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위원회
소개

  • 전화번호 : 02-460-7631
  • 팩스번호 : 02-460-7629
  • Email : liturgia@cbck.or.kr

설립 근거

1)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전례 헌장] 44항
2) 주교회의 1964년 정기총회에서 설립 인준

설립 목적

본 위원회는 가톨릭 교회의 전례 정신과 규범을 한국 천주교회에 구현함을 목적으로 한다.
①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거룩한 전례에 관한 헌장>과 사도좌의 전례 관련 문헌의 내용을 한국 천주교회에서 구현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고 세부 치침을 마련한다.
② 사도좌에서 주교회의에 위임한 권한에 따라, 한국 문화 전통을 고려하여 로마 표준 전례서의 한국어판을 마련한다.
③ 교구와 본당의 전례 생활을 함양하고, 전례 운동을 장려하며, 오류나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④ 한국 천주교회에서 사용되는 모든 전례서와 기도서 편찬을 지도 감독한다.

주요 활동과 사업 내용

- 한국 천주교회에서 사용되는 전례서와 기도서의 번역과 편찬
1) 전례서 번역
2) 전례서 독회: 전례서 본문 대조와 윤문
3) 전례위원회 심의회의: 전례서 심의

구성원

장신호 요한 보스코 주교

위원장

김기태 사도 요한 신부

총무

연혁
2020 6

「동정녀 축성 예식」,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화상 대관 예식」, 「대수도원장 축복 예식」 발행

2020 1

「성당과 제대 봉헌 예식」, 「독서직과 시종직 수여 예식」, 「성유 축성 예식」, 「미사 밖에서 하는 영성체와 성체 신비 공경 예식」 발행

2019 5

「고해성사 예식」, 「서품 예식」 발행

2018 12

「어른 입교 예식」, 「유아 세례 예식」, 「견진 예식」, 「병자성사 예식」, 「수도 서원 예식」 발행

2018 3 주교회의에서 전례위원회 위원장으로 장신호 주교 선출
2018 1

「혼인 예식」, 「장례 예식」 발행

2017 12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전례위원회 총무에 김기태 신부 임명
2017 12 「로마 미사 경본」 대림 제1주일부터 시행
2017 10 주교회의에서 「가톨릭 기도서」(개정) 승인
2017 9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어른 입교 예식」 추인

2017 8

「로마 미사 경본」, 「미사 독서」(I-IV) 발행

2017 7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유아 세례 예식」, 「주교, 사제, 부제 서품 예식」 추인
2017 6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병자성사 예식」 추인
2017 5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견진 예식」 추인
2017 3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혼인 예식」, 「주교 예절서」 추인
2017 3 주교회의에서 「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개정) 승인
2017 2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로마 미사 경본」 추인
2016 11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미사 독서」 추인
2016 10 주교회의에서 「혼인 예식」(수정), 「병자성사 예식」(수정), 「유아 세례 예식」(수정), 「주교, 사제, 부제 서품 예식」(수정), 「주교 예절서」 승인
2016 7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전례위원회 총무에 신호철 신부 임명
2016 6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장례 예식」, 「수도 서원 예식」, 「고해성사 예식」, 「성당과 제대 봉헌 예식」,
「미사 밖에서 하는 영성체와 성체 신비 공경 예식」, 「성유 축성 예식」, 「비정규 성체 분배 직무 수여 등을 위한 예식」,
「독서직과 시종직 수여 예식」, 「동정녀 봉헌 예식」,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화상 대관 예식」,
「축복 예식」, 「대수도원장 축복 예식」, 「구마 예식」 추인
2016 6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성경」 전례 사용 추인
2016 3 주교회의에서 「동정녀 봉헌 예식」, 「대수도원장 축복 예식」,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화상 대관 예식」, 「구마 예식」, 「장례 예식」(개정안) 승인
2015 10 주교회의에서 「성당과 제대 봉헌 예식」 승인
2015 3 주교회의에서 「고해성사 예식」, ‘성 요한 23세 교황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축일 전례문’ 승인
2014 10 주교회의에서 「축복 예식」, 「수도 서원 예식」(개정안), 124위 한국 순교 복자 호칭 기도 승인
2014 3 주교회의에서 「로마 미사 경본」(수정안) 승인
2014 2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성음악소위원회를 성음악분과로 환원 결정
2013 3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서 “영원한 대사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축일” 미사 전례문 승인
2012 3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서 「성무일도」(시간 전례서) 추가 부분 승인.
“모든 성인의 호칭 기도” 기준 마련.
‘한국 천주교 가정 제례 예식’과 ‘설․한가위 명절 미사 전이나 후에 거행하는 조상에 대한 효성과 추모의 공동 의식에 관한 지침’ 승인.
2011 12 「어른 입교 예식」, 「병자 성사 예식」, 「미사 밖에서 하는 영성체와 성체 신비 공경 예식」 시안 발행.
2011 10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독서직과 시종직 수여 예식」, 「비정규 성체 분배 직무 수여 등을 위한 예식」 승인.
“하느님 찬미”, “구원을 비는 기도” 통일안 승인.
2011 3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서 「어른 입교 예식」 재승인.
성음악분과를 한시적으로 성음악소위원회로 격상하고 총무에 이완희 신부 임명.
2010 10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견진 예식」, 「병자 성사 예식」, 「미사 밖에서 하는 영성체와 성체 신비 공경 예식」 재승인. 「복음집」, 「성유 축성 예식」 승인.
2010 3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서 전례위원회 위원장에 김종수 주교 선임.
2009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전례위원회 총무에 장신호 신부 임명.
2009 10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미사 독서」 승인.
2008 10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로마 미사 경본」 승인.
2006 9 성음악분과위원회 구성.
2005 12 경신성사성에서 「유아 세례 예식」, 「서품 예식」 추인.
2005 10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미사 밖에서 하는 영성체와 성체 신비 공경 예식」, “「미사 전례서 총지침」의 한국 교구들에서 적응”(안) 승인.
전례위원장에 이한택 주교 선임.
2005 3 전례서 번역 전담 신부로 심규재 신부 임명.
2004 10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장례 예식」, 「견진 성사 예식」, 「어른 입교 예식」, 「병자의 도유 예식」,
「수도 서원 예식」, 「미사 전례서 총지침」, 「미사 전례 성서 총지침」 승인.
2004 FABC 전례 세미나(마카오)에 전례위원장 이병호 주교와 강우일 주교 참석.
2004 소책자 「간추린 미사 전례 지침」 발행.
2003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03년 1월 17일 회의에서 전례위원회 총무에 김종수 신부 선임.
2002 12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서 「동정 마리아의 묵주 기도」 발표에 따른 “빛의 신비” 기도문 제정.
2002 10 주교회의 2002년 추계 정기 총회는 「상장 예식」을 한국 고유 예식서로 승인하고, 조상 제사(차례)를 별도 출판 허가.
「유아 세례 예식」과 「서품 예식」 개정 시안 승인.
2002 3 주교회의 2002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회칙 승인.
2001 6 “어린이 미사 지침”에 따른 어린이의 올바른 미사 전례를 위한 교구 확대 회의 개최.
1999 10 주교회의 1999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이병호 주교 재선임.
1999 4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혼인 예식서」 개정 시안 추인.
1998 10 주교회의 1998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어린이 미사」 개정판 1999년 봄부터 사용 결정.
1997 2 주교회의 1997년 춘계 정기 총회는 「가톨릭 기도서」, 「혼인 예식서」, 「어린이 미사」 개정 시안 승인과 “전례문의 저작권 사용 절차 규정” 승인.
미사주의 알코올 도수 조정 요청에 따라 7%에서 12%로 조정.
1996 12 「미사 통상문」 개정판 12월 1일 대림 시기부터 시행. 「매일 미사」에 미사 고유 기도문 수록 결정.
1996 10 주교회의 1996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이병호 주교 선임.
1996 4 사도좌 경신성사성에서 「미사 통상문」 개정 시안 추인 - 성찬 제정과 축성문, 기원 미사의 감사 기도 포함.
1995 10 주교회의 1995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미사 전례 성서」 재편집 발행 승인.
1995 5 「혼인 예식서」 개정.
1995 3 주교회의 1995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미사 통상문」 개정 시안 승인.
1993 1 「서품 예식」, 「공동체 미사 전례」, 「로마 미사 경본 총지침」 개정 작업.
1991 5 주교회의 1991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공동체 미사 전례에 대한 주교회의 전례 시안을 각 신학교, 수도회, 서울대교구의 일부 본당에 시험 적용하도록 결정.
1987 11 「미사 통상문」 개정 작업
1987 9 전례위원회 산하 ‘어린이 미사 개정 위원회’ 구성
1987 3 주교회의에서 위원장에 강우일 주교 선임
1978 4 주교회의에서 위원장에 김남수 주교 선임
1964 4 주교회의에서 전례위원회 설립 인준
주요 활동
2016년 11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6년 11월 14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성음악분과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성음악 지침서』(개정안) 검토를 마치고, 이 개정안을 2017년 춘계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에 상정하여 주교회의 총회의 승인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성음악 지침서』(개정안)는 『로마 미사 경본』(한국어판) 발행 후에 출판할 예정이다.


2016년 6월 14-15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6년 6월 14일(화)-15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전례서 감수 회의를 열고, 『주교 예절서』(Caeremoniale Episcoporum)를 심의하였다. 이 예절서(안)는 2016년 추계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에 상정하여 주교회의 총회의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2015년 11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5년 11월 17일(화) 오 후 3 시 서 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1소회의실에서 전례서 감수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구마 예식』(De Exorcismis et Supplicationibus Quibusdam)과 『장례 예식』(Ordo Exsequiarum)을 심의하였다. 이 예식(안)은 2016년 춘계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에 상정하여 주교회의 총회의 승인을 요청하고, 그 이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15년 9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5년 9월 15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전례서 감수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동정녀 봉헌 예식』(Ordo Consecrationis Virginum), 『대수도원장 축복 예식』(Ordo Benedictionis Abbatis et Abbatissae),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화상 대관 예식』(Ordo Coronandi Imaginem Beatae Mariae Virginis)을 심의하였다. 이 예식(안)은 2016년 춘계 교리주교위원회에 상정하여 주교회의 총회의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전례위원회 2014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4년 11월 18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전례서 감수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고해성사 예식』(Ordo Paenitentiae)을 심의하였다. 이 예식(안)은 2015년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에 상정하고, 주교회의 총회의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전례위원회 2014년 11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는 2014년 11월 19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성음악분과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 개정안과 관련하여 여러 교구와 수도회에서 보내온 의견들을 검토하였다. 이 의견들은 2015년 6월 성음악분과 회의에서 보완하여 적용할 예정이다.

전례위원회 2014년 6월 25-26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4년 6월 25일(수)-26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전례서 집중 회의를 열고, 「축복 예식」(De Benedictionibus) 개정안과 남녀 수도회 장상 연합회를 통하여 받은 의견을 반영한 「수도 서원 예식」(Ordo Professionis Religiosae) 개정안을 심의하였다. 이 예식(안)은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에 상정하여 주교회의 총회에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성음악소위원회 2013년 10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 성음악소위원회는 2013년 10월 11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총무 이완희 신부 외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미사 통상문 곡과 입당송, 영성체송 등의 성가곡을 선정하고,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의 배분 안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2013년 11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는 2013년 11월 15일(금) 대전교구청 회의실에서 위원장 김종수 주교 외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차 정기 회의를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하기로 한 선정곡 목록을 검토하여 최종 정리하고, 2014년 2월 집중 회의에서 분류와 배분을 완료하여 새성가집편찬위원회에 인계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13년 8월 8일-10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3년 8월 8일(목)-10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총무 이완희 신부 외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정기 모임을 하였다.
이번 모임에서 입당송, 영성체송과 미사 통상문 성가를 심의하고, 올해 마무리할 목표에 대해 논의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2013년 6월 14-15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3년 6월 14일(금)-15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제13 차 정기 모임을 하였다. 위원장 김종수 주교 외 14명이 참석하여 일반 미사곡, 창작 미사곡과 입당송, 영성체송에 대한 심사에 이어 분과별 진행 사항을 점검하였다. 제9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는 2013년 10월 26일(토) 부산교구 남천 주교좌성당에서 열기로 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2013년 7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는 2013년 7월 22일(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제14 차 정기 모임을 하였다. 총무 이완희 신부 외 12명이 참석하여 2013년 3월 말까지 추천된 창작 성가들을 심사하고, 입당송과 영성체송을 재의뢰하게 된 진행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성음악소위원회 2013년 4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 성음악소위원회는 2013년 4월 20일(토) 대전교구청 회의실에서 위원장 김종수 주교 외 15명이 참석하여 제12차 정기 모임을 개최하고, 입당송과 영성체송에 대한 심사에 이어 각 분과별 진행 사항을 점검하였다. 또한 제9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에 대해 논의하였다.

전례위원회 2013년 5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는 2013년 5월 21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천주교 용어집』 개정안의 전례와 관련된 표제어들을 검토하였다. 또한, 『로마 미사 경본』의 몇 가지 수정 제안을 추가로 검토하고, 경본의 통일 작업을 완료한 뒤에 주교회의 총회에 제안 사항을 올리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13년 2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3년 2월 19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톨릭 기도서』 개정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성음악소위원회의 검토를 마친 전례 음악 용어를 확정하였다. 아울러 『로마 미사 경본』의 몇 가지 수정 제안을 검토하고, 경본의 통일 작업을 완료한 뒤에 주교회의 총회에 제안 사항을 상정하기로 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2013년 3월 8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CCM 분과는 2013년 3월 8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총무 이완희 신부와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CCM 곡의 최종 추천곡에 대한 심사에 이어 CCM 분과 모임의 정례화에 대해 논의하고, 2013년 모임 일정을 결정하였다.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2013년 1월 21-25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 성음악소위원회는 2013년 1월 21일(월)-25일(금) 제주도에서 집중 회의를 개최하였다.
총무 이완희 신부 외 15명이 참석하였다.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입당송, 영성체송, 미사곡의 선곡, 성가집의 구성 등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전례위원회 성음소위원회 2012년 11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 성음악소위원회는 2012년 11월 16일(금) 춘천교구 교육원에서 성음악소위원회 제9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총무 이완희 신부를 비롯한 13명이 참석하여, 『로마 미사 경본』과 『서품 예식』 등의 그레고리오 성가 수정과 녹음 준비 과정을 보고하였으며,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의 구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2012년 11월 29일-12월 1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 성음악소위원회는 2012년 11월 29일(목)-12월 1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집중 회의를 개최하였다.
총무 이완희 신부를 비롯한 14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국악 성가와 입당송, 영성체송의 선곡 작업을 하였다.

2012년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는 2012년 11월 17일(토) 춘천교구 죽림동 주교좌성당에서 제8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대회에서는 ‘음악과 함께하는 가톨릭 성가 해설’(이상철 신부), ‘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 해설’(김한승 신부), ‘새 회중용 전례성가집 간행 과정과 소개’(윤용선 신부)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 춘천교구 내 전례 봉사자 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 성음악소위원회는 2012년 8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인천교구 하느님의 뜻 피정의 집에서 성음악 집중 회의를 가졌다.
총무 이완희 신부 외 14명이 참석하였다. 창작 성가 공모곡 중 보류된 곡의 심사와 성음악소위원회 CCM 분과에서 선정한 CCM 곡에 대한 심사를 완료하고, 11월 17일(토)에 있을 제8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 일정과 내용을 검토하였다.

전례위원회 2012년 7월 3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2년 7월 3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성음악소위원회가 마련한 전례 음악 관련 용어를 검토하고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가 요청한 ‘태중의 아기 축복식’의 검토를 마친 후 수정안을 생명운동본부에 전달하기로 하였다. 또한 견진 도유 전 ‘두 손 안수’와 도유 때 ‘한 손 안수’의 차이를 명확히 밝혀 주는 내용을 예식서에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주교회의 총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2012년 6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는 2012년 6월 14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7차 정기 회의를 가지고 전례위원회가 요청한 ‘노래책 관련 용어’에 대해 심의를 한 다음, 미사 경본과 서품 예식서 그레고리오 성가를 검토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CCM분과 2012년 6월 모임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CCM분과는 2012년 6월 22일(금)에 제8차 모임을 갖고,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CCM 선정 작업을 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CCM분과 2012년 4월, 5월 모임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 성음악소위원회 CCM분과는 2012년 4월 10일(화), 5월 8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6차, 제7차 모임을 갖고,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CCM 선정 작업을 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2012년 3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 성음악소위원회는 2012년 3월 22일(목) 대전교구청 회의실에서 제3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새 성가집에 수록할 입당송, 영성체송 작곡 의뢰에 대한 후속 조치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고, 새 성가집에 수록할 창
작 성가 공모곡을 심사하였다. 2012년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의 일정과 장소를 논의하고, 『공동체 성가』에 실린 곡들 중에서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곡들을 심사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국악성가분과 2012년 2월 모임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국악성가분과는 2012년 2월 26일(일) 서울 동소문동 국악성가연구소에서 제9차 모임을 갖고,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국악 성가 선정 작업을 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CCM분과 모임 2012년 2월, 3월 모임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CCM분과는 2012년 2월 10일(금)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 3월 9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차, 제5차 모임을 갖고,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CCM 선정 작업을 하였다.

전례위원회 2011년 12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1년 12월 22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전례위원회 심의 회의를 갖고, 성무일도에 추가로 실을 전례문을 심의하였다. 이 추가 부분은 주교회의 2012년 춘계 정기 총회의 승인을 받아 별책으로 펴낼 예정이다.

성음악소위원회 제34차, 제35차 정기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는 제34차(2011년 12월 22일, 대전교구 천안 쌍용동 성당), 제35차(2012년 1월 20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정기 회의를 하여 새 성가집에 수록할 입당송, 영성체송 작곡 의뢰에 대한 후속 조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새 성가집에 수록할 창작 성가 공모곡을 심사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창작 성가 공모 우수 당선작 시상식’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는 2012년 1월 20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창작 성가 공모 우수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하였다. 우수 당선작으로는 손상오 신부의 ‘성인 찬가’, 안수진 수녀의 ‘순교자들의 피와 땀으로’, 박해동 씨의 ‘하늘의 영원한 여왕’, 유영철 씨의 ‘정성 바친 주님 성전’이 선정되었으며, 당선자에게 상패와 부상이 주어졌다.

성음악소위원회 국악성가분과 모임

성음악소위원회 국악성가분과는 2011년 12월 26일(월)과 2012년 1월 26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7차, 제8차 모임을 갖고,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국악 성가 선정 작업을 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CCM분과 모임

성음악소위원회 CCM분과는 2011년 12월 9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3차 모임을 갖고,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CCM 선정 작업을 하였다.

전례위원회 2011년 11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1년 11월 15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성무일도 제2독서 대조 작업 계획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으며, 화장한 유골을 모시고 고별식이 가능한지에 대하여 논의한 결과,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번역하기로 하였다. 또한, 명절의 미사 기도문 선택에 관한 제안을 검토하고, 이 제안을 차기 주교회의 총회 안건으로 제출하기로 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2011년 10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국악성가분과는 2011년 10월 15일(토) 서울 매동초등학교에서 제6차 모임을 갖고,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국악 성가 선정 작업을 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2011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는 2011년 11월 18일(금) 광주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제3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신임 위원 한덕희 수녀 외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성가책 악보 표기법을 논의하였으며, 입당송과 영성체송의 작곡 의뢰 일정을 조율하였다. 창작 성가 공모곡을 심사하여 당선작을 선정하였다.

제7회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는 2011년 11월 19일(토) 광주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찬양 노래를 부르십시오”(야고 5,13)라는 주제로 제7회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개최하였다.
‘전례 음악과 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김한승 신부), ‘본당 전례 음악 활성화 방안과 봉사자의 자세’(이상철 신부),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 간행 과정 소개’(윤용선 신부) 발표가 있었으며, 참석자들의 그룹 토의를 통해 새 성가집에 대한 건의 사항, 전례 음악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1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2011년 8월 24-26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 성음악소위원회는 2011년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대구대교구 한티 피정의 집에서 제32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총무 이완희 신부 외 13명이 참석하였다. 1) 악보 기보 오류 수정, 2) 미사 경본 낭송 선율에 대한 논의, 3) 입당송, 영성체송 새 성가집 수록 문제, 4) 한국 천주교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 준비, 5) 위원 충원에 대하여 논의하고, 창작 성가 공모곡 중 일부를 심사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분과별 모임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국악성가분과는 2011년 8월 22일(월), 9월 17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차, 제5차 모임을 열고,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국악 성가 선정 작업을 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CCM분과는 2011년 9월 6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총무 이완희 신부 외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모임을 하고, 새 회중용 전례 성가집에 수록할 CCM의 선정 기준을 논의하였다. 자료 정리를 위하여 9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곡을 수집하고 10월부터 선정 작업에 착수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11년 7월 19-21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1년 7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대구대교구 한티 피정의 집에서 전례서 집중 회의를 하고,「독서직과 시종직 수여 예식」과 「비정규 성체 분배 직무 수여 등을 위한 예식」을 심의하였다. 이 예식(안)은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에 상정하여 주교회의 총회의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성음악소위원회 2011년 6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국악성가분과는 2011년 6월 23일(목) 서울대교구 수락산 성당에서, 7월 11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국악성가분과 회의에서는 국악 성가의 개념, 국악 성가 선정을 위한 기준, 국악 성가 평가 방법 등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고, 8월 22일에 있을 다음 회의 때까지 기초 자료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성음악소위원회 2011년 7월 29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 CCM분과는 2011년 7월 29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분과 구성을 위한 위원 선정, CCM 선정을 위한 원칙과 일정 등에 대하여 논의하고, 회의 다음 주까지 위원 섭외를 마친 다음, 자료를 충분히 수집하여 9월 6일에 있을 다음 회의 때까지 기초 자료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11년 5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1년 5월 17일(화) 대전교구청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성무일도 제2독서 교부 문헌 대조 작업 계획을 논의하고, 전례서 번역 분과에서 독회 과정을 통해 마련한 ‘1983년 교회법에 따른 변경 사항(Variationes)’을 심의하였다. 이 변경 사항은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에 상정하여 주교회의 총회의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성음악소위원회 2011년 5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소위원회는 2011년 5월 27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편찬 회의를 하였다.
파트별 곡 선정에 관한 진척 사항을 점검하고, 새 성가집에 게재할 『가톨릭 성가』의 가사 수정 보고서를 검토하였으며, 입당송과 영성체송 작곡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성음악분과 2011년 3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 성음악분과는 2011년 3월 18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편찬 회의를 하였다.
파트별 곡 선정에 관한 진척 사항을 점검하고, 새 성가집에 게재할 『가톨릭 성가』의 가사 수정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입당송과 영성체송 선정 방법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전례위원회 2011년 1월 26-28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1년 1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전례서 심의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례서 번역 분과에서 독회 과정을 통해 마련한 『어른 입교 예식』을 심의하였다. 이 개정안은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에 상정하여 주교회의 총회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11년 1월 19-20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11년 1월 19일(수)부터 20일(목)까지 서울 장충동 성 베네딕도 피정의 집에서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편찬 회의를 가졌다.
이 회의에서는, 지난해 11월 13일 대전교구 대흥동 성당에서 개최한 2010년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에 대한 보고와 평가가 있었다. 또한, 새 성가집에 게재할 『가톨릭 성가』의 가사 수정 안건과 편곡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입당송과 영성체송 작업의 방법과 담당자를 정하였다.

전례위원회 2010년 11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0년 11월 30일(화) 대전교구청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보고한 전례 성경 윤문위원회의 운용 계획과 『성무일도』 독서 기도 제2독서(교부 문헌) 재번역 계획, 『미사 경본』과 예식서의 악보 음원 제작 계획을 확인하였다. 『어른 입교 예식서』 지침 부분을 심의하였다.

2010년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10년 11월 13일(토) 대전교구 대흥동 성당에서 2010년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열었다.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시편 96,1 참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성음악분과위원회가 진행하고 있는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제언을 듣는 자리로서 주제 발표와 토론회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새 성가책 간행과 성음악분과위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성음악분과위원회 위원 이상철 신부가 먼저 발표를 하였고, 대구대교구의 곽민제 신부와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에서 『가톨릭 성가』와 관련하여 논문을 쓴 이은진 선생이 각각 새 성가책을 위한 제언을 발표하였다.
오후에 이루어진 ‘새 성가책 간행을 위한 토론회’에서는 윤용선 신부(성음악분과위원회 위원), 최지애 선생(우리맥소리 지도 교수), 박재광 선생(가톨릭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 김태진 신부(한국 천주교 찬양사도협의회 지도신부), 김윤희 선생(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 외래 교수), 김충희 수녀(성음악분과위원회 위원)가 토론자로 나서 분야별로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견해를 제시하였다.

전례위원회 2010년 9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0년 9월 28일(화) 대전교구청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전례력에 한국 103위 순교 성인의 시성일을 표시하는 안건을 검토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매일미사』에 수록되어 있는 성목요일 성체조배 양식을 개정하고 추가하는 안건을 검토하고 『매일미사』 출판 일정에 맞추어 준비하기로 하였다. 또한 『주교 예절서』 제1-3부를 심의하였으며, 나머지 부분에 대한 독회는 『어른 입교 예식서』를 먼저 마무리하고 나서 진행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10년 8월 18-20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10년 8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성가집 간행 준비 집중 회의를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톨릭 성가』에서 선정된 곡을 편곡하는 안건을 검토하였다. 편곡할 작업량과 편곡 원칙을 확인하고 위원들이 분담하여 편곡 작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올해로 제6회를 맞는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11월 13일(토) 대전교구 대흥동 성당에서 열기로 하였으며, 주제는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로 하여 새 성가책 간행에 대해 다루기로 하고 주제 발표와 함께 ‘새 성가책 간행을 위한 토론회’도 열기로 하였다.
또한 새 성가책 간행을 위한 수집 성가의 선별 작업을 하였다. 국악 성가, CCM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외국 성가(이태리, 미국, 일본, 필리핀, 독일), 『공동체 성가』, 『새 전례 성가』, 성공회 성가에서 위원들이 추천한 곡을 서면으로 채점하여 1차 선별한 259곡 가운데 166곡을 2차 선별하였다. 그리고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창작 성가 공모와 기존 성가 수집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공모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전국 본당에 포스터를 보내고 교구 주보에 안내문을 공지하며, 교회 신문사에 인터뷰 기사를 싣는 등 여러 방면으로 홍보에 힘쓰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10년 9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10년 9월 30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서는 2009년에 실시한 ‘회중용 전례 성가집 간행을 위한 가사 공모’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하였다. 가사 공모에는 50여 명이 응모하였고 120편가량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입선자는 5명, 10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입선된 작품들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창작 성가 공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발표된 상태이다.

전례위원회 2010년 7월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0년 7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강화도 예수의성모여자수도회 수도원에서 전례서 감수 회의를 하였다.
전례서, 특히 모든 전례서 번역의 기준이 되는 「미사 경본」의 번역과 관련하여, 과거의 결정이나 행정적인 절차 때문에 일부 적합하지 못한 번역이 현행 전례서에 그대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 있어 이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지적된 부분의 수정에 대해서는 전례 위원들이 연구하고 그 결과를 모아 적절한 시기에 전례서에 적용하기로 하였다. 전례서 번역 소위원회에서 독회를 통해 마련한 ‘견진 예식’ 원고를 심의하고 주교회의 2010년 추계 정기 총회에 승인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편집부에서 정리한 ‘2010-2011 전례력’ 원고를 검토하였다.

전례위원회 2010년 5월 7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0년 5월 7일(금) 대전교구청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전례용 성경 본문 윤문과 관련한 주교회의 결정을 확인하고 윤문위원회 구성과 작업 방법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에 대한 계획안을 작성하여 주교회의 2010년 추계 정기 총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어린이 미사와 관련한 주교회의의 결정에 따라 어린이 미사 양식의 권고 부분을 몇 가지 예로 마련한 다음 연구 과정을 거쳐 주교회의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10년 5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10년 5월 14일(금) 대전교구청에서 2010년 제7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일정을 확인하고, 기존 성가 수집 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지난해 가사 공모에 이어 성가곡 공모를 하기로 하고, 이 계획을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10년 2월 18-20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0년 2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광주대교구 보성 성당에서 전례서 감수 회의를 하였다.
매주 2-3회 실시하고 있는 전례서번역분과의 독회를 거쳐 마련된 『미사 밖에서 하는 영성체와 성체 신비 공경 예식』과 『병자의 도유 예식과 사목적 배려』(일부)에 대한 감수를 마쳤다. 수정한 내용은 주교회의 사무처 편집부에 전달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10년 3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10년 3월 23일(화) 서울대교구 마장동 성당에서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가사 공모’ 응모작에 대하여 2차 심사 회의를 하였다.
이번 2차 심사 회의는 2009년 5월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가사 공모 응모작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지난 성음악분과위원회 정기 회의 때에 가사 심사의 원칙과 방법을 정하고 전체 160개 작품 가운데 15개 작품을 선정한 것에 이어 실시한 것이다. 이날 심사에서는 15개 작품을 신학 부문과 문학 부문으로 나눠 채점한 다음 10개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10년 3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10년 3월 26일(금) 서울 중림동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수정한 새 성가집 간행 작업 일정에 따라 담당자를 조정하였고, 신문과 방송, 주보, 인터넷, 공문 등을 통해 성가 수집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에서 선정한 성가 가사는 주교회의에 제출하여 주교단의 의견을 듣기로 하였으며, 가사 공모에 이어 작곡 공모를 하기로 하고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공모 계획 승인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 2010년 1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10년 1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 회관에서 새 성가집 간행 준비를 위한 2010년 제1차 집중 회의를 가졌다.
기존 성가집과 그레고리오 성가에서 새 성가집에 수록할 곡을 선정하는 작업을 진행하였고, 2009년 12월 31일로 마감한 가사 공모 응모작에 대하여 1차 심의를 마쳤다. 『가톨릭 성가』의 가사 수정 작업을 하였고, 성가곡 공모에 대한 전반적 계획을 세웠다.

전례위원회 2009년 11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9년 11월 11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09년도 제7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마리아의종수녀회가 매년 2월 17일에 지내는 ‘성모의 종 수도회 창설자 7성인’ 기념일이 수도회의 고유 명칭과 다르게 표기되어 창설자와 별개의 수도회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기념일 명칭을 수정해 줄 것을 요청하여 이를 확인하고 논의하였다. 원문과 행정적인 문제가 없다면 해당 수도회가 제안한 대로 ‘마리아의 종’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주교회의 사무처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천주교 용어집』 개정 작업 중인 천주교용어위원회가 전례 관련 용어를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여 전례위원회 위원들이 이를 검토하고 총무 신부가 의견을 모아 사무처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또한 지난 3년 동안 전례위원회 총무를 맡아 활동해 온 이완희 신부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주교회의 사무처 전례서 편찬 담당자로 소임을 받은 장신호 신부를 후임 총무로 추천하는 공문을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올리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9년 10월 9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9년 10월 9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09년도 제7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가톨릭 성가』 수정판에 대하여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편집부와 교정 등 세밀한 부분을 확인하면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담당 신부의 보고를 들었고, 2009년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 진행에 따른 세부 사항을 논의하였다.

2009년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9년 11월 14일(토), 수원교구 안양 중앙 성당에서 ‘2009년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열었다.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의 성과와 전망’이라는 주제 아래 1) 『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의 올바른 활용, 2) 전례 악기 사용과 전례곡 선곡, 3) 새 성가집 간행 과정과 의견 수렴이란 제목으로 김건정 위원, 김종헌 신부, 김충희 수녀가 각각 발제하였다. 발제마다 곧바로 질의응답을 진행하였고, 새 성가집 간행과 관련하여 분과 토의를 한 다음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례위원회 2009년 8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9년 8월 12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임시 회의를 하였다.
부산교구 신호철 신부를 전례위원회 신임 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하였고, 주교회의 2009년 추계 정기 총회에 승인을 요청할 『독서집』 본문에 『성경』 본문과 달리 표현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하여 논의하고 결정하였다.

전례위원회 2009년 9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는 2009년 9월 16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독서집』 작업 경과를 보고받았고, 전례 용어집 작업을 준비하기로 하였으며, 전례위원회 홈페이지 운영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주교회의 사무처의 편집부와 긴밀히 연계하여 사목 현장에서 우선으로 요구하는 예식서들을 빨리 출간하고, 예식서 번역에 관한 부분은 전담자인 장신호 신부에게 일임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9년 8월 19일 회의 겸 연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9년 8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경기도 여주군 파티마의 성모 피정의 집에서 2009년 제6차 정기 회의 겸 연수를 하였다.
『가톨릭 성가』에서 편곡되고 개작된 일부 작품을 원상태로 복원하는 작업과 새로 개정할 성가집에 포함시키기로 한 곡을 대상으로 가사 수정 작업을 하였다.
한편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는 11월 14일에 열기로 하였다. 대회 대주제를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의 성과와 전망’으로 하고, 소주제를 ①`성음악 지침서의 올바른 활용, ②`전례 악기 사용과 전례곡 선곡, ③`새 성가집 간행 과정과 의견 수렴으로 정하였다. 이번 대회는 교회 음악에 전문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특정인을 초청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09년 6월 10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9년 6월 10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09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대교구 장신호 신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장 신부가 협의회에서 예식서 전담자로 상근할 수 있도록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요청하기로 하였다. 사도좌 추인을 위하여 제출할 『미사 경본』 보고서에 대한 주교회의 사무처의 요청 사항을 검토하고, 『독서집』(Lectionarium)을 주교회의 2009년 추계 정기 총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요청하고자 검토 계획을 세웠다.

전례위원회 2009년 7월 20일 연수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는 2009년 7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부산 은혜의 집에서 위원 연수 회의를 갖고, 주교회의 2009년 추계 정기 총회에 제출할 『독서집』을 최종적으로 검토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9년 6월 6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9년 6월 6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09년 제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가톨릭 성가』에 수록된 최병철 교수의 곡(편곡, 개작 포함)의 처리 문제를 논의하고 위원회 의견을 주교회의 사무처장 신부를 거쳐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그 사이에 위원회에서는 최병철 교수가 편곡, 개작하였던 곡을 새롭게 편곡, 개작하는 작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새 성가집 간행 계획에 따라 실시하고 있는 가사 공모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9년 7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9년 7월 17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갖고 『가톨릭 성가』에 수록된 이문근 신부의 미사곡 3편을 새롭게 개작하는 작업을 하였다.


전례위원회 2009년 4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9년 4월 22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교회의 2009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승인된 「미사 경본」을 교황청에서 추인받을 수 있도록 관련 작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였고, 「독서집」을 주교회의 2009년 추계 정기 총회에 승인 요청할 수 있도록 작업 일정을 확인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9년 4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9년 4월 25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 성가집 간행 계획에 따라 작업 일정을 확인하였다. 새 성가집 간행 계획의 첫 대외 작업으로 ‘새 성가집 간행을 위한 가사 공모’를 하기로 하고,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이를 보고한 다음, 교회 신문, 교구 주보, 포스터 등을 이용하여 홍보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08년 제6차 정기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8년 12월 10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8년 11월 22일에 열린 ‘2008년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의 결과를 보고받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교회의 사무처 산하에 전례서 전담 팀 구성을 요청하였으나, 구성이 어렵다는 사무처의 답변이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어린이 장사 예식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고, 전례위원회 홈페이지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회보』 등을 통하여 위원회 활동을 추진하는 방안도 강구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9년 제1차 정기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9년 1월 10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8년 11월 22일에 열린 ‘2008년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의 결과를 평가하고, 2009년 대회의 방향과 진행 방안을 논의하였다. 주교회의 2008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승인된 ‘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안)’의 홍보에 힘쓰기로 하였으며, 교구의 요청이 있을 경우 이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하였다. 또한 새 성가집 간행 계획에 따라 작업의 진행 상황을 검토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8년 10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8년 10월 1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8년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11월 22일(토) 서울 중림동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에서 열기로 하고 세부적인 시간 계획을 마련하였다.

전례위원회 2008년 10월 29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는 2008년 10월 29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교회의 2008년 추계 정기 총회의 결과를 위원장 주교에게 들었다. 그리고 9월 16일(화)부터 22일(월)까지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아시아 전례 대회에 참석한 위원장 주교와 총무 신부에게 대회 진행 과정과 결과를 들었다. 또한 광주대교구 조영대 신부와 의정부교구 윤종식 신부를 위원으로 위촉하기로 하였다.

2008년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8년 11월 22일(토) 서울 중림동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에서 ‘2008년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교회의 2008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승인받은 ‘한국 천주교회 성음악 지침’을 발표하고 설명하였으며, 새 성가집 간행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전례위원회 2008년 제4차 정기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8년 8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강원도 양양 오상 영성원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교회의 2008년 추계 정기 총회의 안건으로 「로마 미사 전례서」(안)와 ‘전례 시편’(안)을 제출하고자 실무자들이 준비한 자료를 최종적으로 심의하고 확정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8년 제5차 정기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8년 9월 6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교회의 2008년 추계 정기 총회에 상정한 ‘한국 천주교회 성음악 지침’이 승인되면 이를 주제로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11월 중순 이후에 열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8년 제4차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8년 7월 2일(수) 13시 30분부터 4일(금) 12시 30분까지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 회의는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08년 7월 21일 회의에 새 성가집 간행 계획의 수정안을 제출하고자 연례 연수 회의를 대신하여 2박 3일 동안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부산교구 윤용선 신부가 준비한 수정안 초안을 모든 위원이 함께 검토하였고 공동 작업 형태로 수정안을 완성하였다. 이를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8년 4월 4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8년 4월 4일(금)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 성가집 간행 계획과 관련한 주교회의 2008년 춘계 정기 총회의 결정 사항을 확인하고, 전례위원회 총무 이완희 신부를 통하여 주교회의 의장 장익 주교의 의견을 전해 들었다. 또한 새 성가집 간행 계획을 완전히 승인받지는 못하였지만 내부적으로는 계획대로 작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우선 현행 미사곡을 모두 수집하여 자료집으로 묶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08년 5월 7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는 2008년 5월 7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교회의 2008년 추계 정기 총회에 『미사 전례서』와 ‘전례 시편 수정안’을 승인 요청하기로 하고, 일정에 맞추어 자료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또한 2008년 8월에 있을 연수 회의 때 『미사 전례서』를 집중적으로 검토하여 최종안을 마련하기로 하였고, 전례위원회의 최종안이 나오면 곧바로 모든 주교에게 보내 미리 검토를 요청하기로 하였다.
한편, 아시아 전례 대회(스리랑카 콜롬보, 2008년 9월 16~21일) 본부에서 요청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과 관련하여 논의한 다음, 위원들이 항목에 따라 나누어서 작성하고 전례위원회 총무 이완희 신부가 정리한 다음, 주교회의 사무처에 영문으로 번역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8년 5월 31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8년 5월 31일(토)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08년 5월 19일(월) 회의 결정 사항에 따라 새 성가집 간행 계획의 수정안을 마련하여 상임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08년 6월 28일(토)에 개최하기로 한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는 주교회의 2008년 추계 정기 총회의 결과에 따라 주제를 정하기로 하였고, 홍보 기간을 감안하여 11월 중에 개최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8년 2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8년 2월 19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가집 분야에서 준비해 온 ‘새 성가집 간행 계획’을 주교회의 2008년 춘계 정기 총회의 안건으로 상정하였음을 확인하였고, 성음악분과위원회 내부적으로는 그 계획에 따라 작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2008년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6월 28일(토)에 서울 중림동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교육 분야에서 세부 계획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08년 3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는 2008년 3월 12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례위원회가 제출한 ‘예외적 성체 보존에 관한 지침’(안)과 ‘새 성가집 간행 계획’, ‘미사 통상문 개정안과 관련
하여 주교회의 2008년 춘계 정기 총회의 결정 사항’을 확인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서울대교구 박원주 신부가 저작권 사용 승인을 요청한 ‘노래로 함께하는 미사’를 검토하고, 전례문을 훼손하지 않는 조건에서 저작권의 사용 승인에 관한 사항은 주교회의 사무처의 관할임을 확인하였다.
한편, 주교회의 전국위원회 조직 개편과 명칭 변경에 대한 주교회의 2008년 춘계 정기총회의 결정에 따라 전례위원회 산하 성음악분과위원회는 ‘성음악분과’로 하는 것이 원칙이나 그 활동의 성격을 감안하여 대외적으로는 ‘성음악분과위원회’라는 명칭으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08년 제1차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8년 1월 10일(목) 오후 3시 의정부교구청 교구장 집무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가 마련한 ‘한국 천주교회 성음악 지침’(안)을 검토하고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에 상정하여 승인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또한 성음악분과위원회의 성가집 분야에서 준비해 온 ‘새 성가집 간행 계획’ 을 주교회의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이어, 원로 사목자(은퇴 사제)가 거주하는 곳이나 수녀원 등에서 따로 성체를 모시는 것과 관련하여 지침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한 주교회의 사무처의 공문을 검토하고, 이에 대한 답변 초안을 나기정 신부가 준비하고위원들이 검토한 다음 사무처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07년 제3차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7년 5월 16일(수) 오후 3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사 전례문 개정 원칙(1988.1.12.)의 수정 내용을 확인하였고, 『성경』과 『매일미사』등에서 사용된 장애인 관련 용어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라틴어 “In persona Christi”의 우리말 번역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전례위원회 2007년 제4차 회의 겸 연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는 2007년 7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성 분도 은혜의 집(부산시 수영구)에서 정기 회의 겸 연수를 갖고, 전례서번역소위원회에서 준비한 「미사 전례서」를 검토하였다. 이어, ‘미사 통상문’의 수정안을 확정하고, 수정안에 대하여 전국의 모든 사제의 의견을 듣기로 하고, 주교회의 사무처에 지원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7년 6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7년 6월 16일(토) 오전 11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안)’을 검토하고, 2007년 9월 1일(토)에 개최되는‘2007년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의 준비 사항을 논의하였다.

전례위원회 2007년 3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7년 3월 21일(수) 오후 3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사 통상문 가운데 포도주를 축성할 때“…… 모든 이를 위하여 흘릴 피다.”에서 ‘모든 이’에 해당하는 ‘pro multis’의 번역과 관련하여, 교황청 경신성사성의 의도를 확인하고 전례서를 개정할 때 반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성모 신심 미사를 『매일 미사』에 1년 내내 수록하는 일과 관련하여 주교회의 사무처에서 의견을 물어 온 데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매일 미사』에 성모 신심 미사를 1년 내내 수록하여 사목적 배려를 할 수 있게 하되, 『로마 미사 전례서 총지침』 제376항의 내용을 명시적으로 밝히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내기로 하였다.
아울러 수원교구의 ‘성수 예식’ 리플릿 제작에 대한 의견 요청 공문을 검토하고, 전례문이 리플릿 형태로 인쇄될 때 승인되지 않은 다른 내용이 첨가되거나 생략 또는 수정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답변을 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7년 4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산하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7년 4월 13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침서 분야에서 마련한 성음악 지침서 초안 중 세부 지침 부분을 검토하고 수정하였다.
또한 2007년 6월 16일(토)에 개최하기로 한 ‘2007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9월 1일(토)에 개최하기로 하였다.

2007년 1월 10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7년 1월 10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장 예식』과 『장례 예식』의 내용을 검토하고, 수정 사항과 개정이 필요한 부분을 좀 더 연구하여 하나의 예식서로 묶어 주교회의 2007년 추계 정기 총회에 승인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한편, 전례 시편의 평가단을 구성하고자 위원들이 평가 요원을 추천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7년 2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산하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7년 2월 23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성음악 훈령’의 번역문이 너무 오래되어 이해하기 힘들고 자료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다시 번역하여 줄 것을 주교회의 사무처에 요청하기로 하였다. 또한, 지침서 분야에서 마련한 성음악 지침서 초안의 일반 지침 부분을 검토하고 수정하였다.
한편,‘2007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6월 16일(토)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서울 중림동 소재)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 대회에서는‘전례 음악의 토착화’라는 주제로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과 국악 성가를 다루기로 하였다.

전례위원회 2006년 11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6년 11월 15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갖고, 예식서의 판형을 국배판으로 출판하겠다는 사무처의 보고를 들은 다음, 실제 예식에서 사용하는 예식서는 국배판으로 출판하는 것에 동의하되, 예식의 준비나 연구를 위하여 국판으로도 출판할 것을 사무처에 건의하기로 하였다.
또한 『상장 예식』이 교황청 경신성사성의 추인을 전제로 하지 않고 출판 승인되었음을 확인하고, 다년간 공을 들여 만든 『상장 예식』을 경신성사성의 추인을 받기로 하였으며, 필요하다면 주교회의의 승인 과정을 다시 밟기로 하였다.
이어서 ‘전례시편위원회’(가칭)의 운영에 관하여 심규재 신부의 보고를 듣고, 성직자 · 수도자 · 평신도 ·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평가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로 하였다.

성음악분과위원회 2006년 12월 1일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6년 12월 1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 회의를 갖고, 지침서, 교육, 성가곡 분야의 2007년 활동 계획과 장기적인 활동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지침서 분야는 성음악 훈령과 ‘전례 헌장’의 정신과 틀을 유지하면서 한국 교회의 실정에 맞는 성음악 지침서 초안을 2007년에 완성하기로 하였다.
교육 분야는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중심으로 심포지엄과 포럼을 병행하는 일, 장기적으로 신학교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 성음악분과위원회 홈페이지를 개설하는 일, 전례음악에 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일, 성음악에 관련한 평가 지표를 개발하는 일, 인적 자원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일 등을 점진적으로 해 나가기로 하였다.
성가곡 분야는 우선 전국의 모든 성가집을 모으는 일을 착수하기로 하고, 이를 분석하여 자료화하고, 목록을 만들어 공개 하기로 하였다.

제5회 전례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6년 9월 6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전례위원회 회의에서 ‘미사 전례 성경’의 출판을 유보하고 전례에서 최민순 신부 번역 시편을 사용할 것을 건의하는 안건과, ‘장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보고와 전례 학교 개설 승인 건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하였다.
또 성음악분과위원회 준비 모임의 결과 보고를 받고, 1) 한국 교회의 전례 음악 지침 마련, 2) 전례 음악과 관련한 교육의 장 마련, 3) 성가(작사, 작곡 등) 관리와 『가톨릭 성가』의 개정을 활동 과제로 삼은 성음악분과위원회 위원 구성 회의를 2006년 10월 20일(금) 오후 3시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갖기로 하였다. 미사 전례서는 2007년 춘계 정기 총회의 승인을 목적으로 번역문을 준비하고, 미사 통상문의 변경된 부분을 다음 회의에서 검토하기로 하였다.

제6회 전례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는 2006년 10월 18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6회 회의에서 ‘미사 전례 성경’과 관련하여 심규재 신부가 시편 본문을 만들기 위한 실무를 맡기로 하였고 운용 방법에 대하여 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미사 통상문의 전례문은 외국의 자료를 모아 정리하여 총회에 상정하기로 하였다. 이 자료를 모으는 일은 조학균 신부가 담당하기로 하였다.
다음 회의는 2006년 11월 15일(수) 오후 3시에 갖기로 하였다.

제1회 성음악분과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음악분과위원회는 2006년 10월 20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1회 회의를 갖고, 위원장 이한택 주교가 김종헌 신부, 김한승 신부, 백남용 신부, 윤용선 신부, 현정수 신부, 김충희 수녀, 도영애 수녀, 박문정 수녀, 강영애 씨, 권언수 교수, 김건정 씨, 박헌일 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3시에 정기 회의를 갖기로 하고, 2005년과 2006년 두 차례에 걸친 전국적인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통하여 수렴된 내용, 곧 성음악 지침서 작업, 전례 음악에 대한 교육 활동, 성가곡 관리와 성가집 개정 작업을 위원회의 과제로 확인하였다. 효율적인 활동을 위하여 세분야로 나누어 활동하기로 하였는데, 성음악 지침 분야는 김종헌 신부, 김한승 신부, 박문정 수녀, 강영애 씨가, 전례 음악 교육 분야는 현정수 신부, 김건정 씨, 박헌일 씨가, 성가곡 관리와 성가집 개정 분야는 백남용 신부, 윤용선 신부, 김충희 수녀, 도영애 수녀, 권언수 교수가 각각 맡기로 하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김한승 신부가 성음악 훈령의 내용과 한국 교회의 적응 문제를 포함시켜 성음악 지침 초안을 수정하여 설명하였다. 그리고 전례위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미사 전례에 사용할 시편 본문을 새로 다듬는 작업이 구체화되면 성음악분과위원회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
다음 회의는 2006년 11월 10일(금) 오후 3시에 갖기로 하였다.


정기 회의 개최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6년 7월 11일(화)부터 13일(목)까지 예수의 성모관상수녀원(인천시 강화)에서 정기 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1.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이동과 관련하여, 같은 성인을 두 번 기념하는 것이 이례적이며, 7월 5일도 의미 있는 날이므로 이동의 필요성이 없다는 의견을 주교회의 사무처에 제시하기로 하였다.
2. 『상장 예식』의 개정과 관련하여, 주교회의 사무처의 요청을 듣고, 개정하기보다는 유효한 전례서로 사용하고자 주교회의의 승인과 교황청 경신성사성의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하였다.

2006년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한택 주교)는 2006년 6월 24일(토) 서울 중림동에 있는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 최양업홀에서 ‘2006 한국 천주교회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이한택 주교의 기조 강연에 이어, 김종헌 신부(대구대교구 성 김대건 성당 주임)의 ‘한국 천주교회 미사 전례 음악 지침 시안’ 발표와 백남용 신부(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장)의 ‘시편 낭송율과 우리말 운율’ 특강, 공연, 미사 순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전국 각 본당과 단체의 지휘자, 반주자, 성가대원 약 180명이 참석하였다.
이한택 주교는 기조 강연에서 “전례 활성화와 신자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위해서는 성음악이 반드시 육성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한국 교회 전례 음악은 전례 성가와 대중 성가 사이의 혼란, 전례 성가와 성가집 승인 문제, 전례 음악 토착화, 부진한 전문가 활용, 일선 사목자의 안일한 인식 수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전례 음악 발전을 위해 전문 교육 기관 설립, 새로운 성가 창작과 승인과 성가책 발간, 전례 음악 지침 마련 등의 과제들을 제시하였다.
이날 논의된 ‘한국 천주교회 미사 전례 음악 지침 시안’은 2002년 교황청에서 발행한 「로마 미사 전례서 총지침」을 바탕으로,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산하 성음악분과위원회(가칭)에서 준비하였다. 이 시안은 미사 전례 각 부분과 연계한 음악적 부분을 원론적으로 밝힌 것으로, 의견 수렴과 보완 작업을 거쳐 주교회의의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제1회 한국 천주교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 개최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는 2005년 6월 25일 서울 중림동에 있는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에서 “전례 음악이란 무엇인가?`-`성음악 훈령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제1회 한국 천주교 전례 음악 봉사자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한국 교회 전례의 활성화를 꾀하고, 신자들이 교회 생활과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특히 전례 음악 봉사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주어 전례 안에서 더 많은 기쁨을 발견하게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된 것으로, 전국의 전례 음악 봉사자(성가대원, 반주자, 지휘자)뿐 아니라 전례 음악에 관심 있는 사람 등 약 400여 명이 참가하였다.
이날 대회는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총무 김종수 신부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위원장 이병호 주교가 기조 강연을 통하여 “오늘 모임은 전례 음악을 포함한 성가와 음악 전반에 관한 문제를 돌아보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라고 취지를 설명한 뒤 봉사자들이 숙지해야 할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인 ‘전례 헌장’을 풀이해 주었다. 또한 백남용 신부(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장)가 전례음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도록 “성음악 훈령”을 중심으로 주제 발표를 하였다. 그리고 그룹별 토의에서는 김종헌 신부(대구대교구)가 “성가대 운용에 대하여”를, 박대종 신부(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가 “미사 때의 성가”를, 박원주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성가곡 작곡”을, 김한승 신부(대전가톨릭대학교 가톨릭음악원장)가 “교회 전통 음악”을, 현정수 신부(수원교구)가 “복음 성가(생활 성가)”를, 윤용선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 성음악연구소장)가 “국악 성가”를 맡았다.

전례위원회 위원 임명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위원장 이병호 주교는 2000년 4월 26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전례위원회 회의에서 「거룩한 전례에 관한 헌장」 44항과 “전례위원회 장기 계획서” 2조 1항에 따라 담당 총무 신부와 전례 전공자 6명, 일선 사목자 2명, 성미술 전공자 1명, 성음악 전공자 1명을 전례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하였다.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총무 : 정의철 신부(당연직).
- 전례 전공자 : 김종수 신부, 나기정 신부, 심규재 신부, 이완희 신부, 장석윤 신부, 김복희 마리소피 수녀.
- 일선 사목자 : 안문기 신부(대전교구) , 정승현 신부(전주교구).
- 성미술 전문가 : 최종태 회장(한국가톨릭미술가협회).
- 성음악 전문가 : 미정.

1998년 6월 16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 전례위원회 회의에는 위원장 이병호 주교, 총무 정의철 신부, 위원 양 마리비안네 수녀, 김 마리소피 수녀, 성찬경 교수, 서정수 교수, 사무국의 최 다윗 수녀가 참석하였다.

1. 미사주 납품 가격 인상과 알코올 도수 조정 문제를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하여 주도록 요청하기로 하였다.

2. 교황청 전교원조회 총회 참석 차 로마에 다녀온 김종수 신부에게 「어린이 미사」와 「혼인 예식서」의 사도좌 승인, 「미사경본」 공통 미사 추가 부분 마무리 교정, 「서품 예식서」에 대한 경신성사성의 관심 등의 소식을 들었다.

3. 「어린이 미사」의 성가곡은 기존의 「어린이 미사」에 있는 성가, 새로 작곡된 곡들, 각 교구에서 자체적으로 사용 중인 곡들을 폭넓게 모아 싣기로 하고, 이를 위해 각 교구에 공문을 보내 협조를 구하기로 하였다.

4. 성인 고유 미사 기도문(3월 4-23일) 수정을 계속하였다.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지시

불법 전례서의 배포 및 사용 금지

교회법과 주교회의의 결정에 따라, 모든 전례서는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의 특별한 허가를 얻지 아니하고서는 어느 누구도 편찬 발행할 수 없으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교회 안에 이를 보급할 수 없습니다. 전국의 모든 사목자들과 신자 여러분들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이러한 사실을 거듭 알려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교회내 일부에서 이를 고의적으로 외면하는 사례가 있어, 불법 전례서의 출판은 물론 그 배포 및 사용의 금지를 다시 한 번 공개적으로 촉구하는 바입니다.

주교회의는 지난해 추계 정기총회(1985년 10월 14~17일)에서 전례서 출판에 관한 기존 결정을 재확인하고, 각 교구가 이에 더욱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평신도의 전례서 편집 및 출판을 제재하기로 하였습니다. 그것은 진례 정신과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만들어 낸 책자들이 교회의 전례 정신을 어지럽히지 않도록 감독해야 할 주교들의 책임에서 나온 결정입니다.

그 구채적인 사례로서 「오늘의 말씀」(대표 이권무)이라는 소위 월간 미사 경본의 발행을 지적할 수 있겠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 편집과 번역의 내용을 책임질 수 없는 것으로서, 진례위원회에서 불법 부당한 출판의 중지를 직접 촉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발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교회 인가를 명시적으로 받지 않은 전례서는 어느 성당이나 경당에서든 전시, 판매, 배포할 수 없습니다(교회법 제827조 제4항).

사목자들은 비록 개인적인 판단에서 어떠한 이유가 있다 하더 라도, 교회 인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출판되는 전례서의 발행에 협력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 그 판매나 배포를 묵인해서는 안 되며, 신자들 또한 일방적인 선전에 현혹되어 그러한 전례서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공적인 전례서뿐 아니라, 사적으로 사용할 기도서 등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목자들과 신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력을 거듭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1986년 6월 12일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위원장 김남수 주교

 

교회의 출판법

― 출판물에 관한 교회법 해설 ―

교회의 발전과 더불어 그 출판 활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교회 내 출판문화의 올바른 발전을 위하여,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신자들도 출판물에 관한 교회법을 잘 익혀 두어야 하므로, 다음과 같은 교회법위원회 위원장 정진석 주교님의 출판법 해설을 싣는다.

 

1. 교회의 출판법

(1) 새 교회법 규정

1983년 1월 25일에 공포되어 동년 11월 27일(대림 첫 주일) 발효된 새 교회법전의 제3권은 교회의 가르치는 직무에 관한 법규인데, 그 중의 제4장(제822조~제832조) 홍보 수단과 특히 출판물에 관한 규정이 교회의 출판법이다.

(2) 구 교회법 규정

1917년 성신강림 대축일에 공포되어 1918년 성신강림 대축일에 발효된 구 교회법전에서는 제3권 제23장(제 1384조~제1405조)이 교회의 출판법이었다. 이 옛 출판법은 2개의 절로 되어 있었다.

제1절(제1385조~제1394조)은 서적을 출판하기 전에 교회의 권위로부터 검열을 받아야 하는 데 관한 규정이었다. 이 규정이 개정되어 새 교회법전에 수록되었다.

제2절(제1395조~제1405조)은 종교와 관련 있는 특정 서적의 출판, 독서, 보관 및 판매를 금지하는 데 관한 규정 이었다. 이 규정은 새 교회법전에서 배제되었다.

2. 교회와 홍보수단

(1) 목자의 의무

교회의 목자들은 교회의 고유한 권리를 행사하여 직무를 수행하는 중에 홍보 수단을 활용하도 록 애써야 한다(교회법 제822조 제1항).

또한 교회의 목자들은 신자들에게 홍보 수단의 활용이 인도적 및 그리스도교적 정신으로 활기차도록 협력할 의무가 있음을 가르치려 힘써야 한다(동법 제2항).

(2) 신자의 의무

모든 그리스도교 신자들, 특히 어떤 형태로든지 홍보 수단의 운영이나 활용에 관여하고 있는 신자는 이러한 사목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교회가 홍보 수단을 통해서도 그 직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동법 제3항).

(3) 홍보 수단의 가치

교회는 인간의 발명품 중에 인쇄기, 영사기, 라디오, 텔리비전 등 대중과 사회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치는 홍보 수단의 큰 가치를 인정한다. 홍보 수단이 옳게 활용되면 인류 발전을 위해 크게 봉사할 수 있는 반면에, 이를 남용하면 창조주를 거슬러 인류의 파멸까지도 초래할 수 있다.

(4) 교회의 가르침

홍보 수단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교회는 이에 관한 교도권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새 교회법 제822조는 1963년 12월 4일에 반포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홍보 수단에 관한 교령의 제3항과 제5항과 제13항을 법제화한 것이다.

3. 교회의 의무와 권리

(1) 감독, 검열, 배척

교회의 목자들은 신앙의 진리와 도덕이 온전히 보존되도록 저술이나 홍보 수단의 사용이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신앙과 도덕을 해치지 않도록 감독하고, 또한 신앙이나 도덕을 다루는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저술은 출판에 앞서 목자들의 검열을 받도록 요구하며, 아울러 올바른 신앙과 선량한 도덕을 해치는 저술을 배척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교회법 제823조 제1항).

(2) 권위자

위에 언급된 세 가지 의무와 권리는 하느님의 백성 전체에 대하여는 교회의 최상 권위에게 있다. 주교(감목)들은 개별적으로나 또는 지역 공의회나 주교회의에 모여 있을 때나 자기에게 맡겨진 신자들에 대하여 이러한 의무와 권리가 있다(동법 제2항).

(3) 감독의 목적

교회는 신자들의 신앙과 도덕을 수호하기 위하여 해로운 저술이나 홍보 수단의 사용을 감독하는 동시에, 그렇게 함으로써 유익한 저술과 홍보 수단의 사용을 권장하는 것이다.

(4) 검열의 대상

ㄱ) 교회는 신자률이 저술한 것만 검열한다. 비신자들의 저술은 검열하지 않는다.

ㄴ) 신앙이나 도덕을 다룬 저술만 검열한다. 그밖의 분야, 예컨대, 의학이나 경제학이나 자연과학에 관한 저술은 검열하지 않는다.

ㄷ) 출판하는 저술만 검열한다. 출판하지 않고 사사로이 사용하는 저술은 검열하지 않는다. 거룩한 학문을 연구하는 자는 교회의 교도권에 합당하게 순종하면서, 자기의 전문 분야를 연구하고 자기의 견해를 현명하게 밝힐 정당한 자유가 있다(교회법 제218조).

4. 책의 출판 허가권자

책을 출판하기 위하여 허가 또는 인가를 받아야 하는 교구 직권자는 저자의 소속 교구 직권자나 책이 출판되는 곳의 교구 직권자이다(교회법 제824조 제1항).

(1) 교구 직권자

교구 직권자는 교구장과 그의 총대리(부교구장) 및 감목대리이다(교회법 제134조 제1항, 제2항).

(2) 소속 교구

소속 교구는 주소나 준주소를 두고 있는 곳의 교구이다(교회법 제102조 제3항).
주소는 영주하겠다는 마음으로 거주하고 있거나 또는 실제로 만 5년에 걸쳐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동법 제1항).
준주소는 적어도 3개월간 머물 마음으로 거주하고 있거나 또는 실제로 3개월에 걸쳐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동법 제2항).

〈참고 · 한국 민법 제18조(주소)
1) 생활의 근거되는 곳을 주소로 한다.
2) 주소는 동시에 두 곳 이상 있을 수 있다.〉

(3) 인쇄 장소의 교구 직권자

옛 교회법 제1385조 제2항에는 “책을 인쇄하는 곳의 교구 직권자”도 출판 허가권자로 규정하였으나, 새 교회법 규정에서는 이것이 배제되어 있다.

(4) 허가

성직자와 수도자는 특정한 저술을 출판하거나 특정한 간행물에 기고하는 경우 교구 직권자와 수도회의 상급 장상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교회법 제831조, 제832조).
교회의 인가를 받지 않은 책이나 기타 저술을 성당이나 경당에서 전시하거나 판매하거나 배포하려면 허가를 받아야 한다(교회법 제827조 제4항).

(5) 인가

특정한 책, 예를 들면 성서, 전례서, 기도서, 교리서 등을 출판하려면 교구 직권자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교회법 제825조~제827조).
“인가”는 그 책 내용 중에 신앙이나 도덕에 해로운 것이 없기에 출판을 허락한다는 뜻일 뿐이다.
“인가”는 교회에서 그 책을 “추천”한다거나 “공식으로 인정”한다는 뜻은 전혀 없다.

(6) 책

교회의 출판법에서 책이라 함은 책뿐 아니라 공중에게 배포된 모든 종류의 저술을 뜻한다(교회법 제824조 제2항).
그러나 공중에게 배포되지 않는 것, 예컨대 교수가 학생에게 또는, 학회에서 회원들에게 배포하는 것은 이 법에 해당되지 않는다.

5. 성경책

(1) 성서의 출판과 번역 출판

성경책은 사도좌나 주교회의 인가를 받지 않고서는 출판될 수 없다. 또 성경책을 자국어로 번역 출판하려면 동일한 권위의 인가를 받아야 할 뿐 아니라 또한 필요하고 충분한 해설도 붙여야 한다(교회법 제825조 제1항).
주교회의 허가를 받은 그리스도교 가톨릭 신자들은 갈라진 형제들과도 공동 작업으로 적절한 해설이 붙은 성경책의 번역판을 준비하고 출판할 수 있다(동법 제2항).

(2) 계시헌장

교회법 제825조의 규정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계시헌장 제22항과 제25항을 법제화한 것이다.
교회는 성경의 보급을 꺼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경이 바르게 번역되고 또한 정확한 해설이 첨부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또 이 법규정은 옛 교회법 제1385조 제1항과 제1391조와도 비슷하다.

6. 전례서와 기도서

(1) 전례서에 관한 법규

전례서에 관해서는 교회법 제838조의 규정을 지켜야 한다. 이 법규정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전례헌장 제22항을 법제화한 것이다.

ㄱ) 사도좌는 세계 교회의 거룩한 전례를 통제하고 전례서를 출판하며 자국어의 번역을 인준하고 또한 전례의 질서가 어디서나 충실히 준수되도록 감독한다(교회법 제838조 제2항).

ㄴ) 주교회의는 전례서에 규정된 범위 안에서 적절히 적응시킨 자국어 번역판 전례서를 준비하고, 성좌의 사전 인준을 받은 후 이를 출판한다(동법 제3항).

ㄷ) 교구 감목은 자기에게 맡겨진 교회에서 자기 관할 범위내에서 모든 사람이 지켜야 할 전례에 관한 법규를 정한다(동법 제4항).

(2) 전례서의 출 판과 번역 출판

전례서뿐 아니라 그것의 자국어 번역판이나 그 일부를 다시 출판하려면 인준된 판의 내용이 일치한다는 것을 출판되는 곳의 교구 직권자의 증명으로 확인해야 한다(교회법 제826조 제2항).

(3) 기도서의 출판

신자들이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사용한 기도서는 교구 직권자의 허가 없이는 출판하지 못한다(동법 제3항).

7. 교리서

교리서뿐 아니라 교리 교육에 관한 기타 저술이나 그 번역본을 출판하려면 교구 직권자의 인가가 있어야 한다(교회법 제827조 제1항).

주교회의는 유익하다고 여기면 사도좌의 사전 인준을 받고 그 지역을 위한 교리서가 출판되도록 힘써야 한다(교회법 제775조 제2항).

8. 학교의 교과서

성서, 신학, 교회법, 교회사 및 종교나 윤리규범에 속하는 문제를 다룬 책들은 교회 관할권자의 인가를 받고 출판되었거나 추후에 인가받은 것이 아니면, 초등학교거나 중등학교거나 그보다 상급 학교거나 모든 학교에서 교육의 기반이 되는 교과서로 쓸 수 없다(교회법 제827조 제2항).

9. 종교 관련 서적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다룬 책과 또한 종교나 미풍양속에 특별한 관련이 있는 내용이 포함된 저술은 교과서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도 교구 직권자의 검열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동법 제3항).

10. 성당에서의 서적 전시, 판매, 배포

종교 나 도덕의 문제를 다룬 책이나 그 밖의 저술은 교회 관할권자의 허가를 받고 출판되었거나 추후에 인가받은 것이 아니면 성당이나 경당에서 전시하거나 판매하거나 배포할 수 없다(교회법 제827조 제4항).

11. 법령집과 문헌집

어떤 교회 권위에 의하여 출판된 법령집이나 문헌집은 먼저 그 권위의 허가를 받고 아울러 그 권위가 규정한 조건을 지키지 않는 한 다시 출판할 수 없다(교회법 제828조).
예를 들면 주교회의의 회의록이나 교구 대의원회 회의록 또는 수도회의 회의록 등이 이에 해당된다.

12. 재판과 번역

어떤 저작물의 출판에 대한 인가나 허가는 원본에만 적용되고, 새로운 판이나 번여에는 적용되지 아니한다(교회법 제829조).
이 규정은 옛 교회법 제1392조 제1항을 그대로 보존한 것이다.

13. 서적 검열인

(1) 검열인의 임명권자

ㄱ) 각 교구 직권자는 책의 검열을 자기가 인정하는 사람에게 맡길 권리가 있다(교회법 제830조 제1항).

ㄴ) 주교회의는 학식과 올바른 교리와 지혜가 뛰어난 검열인들의 명단을 작성하여 각 교구청이 이용하도록 하거나 또는 검열 위원회를 설치하여 교구 직권자들이 자문할 수 있게 할 수도 있다(동법 제1항).

(2) 검열인의 직무

기) 검열인은 직무를윤 수행할 때 온갖 인간 정신을 피하고, 오로지 교회의 교도권이 제시한신앙과 도덕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동법 제2항).

ㄴ) 검열인은 자기의 소견을 서면으로 제출해야 한다. 그 소견이 긍정적이면, 직권자는 자기의 현명한 판단에 따라 자기의 이름과 허가의 일시 및 장소를 명시하고 출판을 허가한다. 출판을 허가하지 않는 경우에는 직권자가 그 작품의 저자에게 불허 이유를 알려 주어야 한다(동법 제3항).

14. 교회를 적대하는 간행물

가톨릭교나 선량한 도덕에 대하여 공공연한 비난을 일삼는 신문이나 소책자나 정기 간행물에는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정당하고 합리적인 이유가 없는 한 어떠한 글도 기고하지 말아야 한다. 성직자와 수도회 회원은 교구 직권자의 허가가 있어야만 한다(교회법 제831조 제1항).

15. 방송에 관한 규정

(1) 성직자와 수도자

주교회의는 성직자와 수도회 회원들이 가톨릭교의 가르침이나 도덕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라디오나 텔레비전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에 대한 규범을 정한다(교회법 제831조 제2항).

(2) 모든 신자

라디오나 텔리비전을 통해서 그리스도교 교리에 관한 말을 하려면 주교회의가 정한 규정을 지켜야 한다(교회법 제772조 제2항).

16. 수도자

수도회 회원이 종교와 도덕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저술을 출판하려면 수도회 회헌 규정에 따라 상급 장상의 허가도 받아야 된다(교회법 제832조).

ㄱ) 이 규정은 옛 교회법 제1385조 제3항이 보존된 것이다.

ㄴ) 상급 장상은 수도회 전체 또는 관구 또는 관구와 동등한 일부분 또는 자치 수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아울러 그들의 대리자들이다(교회법 제620조). *

자료실
2012-03-30 00:00
2020-06-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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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설·한가위 명절 미사 전이나 후에 거행하는 ‘조상에 대한 효성과 추모의 공동 의식’에 관한 지침



설·한가위 명절 미사 전이나 후에 거행하는
‘조상에 대한 효성과 추모의 공동 의식’에 관한 지침

- 주교회의 2012년 춘계 정기총회 승인 -


1. 한국 천주교 제례의 의미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이하 ‘사목 지침서’)는 “제사의 근본 정신은 선조에게 효를 실천하고, 생명의 존엄성과 뿌리 의식을 깊이 인식하며 선조의 유지에 따라 진실된 삶을 살아가고 가족 공동체의 화목과 유대를 이루게 하는 데 있으며, 한국 주교회의는 이러한 정신을 이해하고 가톨릭 신자들에게 제례를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한 사도좌의 결정을 재확인한다.”(제134조 1항)고 명시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허락한 제례는 유교식 조상 제사를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에 대한 효성과 추모의 전통 문화를 계승하는 차원에서 그리스도교적으로 재해석한 예식이다. 따라서 한국 천주교 제례의 의미가 조상 숭배의 개념으로 오해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 공동 의식의 의미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는 “설이나 한가위 등의 명절에는 본당 공동체가 미사 전이나 후에 하느님에 대한 감사와 조상에 대한 효성과 추모의 공동 의식을 거행함이 바람직하다.”(제135조 2항)고 명시하고 있다.
이처럼 공동 의식의 의미는 가정 제례와 구분하여 명절에 본당 공동체가 하느님에 대한 감사와 조상에 대한 효성과 추모의 뜻으로 거행하는 본당 공동체 제례이다. 따라서 공동 의식을 거행할 때에도 주교회의가 허락한 제례의 의미가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 공동 의식 거행의 때

사목 지침서는 공동 의식 거행의 때를 ‘미사 전이나 후’(제135조 2항)로 명시하고 있다. 그 이유는 ‘전례와 비전례적 신심 행위를 혼합하지 말아야 한다.’는 보편 교회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교황청 경신성사성, 대중 신심과 전례에 관한 지도서: 원칙과 지침, 2001, 73-74항 참조). 
명절 미사라는 전례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문화 계승 차원에서 주교회의가 허락한 신심 행위인 제례가 혼합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각 본당에서 공동 의식을 거행할 때에는 명절 미사 전이나 후에 거행하도록 한다.


4. 공동 의식의 내용

명절 미사가 본당 공동체 차원에서 드리는 공식적인 전례 행위이며 공동 의식은 사목적인 차원에서 허락되는 부가적인 신심 행위이다. 따라서 공동 의식의 내용은 되도록 간소하게 구성한다. 곧 공동 의식에 대한 사제의 설명, 분향,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해 바치는 한국 교회의 전통 기도인 위령 기도를 주요 예식으로 구성한다.


5. 상차림

공동 의식을 위한 상차림은 본당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만일 제대 앞에 상차림을 할 경우에는 그리스도교적 전례 정신을 반영한 봉헌의 개념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간소하게 차리도록 한다.


6. 조상의 이름

명절 미사는 본당 공동체가 돌아가신 조상을 위하여 봉헌하는 미사 전례이다. 미사 전례의 성격상 조상의 이름을 일일이 적어 게시하는 것은 불필요할 뿐 아니라 유교식 조상 제사에서 사용하는 위패로 오해될 소지가 많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사목적 이유로 조상의 이름을 게시할 경우에는 특히 음식상 위나 제대 앞에 게시하지 말고 제대 주변에 미사 지향을 알리는 차원에서 게시하도록 한다.


7. 제례 용어

기일 제사와 명절 차례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제례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신위(神位), 신주(神主), 위패(位牌), 지방(紙榜)이라는 유교식 제례 용어는 조상 숭배의 의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어, ‘조상(고인)의 이름’, ‘조상(고인)의 사진’ 등의 용어로 대치하였다.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회보 176호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