야 한징택 교수(서강대학교 생명과학부), 윤리신학 분야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이창영 신부(주교회의 사무차장), 교의신학 분야 조규만 신부(가툴릭대학교 신학대학), 교회법 분야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이다.
2001년 4윌 7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 생명윤리연구회 자체 세미나에서는 권복규 교수(가천 의과대학)가 “생명공학 연구의 현실과 가능성”, 박상기 교수(연세대학교 법과대학)가 “생명공학에 대한 각국의 법적 대처 현황” 그리고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가 “생명과학과 가톨릭 교회의 윤리”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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