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사도직 위원회
소개

  • 전화번호 : 02-460-7626
  • 팩스번호 : 02-460-7629
  • Email : lay@cbck.or.kr

설립근거

1994년 주교회의 춘계 정기총회(1994.3.7-10)에서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설립

설립목적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1994년 주교회의 춘계 정기총회에서 평협 및 평신도 사도직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주교회의 전국위원회 기구로 설립되었고, 산하 위원회로 2000년 여성소위원회를 발족 구성하였다.

주요 활동과 사업 내용

평신도 사도직 활동에 대한 연구와 조사
한국 교회의 평신도 활동에 대한 세미나
평신도 사도직에 대한 교육

구성원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

위원장

조성풍 아우구스티노 신부

총무

연혁
2020. 3.25

위원회 아래 '노인 사목 분과'를 설치함. 분과위원(변승식 신부, 양경모 신부, 손병선 위원, 박현선 위원)
위원 위촉: 양경모 신부, 김진희 수녀, 전영문

2018. 10.12

총무 조성풍 신부 연임

2018. 3.21

위원 위촉: 변승식 신부, 김연범 신부, 김은경 수녀, 김혜윤 수녀, 손병선, 박명, 신동열, 이동구, 박현선, 권길중, 황기진, 문용린, 이형하 위촉

2018. 3.9

주교회의 2018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손희송 주교를 위원장으로 선출

2017. 11. 29.

“사제가 바라는 평신도”, “수도자가 바라는 평신도” 자체 세미나

2017. 9. 20.

“조부모의 신앙 전수와 손자녀를 위한 신앙 교육” 자체 세미나

2017. 6. 28.

“청소년 문제 대책 방안”, “냉담 교우 대책 방안” 자체 세미나

2016. 11. 23.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교회의 사목적인 해결 방향 모색” 심포지엄(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2016. 3. 15.

한국천주교평신도단체협의회 「불꽃이 향기가 되어」 출판 기념회

2016. 3. 17.

주교회의 2016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조규만 주교를 위원장으로 선출

2016. 3~9.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사회·복지·교육·문화·신앙·영성” 세미나 연속 3회

2015. 10.12

총무 조성풍 신부 임명 

2014. 10. 30.

주교회의 2014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 유임

2013. 11. 8.

'신앙의 해' 심포지엄(“평신도의 ‘신앙의 해’ 삶의 성찰과 쇄신”, 꽃동네 영성원)

2012. 9.19

총무 손희송 신부 임명 

2012. 3. 16-18.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 ‘쇄신의 여정에 있는 새로운 본당’ 세미나 (제주교구 이시돌 피정의 집)

2011. 10. 12.

주교회의 2011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염수정 주교 유임

2011. 7. 29.

‘그리스도의 아름다움’ e-book 발간

2011. 7. 8.

‘아시아 평신도 대회와 한국 평신도 사도직 운동’ 세미나(원주교구 배론 성지)

2011. 4. 22.

‘쇄신의 여정에 있는 새로운 본당’ e-book 발간

2011 11.16.

위원 위촉: 김영호 신부, 우원주 신부, 김선태 신부, 조성풍 신부, 곽윤정 수녀, 이정숙 수녀, 김금희, 김남희, 서정권, 오용석, 임경수, 황기진 위촉

2010. 11. 6.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의 전망과 과제’ 세미나(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2010. 8. 31~9.5.

아시아 평신도 대회(서울대교구 명동성당 꼬스트홀)

2010. 5. 14-15.

아시아 평신도 대회 참가자 교육(대전교구 정하상 교육회관)

2010. 2. 5-9.

위원 연수(태국 방콕교구)

2010. 1. 21.

한국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단과 연석 회의(서울대교구청 대회의실)

2009. 9. 16.

‘고령화 사회와 교회’ 세미나 개최(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1층)

2008. 11. 28.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회(서울 꾸르실료 교육관)

2008. 5. 24.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서’ 발간, CD 제작

2008. 4. 18.

정기 회의 및 위원 연수(국제가톨릭형제회 전진상 교육관)
위원 위촉: 유경촌 신부, 강용대

2007. 10.18.

주교회의 2007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염수정 주교 유임

2007. 8. 31~9. 1.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를 위한 세미나 (원주교구 배론 성지)

2007. 2.22.

위원 위촉: 이준성 신부

2006. 9. 1-2.

평신도사도직위원회와 전국 평협 임원들의 만남 (부산 성 분도 은혜의 집)

2006. 6. 7-8.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연수(원주교구 정선성당)

2006. 4. 6.

위원 위촉: 김한석 신부

2005. 11.

평신도 사도직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서울 명동대성당 꼬스트홀)

2005. 10.10

총무 민병덕 신부 임명

2005. 6.

전국 사목국장과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연석회의 

2005. 4.23-24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연수(중림동 성당 약현 피정의 집)

2005. 3.

위원 위촉 : 김영수 신부, 신현만 신부, 전원 신부, 김영희 수녀, 최혜영 수녀, 김왕기, 오덕주, 이관진, 이윤자. 이종우, 최옥식, 최홍준, 한홍순 

2004. 11.5-6

‘교회 구조에서 본 평협의 정체성과 역할’ 세미나

2004. 3.11-14

주교회의 2004년 춘계 정기총회에서 위원회 회칙을 승인함

2004 10.14

주교회의 2004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 염수정 주교 유임

2002. 10.17

주교회의 2002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염수정 주교 선출

2001. 10.15-18

주교회의 2001년 추계 정기총회에서 도덕성 회복 운동(2001.9.8-2002년말) 승인

2001. 3.19.

총무 정월기 신부 임명

2000. 10.29.

대희년 평신도 대회: 주제, 새 천년기 그리스도의 증인들 - 그리스도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2000. 9.25-28

위원회 산하에 여성소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함

1999. 10.14

주교회의 1999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 김옥균 주교 유임

1996. 10.14.

주교회의 1996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 김옥균 주교 유임

1994. 3.10.

주교회의 1994년 춘계 정기 총회(1994.3.7-10)에서 평신도사도직위원회를 신설하고, 평협을 담당하기로 하였다.
초대 위원장 김옥균 주교 선출

주요 활동

2021년 6월 24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21년 6월 24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하여 위원 15명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과 노인 사목”을 주제로 변승식 신부(의정부교구 선교 사목국 노인 사목부)와 양경모 신부(서울대교구 사목국 노인 사목팀)에게 의정부교구와 서울대교구의 노인 사목 활동에 대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이날 변승식 신부(의정부교구), 김연범 신부(서울대교구), 김혜윤 수녀(미리내 성모 성심 수녀회), 손병선 회장(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이동구 회장(대구대교구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신동열 회장(광주대교구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문용린 위원(서울대교구), 이형하 위원(서울대교구)을 재위촉하였고, 석남연 회장(서울대교구 가톨릭 여성 연합회)과 김효철 사무총장(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을 신임 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다음 회의는 2021년 9월 15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하기로 하고, “코로나19 상황과 비대면 사목 활동”(교육, 회의, 모임 등)을 주제로 권영빈 교수(중앙 대학교)의 발표를 듣기로 하였다.

2021년 2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21년 2월 16일(화) 오후 4시 화상 회의로 2021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와 위원 15명이 참석하여 2021년 여성 아카데미 강의에 대하여 안내하고, 2021년 정기 세미나 주제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2021년 3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21년 3월 18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하여 20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찾아가는 사목, 찾아오는 사목”이라는 주제로 권대진 신부(대구대교구)가 청년 사목 특성화 본당인 대구대교구 압량 본당의 사례를 들어 발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회의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 권길중, 박현선, 전영문, 황기진 위원에게 감사의 선물과 인사를 하였다.

2020년 11월 17일 여성소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20년 11월 17일(화)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3층 강의실에서 “당신의 길을 걸어 생명을 얻었나이다 - 미혼모부를 위한 예방적 대안과 회복적 대안”이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교구 여성 연합회(위원회)와 본당 여성 신자, 수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먼저 양주열 신부(서울대교구 통합 사목 연구소 소장)가 ‘좋은 선택을 위한 인격적 가정 성교육’에 대하여 발표하고, 이어서 정수경 수녀(자오나 학교장)와 미혼모 윤민채 씨(‘한부모 성장 TV’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사례 발표를 하였다. 박영혜 교수(안산시 건강 가정 지원 센터장)가 ‘미혼모부 가족의 지원과 지역 사회 결합 방안’에 대하여 발표한 뒤, 질의 응답과 종합 토론을 하였다.

2020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20년 11월 18일(수) 오후 4시 서울대교구청 3층 제1회의실에서 2020년 제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한 위원 16명이 참석하여 2020년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1년 활동 계획을 ‘노인 사목’,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사목’으로 정하고, 회의 일정을 정하였다.

2020년 6월 1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20년 6월 10일(수) 오후 3시 서울대교구청 3층 제1회의실에서 2020년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비롯한 위원 17명이 참석하였다. 김상윤 신부(살레시오회)가 ‘한국 천주교회의 현실에 비추어 교황 문헌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Christus Vivit) 살펴보기’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2020년 6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20년 6월 16일(화) 오후 4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위원 연수와 회의를 하였다. 
2020년 정기 세미나 주제를 논의하고,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를 윤독하였다.

2020년 4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20년 4월 21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제2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각 교구 여성 위원회(연합회)와 한국 천주교 여자 수도회 장상 연합회의 2020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2020년 정기 세미나 주제를 논의하였다.

2020년 2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20년 2월 18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제1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위원 16명이 참석하여 2020년 여성 아카데미 강의 일정을 확인하고, 2020년 정기 세미나 주제 선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그리고 “환대와 동반 – 미혼모를 향한 교회적 시선”을 주제로 한 양주열 신부의 특강을 들었다.

2020년 3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20년 3월 25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를 비롯한 위원 18명이 참석하여, 신임 위원 양경모 신부(서울대교구 사목국 노인 사목팀), 김진희 수녀(살레시오 수녀회), 전영문 씨(한국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사무총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산하에 노인 사목 관련 분과 설치를 논의해 달라는 주교회의 2020년 춘계 정기 총회 결정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고, 관련 분과를 설치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2021년 활동 주제를 ‘노인 사목’으로 잠정 결정하였다. 이어서 “한국 청소년청년 세대의 신앙 실태 분석 및 제안”을 주제로 한 햇살 사목 센터 허아란 상임 연구원의 발제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2019년 12월 3일 여성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19년 12월 3일(화) 오전 11시 서울대교구청 신관 301호에서 2019년 제4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와 위원 10명이 참석하여 2019년 사업 활동을 평가하고, 2020년 사업 계획과 일정 등을 논의하였다. 

2019년 11월 19일 여성소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19년 11월 19일(화)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2층 205-2호 강당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신앙 전수, 어떻게 할 것인가? ― 『할머니★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 발간을 계기로 본 신앙 성찰”이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의 기조 강연 ‘신앙의 불꽃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면서’에 이어 장영희 수녀(인보 성체 수도회)가 제1주제로 ‘부모와 함께하는 첫영성체 가정 교리’를 발표하였다. 유준 신부(수원교구 산본 본당)가 ‘본당에서의 신앙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황원주 씨(광주대교구 장덕동 본당)가 ‘첫영성체 교리의 디딤돌과 걸림돌’이라는 내용으로 제언을 하였다. 제2주제로 조해경 교수(서울대교구 노인 사목 연구 위원)가 ‘조부모 세대의 신앙 전수’를 발표하고, 총무 박은미 교수가 『할머니★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의 발간 후기를 발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교구 여성 연합회(위원회), 평신도, 수도자 84명이 참석하였다.


2019년 11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9년 11월 20일(수) 오후 4시 서울대교구청 별관 회의실에서 2019년 제4차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를 포함하여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교황 권고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Christus Vivit)에 따라 젊은이들의 신앙생활을 도울 방법을 찾기로 하였다.

2019년 9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9년 9월 18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3차 정기 회의와 연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조성풍 신부를 포함하여 15명이 참석하여, 손병선 위원의 “회장 직분과 본당 활성화”, 이동구 위원의 “본당 사목회장의 역할”에 대한 주제 발표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차기 회의에서는 젊은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주제를 각자 한 가지씩 제안한 다음, 2020년에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기로 하였다.

2019년 9월 17일 여성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9년 9월 17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위원 11명이 참석하여 ‘손’자녀를 위한 ‘조’부모의 신앙 안내서 『할머니★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 재판과 2019년 정기 세미나 개최에 대하여 논의하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교황 교서 「여성의 존엄」 윤독을 마무리하였다.

2019년 6월 21-22일 회의와 연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9년 6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정기 회의와 연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한 17명이 참석하여 총무 조성풍 신부의 ‘평신도 신앙 교육’, 조한건 신부(한국 교회사 연구소 소장)의 ‘『회장 직분』에 제시된 회장과 오늘날 회장의 역할’에 대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2019년 2월 19일 여성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19년 2월 19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1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위원 11명이 참석하였으며, 『할머니☆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 출간 진행 상황 보고를 듣고, 2019년 여성 아카데미 운용, 2019년 정기 세미나 주제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3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9년 3월 20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1차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를 포함하여 16명이 참석하였으며, 양주열 신부(서울대교구 통합 사목 연구소 부소장, 교구 법원 재판관)가 “교회법과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의 사목 협의회 회장에 관한 개념”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2018년 11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8년 11월 28일(수) 오후 4시 서울대교구청 301호실에서 2018년 제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한 위원 15명이 참석하여 2019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회장 직분과 평신도의 신앙 교육에 관하여 다루기로 하였다.

2018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8년 9월 19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를 포함한 12명이 참석하여, 전 위원인 박철용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복음화 위원장에게 ‘향후 평신도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여성소위원회 2018년 9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8년 9월 18일(화)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8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위원 9명이 참석하여 2018년 정기 세미나, ‘손자녀를 위한 신앙 코칭 가이드 북’에 대하여 검토하고 논의하였으며,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교황 교서 「여성의 존엄」을 윤독하였다.

2018년 6월 22-23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8년 6월 22일(금)-23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2차 정기 회의 겸 위원 연수를 하였다.
첫째 날인 22일에 “교회 안에서 청년 지원을 위한 제안”이라는 제목으로 류재옥 수녀(전[前]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의 발표와 살레시오 수녀회 소속 국제 자원봉사 단체 VIDES(Volontariato Internazionale Donna Educazione Sviluppo) 청년 대표 변영화 씨의 체험을 들었으며, 둘째 날인 23일에는 2019년 활동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8년 6월 29일-30일 여성소위원회 토론회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8년 6월 29일(금)-30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8년 토론회(위원 연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와 위원 11명이 참석하여 ‘손자녀를 위한 신앙 코칭’(미래 세대를 위한 신앙 전수 지침서) 제작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교황 교서 「여성의 존엄」을 윤독하였다.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창립 50주년 감사 미사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8년 7월 21일(토) 오후 2시 대전교구 대흥동 주교좌성당에서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회장 손병선)가 주관한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창립 50주년 행사에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한 위원 9명이 참석하였다.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요한 15,16)를 주제로 열린 기념행사에는 주한 교황 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와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 원주교구장 조규만 주교, 수원교구장 대리 문희종 주교, 사제단, 역대 회장단, 전국 평신도단체 협의회 임원 등이 참석하였다.
김익진(프란치스코)의 생애를 그린 연극 “빛으로 나아가다”의 초연에 이어, 최홍준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고문이 ‘한국 평신도 활동의 연원과 방향성’에 대하여 특강을 하고 한국 평신도 단체 협의회 50주년 선언문 ‘세상과 함께하는 그리스도인 평신도’를 발표하였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주례로 창립 50주년 감사 미사를 봉헌하였다.

2018년 3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8년 3월 21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1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하여 16명이 참석하였으며,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Catholic Action,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김남희 위원(가톨릭대학교 교수)의 발표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여성소위원회 2018년 2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8년 2월 27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1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조규만 주교와 위원 11명이 참석하였으며, 「WHI Not!」(Women’s Happy Ideas) 소책자 배부 결과와 여성 리더십에 대한 강의 요청을 받았다는 보고를 들었다. 2018년 정기 세미나 주제선정과 최근 이슈인 “#Me too” 운동에 대한 여성소위원회의 입장 발표 등을 논의하였다.

2017년 9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7년 9월 20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복음화위원회에서 2016년 말 실시한 ‘유아기 신앙 교육과 조부모의 역할’에 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듣고, 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임을 재확인하였다. 최근 들어 맞벌이가 늘어나고, 손자손녀들의 양육을 맡는 조부모들이 증가하면서, 손자손녀들에게 신앙을 대물림할 기회가 많은데도 자녀들의 눈치를 보는가 하면, 소신 있게 신앙을 전수하는 방법을 몰라 힘들어하는 신자들에게 교회가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대해 전국 사목국장 회의에서 안건으로 논의하고,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줄 방법을 찾기로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7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7년 9월 19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7년 제4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7년 정기 세미나 주제였던 Open Space 아이디어 활용 브로슈어 제작 활용 건, Open Space 지도자 양성을 위한 워크숍 실시 등을 논의하였다. 회의 시작 전에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홍승수 명예 교수가 “과학도의 하느님”이라는 주제로 초대 특강을 하였다.


2017년 6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7년 6월 28일(수)-29일(목) 강원도 횡성 성도미니코피정의집에서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조규만 주교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과 한국 평신도의 역사”에 관해,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평신도 교령’을 중심으로 ‘교회 헌장’과 ‘전례 헌장’, 교황 문헌 「평신도 그리스도인」에서 평신도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이어서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부국장 이승민 신부가 “청소년 문제 대책 방안”을 청소년 문제가 아닌 어른들의 문제로 규정하고 올바른 접근 방법을 제안하였으며, 평신도로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도록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총무 조성풍 신부가 “냉담 교우 문제에 대한 대책 방안”을 통계와 설문 결과를 토대로 원인과 대책을 발표하였다.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기로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7년 정기 세미나와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7년 6월 30일(금)-7월 1일(토) 서울대교구청 신관 5층 502호에서 “여성 존재에 부여된 성소의 의미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정기 회의를 하였다.
정기 세미나는 위원장 조규만 주교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위원 강성숙 수녀(수원교구 본오종합사회복지관 관장)가 기존 강의와 발표 형식의 세미나에서 벗어나서 참가자들이 주제를 직접 정하고 자유롭게 토의하며 대안을 마련하는 ‘오픈 스페이스’ 형태로 진행하였다.
각 교구 여성 연합회와 본당 여성 신자 등 참가자 60여 명은 교회 내 여성의 역할과 활동에 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였고, 여성소위원회는 이를 정리하여 각 교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고서로 발간할 예정이다.

2017년 3월 2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 사도직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7년 3월 29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7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8년 설립 50주년을 맞는 한국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이하 한국평협)의 영성 운동과 기념사업 등 계획안을 들었다. 한국평협은 2017년 두 차례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지난 반세기와 향후 100년을 향하는 한국 평신도의 역할을 조명하고, 가능하면 2018년에 전국적인 규모의 평신도 대회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주교회의에 ‘평신도 희년’(2017년 11월 19일-2018년 11월 18일)을 건의하기로 하였다. 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평신도 희년은 의미가 크므로, 2017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 제안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7년 2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7년 2월 21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7년 제1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조규만 주교와 위원 11명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와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의 2017년 사업 계획을 듣고, 2017년 예산안과 2017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좌담회, 2017년 세미나 준비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7년 2월 21일 좌담회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7년 2월 21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세계 여성의 날(2017년 3월 8일)을 앞두고 “여성에게 부여된 성소의 의미”를 주제로 좌담회를 하였다.

위원장 조규만 주교와 박은미 총무, 양주열 신부(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 부소장), 이정희 수녀(한국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사무국장), 김선실 대표(사단법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 대표)가 참석하였다.

이번 좌담회는 현재 한국 사회에서 두드러지고 있는 다양한 ‘여성 이슈’를 확인하고, 가톨릭 교회의 여성 사목이 어떻게 전개되면 좋을지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듣고 논의하고자 마련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6년 12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6년 12월 13일(화) 서울 명동에서 2016년 제4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조규만 주교와 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2016년 사업 활동(정기 세미나) 평가와 2017년 사업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교회의 사목적인 해결 방향 모색’ 심포지엄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6년 11월 23일(수)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에서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 - 교회의 사목적인 해결 방향 모색”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하였다.
사회·복지·교육·문화·신앙·영성 분야에서의 한국 노인과 가톨릭 신자 노인이 갖는 현실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교회가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를 다룬 이번 심포지엄에서 한국 노인의 문제는 교회의 문제이기도 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교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수원교구와 춘천교구의 노인 사목 실천 사례를 소개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6년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6년 11월 22일(화) 서울대교구청 신관 502호 강의실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 「사랑의 기쁨」에 나타난 부부의 소명과 사목적 배려”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조규만 주교의 인사말에 이어 위원 박정우 신부가 ‘「사랑의 기쁨」에 나타난 혼인과 사랑의 의미’라는 주제로 발표하였고,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장경 교수가 논평하였다. 총무 박은미 박사가 ‘가정에 대한 교회의 보살핌’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고, 대구대교구 여성위원회 남인숙 위원장이 논평하였다.

2016년 9월 21일 회의와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6년 9월 21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에 관한 연속 세미나 중 세 번째인 ‘신앙과 영성’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6년 노인들의 사회‧복지, 교육‧문화, 신앙‧영성에 관하여 세 차례의 세미나를 한 다음, 11월 23일(수)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에서 종합, 마무리하는 심포지엄을 가질 계획이다.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한국 사회는 물론 교회가 노인들의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여성소위원회 2016년 9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6년 9월 27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6년 제4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조규만 주교와 위원 11명이 참석하여 2016년 정기 세미나 진행 계획과 “여성 아카데미” 운영, 향후 여성소위원회의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위원 김 세서리아 교수가 “유교와 여성주의: 유교적 여성 주체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2016년 6월 15일 회의와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6년 6월 15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제2회 정기 회의 겸 세미나를 하였다. 지금까지는 위원회 자체 세미나를 하였지만 이번 세미나는 노인 문제라는 현안을 공유하고 해법을 찾기 위해 일반에게 공개하기로 하고, 조해경 교수(경기대학교 교양교직학부)가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 - 교육·문화”를 주제로 발제하였다. 9월 21일(수)에는 같은 주제로 ‘신앙과 영성’을 다루며, 11월 23일(수)에는 이 문제들에 대한 교회의 사목 실천 방안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여성소위원회 2016년 6월 17-18일 회의와 연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6년 6월 17일(금)-1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6년 제3회 정기 회의와 위원 연수를 하였다. 이날 회의와 연수에서 교구별 심리 상담소 개설을 구체화하기 위해 대구대교구 김종섭 신부, 서울대교구 홍성남 신부가 특강을 하고 이어 관련 토론을 하였다. 또한 2016년 정기 세미나 진행 계획과 본당 활성화 캠페인의 구체적 실천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6년 4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16년 4월 19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6년 제2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신임 위원장 조규만 주교와 위원 9명이 참석하였으며, ‘여성 아카데미’ 운영과 위원 선임, 2016년 정기 세미나 준비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위원 강성숙 수녀가 “본당 활성화 캠페인–먼저 인사하기” 프로그램을 발표하였다.

2016년 3월 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016년 3월 9일(수) 서울대교구청 본관 회의실에서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6년 한 해 동안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를 큰 주제로 하여, 정기 회의 때마다 노인들에 관한 여러 현실과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논의하기로 하였다. 첫 주제로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 – 사회·복지”에 관해 윤현숙 교수(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부)의 강의를 들었다.
다음 회의는 2016년 6월 15일(수)에 열리며,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 – 교육·문화”에 관해 논의한다.

여성소위원회 2016년 2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6년 2월 16일(화) 서울대교구청 회의실에서 2016년 제1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과 위원 10명이 참석하였으며, 전년도 사업 활동 평가와 위원 선임, 2016년 세미나 준비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2015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015년 11월 18일(수) 서울대교구청 제1회의실에서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신임 총무 조성풍 신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이어 총무 조성풍 신부가 ‘자비의 특별 희년’에 관해 발표하고, 희년을 맞이하는 자세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2015년 9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015년 9월 16일(수) 오후 4시 서울대교구청 회의실에서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 외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박수환 신부의 ‘서울대교구 가정 사목 프로그램’에 관한 발표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2015년 6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015년 6월 17일(수) 서울대교구청 회의실에서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 외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오용석 위원의 ‘한국 교회의 가정 복음화 과제와 평신도의 가정 사도직’에 관한 발표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2015년 3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015년 3월 25일(수) 서울대교구청 회의실에서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 외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신임 위원을 위촉하고, 세계 주교 대의원 회의 2014년 제3차 임시 총회의 ‘「시노드 보고서」의 수용과 심화를 위한
질문’ 중 ‘제1부 경청: 가정의 상황과 도전’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4년 11월 19일 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014년 11월 19일(수) 오후 4시 서울대교구청 제1소회의실에서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 외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4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서정권 위원의 ‘바람직한 본당 사목협의회’, 임경수 위원의 ‘새로운 복음화와 본당 사도직’, 황기진 위원의 ‘본당 신자 수 증감과 활성화’에 관한 발표를 듣고, 본당 안에서 평신도들의 바람직한 사도직 활동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여성소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4년 11월 18일(화)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강당에서 “교회 여성 활동의 오늘과 내일-참여하는 여성, 발전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의 인사말에 이어 박정우 신부가 ‘교회 안에서 확대된 여성의 역할과 여성의 존엄’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서울대교구 새남터 본당 사목회 박영순 총회장과 서울대교구 청파동 본당 사목회 오흥분 총회장이 ‘여성 총회장이 본 본당에서의 여성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서울대교구 가톨릭 여성 연합회 박은영 회장이 ‘서울대교구 여성연합회 역사와 전망’에 대해서 발표하고, 고영심 씨가 ‘사별자로 살아간다는 것: 사랑의 소명을 받은 존재로서’에 대해 나눔을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4년 9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014년 9월 17일(수) 서울대교구청 대회의실에서 총무 손희송 신부 외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최홍준 위원의 ‘새로운 복음화와 평신도 지도자론 서설’에 대한 발표를 듣고 한국 교회에서의 바람직한 평신도의 모습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4년 6월 18일 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014년 6월 18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 외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권길중 위원(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회장)의 “평신도에게 주신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에 관한 강의 발표를 듣고,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을 한국 교회에서 평신도들이 어떻게 구현해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4년 3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014년 3월 19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 서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 외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의 추기경 서임 축하에 이어 청소년 신앙생활에 대한 이종우 위원의 발표를 듣고, 한국 교회의 청소년‧청년 사목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신앙의 해 심포지엄’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대주교)는 2013년 11월 8일(금)-9일(토) 꽃동네 영성원에서 “평신도의 ‘신앙의 해’ 삶의 성찰과 쇄신”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위원장 염수정 대주교와 전국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상임위원들이 참석하였다.

여성소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광주대교구 여성위원회와 공동으로 2013년 11월 26일(화) 광주대교구청 대강당에서 ‘‘교회 여성 활동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1부에서 광주대교구 옥현진 보좌 주교가 축사를 ­하고 김정용 신부(광주 가톨릭대학교)가 ‘‘여성의 주체성과 아름다움”이라는 주재로 발제하였다. 논평은 전남대학교 이미란 교수(전남대학교), 김세서리아 교수(성균관대학교) 등이 맡았다.
2부에서 위원장 염수정 대주교의 인사말에 이어 우원주 신부(광주대교구 사목국장)가 광주대교구 여성 사목 활동의 현황에 대해서, 박정우 신부(가톨릭대학교)가 ‘여성 신자들의 건강한 신앙생활을 위한 설문 조사’에 관한 통계를 발표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3년 9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3년 9월 25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위원장 염수정 대주교 외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제3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청년들의 신앙생활의 문제점과 교회의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14년의 회의 일정과 활동 방향을 결정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3년 6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대주교)는 2013년 6월 19일(수) 서울대교구청 대회의실에서 2013년 제2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대주교 외 13명이 참석하여 오용석 위원에게서 ‘새로운 복음화와 함께히는 신앙의 해-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3차 정기 총회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발표를 듣고, 본당에서의 새로운 복음화와 청소년, 노인 사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3년 6월 14-15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염수정 대주교)는 2013년 6월 14일(금)-15일(토) 국제형제회 한국 본부 대회의실에서 정기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모든 위원이 참석하여 ‘여성 신자들의 건강한 신앙생활’에 관한 설문 조사 진행 상황을검토하고, 올해 9월까지 통계를 완료하여, 10월에 열리는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때 그 결과를 보고하기로 하였다. 또한, 강성숙 수녀의 진행으로 “교회 내 여성들의 에너지를 어떻게 응집시킬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하고, 이향만 선생이 “한국 초기 교회의 여성들”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3년 3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대주교)는 2013년 3월 20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3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 염수정 대주교와 총무 손희송 신부 등 위원 11명이 참석하여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의 역사와 활동에 대한 최홍준 위원(한국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회장)의 발표를 듣고,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의 활동 방향과 전망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2년 11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대주교)는 2012년 11월 21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2년 제5차 정기 회의를 가졌다.
위원장 염수정 대주교 외 15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2013년 정기 회의 일정, 위원 연수, 세미나의 주제와 일정 등을 정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2년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2년 11월 28일(수) 대구 가톨릭 대학교 유스티노 교정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교회 여성 활동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김숙희 수녀(여성소위원회 총무)와 박은미 위원이 사회를 맡았고, 개회 기도와 인사말, 기조 강연, 발제, 논평으로 이어졌다.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의 축사에 이어, 김정우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교회 여성 활동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임순희 수녀(근화여중 교장)가 “참여하는 여성, 발전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남인숙, 황종득, 장봉숙 위원 등이 논평하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2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대주교)는 2012년 9월 19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2년 제4차 정기 회의를 가졌다.
위원장 염수정 대주교 외 16명이 참석하였다. 신임 총무 손희송 신부의 취임식이 있었다. 위원회 운영 기획안에 대한 김남희 위원의 제안 설명, 분과 구성과 역할에 대한 오용석 위원의 제안 설명을 듣고, 각 분과의 책임자를 선정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2년 7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대주교)는 2012년 7월 18일(수) 서울대교구청 대회의실에서 2012년 제3차 정기 회의를 가지고,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기획 분과를 만들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2년 5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대주교)는 2012년 5월 16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2년 제2차 정기 회의를 가졌다.
Curia Romana의 번역어인 ‘교황청’이라는 용어에서 ‘청’(廳)이라는 표현이 부적절하여 변경이 필요하다는 오용석 위원의 제안 설명을 듣고, ‘교황청’뿐만 아니라 사목 현장에서 잘못 사용되는 교회 용어에 대해 여러 의견을 모으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2년 3월 16-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12년 3월 16일(금)-18일(일) 제주교구 성 이시돌 피정의 집에서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상임위원과 연석 회의를 개최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가 「쇄신의 여정에 있는 새로운 본당」(오용석 위원)과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김남희 위원)에 대한 연구 발표를 하였으며,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제주도 도보 성지 순례에 함께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2년 2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2년 2월 21일(화) 서울대교구청 회의실에서 2012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 총무 김숙희 수녀 외 위원 7명이 참석하였다. 신임 박은미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진행할 회의와 사업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위원회 내에 영성분과와 기획분과를 두기로 하고, 먼저 기획분과 위원을 선임하였다. 선임된 위원은 총무 박숙희 수녀, 위원 박정우 신부, 조옥라 교수, 박은미 박사, 주교회의 사무처 양덕창 부장 등이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2년 제1차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2년 1월 18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위원장 염수정 주교 외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2012년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의 사업 계획을 검토하고, 전주교구 김선태 신부에게서 ‘전주교구 사목 평의회 설립에 관한’ 연구 발표를 듣고, 각 교구 사목 협의회 구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1년 11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11년 11월 16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1년 제5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대구대교구 사목국장 김영호 신부를 비롯한 신임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그동안 위원으로 봉사한 최옥식 위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안건으로는 2012년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의 세미나와 위원 연수 등 사업 계획과 일정을 논의하고 확정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1년 9월 7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11년 9월 7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1년 제4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교구와 본당 사목 구조에 관한 교회법적 성찰 연구’(주교회의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부소장 박선용 신부)를 토대로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의 위상을 논의하였으며, 위원 선임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1년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11년 7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원주교구 배론 성지에서 2011년 정기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평협) 전국 상임위원회 일정 중에 평협 전국 상임위원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아시아 평신도 대회와 한국 평신도 사도직 운동’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오용석 교수가 ‘아시아 평신도 대회에 대한 보고’와 ‘한국 평협 40주년 백서의 내용’을 발표하였고, 최홍준 평협 회장이 ‘한국 교회 평신도 운동의 전망과 과제’를, 최혜영 수녀가 ‘아시아 교회 안에서의 성심 수녀회’를 발표하였다. 한편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부록으로 ‘아시아 교회의 현황’을 자료로 준비하여 제공하였다. 세미나에는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1년 4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 는 2011년 4월 13일(수) 서울대교구청 회의실에서 2011년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외 7명이 참석하였으며, 2011년 세미나의 주제에 대하여 논의한 다음 ‘아시아 교회 안에서의 성심 수녀회’(최혜영 수녀), ‘아시아 평신도 대회에 대한 보고’(이윤자), ‘한국 교회 평신도 운동의 전망과 과제’(최홍준), ‘『한국 평협 40주년』백서의 내용’(오용석)을 발표 주제로 정하고, 별도로 ‘아시아 교회의 현황’을 자료로 준비하여 제공하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1년 2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11년 2월 23일(수) 서울대교구청 회의실에서 2011년 제1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외 6명이 참석하여 2011년 세미나의 주제와 날짜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세미나는 오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원주교구에서 하기로 하고, 주제 등은 세미나 준비 소위원회에서 정하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10년 11월 6일(토)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에서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가 인사말에서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의장 리우코 추기경의 서신을 전달하였다.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최홍준 회장이 제1주제 발표를, 최혜영 수녀(성심수녀회)가 제2주제 발표를 맡았으며, 유경촌 신부(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 소장), 김영수 신부(천호 성지 피정의 집 관장),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이종우 위원, 한국가톨릭여성연합회 권경수 회장이 논평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0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0년 11월 18일(목)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0년도 제5회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외 위원 7명이 참석하였으며, 2010 아시아 평신도 대회와 정기 세미나에 대한 후속 평가를 중심으로 2011년 회의와 행사 일정을 논의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평신도 재교육을 위한 의견 수렴이 있었다.

여성소위원회 토론회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0년 11월 17일(수)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에서 ‘여성, 교회 및 사회에 무엇을 줄 수 있는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인사말에서 여성소위원회 설립 1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각 여성 단체들의 미래를 위한 발전적 논의와 적극적 관심을 부탁하였다. 박정우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기조 발언을 하였으며, 가톨릭여성연구원, 수원교구 여성 연합회,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 등의 현황 발표와 토론 시간을 가졌다.

2010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 대회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교황청 평신도평의회가 주최하는 ‘2010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 대회’를 8월 31일(화)부터 9월 5일(일)까지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와 함께 주관하였다.
‘오늘날 아시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기’(Proclaiming Jesus Christ in Asia)라는 주제로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대회장 스타니스와프 리우코 추기경(교황청 평신도평의회 의장), 아시아 주교회의 연합회(FABC) 의장 티로나 로날도 주교, 인도네시아 주교회의 의장 시투모랑 주교 등 고위 성직자와 아시아 각국 평신도 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대회는 △‘아시아 교회의 선교 사명 수행 2천 년’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예수 그리스도, 아시아를 위한 선물 △아시아에서의 그리스도교적 양성과 평신도들의 선교 노력 등 7가지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마테오 리치 신부 전시회와 영화 상영, 절두산 순교 성지 순례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평신도들의 그리스도교 일치 활동 체험(Azeem Sheraz), 평신도들의 종교 간 대화 체험(Savio Hon Tai-Fai), 신부·평신도들의 복음의 토착화 노력(Thomas Menamparampil 대주교) △아시아 교회의 생활과 사명에 있어서 운동들과 새로운 공동체들: 가톨릭 성령 쇄신, 그리스도를 위한 부부, 포콜라레, 레지오 마리애, 네오 까떼꾸메나또의 체험 등의 패널 토론들은 각국 참가자들이 아시아 복음화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여성소위원회 2010년 9월 1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0년 9월 10일(금)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0년 제4회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김숙희 수녀 외 위원 7명이 참석하였다. 총무 김숙희 수녀가 여성소위원회 출범 10주년을 앞두고 준비하는 토론회 계획안을 발표하고, 여성소위원회가 편찬한 『교회와 여성 소모임 교재』 출판 소식과 함께 교재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 개진을 요청하였다. 또한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박준양 신부와 변종찬 신부가 지난 정기 회의를 끝으로 여성소위원회 위원 활동을 마쳤음을 알리면서, 새로 위촉된 광주대교구 여성위원회 위원장 고문희, 대구대교구 가톨릭 여성 교육관 관장 이옥분, 수원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 회장 조정은 위원에게 위원장 주교가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0년 7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10년 7월 15일(목)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0년도 제4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외 위원 8명이 참석하였으며, 총무 민병덕 신부가 지난 2009년 11월부터 2010년 7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실시한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 대회 준비 위원회 회의 내용을 요약 보고하였다. 또한 10월에 개최할 세미나 계획안을 위원들의 의견 수렴 후 최종 확정하였다.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 대회 준비 위원회 부서별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총무 민병덕 신부의 진행으로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 대회 준비 위원회 부서별 회의를 7월 8일(목)부터 매주 목요일에 서울대교구청 2층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 대회 임시 사무국에서 개최하고 있다. 부서별 대회 준비 사항을 보고, 점검하며 기타 의견 교환을 병행한다.

여성소위원회 2010년 6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0년 6월 30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0년도 제3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김숙희 수녀 외 위원 4명이 참석하였으며, 여성소위원회 출범 10주년을 앞두고 준비 중인 토론회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지난 5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대만 동아시아 주교회의에 참석했던 김숙희 수녀가 후속 보고를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0년 7월 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0년 7월 6일(화) 서울 명동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소회의실에서 기획 회의를 개최하였다.
총무 김숙희 수녀와 위원 박정우 신부, 주교회의 사무국 실무자가 참석하였으며, 11월 토론회 준비와 관련하여 세부 사항을 중점 논의하였다.

동아시아 여성 회의 참석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10년 5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위원회 총무 민병덕 신부, 여성소위원회 총무 김숙희 수녀, 위원 강성숙 수녀, 권경수 한국가톨릭여성협의회 회장, 평화방송 이서연 기자와 함께 제2차 동아시아 여성 회의(BILA II on Women in East Asia)에 참석하였다.
회의는 ‘마리아, 이 시대의 참된 여인’을 주제로 대만 신주 교구 성 데레사 활동 센터에서 열렸다. 회의의 목적은 교회가 마리아를 오늘날 여성이 체험하는 모든 고통스러운 상황들을 살아 낸 여인으로 보도록 격려하며, 오늘날 모든 그리스도교 제자들을 위해 보편적인 메시지를 지닌 마리아에게서 힘과 영감을 길어 내도록 격려하는 것이었다.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 대회 참가자 교육과 위원회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0년 5월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 대회 참가자 교육과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0년 제3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에서는 총무 민병덕 신부 외 위원 7명이 참석하였으며,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 대회 참가자로 전국 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상임위원과 활동 단체원, 수도자, 사제단 등 약 120명이 참석하였다.
대회 준비위원회 한홍순 위원은 참가자 교육에서, 새 천년기를 맞이하며 세계 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 대륙의 복음화에 주력해야 할 주님의 제자로서 교회의 본분에 대해 설명하며, 이번 대회의 개최 의의를 밝혔다. 아울러 교회 문헌 「교회의 선교 사명」, 「평신도 그리스도인」, 「주님이신 예수님」, 「아시아 교회」 교육을 특강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교육이 끝난 뒤 위원단은 같은 장소에서 2010년 제3회 정기 회의를 열어, 독일 레겐스부르크 가톨릭 성인 교육의 현황 자료를 분석한 뒤 한국 천주교회 신자 재교육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0년 정기 연수와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0년 4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서울 성북동 사랑의씨튼수녀회 피정의 집에서 2010년 제2회 정기 회의와 연수를 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김숙희 수녀 외 위원 9명이 참석하였으며, 중·장기 계획안, 2010년 활동 목표와 계획 검토, 세미나 장소와 주제 선정과 관련된 그룹별 토의를 한 뒤 여성소위원회 2010년 활동 계획 가운데 일부를 정비하여 변화하는 사회 현실의 문제에 맞추어 실행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교회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안은경 강사의 특강이 있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연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10년 2월 5일(금)부터 9일(화)까지 타이(태국)에서 정기 위원 연수를 하였다.
오는 2010년 8월 31일(화)부터 9월 5일(일)까지 서울에서 열릴 아시아 평신도 대회 준비를 위해 국제 행사가 자주 열리는 타이의 반 푸안 사목 센터(Baan Phu Aan Pastoral Training Center)와 방콕 대교구를 견학하였다. 이번 방문은 1994년 위원회 설립 이후 첫 해외 연수이다.
참가자들은 방콕 대교구장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크리엥삭 코비타 대주교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아시아 교회 발전과 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타이 주교회의 사무처장 빈센트 에카퐁 신부의 안내로 주교좌성당 총회장 위분스리 씨 등 현지 신자들과 만났으며, 본당 예비 신자 교리반과 성경 공부 교실 등을 방문하여 타이의 평신도 활동을 체험하였다. 이어 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평신도 대회에 많은 타이 신자들이 참여해 양국 교회가 활발히 교류하기를 바라는 초대의 뜻을 코비타 대주교에게 전달하였다. 코비타 대주교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평신도 대회에 정식으로 초대를 받아 매우 기쁘다.”고 응답하면서 “타이 교회는 국민 대부분이 불교 신자이지만, 평신도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발전하고 있어 앞으로 한국 교회와 손잡고 아시아 교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0년 2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0년 2월 20일(토)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아시아 평신도 대회 준비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는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의장 스타니스와프 리우코 추기경과 서울대교구 사제단,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전국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단과 가톨릭 활동 단체장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이 자리에서 아시아 평신도 대회를 열기에 앞서 한국 교회를 방문한 리우코 추기경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 뒤, 한국에서 아시아 평신도 대회를 열게 되었음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하였다. 리우코 추기경은 한홍순 대회 준비 위원장에게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정중한 인사와 축복을 전하며, 아시아 대회의 배경과 중요성, 의의를 설명하였다.
리우코 추기경은 한국 교회에서 아시아 평신도 대회가 열려야 하는 이유를 ‘나눌 것이 많은 역동적인 교회’, ‘평신도에 의해 시작된 오랜 역사를 지닌 교회’, ‘순교자가 흘린 피를 바탕으로 자란 강한 교회’ 등 세 가지로 설명하였다. 리우코 추기경은 한국 교회가 이런 보화를 잘 보존하기를 희망하며, 아시아 교회의 새로운 성령 활동을 위해 다가오는 평신도 대회를 기도로 잘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사제의 해를 맞이하여 대회 준비 과정이 사제와 평신도들이 함께 연대하여 친교의 교회를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평신도 그리스도인」, 「아시아 교회」, 「교회의 선교 사명」 등 관련 교회 문헌의 가르침에 충실하여 줄 것을 또한 당부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0년 3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0년 3월 26일(금)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제2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외 위원 9명이 참석하였으며, 안건 토의를 통해 아시아 평신도 대회 후속 작업(평가)을 염두에 둔 세미나를 10월 중에 열기로 확정하였다. 대회의 주요 과제인 「평신도 그리스도인」, 「아시아 교회」, 「교회의 선교 사명」, 「주님이신 예수님」 등 교회 문헌 4권을 오는 5월 14일(금)과 15일(토) 이틀에 걸쳐 대전 유성 유스호스텔에서 전국 평협 상임위원회와 대회 준비 위원, 단체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하기로 확정하였다.
지난 3월 22일(월)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오찬 회의에 참석했던 한홍순 아시아 평신도 대회 준비 위원장이 리우코 추기경과 협의한 내용을 전달하였으며,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그 내용을 토대로 대회 준비 과정을 점검해 나가기로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0년 2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0년 2월 23일(화)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0년 제1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김숙희 수녀 외 위원 5명이 참석하였으며, 2010년 여성소위원회 활동 방향과 목표를 재확인하고자 각 위원이 의견을 개진하였다. 우리나라가 직면한 사회 문제와 여성 문제에 더 가까이 접근하고, 가톨릭 신앙을 가진 여성 신자로서 정신적 질병과 사회 부적응을 앓는 이웃들을 향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10년 1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10년 1월 21일(목)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10년 제1회 정기 회의를 열고, 같은 날 서울대교구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이하 한국평협) 회장단과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정기 회의에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하여 아시아평신도대회 준비 안건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아시아평신도대회(주제: “Proclaiming Jesus Christ in Asia”, 「아시아 교회」, 20항)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에 앞서 한홍순 위원(교황청 평신도평의회 위원, 한국평협 상임고문)을 대회 준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대회 후 정기 세미나를 통하여 평가의 자리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위원회는 대회 전에 한국평협과 두 차례의 만남을 준비하고, 대회와 관련한 교육과 회의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평신도 교육 편람』 제작 계획은 현재 독일 레겐스부르크 교구에 파견된 김남희 연구원(서울대교구 사목국)이 귀국한 뒤 그 의견을 듣고, 서울대교구 사목국, 한국평협과 함께 다시 협의하기로 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연석회의에서 아시아평신도대회의 개최 배경과 목적, 의의 등을 간략하게 설명하였으며, 한국에 아시아평신도대회 개최를 권고한 교황청 평신도평의회의 의지를 전달하며 특별히 한국평협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국 측 대표단 구성에 관하여는 여러 의견이 개진되었으나 추후 재논의하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9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9년 11월 18일(수) 오후 1시 30분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9년도 제5회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하여 2010년도 정기 회의와 연수 일정을 확정하였으며 내년도 사업 계획 가운데 하나인 ‘평신도 교육 편람’ 제작을 위해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예산 승인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또한 아시아 평신도 대회 준비 협조를 위한 한국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의 계획안 발표가 있었다. 끝으로 위원장 염수정 주교가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자료 『그리스도인 존재의 아름다움-제2차 세계 교회 운동과 새로운 공동체 대회 활동 보고서』(로카 디 파파, 2006. 5.31.-6.2.)를 위원들에게 배포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09년 11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9년 11월 25일(수) 오후 3시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9년도 제5회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번 정기 회의에서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김숙희 수녀, 위원 9명이 참석하여 2010년 정기 회의와 연수, 세미나 일정을 확정하였다. 또한 세미나 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총무 김숙희 수녀는 지난 10월 대만에서 열린 AMOR 회의 참석 경과 보고와 함께 회의 주제 ‘Called to move beyond, women religious of Asia-Oceania’와 관련한 미국 주교회의 성명서 자료를 발표하였다.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서」 CD-ROM 배포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서」 CD-ROM을 제작하였다. 이에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총무 민병덕 신부가 2009년 7월 23일(목) 전국 교구 사목국장 회의 후 회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CD-ROM 내용을 설명하였고, 각 교구 사목국 담당 사제에게 협조를 얻어 전국 본당으로 배포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9년 9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09년 9월 16일(수) 오전 11시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9년 제4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외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아시아 평신도 대회 개최 관련 사항을 논의하였다. 로마 교황청 평신도평의회와 대회 준비를 위하여 교류하였던 자료를 모두 정리하여 주교회의 2010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발표하기로 하였으며, 교황청 자료집 『쇄신의 여정에 있는 본당 사목』(La Parrocchia Ritrovata Percorsi di Rinnovamento) 전자책 제작에 대한 주교회의 승인을 확인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9년도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09년 9월 16일(수)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1층 강당에서 ‘고령화 사회와 교회’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의 인사말에 이어 총무 민병덕 신부의 사회로 한홍순 교수(한국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의 ‘노인 사도직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조은상 박사(한국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사회사도직연구위원)의 ‘고령화 사회의 오늘과 내일’, 김왕기 교수(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전남대 명예 교수)의 ‘고령화 사회의 평신도 사도직’ 등 3개 발표가 이어졌다. 종합 토론 시간에는 부산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등에서 참석한 인사들의 질문과 의견 발표로 노인 사목 발전에 필요한 내용들을 수렴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09년도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9년 9월 11일(금) 오후 2시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4층 강당에서 ‘교회 안에서의 의사소통과 여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의 인사말이 끝난 뒤 총무 김숙희 수녀의 사회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성심수녀회 관구장 최혜영 수녀의 주제 발표 뒤 박현정 위원(주교회의 여성소위원회)의 ‘여성 신자 입장에서 바라본 교회 안에서의 의사소통’, 김중호 선생(전 성심여고 교감)의 ‘남성 신자 입장에서 바라본 교회 안에서의 의사소통’, 조재형 신부(서울대교구 시흥5동 본당 주임)의 ‘사제 입장에서 바라본 교회 안에서의 의사소통’, 강성숙 수녀(성빈첸시오 아바오로딸회)의 ‘수도자 입장에서 바라본 교회 안에서의 의사소통’ 등 패널 발표가 이어졌다. 종합 토론은 서강대 사회학과 조옥라 교수가 진행하였으며, 더욱 바람직한 교회 내 의사소통을 위한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나누었다.

여성소위원회 2009년 9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9년 9월 30일(수) 오후 3시 서울대교구 소회의실에서 2009년 제4회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김숙희 수녀 그리고 위원 5명이 참석하였으며, 9월 11일에 열린 세미나 관련 후속 논의를 하였다. 세미나 요약 기사를 중심으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세미나 평가도 함께 진행하였다. 여성소위원회 위원 하유설 신부가 준비한 오스트레일리아와 미국 주교회의 자료 ‘여성과 남성, 성직자와 수도자와 평신도 사이의 협력 문제’ 원문을 검토하면서 다음 회의에서 이에 관한 내용을 더 논의하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9년 6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9년 6월 17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9년 제3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신도사도직위원회 내 자료담당소위원회 이종우 위원이 외국 교회 평신도 활동을 파악한 자료를 미국, 아프리카, 필리핀 중심으로 발표하였고, 한홍순 위원이 ‘평신도 사도직과 노인 사목’에 관한 세미나 계획안을 설명하였다.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서’ 보급을 위한 CD 제작 계획과 배포 대상을 확정하였으며, 총무 민병덕 신부가 2010년 9월에 예정된 ‘아시아 평신도 대회’ 한국 개최와 관련한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공문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09년 7월 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9년 7월 6일(월) 오후 4시 서울대교구 사목 센터 생명위원회 사무실에서 2009년 제2회 기획 회의를 열었다.
총무 김숙희 수녀, 강성숙 수녀, 송종례 수녀, 박정우 신부 등 기획 위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소위원회 세미나 계획안을 최종 검토하고, ‘새 여성 신앙 학교 5주 프로그램’을 재정비하였다. 아울러 9월 30일 제3차 정기 회의에 앞서 여성소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여성소위원회 활동 중·장기 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9년 정기 연수와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9년 5월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전주교구 천호 성지에서 정기 연수와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위원 8명이 회의에서 논의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주최 2010 아시아 평신도 대회 계획안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의장 릴코 추기경이 ‘2010년 아시아 평신도 대회 한국 개최’에 관한 교황청 측 계획안을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염수정 주교에게 전달하였다.
계획안에 따르면 대회 개최국은 한국, 개최 시기와 기간은 2010년 9월 중 3박 4일, 참가 예정국은 아시아주교회의연합(FABC) 회원국 가운데 정회원 15개국과 준회원 10개국으로 되어 있다. 계획이 확정되어 공식적으로 전달되면 위원회 측은 아시아 평신도 대회 한국 개최에 대한 의견 수렴을 거쳐 확정 계획안을 주교회의 사무처에 정식으로 보고할 예정이다.

2.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9년 세미나
‘평신도 사도직과 노인 사목’을 주제로 한 세미나 프로그램을 논의하였다. 프로그램을 문헌 연구 중심으로 진행할지 사례 연구 발표 중심으로 진행할지를 심사숙고하고, 장소와 일시, 세부 계획은 다음 정기 회의에서 확정하기로 하였다.
회의에 이어 참가자들은 천호 성지 피정의 집 관장이며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인 김영수 신부의 해설과 안내로 천호 성지를 순례하였으며, 성지를 찾아온 일반 신자들과 함께 부활 성당에서 위원장 주교가 집전하는 파견 미사를 끝으로 연수를 마쳤다.

여성소위원회 2009년 정기 연수와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9년 5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정기 연수와 2009년 제3차 정기 회의를 서울대교구 성북동 소재 사랑의씨튼수녀회 피정의 집에서 열었다. 이날 연수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김숙희 수녀, 그리고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가자들은 정기 회의에서 『교회와 여성』 소모임 교재 출판을 위하여 공식 절차를 밟기로 하였으며, 2009년 9월 11일(금) 오후 2시에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교회 내에서의 의사소통’이라는 주제로 열 예정인 세미나 프로그램의 확정안을 완성하였다. 또한 『여성 천주교와 만나다』의 공동 저자인 최혜영(성심수녀회 관구장) 수녀의 강의 ‘21c 열린 교회를 향하여’를 들었다. 강의 뒤 자유 토론 시간에는 여성 단체 사이의 지원과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피정의 집 근처 성곽을 둘러본 다음 위원장 주교가 집전하는 파견 미사로 연수를 마쳤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9년 2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9년 2월 25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9년 제1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정기 회의에서는 위원장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연간 계획안에 따른 실행안을 논의하였다. ‘평신도 사도직과 노인’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기로 하였으며, 해외 교회 평신도들의 활동을 파악하고자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해외 교회 평신도 활동 자료를 모으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연수는 제2차 정기 회의와 함께 2009년 5월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천호성지 피정의 집에서 진행된다.

여성소위원회 2009년 3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9년 3월 18일(수) 서울대교구 사목 센터 생명위원회 사무실에서 기획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2009년 3월 31일(화)에 있을 제2차 정기 회의 준비를 위한 것으로, 총무 김숙희 수녀 외 기획 위원 박정우 신부, 강성숙 수녀, 송종례 수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교회와 여성』 소모임 교재 최종 수정본이 완성됨에 따라 출판, 배포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여성소위원회 연수 일정을 정하였다. 아울러 ‘여성 할당제 건의문’에 대한 재론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2009년 제2차 정기 회의 안건에 포함시키기로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09년 3월 31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9년 3월 31일(화)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9년 제2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김숙희 수녀, 위원 6명이 참석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결정되었다. 『교회와 여성』 소모임 교재 최종본이 확정됨에 따라 출판을 준비하기로 하였으며, 여성소위원회 연수 일정과 장소를 확정하였다. 연수는 2009년 5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서울 성북동 소재 사랑의씨튼수녀회 피정의 집에서 열 예정이다. 2009년 1월 여성소위원회가 주교회의 선교사목주교위원회에 제출한 ‘여성 할당제 건의문’에 대하여 주교회의 사무처는 “이 건의문을 주교회의 총회에 상정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으며, 여성 할당분의 결정에 대한 권한은 근본적으로 지역 교회의 주교들에게 있다.”고 답하였다. 이에 따라 여성소위원회는 여성 할당제 건의문을 개별 지역 교회 주교들에게 다시 전달하고, 건의에 협력하여 줄 것을 호소하는 방안을 다시 논의하였다. 가톨릭 여성 인력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은 가톨릭여성연구원에 의뢰했던 지난 2008년 프로젝트를 정리한 다음, 여성소위원회의 취지에 맞는 더 적합한 추진 방안과 예산을 세워 향후 1년간의 계획을 다시 세우기로 하였다. 9월 11일(금)에 있을 여성소위원회 2009년 정기 세미나 발제자는 사정상 변경되어 다시 섭외하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8년 11월 28일 정기 회의와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회’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8년 11월 28일(금) 200주년 성체대회 기념관(꾸르실료 교육관)에서 2008년 다섯 번째 정기 회의를 열고,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서」 후속으로 추진될 교육 편람 제작에 대하여 논의하고, 2009년 활동 방향과 회의 날짜를 확정지었다.
회의에 이어서 오후 4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상임위원들과전국 사도직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회’를 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정찬남 연구 위원이 ‘주보를 통해 본 평신도 교육 실태 분석’, 이상우 연구 위원이 ‘설문 조사를 통해 본 평신도 교육 실태 분석’, 변진흥 연구 위원이 ‘평신도 성인 교육의 개선을 위한 「교육 편람」 제안’에 대하여 각각 발표하였다.

여성소위원회와 가톨릭 여성 사도직 단체 대표 간담회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8년 11월 14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대회의실에서 가톨릭여성 사도직 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2001년에 여성소위원회 구성과 운영을 위하여 당시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과 주교회의 사무처장이 마련한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자리로서, 그동안의 여성소위원회 활동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여성사도직 단체 대표들에게 들려주고, 그들이 여성소위원회에 건의하거나 제안할 점을 알아보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간담회에서 여성 사도직 대표들은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여성소위원회에 바라거나 건의하였다. 1) 여성 사도직 단체나 조직들을 이어 주고 연결하는 역할을 해 줄 것, 2) 간담회나 연수 형식으로 정기적으로 여성 사도직단체들을 초청하여 서로 이야기를 듣고 나눌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줄 것, 3) 본당 내 수도자들의 역할에 대해 연구해 줄 것, 4) 여성소위원회 회지나 뉴스레터 발간을 고려해 줄것, 5)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건립과 같은 사회적 이슈들에 대한 연대를 모색해 줄것, 6) 여성 단체들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고려해 줄 것 등이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8년 9월 18일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8년 9월 18일(목)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8년 네 번째 정기 회의를 열고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서」 발간에 이은 교육 편람 제작에 대하여 논의하고, 편람 제작을 한국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산하의 사회사도직연구소에 의뢰하기로 하였다.
이와 더불어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서」에 관한 평가를 듣기 위한 세미나를 올해 안에 열기로 하고, 세미나 준비를 위한 실무팀을 꾸리기로 하였다. 한편, 전국 평신도 사도직 단체들에 대한 주교회의의 결정 사항들을 검토하고, 평신도 사도직 단체들과 관련한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의 역할과 임무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08년 9월 24일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8년 9월 24일(수)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8년 다섯 번째 정기 회의를 열고 7월 회의 때 논의되었으나 결정하지 못한 안건들을 확정하였다.
먼저, 교회 내 여성 인력의 데이터 베이스화 작업은 가톨릭여성연구원에 의뢰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비용은 내년도 위원회 예산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교회 여성 단체들과의 간담회도 올해 내로 열기로 하고, 날짜와 장소, 대상 범위를 확정하였다.
이어, 2008년도 세미나 개최에 대해 논의하고 날짜와 장소, 주제의 방향을 정하였다.
그 밖에 기존의 3단계 ‘여성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단계별 프로그램을 5주 동안의 통합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여성 신앙 학교’라는 이름으로 시작하기로 하였으며, 2008년 11월과 12월, 5주에 걸쳐 수원교구 여성 신자들을 대상으로 시범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8년 제3차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8년 6월 16일(수)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8년 세 번째 정기 회의를 갖고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 보고서」 발간과 ‘평신도 교육 편람’ 제작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 실태 조사 보고서는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총무 민병덕 신부가 7월 24일(목)부터 25일(금)까지 열리는 전국 사목국장 회의 때 각 교구 사목국장 신부들에게 한 부씩 나누어 주고 내용을 소개하기로 하였으며, 아울러 교육 편람 제작과 관련해서도 편람 작업에 필요한 것들과 편람 활용 방안에 대하여 사목국장 신부들과 논의하기로 하였다.
한편, 전국 사도직 단체들에 대한 주교회의 결정 사항과 전국 단위의 평신도 사도직 단체의 인준에 관한 회의 기록과 자료들도 조사하기로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8년 7월 30일(수)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8년 네 번째 정기 회의를 하고, 지난 4월 회의 때 나온 의견들을 다시 다루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소위원회 중장기 계획으로 교회 내 다른 단체들과 연계 강화 문제, 교회 내 여성 인력의 데이터베이스화, 한국 가톨릭 여성 백서 발간의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내년 세미나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한편, 올해 안에 해야 할 일로는 소모임 교재 ‘교회와 여성’(가제) 발간, 전국 대신학교 학장들에게 여성 관련 특강 요청 공문 발송, 교회 내 기구와 단체들의 여성 할당제를 주교회의에 건의하는 문제 등이 있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8년 정기 회의 겸 연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8년 4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서울 합정동 국제가톨릭형제회 전·진·상 교육관에서 2008년 두 번째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정기 회의 겸 연수를 가졌다. 
이날 정기 회의 겸 연수는 오후 3시 30분에 전·진·상 교육관 내의 경당에서 말씀 전례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5년 3월부터 2007년 2월까지 3년 간의 임기를 마친 12명의 위원들 가운데 회의에 참석한 김영희 수녀(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김왕기(전남대학교 명예 교수), 이윤자(평화신문 편집국장), 최옥식(대구대교구 전 평협회장), 최혜영 수녀(성심 수녀회), 최홍준(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부회장), 한홍순(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회장) 위원의 재위촉과 새로 위원으로 위촉된 유경촌 신부(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장)와 강용대 씨(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사무총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다.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나머지 위원들(김영수 신부, 오덕주 씨, 이관진 씨, 신현만 신부, 이종우 씨)은 다음 회의 때 위촉장을 주기로 하였다.    
이날 회의는 평신도사도직위원회가 지난해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산하 사회 사도직 연구소에 의뢰하여 작성한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서』 초판을 모든 위원이 돌아가며 읽고 검토하는 독해의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독해 때 지적된 몇 가지 사항들을 마지막으로 검토 보완하여 5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의왕시 아론의 집에서 있을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상임위원회 회의 때 상임위원들을 대상으로 발표하기로 하였다.
또 다음 날인 4월 19일(토)에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를 비롯한 모든 위원이 근처의 절두산 성지를 방문하여 오전 10시에 절두산 성당에서 염수정 주교의 집전으로 다른 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드렸으며, 미사 뒤에는 절두산 성지 내 박물관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소위원회 세미나와 연수 겸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8년 4월 10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 회관 4층에서 “교회 내 여성 인력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여성소위원회 총무 김숙희 수녀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에서 제1발제는 이상화 교수(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가 “여성 인력 활용의 정책 방향과 교회 내 여성 인력 활용 과제”라는 주제로, 제2발제는 박은미 교수(가톨릭대학교 인간학 교육원)가 “여성의 교회 활동 실태와 안정적인 신앙생활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하였으며, 제1발제에 대한 논평은 박정우 신부(여성소위원회 위원 겸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가, 제2발제에 대한 논평은 권경수 회장(한국가톨릭여성연합회)이 맡았다.
이어서 4시부터는 참석자들과 발제자들 사이에 자유롭고 활발한 토론이 한 시간 정도 계속되었으며,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장 염수정 주교의 말씀과 마침 기도로 세미나를 끝맺었다.
저녁 식사 뒤 여성소위원회 위원들은 서울 중림동 약현 피정의 집으로 장소를 옮겨 1박 2일 간 여성소위원회 연수 겸 정기 회의를 가졌다.
2008년 4월 11일(금) 오전 10시에 개최된 정기 회의에서는 전날 있었던 세미나에 대한 평가와 함께, 세미나에서 나온 제안들을 여성소위원회가 어떤 식으로 실현시켜 나갈지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한편 회의에 앞서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동안 위원 하유설 신부(메리놀 외방전교회)의 “나선형 역동성”(Spiral Dynamics)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8년 2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8년 2월 19일(화)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8년 첫 회의를 열고 2008년 활동 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올해는 지난해에 한국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산하 사회사도직연구소에 의뢰하여 실시한 ‘한국 가톨릭 교회 평신도 교육을 위한 교육실태 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간하기로 하고, 평신도 교육 편람도 함께 펴내기로 하였다.
한편 2008년 4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정기 회의를 겸해 위원회 연수를 갖기로 하였으며,  2006년 9월에 있었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와 평협 임원들과의 만남을 올해 2008년 5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경기도 의왕 수원교구 아론의 집에서 한 차례 더 갖기로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08년 3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8년 3월 26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8년 4월 10일(목)에 있을 세미나 홍보 방안과 소모임 교재 「교회와 여성」의 가이드 라인 작업, 교황 교서「여성의 존엄」 발표 20주년을 맞아 2008년 5월에 각 본당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강론 자료 준비, 새롭게 구성된 여성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한국 천주교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한국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산하 사회사도직연구소 주관으로 2008년 1월 29일(화)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7층에서 ‘한국 천주교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 에 대한 세미나를 열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가 2007년에 사회사도직연구소에 의뢰한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에 대한 최종 보고 형태로 이루어진 이번 세미나는 주보에 나타난 교육 실태 발표(조은상 위원), 단체에 대한 교육 실태 발표(박순석 위원), 설문을 통한 교육 실태 조사 발표(이상우 위원), 편람 개요에 대한 설명, 편람 개요에 대한 설명과 총괄(변진흥 위원)의 순서로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여성소위원회 2008년 1월 30일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8년 1월 30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8년 첫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8년 4월 10일로 예정된 세미나의 구체적인 내용(일시와 장소, 발제자, 주제)을 확인하고, 세미나에 이어 평가회 겸 여성소위원회 중장기 계획 구상을 위하여 1박 2일의 연수회를 갖기로 하였다
그 밖에 새 여성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 소모임 교재 『교회와 여성』, 그리고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소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일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 는 2007년 8월 31일(금)부터 9월 1일(토)까지 충북 제천시 배론 성지에서 한국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산하 사회사도직연구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를 위한 중간 점검 단계로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 제1발제는 민병덕 신부(평신도사도직위원회 총무)의 “평신도 교육과 활동”, 제2발제는 이윤식 위원(사회사도직연구소 위원,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의 “신심 단체를 통한 평신도 교육의 현황과 미래(ME 교육을 모델로)”, 제3발제는 조은상 위원(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원) 의“중장년의 신앙 단계별 인재 양성을 위한 탐구적 모델”, 제4발제는 오용석 위원(경성대학교 국제무역통상학과 교수)의 “한국 가톨릭 교회 평신도 교육의 효율성 제고 방안”, 제5발제는 정찬남 위원(한국여성생활연구원장) 의 “가톨릭 신자의 평생 교육을 위한 제언” 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07년도의 활동 목표를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로 잡고 이에 대한 컨설팅 작업을 사회사도직연구소에 의뢰한 바 있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11월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07년 11월 20일(화) 서울대교구청 회의실에서 2007년도 마지막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7년 9월 1일(토) 충북 제천시 배론 성지에서 있었던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 에 관한 세미나와 컨설팅의 경과 보고를 듣고, 2008년도 회의 날짜와 활동 계획을 확정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의 중장기 계획에 따라, 2008년도 활동 목표를 ‘주교님들과의 만남’으로 정하고,  주교회의 2008년 춘계 정기 총회 전이나 총회 기간 동안에 주교님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한편,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문헌 「평신도 교육」(Formation of the Laity)의 번역과 출간, 그리고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를 위한교육 편람’ 발간을 2008년도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의 주요 사업으로 정하였다.

여성소위원회 11월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 는 2007년 11월 21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2007년도 마지막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모임 교재용으로 집필된 「교회와 여성」(가제)을 몇몇 위원이 각자의 본당이나 직장의 소모임에서 시험적으로 시작해보고 반응을 보아 내용을 수정 보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기존의 1-3단계 과정으로 되어 있는 여성 지도자 교육도 5주 과정으로 통합하고 강좌도 10개로 축소하여 2008년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해 보기로 하였다.
한편, 2008년도 여성소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교회 내 여성의 교회 참여’와 관련한 세미나 개최로 잡고, 이에 대한 세부 사항을 논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7년 6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7년 6월 28일(목)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열고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의 2007년 활동 목표인 평신도 교육 실태에 관한 컨설팅과 세미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 회의에서 평신도 교육 실태에 관한 컨설팅은 한국평신도사도직협의회 소속의 사회사도직연구소에 맡기기로 하였다. 또한 사회사도직연구소가 실시하는 ‘교육 실태 조사’의 중간 점검을 위하여 2007년 8월 31일(금)부터 9월 1일(토)까지 성지 배론 순교자들의 집(충북 제천시 봉양읍)에서 한국평신도사도직협의회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열기로 하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평신도 교육과 관련하여, 신현만 신부(원주교구 정선 본당 주임)가 ‘신자 재교육의 목표와 실행’에 대하여, 김영희 수녀(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가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 양성 과정’에 대하여 연구한 자료를 발표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07년 5월 19-20일 정기 연수와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7년 5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스승 예수 피정의 집(경기도 여주군)에서 2007년 정기 연수 겸 회의를 가졌다.
2007년 3월 새로 구성된 여성소위원회 위원들과 함께한 이번 연수에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를 비롯하여 위원 전원이 참석하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1박 2일의 연수 동안 첫째 날에는 위원들이 각자 자신의 인생 여정과 신앙 여정을 나누며 서로를 더욱 잘 알고 이해하는 친교의 시간을 가졌고, 둘째 날 회의에서는 송종례 수녀(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에게 2005년에 나온 ‘한국 천주교회 여성 사목 방향 정립을 위한 의식 조사 결과 보고서’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여성소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이번 연수에서는 분과별 위원들도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위원은 다음과 같다.
- 기획분과 위원: 김숙희 수녀(여성소위원회 운영 위원장), 강성숙 수녀, 김희경 수녀, 박정우 신부, 송종례 수녀
- 국제연대분과 위원: 변종찬 신부, 하유설 신부
- 홍보분과 위원: 권경수 위원, 박현정 위원
- 교육연구분과 위원: 김세서리아 위원, 박준양 신부, 조옥라 위원

여성소위원회 2007년 7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7년 7월 11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여성의 교회 참여 문제와 관련하여 교회 내에서 여성이 어떤 영역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전문인을 발굴하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가정 폭력, 청소년, 자녀 교육, 생명, 환경, 노인 사목 등)의 전문 상담원을 양성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아울러 여성 신자들의 교회 참여 비율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주교회의에서 발행하는 『한국 천주교회 통계』에 사목 위원, 구역(반)장, 단체 봉사자 임원들의 통계만이라도 남녀 구분하여 실을 수 있도록 주교회의에 건의하기로 하였다.
또한 지금까지 실시하여 오던 ‘여성 지도자 3단계 교육’ 프로그램을 재검토하여 한국 교회의 여성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삼성재단에서 수여하는 2007년도 비추미 여성대상 후보자로 여성소위원회 전임 운영 위원장인 이영자 수녀와 한국가톨릭여성연합회 전임 회장인 오덕주 씨를 추천하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7년 4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7년 4월 26일(목)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신도 협의회 교육 현황에 대한 컨설팅에 대하여 논의하고,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사회사도직연구소에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를 의뢰하기로 하였으며, 2007년 8월 31일(금)부터 9월 1일(토)까지 평신도사도직위원회와 사회사도직연구소가 합동으로 세미나를 열기로 하였다. 장소와 발제자는 2007년 5월 15일(화) 사회사도직연구소 모임에서 확정하기로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07년 3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7년 3월 21일(수) 오후 2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성심수녀회 관구장 김숙희 그라시아 수녀를 신임 운영 위원장으로 임명하였다. 여성소위원회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숙희 수녀(성심수녀회), 강성숙 수녀(성빈첸시오아바오로사랑의딸회), 권경수 씨(서울가톨릭여성연합회), 김희경 수녀(그리스도성혈흠숭수녀회), 김세서리아 씨(성균관대학교, 가톨릭대학교), 박정우 신부(서울대교구), 박준양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박현정 씨(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변종찬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송종례 수녀(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하유설 신부(메리놀외방전교회).
아울러 회의에서는 새 위원드을 위하여 그동안의 여성소위원회 활동과 사업 내용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는 2007년 5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정기 회의를 겸한 위원회 자체 연수를 하면서 하기로 하였다.

2007년 첫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7년 2월 22일(목) 서울대교구청에서 2007년 첫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의 활동을 점검하고 올해의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의 교육 현황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임원들과의 만남을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으로 잡고, 이에 대해서는 2007년 4월 회의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하였다.

전국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임원과의 만남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6년 9월 1일(금)부터 2일(토)까지 성 분도 은혜의 집(부산시 수영구)에서 전국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임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모임에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총무 민병덕 신부를 비롯하여 위원들과 14개 교구의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대표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첫째 날에는 한홍순 교수(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가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문헌 「평신도 교육」(The Formation of the Laity)의 “열두 가지 제안”을 소개하고, 이 내용을 중심으로 그룹 토의를 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각 교구의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대표들이 차례로 교구의 교육 현황에 대하여 발표하고, 이어서 교회와 평신도사도직위원회에 바라는 점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대표들은 평신도 사도직 활성화를 위해서는 평신도 교육이 필요하며, 미래 교회의 주역인 젊은 평신도 양성을 위한 교회의 관심과 투자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전국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임원과의 만남은 평신도사도직위원회 10개년 계획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서, 첫 해인 지난 2005년에는 각 교구 사목국장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었다.

여성소위원회 설립 5주년 기념 심포지엄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6년 9월 7일(목) 오후 1시, 서울대교구 명동 성당 꼬스트홀에서 “21세기 가톨릭 여성 사목의 전망”(부제: 생명, 상생, 화해를 사는 여성)을 주제로 여성소위원회 설립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송종례 수녀(여성소위원회 기획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심포지엄은 이영자 수녀(여성소위원회 운영위원장)의 개회 선언과 시작 기도로 시작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기조 강연을 통하여 “급변하는 21세기 사회와 교회 안에서 가톨릭 여성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여성들이 무엇을 해야 하고, 여성 활동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찾는 이 작업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가톨릭 여성 단체들의 현황과 바람직한 미래 방향”에 대하여 오덕주 회장(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 “가톨릭 교회의 사회 복지(여성 분야)에 대한 현황 분석과 미래 방향”에 대하여 성명숙 교수(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과), “21세기 사회 안에서 담당해야 할 가톨릭 여성의 역할”에 대하여 조옥라 교수(서강대학교 사회학과)가 주제 발표를 하였고, 각각의 발제에 대하여 장봉숙 회장(전 수원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장), 조현숙 관장(창원 여성의 집), 호인수 신부(인천교구)가 논평을 하였다.
패널 토의에서는 “현장에서의 여성 문제와 가톨릭 교회에 거는 기대”라는 주제로 이경희 전 상임대표(경남 여성단체연합), “생명 문제에 대한 여성 사목적 접근”에 대하여 박정우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여성 사목의 구체적 대안 모색”에 대하여 이금연 소장(감마연구소)이 발표하였다.

여성소위원회 정기 연수와 정기 회의 개최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6년 10월 31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여성소위원회 정기 연수와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정기 연수에서는 장영예 씨와 김춘화 교수(여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여성 지도자 교육” 심화 과정 기획안을 발표하고, 이에 대하여 위원들이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열린 정기 회의에서는 내년도 정기 회의 날짜와 장소를 정하였으며, ‘여성의 날’ 제정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이와 관련한 안을 먼저 선교사목주교위원회에 제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정기 연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6년 6월 7일(수)부터 8일(목)까지 원주교구 정선 성당에서 정기 연수를 가졌다. 이번 정기 연수에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를 비롯하여 13명이 참석하였으며, 2006년 9월 1일(금) 부산 은혜의 집에서 있을 전국평신도협의회 임원들과 만남을 준비하려는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와 관련하여 김한석 신부(서울대교구 사목국)가 서울대교구 본당 교육 현황에 대한 자료를 발표하였으며, 한홍순 위원이 1987년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문헌 The Formation of the Laity의 “열두 가지 제안”을 간추려 설명하였다.

여성소위원회 주관 ‘여성 지도자 1단계 교육’ 실시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6년 5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의정부 한마음수련원에서 의정부교구 여성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여성 지도자 1단계 교육’을 실시하였다. 조진섭 신부(의정부교구 선교사목국장)가 집전한 개막 미사를 시작으로 1박 2일 동안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의정부교구 소속 여성 지도자 1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파견 미사는 이한택 주교(의정부교구장)의 집전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2006년 5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국군 중앙 성당 교육관에서도 국군 중앙 성당, 공군 중앙 성당, 해군 중앙 성당의 여성 지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여성 지도자 1단계 교육’을 실시하였다. 개막 미사와 파견 미사는 현광섭 신부(군종교구 사목국장, 국군 중앙 성당 주임)가 집전하였다.

『한국 천주교회 여성 사목 방향 정립을 위한 의식 조사 결과 보고서』 설명회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6년 5월 29일(월) 대구 남산동에 위치한 대구가톨릭대학교 대신학원에서 5~6학년생 58명을 대상으로, 『한국 천주교회 여성 사목 방향 정립을 위한 의식 조사 결과 보고서』에 대하여 위원 장유성 신부와 강영옥 교수가 설명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6년 4월 6일(목)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6년 9월 1일(금)부터 2일(토)까지 부산 은혜의 집에서 개최될 전국 평신도협의회 임원과 만남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세부 사항은 2006년 6월 7일(수)부터 8일(목)까지 원주교구 정선 성당에서 열릴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정기 연수 때에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 또한 평신도사도직위원회 홈페이지 개설에 관해서도 논의하였다.

여성소위원회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6년 3월 15일(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6년 9월 7일(목) 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 성당 문화관 꼬스트 홀에서 열릴 ‘여성소위원회 설립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의 주제(“생명·상생·화해를 사는 여성”)에 관하여 논의하였으며, 심포지엄 부제는 “21세기 가톨릭 여성 사목의 전망”으로 정하였고, 모든 발제와 토론은 “21세기 여성 사목을 위해 교회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기로 하였다.


평신도 사도직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5년 11월 26일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성당 코스트홀에서 “평신도 사도직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정준교 교수(한국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연구위원, 서남대학교 교수)가 제1발제로 “평신도 사도직의 기원과 영성”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논평은 김영수 신부(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용머리 성당 주임)가 하였다. 제2발제는 전원 신부(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 대표)가 “통계 자료로 본 한국 교회와 평신도”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논평은 강영옥 교수(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 위원, 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대학원 외래 교수)가 하였다. 제3발제는 신현만 신부(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정선 성당 주임)가 “평신도 사도직의 활성화와 사목 방향”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논평은 송종례 수녀(주교회의 여성소위원회 위원, 가톨릭대학교 강사)가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특강과 여성 지도자 교육 실시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청주 가톨릭여성연합회의 요청에 따라 2005년 11월 14일 정기 총회 때 이영자 수녀(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 운영위원장)가 “자존감과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고, 2005년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대구대교구 여성교육회관에서 여성 지도자 교육 1단계를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하유설 신부와 김선실 씨가 “파트너십과 자기 진단”을, 강영옥 위원이 “나를 여성으로 지으신 하느님”을, 김춘아 씨가 “관계의 미덕·교회 활동 관계망”이라는 주제로 실시하였으며, 190여 명이 참석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연수회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5년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대교구 중림동 성당 약현 피정의 집에서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연수회를 갖고,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의 정체성과 역할 모색, 향후 위원회의 전망과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국 천주교회 여성 사목 방향 정립을 위한 심포지엄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05년 4월 2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꼬 교육회관에서 여성 의식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 천주교회 여성 사목 방향 정립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경동현 연구원(사회조사연구원)이 “한국 천주교회 여성 사목 방향 정립을 위한 의식 조사에 대한 결과 보고”, 박정우 신부(서울대교구 목동 본당 주임)가 “성직자가 바라보는 여성 사목의 현황과 과제”, 최혜영 수녀(성심수녀회)가 “수도자가 바라보는 여성 사목의 현황과 과제”, 윤석인 교수(국제 가톨릭 형제회 회원)가 “평신도가 바라보는 여성 사목의 현황과 과제”를 발표하였고, 송종례 수녀(가톨릭대학교 가톨릭여성전임 연구원), 장유성 신부(예수성심전교수도회 수련원장), 윤석인 교수가 이에 대해 논평을 하였다. 종합 토론에는 오덕주 회장(서울대교구 여성연합회 회장), 조현순 관장(창원 여성의 집 관장), 김인숙 수녀(인보성체수녀회)가 삶의 현장에서 느끼는 여성 사목에 대해 토론하였다.
또한, 여성소위원회는 2005년 4월 28일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가졌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2005년도 제1차 정기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005년 3월 2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설립 이후 처음으로 신임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총무 정월기 신부를 비롯하여 김영수 신부, 신현만 신부, 전원 신부, 김영희 수녀, 최혜영 수녀, 김왕기 위원, 오덕주 위원, 이관진 위원, 이윤자 위원, 이종우 위원, 최옥식 위원, 최홍준 위원, 한홍순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신도 사도직 활성화를 위한 정체성과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4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1박 2일 동안 서울대교구 중림동 성당 약현 피정의 집에서 위원 연수회를 갖기로 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회칙
(주교회의 2004년 추계 정기 총회 승인)


제1장  총칙

제1조(명칭)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이하 ‘위원회’)라고 한다.

제2조(목적)
1. 위원회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제시한 선교적 친교의 교회상을 구현하기 위해서 평신도의 존엄성과 교회 생활에서 평신도의 공동 책임성을 존중한다. 이러한 가르침을 바탕으로 교회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 의견을 귀담아들으며 대화하고, 교우들이 삶의 현장에서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2. 위원회는 평신도들이 현세 질서를 복음의 정신으로 충만히 채울 특별한 책임을 다하도록 그에 필요한 것과 어려움을 알아 내고, 이들의 다양한 체험을 계시와 교회의 가르침에 비추어 연구·평가하여 주교회의에 전달한다.
3. 위원회는 성령께서 개인과 운동 단체와 공동체 생활에서 북돋아 주시는 바를 주의 깊게 고려하면서, 이들이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개인으로든 운동·단체를 통해서든 각자 고유한 방법으로 교회 생활과 사명에 참여하도록 격려하고 지원한다. 

제2장  조직

제3조(구성)
위원회는 위원장 주교, 총무 그리고 평신도, 수도자, 성직자 위원들로 구성된다.

제4조(위원장)
위원장 주교는 주교회의 총회에서 3년 임기로 선출하며, 연임할 수 있다.

제5조(총무)
총무는 위원장 주교의 추천과 소속 직권자의 동의를 받아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3년 임기로 임명하며, 연임할 수 있다.

제6조(위원)
위원은 전 교회의 구성원이 고루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활동 분야, 성별, 연령 등을 참작하여 평신도, 수도자, 성직자 중에서 위원장 주교가 3년 임기로 임명하며, 연임할 수 있다. 위원은 개인 자격으로 위촉되며, 위원 위촉 때마다 위촉장을 수여한다.

제7조(자문 위원)
위원장은 필요에 따라 3년 임기로 자문 위원을 임명할 수 있다.

제8조(소위원회)
위원회는 필요에 따라 다음과 같은 분야를 다루는 소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 평신도 운동과 단체
- 교회와 사회에서의 여성의 소명과 사명
- 청소년
- 중장년
- 노년(제3기 인생)

제3장  운영

제9조(위원회와 주교위원회, 총회의 관계)
① 위원회는 관련 주교위원회의 지도·감독을 받는다.
② 위원회의 정관이나 내규 제정과 개정은 관련 주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회에서 확정된다.
③ 위원회는 관련 주교위원회와 상임위원회를 통하여 총회 안건을 제출한다.

제10조(위원회와 교구장 주교의 교도권)
위원회는 교구장 주교의 교도권 수행을 제한하는 행위나 발언을 할 수 없다.

제11조(활동 방법)
위원회는 통상적으로 각종 회의, 연구 모임 등을 통해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제반 문제를 연구하고 국내외의 관련 교회 단체들과 긴밀한 연결망을 유지하며 활동한다.

제12조(대외 활동)
위원회가 대외적으로 주요 발언을 하거나 공개적인 대외 활동을 할 때에는 미리 교리주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의 명시적인 허가를 받아야 한다.

제4장  사무국

제13조(소재)
위원회 사무국은 주교회의 사무처 안에 둔다.

제14조(업무)
위원장은 위원회의 업무 전반을 관장하며, 총무는 위원회의 고유 업무에 관한 실무를 담당한다.

제15조(직원 임면)
위원회 사무국 직원의 임면은 주교회의 사무처의 규정에 따라 주교회의 사무처장이 위원장 주교와 협의하여 한다.

제5장  회의

제16조(회의)
① 정기 회의는 매년 2회 이상 개최한다.
② 임시 회의는 위원장이 필요한 때에 소집한다.

제17조(소집)
회의는 위원장이 적어도 회의 개최 1주일 전에 소집을 통보한다.

제18조(의장)
위원장이 회의 의장을 맡는 것이 원칙이나, 위원장은 임시 의장을 지명할 수 있다.

제6장  활동 보고

제19조(회의 보고)
총무는 정기 회의와 임시 회의의 회의록을 작성하여 각 위원에게 송부하고, 회의가 끝난 뒤 늦어도 1개월 안에 회의록을 관련 주요 문서(자료)와 함께 주교회의 사무처에 제출하여야 한다.

제20조(연례 보고)
위원회는 해마다 주교회의 사무처를 통하여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를 거쳐 총회에 활동 보고서와 예·결산서를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제7장  재정

제21조(재원)
위원회의 재정은 주교회의 예산, 기부금, 기타 수입금으로 충당한다.

제22조(회계 연도)
위원회의 회계 연도는 주교회의 사무처의 회계 연도를 따른다.

제23조(재산 관리)
위원회가 소유한 재산의 책임자는 주교회의 의장이며, 총무 주교의 지휘와 감독 아래 사무처장이 관리자가 된다.

제8장  주교회의 사무처

제24조(회의 참석)
주교회의 사무처장은 위원회의 모든 회의에 참관할 수 있다.

제25조(자료 제공)
주교회의 사무처는 위원회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관계 위원회 위원장에게 제공한다.

제26조(문서 사본 보관)
주교회의 사무처는 위원회 회의록을 포함하여 주요 문서의 사본을 보관한다.

부 칙

1. 이 회칙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교회법과 관례를 따른다.
2. 이 회칙은 주교회의 총회의 승인을 받는 날부터 시행한다.

평신도사도직협의회 관련 세미나 개최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의정부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에서 “교회 구조에서 본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의 정체성과 역할”을 주제로 비공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이문희 대주교, 이용훈 주교를 비롯하여 각 교구 총대리와 사목국장,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대표와 본 위원회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문희 대주교가 “평신도 사도직의 현재와 전망”을, 김영수 신부(전주교구 사목국장)가 “평신도 사도직과 교회 안 제단체 활동과 평협 연구”를, 현명수 신부(인천교구 사목국장)가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의 기능 변화와 새로운 역할`─`인천 교구 사례를 중심으로”를, 최홍준 씨(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사무총장)가 “각 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구조 비교”를, 김득수 씨(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연구위원)가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의 발전 방향 모색”을, 전원 신부(서울대교구 복음화사무국 연구실장)가 “교구 사목 구조와 평신도사도직협의회”를 주제로 각각 발표하였다.

여성 가톨릭 지도자 연수 실시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산하 여성소위원회는 2002년 9월 30일(월)~10월 2일(수) 서울 한남동 꼰벤뚜알 피정의 집에서 제1기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는 교회 여성들이 신앙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여성이라는 자긍심으로 교회와 사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나를 여성으로 지으신 하느님”이라는 주제로 총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 연수는 “하느님 사도로서 사명과 소명 의식 정립”이라는 주제
를 가지고 1단계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드며, 57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 2단계 프로그램은 2003년 3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교회와 여성」 발간

여성소위원회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에 나온 교회의 공식 문헌 가운데 여성에 관한 내용만을 선별하여 「교회와 여성」을 발간하였다. 이 책은 미래 여성 사목 연구 자료집으로서, 교회가 여성에게 무엇을 바라고 가르치고 있는가를 각 주제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여성의 존엄과 소명, 여성과 참여, 여성과 성, 여성과 가정, 봉헌 생활, 마리아의 여성적 역할, 교회에 관한 여성적 이미지 등 총 7부로 구성되어 있다.

여성소위원회 제17차 운영 위원 회의

2002년 11월 8일(금)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여성소위원회 제17차 운영 위원 회의에는 여성소위원회 운영 위원장 이영자 수녀(그리스도의 성혈 흠숭 수녀회)와 총무 이상화 씨를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참석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1단계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에 관한 여성 지도자 교육 연구팀 평가회의 결과 보고를 바탕으로 2단계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 프로그램 기본 구성을 점검하였으며, 「교회와 여성」을 여성 신자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여성소위원회 운영 위원 회의

2002년 9월 7(토)~8일(일) 서울대교구 명동 성당 전진상 회관에서 열린 여성소위원회 운영 위원 회의에는 여성소위원회 운영 위원장 이영자 수녀(그리스도의 성혈 흠숭 수녀회)와 총무 이상화 씨를 비롯한 운영 위원들이 참석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2002년 9월 30(월)~10월 2일(수) 서울 한남동 꼰벤뚜알 피정의 집에서 실시될 제1회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에서 다루어질 내용들을 점검하였으며, 캉영옥 박사가 “나를 여성으로 지으신 하느님”, 이상화 씨가 “여성, 나의 벽”, 장영예 씨가 “파트너쉽과 자기 분석”, 이영자 수녀가 “여성 사도의 사명과 역할”을 발표하였다.

자료실
1983-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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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주일 담화문

다음은 지난 11월 13일 제16회 평신도 주일을 맞이하여 전국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담당 정진석 주교가 발표한 담화문 전문이다. (주교회의 회보 제14호 13면 수록)

1. 교회의 사명은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의 은총을 사람들에게 전할 뿐만 아니라, 현세 질서에 복음 정신을 침투시켜, 현세 질서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곧 교회의 사명은 첫째 복음의 선포와, 둘째 현세 질서의 성화, 이 두 가지입니다.

2. 첫째, 그리스도를 믿고, 그의 은총을 받음으로써 이루어지는 인간 구원의 사명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상에 알리고, 그리스도의 은총을 전해 줌으로써 수행됩니다. 이것은 주로 복음의 전파와 성사 집행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이 분야는 주로 성직자 등이 담당하고, 평신도들은 협조자의 임무를 담당할 분야입니다.

3. 둘째, 현세 질서를 바로잡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께로 향하도록 하는 교회의 사명은, 창조의 목적과 현세 사물 사용에 관한 원리를 밝혀 주고, 현세 사물의 질서를 그리스도 안에서 쇄신하도록, 윤리적 내지 영적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수행됩니다.

4. 현세 질서를 구성하는 가정, 사회 · 직업 · 문화 · 경제 · 예술 · 정치 등 인간 생활과 행동의 모든 분야는, 인간이 그의 최후 목적을 달성하게 되는 수단일 뿐 아니라, 각각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고유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현실 사회의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정신에 입각한 가치 기준에 의거하여 평가되게 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고, 이것이 곧 현세 질서의 그리스도 교화입니다.

5. 현세 질서를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쇄신하는 일은 평신도들의 고유한 사명입니다. 평신도들은 시민으로서 다론 시민들과 함께 살면서, 현세 질서 안에서 복음의 빛과 교회의 정신의 인도를 받아, 그리스도교적 사랑으로써 구체적으로 직접 행동할 처지에 있읍니다. 자기가 살고 있는 사회 공동체의 정신, 풍습 · 법률 · 조직 등을 그리스도교 정신으로 충만케 하는 사회 분야의 사도직은, 성직자들이 수행하기 어려운, 평신도들의 독점적 임무입니다. 이처럼 평신도 사도직 활동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자들의 사회 성화 운동입니다.

6. 이러한 평신도 사도직은 개인적으로 수행될 수도 있고 뜻을 같이하는 평신도들이 단체를 조직하여 사도직을 수행할 수도 있읍니다. 개인적 사도직은 참된 그리스도교 신자 생활에서 우러나온, 단체적 사도직 활동의 근원이며 필수 조건입니다.
개인적 사도직은 어떤 조건이나 어떤 환경에서든지 언제나 가능하고 유익하며 적절한 것입니다.

7. 그러나,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며, 교회는 신자들이 하느님의 백성이라는 하나의 몸을 이룬 결합체입니다. 그러기에 교회 안에서나 교회 밖의 여러 환경에서 사도직의 공동 활동이 요구됩니다. 죽 조직적 사도직이 중요한 것입니다.

8. 우리 한국 교회는 이 점을 일찍부터 인식하여, 전국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를 조직하여 운영하여 왔읍니다. 이 전국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는 설립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면서, 각 교구별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뿐 아니라, 직능별 평신도 단체들이 조직될 수 있는 여건 조성의 밑거름이 되어 왔읍니다.

9. 한편, 전국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는 일반 신자들에게 평신도 사도직이 아직 생소하였던 시대에 설립된 까닭에, 그 후에 이 전국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의 뒷받침에 의하여 설립된 기타의 직능별 단체들과 거의 동격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러나, 전국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는 여러 평신도 단체들 중의 하나가 아니라, 당연히 모든 평신도 사도직 단체 등의 전국 총연합회이어야 합니다.

10. 이제 한국 교회는 교회 설립 200주년을 맞이하여, 아울러 103위의 성인까지도 모시는 당당한 성숙한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으니만큼, 여러 면에서 어른 교회다운 면모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첫째, 민족 복음화 활동에 가일층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교우가 적어도 인구의 20% 이상이 되도록 진력할 것입니다.

둘째, 온 겨레의 윤리 도덕을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재건하는 데 앞장섬으로써, 민족의 염원인 정의 구현과 복지 사회 건설 즉 하느님의 나라 건설에 매진할 것입니다.

셋째, 진정한 의미에서 한국 교회를 받는 교회로부터 주는 교회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현재 도시 본당들은 재정적으로 자립 운영을 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어느 모로 보든지. 세계적인 대교구의 규모에 도달하였다고 보여지는 서울 대교구를 포함한, 한국의 모든 교구가 교구 차원에서는 재정적으로 자립을 못하고 있읍니다. 예를 들면, 교회의 핵심 사업인 신학교 운영은 아직도 외원에 대폭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 우리 한국 교회는 성숙한 단계에 이르렀으니, 성직자 · 수도자 · 평신도를 망라한 모든 그리스도 신자들이 크게 분발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