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현양과 성지 순례 사목 위원회
소개

구성원

김선태 사도요한 주교

위원장

이현태 베드로 신부

총무

연혁
2020 7.6-7

2020년 제1차 정기 회의(전주교구청)

2018 12. 4.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
2018 10. 19.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춘천교구 포천성당)
2018 7. 4-5.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 위원 연수 및 제3차 정기 회의(대전 합덕성지)
2018 6. 22.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전주 치명자산 성지, 326명)
2018 3. 23.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341명)
2018 3. 9.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위원회 회칙 승인
2018 2. 21-22.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위원회 제2차 정기 회의(대구대교구 한티성지)
2018 1. 11-12.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위원회 제1차 정기 회의(전주 천호성지)
2017 12. 12.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33명)
2017 10. 19. 추계 정기총회에서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위원회로 승격 분리 신설, 초대 위원장에 김선태 주교 임명
2017 9. 14.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20명)
2017 9. 8.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제3차 정기 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17 7. 23.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서울 성산동성당, 38명)
2017 7. 8.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광주 치평동성당, 54명)
2017 7. 6-7.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위원 연수 및 제2차 정기 회의(꽃동네 사랑의영성원)
2017 6. 2.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청주 연풍성지, 94명)
2017 3. 24. 성지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175명)
2017 2. 10.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서울 청담동성당, 39명)
2017 2. 7.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청주 증평성당, 39명)
2017 2. 3.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16 7. 6-7 제12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정기 회의(제주 이시돌 피정의집)
2016 8. 21-22. 성지순례사목 담당 사제 회의(대전 정하상 교육회관: 21명 참석)
→3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순례사목분과위. 대외협력분과위, 해외성지순례사목분과위)
2015 6. 30~7. 1 제11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정기 회의(수원 죽산성지)
2014 7. 1-2. 제10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정기 회의(서울 절두산성지)
2013 7. 2-3. 제9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정기 회의(대구 한티성지)
2012 9. 20. 제33차 국내이주사목 사제, 수도자 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17명)
2012 7. 3-4. 제8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정기 회의(전주교구 천호성지)
2012 4. 28.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8명)
2012 3. 15.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옥현진 주교 선임(춘계 정기 총회)
2012 1. 26.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111곳 완주자 5명 축복장 수여식(대전교구청, 5명)
2012 1. 13.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111곳 첫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대전교구청, 1명)
2011 8. 24.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책자 발간
2011 7. 7-8. 제7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정기 회의(합덕성지)
2010 9. 27-30. 제2차 세계 순례지 사목 대회(스페인 산티아고)
2010 7. 1-2. 제6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정기 회의(공세리 성지)
2009 11. 22. 『한국의 성지 순교자의 발자취』 출판
2009 7. 2-3. 제5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정기 회의(대전교구 솔뫼성지)
2008 10. 16.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이주사목위원회를 해외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내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를 신설
2008 3. 3-4. 제4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정기 회의(수원교구 아론의 집)
2007 8. 20-21. 성지순례사목 회의(전주교구 천호성지)
2006 1. 16. 성지순례사목 사제 회의(대전 정하상 교육회관: 11명 참석).
이주사목위원회 산하에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를 구성함.
2005 11. 21-23. 제2차 성지순례사목 아시아 대회(의정부 한마음 수련원): 18개국 100여 명 참석
2005 10. 14.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에 이병호 주교(전주교구장) 선임
주요 활동

2020년 7월 7일 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20년 7월 7일(화) 전주교구청에서 2020년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김선태 주교와 총무 이현태 신부, 위원 10명이 참석하였으며, 신임 위원인 안동교구 이상구 신부, 마산교구 전병이 신부, 의정부교구 이상구 신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2021년도 정기 회의와 전국 성지 사무장 연수, 전국 성지 담당 사제 연수, 축복장 수여식 일정을 정하였다. 
또한 성인(복자) 유해의 공경, 안치, 이장 절차 등에 관하여 각 교구에서 사용한 문건이나 지침 등을 모으자는 의견이 있었다.

2019년 12월 3일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19년 12월 3일(화) 광주대교구 가톨릭 목포 성지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에 수록된 성지 111곳을 완주한 신자 336명에게 축복장을 수여하였다.

2019년 10월 10-11일 회의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19년 10월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수원교구 아론의 집에서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성지 순례 확인 도장 안내 표지판 제작에 대하여 논의하고, 성지 순례 확인 도장 보관함은 교구 성지에서 각자 제작하기로 정하였다. 또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에 실린 성지의 명칭은 『한국 천주교 주소록』을 기준으로 한다는 원칙을 정하였다.

2019년 9월 6일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19년 9월 6일(금) 대전교구 성남동 성당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에 수록된 성지 111곳을 완주한 신자 423명에게 축복장을 수여하였다.

2019년 6월 21일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19년 6월 21일(금) 오전 11시 전주교구 치명자산 성지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에 수록된 성지 111곳을 완주한 신자 397명에게 축복장을 수여하였다.

2019년 7월 3-4일 회의와 연수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는 2019년 7월 3일(수)부터 4일(목)까지 광주대교구 목포 레지오 마리애 기념관에서 정기 회의와 전국 성지 담당 사제 연수를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전국 성지 담당 사무장 연수, 축복장 수여식 후속 프로그램, 한국 천주교 성지 안내도 별도 제작, 확인 도장 보관함의 통일 등을 검토하였다.

2019년 2월 14-15일 회의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19년 2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전주교구청에서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개정 증보판에 대한 명칭과 성지 개념에 따른 분류 기준, 성지 관련 전국 지도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는 2019년 3월 8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강당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에 수록된 성지 111곳을 완주한 신자 489명에게 축복장을 수여하였다.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18년 12월 4일(화) 대구대교구 계산 주교좌성당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에 수록된 성지 111곳을 완주한 신자 226명에게 축복장을 수여하였다.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18년 10월 19일(금) 춘천교구 포천 성당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에 수록된 성지 111곳을 완주한 신자 350명에게 축복장을 수여하였다.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18년 6월 22일(금) 오후 2시 전주교구 치명자산 성지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에 수록된 성지 111곳을 완주한 신자 326명에게 축복장을 수여하였다.

2018년 7월 4-5일 회의와 연수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는 2018년 7월 4일(수)-5일(목) 대전교구 합덕 성당에서 정기 회의와 전국 성지 담당 사제 연수를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에 수록된 111곳과 추가된 성지를 포함하여 모두 170여 곳에 대한 성지 구분과 지도 제작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8년 2월 21-22일 회의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18년 2월 21일(수)-22일(목) 대구대교구 한티 순교성지 피정의 집에서 제2차 회의를 하였다. 신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가 펴낸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증보 개정을 논의하였다.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는 2018년 3월 23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강당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에 수록된 111곳을 완주한 신자 341명에게 축복장을 수여하였다.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식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2017년 12월 12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강당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111곳을 완주한 신자들에 대한 축복장 수여식을 하였다. 이날 축복장을 받은 순례 완료자들은 모두 433명이다.

2018년 1월 11-12일 회의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는 2018년 1월 11일(목)-12일(금) 전주교구 천호 성지 피정의 집에서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용 중인 기존 성지 순례 책자에 교구별로 새로운 성지를 추가하고, 성지·순례지 성당·신앙 사적지 등으로 명칭을 구분하였다.

위원회 분리 신설

2017년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서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를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 위원회’로 분리 신설하고, 위원장에 김선태 주교(전주교구장)를 임명하였다. 그동안 성지 순례 사목에 중점을 두었던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를 순교 성지 개발과 보존, 순교자 현양 운동으로 확장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하여 독립된 위원회로 격상시킨 것이다.

2015년 6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옥현진 주교)는 2015년 6월 11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교구 이주 사목 대표 사제와 민족 공동체 대표 사제, 수도자 대표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전국 실무자 하반기 피정 일정(9월 14-16일, 충북 음성 꽃동네 사랑의 영성원)을 논의하였다. 또한 이주 사목은 단독 사목이 아니라 협력 사목, 공동 사목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며, 교구 청소년 사목 또는 가정 사목과 연계하여 이주민 사목을 펼쳐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2015년 7월 1일 회의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는 2015년 7월 1일(수) 수원교구 죽산 성지에서 제11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성지 전담 사제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각 교구 성지별 중점 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순례 사목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재판 발행에 따라 성지별 수정 내용을 검토하기로 하고, 순례자가 지켜야 할 순례 예절에 대한 내용과 성지 개방 시간과 문 닫는 시간을 지켜 달라는 안내 문구를 본문에 넣기로 하였다.

국내이주사목위원회 2014년 6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옥현진 주교)는 2014년 6월 26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교구 이주 사목 대표 사제, 민족 공동체 대표 사제와 수도자 대표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이주사목 대표 사제·수도자 제40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퇴직금 출국 후 수령제’에 대한 국내 이주민 사목의 입장 표명과 법안 개정 운동의 필요성 그리고 지병에 따른 재출국 상담 사례를 들었다. 특별히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이주 노동자의 귀국 조치에 대한 대안과 코피노(한국 남성과 필리핀 현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2세를 필리핀에서 이르는 말. Korean과 Filipino의 합성어)에 대한 법원 판결(필리핀 어머니가 국내 법원서 두 자녀 친자 확인, 아빠 찾기 소송 첫 승소) 이후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 중에 한국 아빠를 찾아 준다는 중간 브로커들의 횡포(과다한 중간 수수료)에 각별히 주의하기로 하고, 대처 방법을 논의하였다.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2014년 7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는 2014년 7월 1일(화)-2일(수) 서울 합정동 절두산 순교 성지에서 제10차 성지 전담 사제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각 교구 성지별 중점 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순례 사목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눈 다음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가 2011년 발간한 성지 순례 안내 책자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각 성지에 순례 확인 도장 제작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또한 성지에서 이루어지는 행사 계획 등을 공유하고, 행사 위주보다는 성지에 걸맞은 영성을 살려 나가는 데 중점을 두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안내 책자에 성지를 표기한 전국 지도와 성지 순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도문을 보완해 넣기로 결정하였다.

성지 순례 완주자 축복장 수여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2011년 12월 1일 대전교구청에서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가 발간한 성지 소개 책자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에 소개된 전국 111개 성지를 모두 순례한 첫 완주자 김윤배(판크라시오, 대전교구 온양 본당) 씨에게 축복장과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유흥식 주교는 이날 “우리 신앙의 길은 신앙과 역사, 문화가 녹아 있는 특별한 길”이라고 강조하며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신앙과 역사와 문화가 담긴 순교자의 길을 더욱 적극적으로 개발할 뜻을 밝혔다.
2012년 1월 13일에도 성지 순례 완주자 다섯 명에 대한 축복장 수여식이 대전교구청에서 있었다.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2009년 7월 2일 회의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는 2009년 7월 2일(목)부터 3일(금)까지 대전교구 솔뫼 성지 피정의 집에서 성지 순례 사목 제5차 회의를 하였다.
참가자들은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가 2년에 걸쳐 준비하여 온 성지 소개 책자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2009년 7월 현재 전국 교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성지 순례 코스 개발, 성지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 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 공유하였다.
성지 소개 책자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성지 설명을 가급적 줄이고, 신자들이 실제로 성지 순례를 할 때 필요한 교통편, 피정과 고해성사 가능 여부, 인근 숙박 시설과 음식점 등 실용적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추어 편찬하고 있다.
한편 대전교구 해미 성지(주임 백성수 신부)는 충청남도 서산시와 협의하여 해미 읍성과 성지를 잇는 1.4km 순례 코스와 십자가의 길 전용 도로를 개발하고 있다. 솔뫼 성지(주임 이용호 신부)는 순례 길 안내를 위한 이정표 제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세리 성지(주임 오남한 신부)는 자전거 50대를 비치하여 18.5km 거리의 솔뫼-공세리 간 자전거 순례 길을 개발할 예정이다. 전주교구 천호 성지(주임 이영춘 신부) 또한 7박 8일 순례 코스를 개발하려고 전라북도와 협상하고 있다.

제2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모임 개최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 산하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는 2006년 8월 21일(월)부터 22일(화)까지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충남 연기군)에서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두 번째 모임을 갖고 성지 순례 사목을 활성화하고자 3개의 분과위원회(대외협력 분과위원회, 순례사목 분과위원회, 해외성지순례사목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였다.
또한 검증되지 않은 여행사가 주관하는 성지 순례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서 신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성지 순례를 추진하는 본당의 주임 신부와 단체장 그리고 신자들이 사전에 주관 여행사를 검증하는 데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자는 데 의견을 모으고, 새로이 구성한 해외성지순례사목 분과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더 연구하기로 하였다.
제3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모임은 2007년 8월에 전주교구에서 갖기로 하였으며, 전체 모임 전에도 각 분과위원회 별로 모임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한편,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는 전국 단위의 성지순례사목 책임자 협의회를 결성하도록 한 제2차 성지순례사목 아시아 대회의 권고에 따라, 전국 성지순례사목 담당 사제 모임(2006년 1월 16일〔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을 갖고,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산하에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간사 이상각 신부)가 구성된 것이다. 이 모임에 참석한 사제들은 성지 순례 사목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성지 순례 사목 담당 사제들이 연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남미한국가톨릭선교사회(AMICAL) 제8차 총회 개최

2006년 7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남미한국가톨릭선교사회(AMICAL) 제8차 총회’가 라틴 아메리카 11개국(멕시코, 파나마, 기아나-프랑스령,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페루, 에콰도르, 과테말라, 콜롬비아)에서 일하는 한국인 선교사 65명(성직자 15명, 수도자 47명, 평신도 3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간 역사 안의 하느님”이라는 주제로 페루 리마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 “라틴 아메리카 교회 역사”라는 주제로 강의한 제프 클라이버 신부(예수회, 페루 리마 가톨릭대학교 역사학 교수)는 라틴 아메리카 교회 전래 역사의 재평가를 통해서 새로운 복음화를 시도하는 방법을 모색하였다. 그리고 종교와 신앙과 윤리가 분리되어 있는 현실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는 것으로, 기다리는 교회에서 찾아 나서는 교회, 큰 교회가 아닌 작은 교회, 곧 소공동체 운동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찾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현재 한국에서 50년 동안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문 요안나 수녀(Jean Meloney, 메리놀 수녀회)의 선교사 체험에 대한 나눔이 있었다. 문 수녀는 “과거 어려웠던 한국의 현실 속에서 선교사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참하느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였다.”고 고백하면서, “참된 선교사가 되려면 인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고, 선교사로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 된다.”고 권고하였다.
이번 총회에 참가한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병호 주교는 “그리스도와 성령”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하여, “선교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말씀이 담겨 있는 성경을 가까이하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성경 안의 진짜 하느님의 말씀을 암기하고 그 말씀이 가슴 속에서 살아 활동할 수 있어야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할 수 있는 선교사가 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복음 선포자 자신이 하느님의 말씀에서 ‘신앙의 힘, 영혼의 양식, 영성 생활의 순수하고도 영구적인 원천이 되는 힘과 능력’을 끊임없이 길어 내고, 그런 의미에서 복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병호 주교는 모든 일정을 선교사들과 함께하면서 이들의 고충과 활동, 그리고 한국 주교회의에 대한 기대와 요청을 들었으며, 이들의 헌신적 봉사의 삶을 지지하고 격려하였다. 참가한 선교사들은 각 선교지에서의 체험에 대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으며, 각국 선교 활동의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서로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국내 이주 사목 실무자 하반기 연수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는 지난 2005년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속초 통일 설악 수련원에서 국내 외국인 사목에 종사하는 사제·수도자·평신도 실무자 98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내 이주 사목 실무자 하반기 연수를 실시하였다. 실무자 연수는 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상반기 연수는 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하반기 연수는 친교와 기도로 상호 유대를 다짐하며 재충전의 시간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실무자 연수에서는 “성령의 초월적인 활동을 의식하고 있는 그리스도인”(2005년 이민의 날 교황 담화, 3항)이라는 주제로 베트남 공동체의 피터 신부의 피정 강의로 시작되었으며 함께하는 공동 기도와 한마당 체육 대회, 설악산 관광을 실시하였다.
또한 이 기간에 교구 대표 사제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교구 대표 사제 회의를 연 4회 갖기로 한 것을 확인하였고, 그동안 함께 참석하였던 민족 공동체 사제들의 참석 여부를 사안에 따라 초대하는 형식으로 결정하였다. 또한 2006년 4월 18일에서 21일까지 부산 은혜의 집에서 실시하기로 한 상반기 연수와 필리핀 스칼라브리니센터 파비오 신부 초청 ‘Exodus program’에 대하여 다시 확인하였다.


제2차 성지 순례 사목 아시아 대회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가 주최하고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와 서울대교구가 주관한 제2차 성지 순례 사목 아시아 대회가 “성지 순례, 하느님께서 오늘 아시아에 주시는 사랑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2005년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의정부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는 후미오 하마오 추기경(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18개 나라 89명의 순례지 사목자와 교회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들은 순례지 사목자들의 강연과 질의 응답, 소그룹 토의를 중심으로 성지 순례 사목에 대한 각국의 경험을 나누고 아시아 차원의 공동 사목 방향을 모색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이 직접 절두산 순교 성지와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성당을 방문하여 한국의 순례 성지 사목을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문화 행사로 명동 주교좌성당 문화관 코스트 홀에서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한국의 전통 문화 공연이 있었다.
각국 대표들은 ‘최종 문서’(안)에 대한 검토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다종교 다문화 사회인 아시아에서 성지를 중심으로 한 복음화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아시아 성지순례사목협회(가칭) 설립을 결정하였으며, 이를 중심으로 향후 지속적인 연대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결의하였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 참가한 국내 성지 담당 사제들은 이 모임을 계기로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모임을 연 2회 갖기로 결정하였다.
“성지 순례 사목 아시아 대회”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선포한 교황 권고 「아시아 교회」(Ecclesia in Asia, 1999.11.6.)와 관련하여 아시아 지역 성지 순례 활성화를 통한 복음화와 종교 간 대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제1차 성지 순례 사목 아시아 대회”(2003년 10월 20-25일)는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과달루페 신학교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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