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
소개

설립 배경 및 취지

2003년 2월 8일은 모자보건법이 제정된 지 30년이 되는 날이었다. 교회는 모자보건법이 근본적으로 태아를 인간으로 존중하지 않고 반생명적이고 반인륜적으로 인간의 기본권마저도 부정하고 있기에 이를 악법으로 규탄하여 왔다. 그러기에 1971년 김수환 추기경님은 ‘모자보건법 제정을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셨고,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서는 공동 교서를 발표하여 낙태를 살인 행위로 단죄하였다. 그 후 30여 년 동안 주교회의는 여러 차례 인간의 존엄성과 그 생명권의 불가침성, 인공 유산의 죄악성에 대해서 교회의 입장을 밝혔다. 특히, 지난 1992년 7월 3일을 기해 ‘낙태는 분명 살인 행위요 우리 사회에 만연한 인명 경시 풍조의 근원’임을 천명하면서 모자보건법을 모태로 한 형법개정안 제135조 폐지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하여 10월에 107만 서명부와 함께 국회에 청원서를 제출한 바 있다. 그리고 2000년 3월 청주교구 중심으로 모자보건법 폐지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하여 12월 27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124만 명의 서명부와 함께 ‘모자보건법 폐지’를 위한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국회는 보건복지위원에서 토론도 하지 않은 채 우리의 청원을 기각하였다. 지난 2002년 12월 4일 주교회의 사무처에 접수된 국회의장 공문(11월 6일자)은 여성의 선택권과 어쩔 수 없는 낙태의 필요성으로 청원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사무처는 이 점을 안타까워하며 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12월 6일)와 정의평화위원회(12월 9일)에 이에 대한 논의를 건의하였고, 한국 사회에 만연한 반생명 문화에 대한 좀더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4개 전국위원회(가정사목위원회,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 위원회, 매스컴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와 2개 소위원회(생명윤리연구회, 여성소위원회)가 연합하여 2002년 12월 18일 첫 대책회의를 가졌다. 그 후 2003년 1월에 걸쳐 총4회의 대책회의 결과 2003년 제정 30년을 맞이한 모자보건법 제14조가 한국 사회에 만연한 반생명 문화의 심각한 현상인 낙태를 조장하는 독소 조항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고자 “생명 문화와 낙태 - 모자보건법 제14조에 관한 다각적 검토”를 주제로 하여 2003년 2월 5일 국회 도서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어서 2003년 2월 7일 명동성당에서 ‘생명 수호 미사’를 봉헌하였다. 이러한 논의 과정에서 무엇보다도 죽음의 문화가 만연한 현실을 직시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생명운동의 한계를 절감하고 문화를 바꾸어 가는 범국민운동의 필요성이 부각되어 생명 31운동이라는 새로운 모색을 하게 되었다.

구성원

이성효 리노 주교

본부장

연혁
2020 1.20

제51차 생명담당 운영위원회의

2019 11.20

제50차 생명담당 운영위원회의

2019 9.18

제49차 운영위원회의

2019 5.22

제48차 운영위원회의

2019 3.16

2019년 청년 생명대회

2019 1.15

제47차 운영위원회의

2018 11.20

제46차 운영위원회의

2018 9.18

제45차 운영위원회

2018 6.26-27

제12차 신학생 생명연수

2018 5.2-3

제12차 실무자 생명연수

2018 6.16

2018년 제7차 생명대행진

2018 5. 2.

제44차 생명 담당 운영위원회의와 제9차 가정사목국장회의 연석회의

2018 5. 2-3.

제12차 실무자를 위한 가정과 생명 연수

2018 2. 12.

2018년 가정과 생명을 위한 미사

2018 1. 16.

제43차 운영위원회

2017 11. 21-22.

제42차 운영위원회의 및 생명 담당 사제 연석 회의

2017 11. 11-12.

제11차 청년생명 연수

2017 10.

주교회의 2017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생명운동본부 소속을 생명윤리위원회 산하에서 가정과생명위원회로 변경

2017 9. 19.

제41차 운영위원회

2017 7. 17.

가톨릭생명운동 전국네트워크 2017년 실무자 워크숍

2017 6. 27-28.

제11차 신학생 생명 연수

2017 6. 16-17.

제6차 생명대행진

2017 4. 18-19

제11차 실무자 생명 연수

2016 10. 26.

이성과 신앙연구소(수원)와 공동으로 학술 발표회 개최: “현대의 복음선교와 여성 문화”

2015 2. 18-3. 29

생명문화 건설을 위한 40일 기도 운동 전개

2015 3.

주교회의 춘계 정기총회 '첫영성체 어린이를 위한 생명교육 교재' "생명으로 오신 예수님" 인준

2014 11. 1-2.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 공청회 개최

2014 7. 21.

청소년 생명 핸드북 [생명을 노래하다] 1,300부 발간 및 배포

2013 4. 19.

모자보건법 시행 40년 세미나 개최

2013 1.

"가톨릭생명운동전국네트워크 구축 사업"(전국 8개 교구) 시행 원년

2012 6. 12.

응급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을 막기 위한 청원기도(전국의 남녀 수도단체) 요청

2012 6. 7.

‘응급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을 반대한다“ 성명서 발표

2012 4

「궁금한 생명 문제에 답한다」 발간 및 배포

2012 3.15. 제5대 본부장 이성효 주교 취임
2012 2. 6. 생명을 위한 미사 봉헌(서울 명동성당, 집전: 장봉훈 주교 외 사제단)
2012 1.16. 제15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2011 11.25. 새 생명 프로젝트 포럼 개최
2011 9.19. 제14차 운영위원회 회의 및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 개최
새 생명 프로젝트 시범교구 선정(인천교구·청주교구)
2011 7. 9-10. 제5차 청년 생명연수 개최
2011 6 29- 7. 1. 제6차 신학생 생명연수 개최
2011 6.27. 제13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2011 6.13-14. 제4차 성직자·수도자 생명연수 개최
2011 5. 1. 제1회 생명주일
2011 3.13. 제12차 운영위원회 회의 및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 개최
2011 3.12-13. 제5차 생명 실무자 생명연수 개최
2011 2.7. 생명을 위한 미사 봉헌 및 새 생명 프로젝트 선포식
(장소: 서울 명동성당, 집전: 장봉훈 주교 외 사제단)
2011 2. 7-9. 대학생 생명연수 개최
2011 1.17. 제11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2010 12.20-21. 제5차 신학생 생명연수 개최
2010 11.19. 새 생명 프로젝트 제2차 회의 개최
2010 11. 8. 제10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2010 10.28. 새 생명 프로젝트 제1차 회의 개최
2010 8. 16. 제9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2010 7. 9-11. 2010 전국 생명대회 개최(장소: 충북 음성 꽃동네)
2010 6. 22. 전국 생명대회 제6차 준비회의 개최
2010 6. 7. 제8차 운영위원회 회의 및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 개최
2010 6. 4. 인공임신중절예방 사회협의체 사회공헌협약식 구성(보건복지부와 시민단체ㆍ의료계ㆍ학계ㆍ종교계 등 참여)
2010 6. 3. 전국 생명대회 제5차 준비회의 개최
2010 4. 26-27. 제3차 성직자 수도자 생명연수 개최(장소: 청주교구 연수원)
2010 4. 19. 제7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2010 4. 14. 전국 생명대회 제4차 준비회의 개최
2010 3. 22. 생명운동본부 제6차 운영위원회 회의 및 전국 생명운동 담당 사제 연석회의 개최
2010 3. 17. 전국 생명대회 제3차 준비회의 개최
2010 2. 24. 전국 생명대회 제2차 준비회의 개최 및 낙태 근절 간담회 개최
2010 2 8. 생명을 위한 미사 봉헌(장소: 서울 명동성당, 집전: 장봉훈 주교와 사제단) 및 제5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2010 1. 15. 제1차 가톨릭 장기기증 전국네트워크 실무자 회의
2010 1. 14. 2010 전국 생명대회 제1차 준비회의 개최
2009 12. 15. 제4차 신학생 생명 연수(장소: 청주교구 연수원)
2009 11.30.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인구보건복지협회 생명포럼 참석
2009 11.28-29. 제4차 생명 수호 단체 실무자 연수
2009 11.28.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세미나 기조강연
2009 10.26. 제3차 운영위원회의
성명서 ‘불법 낙태 근절에 앞장선 산부인과 의사들을 지지합니다’ 발표
2009 10.8.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인구보건복지협회 생명포럼 참석
2009 10.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가톨릭 장기기증 전국네트워크 설립 승인
2009 7.16.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인구보건복지협회 생명포럼 참석
2009 7.11-12. 청년 생명 연수
2009 6.29.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
2009 4.27.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
2009 4.7-8. 성직자, 수도자 생명 연수
2009 3. 17. 생명31운동본부에서 생명운동본부로 명칭 변경
2009 2. 4. 생명수호 미사(장소: 명동성당)
2008 12.15-16. 제3차 신학생 연수
2008 12. 2. 보건복지가족부 주최 인구보건복지협회 모자보건법 개정안 공개토론회 참석
2008 12.2.-3. 제3차 생명운동 실무자 연수
2008 10. 16. 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에서 생명윤리위원회 산하로 변경. 제4대 본부장 장봉훈 주교 취임
2008 8. 22. 생명31 운동본부, 프로라이프 공동 세미나 주제: 모자보건법과 의료수가 개선방안
2008 8. 11. 기획단 회의
2008 7. 12 - 13. 제2차 청년 생명 연수 개최(장소 : 청주교구 연수원)
2008 6. 9. 기획단 회의
2008 5. 22. 교계내 언론사, 출판사 간담회 주최
2008 4. 21. 기획단 회의
2008 4. 7 - 8. 성직자, 수도자 생명연수 개최(장소 : 청주교구 연수원)
2008 2. 13. 모자보건법 14조항 개정안 공청회 참석
2008 2. 11. 기획단 회의
2008 2. 4. 생명 수호 미사 개최 (장소:명동성당, 집전:정진석 추기경 및 사제단)
2007 12. 17 - 18. 제2차 신학생 연수
2007 11. 30 - 12. 1. 제2차 생명수호단체 실무자 연수
2007 11. 8. 제2차 사제단, 집행위원회 연석회의
2007 11. 2. 생명31 운동본부 기획단 회의
2007 10. 제3대 본부장 황철수 주교 취임
2007 9. 2. 천주교 생명 수호 대회 개최
2007 8. 24. 생명 수호 대회 준비 회의 및 기자 간담회
2007 8. 9. 생명 수호 대회 기획 회의
2007 7. 생명31 운동본부 교육자료 3 생명의 문화를 선포하십시오 발간
2007 5. 3. 생명31 사제단 연석회의
2007 4. 12. 생명31 운동본부 기획단 회의
2007 3. 27. 생명 관련 위원회 연석회의(신앙교리위원회, 가정사목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 생명윤리연구회 위원장 주교와 총무신부 참석)
2007 3. 3 - 25. 생명 수호 엽서 보내기 운동 전개
2007 2. 28. 생명 관련 위원회 연석회의(신앙교리위원회, 가정사목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 생명윤리연구회 위원장 주교와 총무신부 참석)
2007 2. 2- 8. ‘생명을 위한 미사’ 봉헌(명동성당)
2007 1. 11. 생명31 운동본부 기획단 회의
2006 1. 26 - 2007. 2. 국무총리실 산하 저출산고령화대책 연석회의 참석
2006 12. 19- 20. 생명31 운동본부 신학생 연수
2006 11. 21 - 22. 제1회 생명수호단체 실무자 연수
2006 9. 19 - 27. 미국 생명운동단체 방문
(미국 주교회의 Pro-Life Activities, Human Life International, Gabriel Project Home,Rachel Project Office, Washington Diocesan Pro-Life Activities)
2006 9. 7. 생명 관련 위원회 연석회의(신앙교리위원회, 가정사목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 생명윤리연구회 위원장 주교와 총무신부 참석) 개최
2006 5. 생명31 운동본부 제3대 총무 송열섭 신부 취임
2006 2. 22. 저출산고령화대책 시민연대 세미나 ‘자녀는 삶의 축복인가, 부담인가?’ 공동 주최
2006 2. 7. 생명 관련 위원회 연석회의(신앙교리위원회, 가정사목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 생명윤리연구회 위원장 주교와 총무신부 참석) 개최
2005 10. 제2대 본부장 김지석 주교 취임
2005 6. 29.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한불교 조계종과 함께 저출산고령화대책 시민연대 결성
2005 6. 28. 가정사목위원회 공동 생명31 운동 전국 사제 모임
2005 5. 30. 생명31 운동본부 교육자료집 ‘생명을 택하여라’ 발간, 배포
2005 5. 생명31 운동본부 제2대 총무 송영오 신부 취임
2004 7. 1. - 8. 22. ‘생명, 하나 더!’ 디카 폰카 사진, 생명31 기도문 공모전
2004 5. 30. 생명의 날 기념 미사(명동 꼬스트홀)
2003 11. 8. 거리 문화 공연(서울 동숭동 대학로 일대)
2003 10. 5. 집행위원회 확대 모임
2003 8. 홈페이지 개설(www.life31.or.kr)
2003 8. 5. 생명31 운동본부 집행위원(12명) 위촉식
2003 7. 3. 교회 월간 잡지 편집장 홍보 간담회
2003 7. 1 - 2. 생명31 운동 워크숍
2003 5. 16. 생명31 열린 음악회(여의도 KBS홀)
2003 3. 춘계주교회의, 생명31운동 승인. 제1대 본부장 이기헌 주교, 제1대 총무 정연정 신부
2003 3. 15. 생명을 사랑하는 의료인 모임(낙태시술 거부 의료인)
2003 2. 7. 생명수호 미사 및 생명31 운동 선포식(명동성당)
2003 2. 5. ‘모자보건법 14조항에 관한 다각적인 검토’ 세미나(국회도서관)
주요 활동

2019년 6월 25-26일 생명운동본부 제13차 신학생 가정과 생명 연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9년 6월 25일(화)부터 26일(수)까지 수원교구 죽산 성지 영성관에서 2019년 제13차 신학생 가정과 생명 연수를 하였다.

총무 이근덕 신부와 이현승 신부(의정부교구 가정 사목부),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 위원회), 차희제 회장(프로라이프 의사회)을 비롯하여 대구대교구, 광주대교구, 수원교구 소속 신학생 40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생명 수호를 주제로 한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였다.

2019년 4월 6일 제8차 생명 대행진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9년 4월 6일(토) 오전 9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9년 제8차 생명 대행진을 거행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한 교황 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 오웅진 신부(예수의 꽃동네 형제회)를 비롯한 1,000여 명의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가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사전 행사 이후 광화문 일대에서 가두 행진을 하며 생명 수호와 낙태 반대 홍보 활동을 하였다.

2019년 5월 22-23일 2019년 제1차 연석회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2019년 5월 22일(수)부터 23일(목)까지 수원교구 가톨릭 교육 문화 회관에서 2019년 제1차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생명 담당 운영 위원회, 가정 담당 운영위원회, 교구 가정 담당 사제 회의가 연속으로 열려, 2019년 사업에 관하여 심도 깊게 논의하였다.

2019년 젊은이와 함께하는 생명을 위한 미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 생명운동본부는 2019년 2월 11일(월) 오후 6시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2019년 ‘젊은이와 함께하는 생명을 위한 미사’를 거행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교황 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를 비롯하여 1,200여 명의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가 참석하였다.

미사에 앞서 오후 3시부터 꼬스트홀에서 열린 사전 행사에 꽃동네 현도 사회 복지 대학교 학생들이 생명의 가치를 홍보하는 공연을 하였다.


2019년 청년 생명 대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9년 3월 16일(토) 오전 9시 서울 청계 광장에서 2019년 청년 생명 대회를 개최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교황 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를 비롯하여 1,000여 명의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가 참석하였다. 이날 대회에서 생명 수호를 선전하고 낙태에 대한 반대 입장을 홍보하였다.

2018년 가정 생명 세미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2018년 12월 3일(월)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2018년 가정 생명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가정 폭력의 원인과 현실 그리고 교회의 대응”을 주제로 하여 ‘한국 사회 다문화 가정의 가정 폭력 원인과 실태 그리고 치유와 예방’(대구대교구 이주 사목 위원장 이관홍 신부)과 ‘한국 사회 일반 가정의 가정 폭력 원인과 실태 그리고 치유와 예방’(가톨릭 여성 상담소 김은랑 소장)에 대하여 발표하고, 토론하였다.

2019년 1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는 2019년 1월 15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0차 가정 담당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고, 2019년 사업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였다.

2019년 1월 15일 생명운동본부 회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9년 1월 15일(화)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7차 생명 담당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고, 2019년 사업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였다.

2018년 9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2018년 9월 18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38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8년 12월 3일(월) 오후 2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가정 폭력”을 주제로 열리는 ‘가정과 생명’ 심포지엄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사업 계획은 위원장 주교와 총무 신부가 주도하여 수립하기로 하고, 매리지 엔카운터(ME) 지원금은 추진하지 않기로 하였다. 혼인 강좌 교재 작성과 관련하여 위원들의 협력을 구하기로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8년 9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8년 9월 18일(화)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총무 신부가 고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생명 교재 제작과 관련한 전담 팀을 구성하고, 다음 회의에서 위원장 주교의 구상에 관하여 논의하기로 하였다. 또한 활동가 가정과 생명 연수에 대하여 논의하고,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과 생명 대행진 행사의 활성화 방법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생명운동본부 생명 활동가 연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8년 9월 29일(토)-30일(일) 수원교구 죽산 성지 영성관에서 제12차 활동가 생명 연수를 하였다.
관계자 31명이 참가하여 안병욱 씨(한국 프로라이프 청년회)의 ‘생명과 선택’, 신상헌 씨(한국 프로라이프 청년회)의 ‘신앙과 생명’이라는 주제 강의를 듣고 토론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7차 생명 대행진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8년 6월 16일(토)에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주교좌 명동 대성당과 꼬스트 홀에서 제7차 생명 대행진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1,0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오전에 식전 행사와 가두 행진을 하였다.
오후에는 더플레이어즈 오케스트라의 공연과 사례 발표로 구성된 토크 콘서트에 이어 본부장 이성효 주교의 주례로 파견 미사를 거행하였다.

2018년 6월 26-27일 제12차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8년 6월 26일(화)-27일(수)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제12차 신학생 생명 연수를 하였다.
60명의 신학생들이 참가하여 ‘생명 존중과 자살 예방’(손애경 수녀, 한마음 한몸 운동 본부 자살 예방 센터), ‘신앙과 생명’(신상헌 프로라이프 청년회장)에 대한 강의를 듣고 토론하며 친교를 나누었다.

2018년 5월 2일 회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2018년 5월 2일(수) 오후 7시 경기도 안성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제44차 생명 담당 운영위원회와 제9차 가정사목국장회의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생명 대행진 행사와 신학생 생명 연수 준비에 관한 세부 사항을 논의하였다.

2018년 5월 2일 생명운동본부 실무자 연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8년 5월 2일(수)-3일(목) 경기도 안성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미혼모와 가톨릭 교회”를 주제로 제12차 실무자 가정과 생명 연수를 가졌다.
60명이 참가한 이번 연수에서는 ‘미혼모를 위한 사목적 접근과 몸의 신학’, ‘미혼모를 위한 인격적 관계’에 관한 양주열 신부(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의 강의를 듣고 토론하였다.

2018년 2월 12일 가정과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 생명운동본부는 2018년 2월 12일(월) 오후 6시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2018년 가정과 생명을 위한 미사를 거행하였다.
염수정 추기경(서울대교구장)이 주례하고, 김희중 대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이성효 주교(주교회의 가정과 생명위원회 위원장), 유경촌 주교(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 위원장), 옥현진 주교(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정순택 주교(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원회 위원장), 문한림 주교(아르헨티나 산마르틴 교구 보좌 주교), 마르코 스프리치 몬시뇰(임시 주한 교황 대사 대리)과 사제들이 공동 집전하였다. 미사 중에 낙태죄 폐지 반대 100만 인 서명 운동 서명지를 봉헌하였다.

2017년 12월 4일 “한국 가톨릭 교회의 복음화를 위한 가정 사목” 세미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12월 4일(월)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주교회의 복음선교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와 함께 “한국 가톨릭 교회의 복음화를 위한 가정 사목”을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 ‘가정과 교회를 활성화하는 통합 사목에 대하여’(서울대교구 면목동 본당 주임 조재연 신부)와 ‘미래 한국 가톨릭 교회의 복음화를 위한 가정 사목’(의정부교구 가정사목부 담당 이상구 신부)에 관한 발제와 토론을 하였다.

2018년 1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는 2018년 1월 16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37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8년 사업 계획에 관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별히 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주교회의 2017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산하에 있던 생명운동본부를 신설된 가정과 생명 위원회 산하로 옮기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두 위원회의 협력을 요청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8년 1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8년 1월 16일(화)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제43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생명운동본부의 2018년 사업 계획의 구체적 실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국내에서 시작된 낙태죄 폐지 청원 운동에 맞서 지난 2017년 대림 시기부터 시작된 낙태죄 폐지 반대 100만 인 서명 운동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2018년 1월 31일까지 총 1,005,000명이 동참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또한 2018년 1월 31일 마감 이후에도 이 운동을 지속하기로 하였다.

2017년 10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위원장 조환길 대주교)는 2017년 10월 18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제36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8년 사업 계획과 함께 ‘전국 공용 혼인 강좌 교재’, ‘가정 폭력 치유와 예방’ 관련 서적 번역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위원장 조환길 대주교가 ‘가정과 생명 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통합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였다.

위원회 명칭 변경과 통합

2017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는 생명의 원천인 가정을 더욱 능동적으로 보살피기 위하여 가정과 생명은 불가분의 관계임을 인식하고 ‘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를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신임 위원장으로 이성효 주교를 임명하였다. 그리고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산하 생명운동본부를 소위원회로 편입시켰다.

2017년 10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10월 20일(금) 대구대교구청 회의실에서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와 전국 교구 가정사목국장 연석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교구의 가정 사목 관련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가정과 생명 위원회 위원장 이성효 주교와 가정사목위원회 위원장 조환길 대주교 간에 업무 인계가 있었다.

2017년 11월 11-12일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7년 11월 11일(토)-12일(일) 경기도 안성 죽산 성지 영성관에서 제11차 청년 생명 연수를 하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신상헌 회장(프로라이프 청년회 회장)과 안병욱 기획부장(프로라이프 청년회 기획부장), 이광호 박사(사랑과 책임 연구소)의 강의를 듣고 토론하였다. 또한 ‘프로라이프 청년회’ 중심의 생명 운동 촉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2018년에는 기존의 청년 생명 연수가 아니라 대상을 확대하여 활동가 생명 연수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7년 11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7년 11월 21일(화)-22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2차 정기 회의와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본회의에 앞서 김태원(그룹 ‘부활’ 기타리스트) 부부를 초청하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본회의에서는 2018년 사업 계획과 더불어 낙태죄 폐지 반대 서명 운동에 대해 논의하고, 생명운동본부를 중심으로 서명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2017년 9월 16일 회의와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9월 16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3차 정기 회의 겸 세미나를 하였다.
세미나에서 “트라우마”를 주제로 한 정혜신 박사의 발표를 듣고 토론하였다. 한국 역사의 대표적 비극인 4·3, 5·18, 세월호 사건 등과 관련된 사회적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데에 교회가 협력할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7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9월 19(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고등학생 이상을 위한 생명 교재 제작과 출판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제작과 더불어 보급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하여 중점을 두고 논의하였다. 또한 올해 11월에 개최 예정인 청년 생명 연수(11월 11-12일)와 연석회의(11월 21-22일)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였다.

2017년 5월 27일 정기 학술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5월 27일(토) 수원교구 성포동 성당에서 “연명 의료 결정과 가톨릭 교회”를 주제로 한 정기 학술 세미나를 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가 작성한 ‘사전 연명 의료 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을 일반 신자들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3명이 주제 발표를 하고, 4명이 토론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7년 4월 18-19일 실무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4월 18(화)-19일(수) 수원교구 영성관(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서 제11차 실무자 생명 연수를 하였다.
이번 연수에서 약 30명의 참가자가 ‘청소년 성교육’(이광호 위원)과 ‘자살 예방’(전명숙 서기관)에 관한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였다. 이어서 열린 생명운동본부 위원 회의에서 6월에 개최할 예정인 ‘생명 대행진’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2016년 11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6년 11월 26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0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김대현 국회 사무처장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제1부에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배은경 교수의 “성폭력”을 주제로 한 발표를 듣고 토론하였으며, 제2부에서 2017년 활동 계획과 일정을 확정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6년 10월 26-2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6년 10월 26일(수)-27일(목) 수원교구 갓등이 피정의 집에서 제38차 운영위원회와 교구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2017년 활동 계획과 일정을 확정하였다.


2016년 9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6년 9월 23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9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 총무 신부, 위원 등 12명이 참석하여 “임상 연구 윤리와 관련 제도”에 관한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최병인 교수의 발제를 듣고 토론하였다. 또한 총무 이동익 신부가 작성한 ‘호스피스‧완화 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 제정의 의미와 과제에 관한 보고서를 주교회의 2016년 추계 정기 총회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제70차 정기 회의는 2016년 11월 26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며, 배은경 교수(서울대학교 사회학과)가 성폭력 관련 주제로 발표한다.

2016년 9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6년 9월 20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37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한국 레지오 마리애 허정애(엘리사벳) 단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인 생명 운동 활동을 요청하였다. 총무 최병조 신부는 2016년 10월 26일(수) 수원가톨릭대학교 하상관에서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에서 주관하고 ‘이성과 신앙 연구소’가 주최하는 “현대의 복음 선교와 여성 문화” 심포지엄에 참석을 요청하였다.


2016년 5월 21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6년 5월 21일(토)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와 공동으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강당에서 “‘완화 돌봄, 연명 의료 결정 제도화 법률’과 가톨릭 교회”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총무 이동익 신부가 ‘완화 돌봄’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였으며, 김율 교수(대구가톨릭대학교 교양교육원)를 좌장으로 최경석 교수(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가 ‘호스피스 완화 의료 및 연명 의료 결정 법률의 연명 의료 결정의 쟁점과 향후 과제’를, 김은배 수녀(모현 가정 호스피스)가 ‘가정 호스피스’를,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법률과 연명 의료 결정 제도화’를,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장)가 ‘호스피스·완화 의료와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관심’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6년 4월 26-27일 실무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6년 4월 26일(화)-27일(수) 수원교구 영성원에서 교구 생명 운동 담당 실무자 생명 연수를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총무 최병조 신부를 비롯하여 생명운동본부 운영 위원들과 전국 각 교구 생명 사제, 실무 담당자 등 35명이 참가하였다.

최병조 신부의 기조연설에 이어, 최진일 박사(생명 윤리 학자)가 ‘생명의 시작과 생명 윤리’를,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삶과 죽음의 문제’를 주제로 강의하였으며, 청주교구와 대전교구의 생명 교육에 관한 사례 발표와 함께 질의응답,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생명운동본부 2016년 4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6년 4월 26일(화)-27일(수)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가진 제10차 실무자 생명 연수에 이어,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 운영 위원과 교구 생명 운동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총무 최병조 신부는 생명운동본부에서 편찬한 「여성 문화, 평등과 차이」에 관하여 설명하고, 증정 방법 등을 논의하였다.

낙태 반대를 위한 제5차 생명 대행진은 2016년 7월 2일(토) 서울광장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하며, 이 행사에 모든 교구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생명운동본부 제36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7월 2일 생명 대행진에 참가한 다음, 오후에 열기로 하였다.

2016년 3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6년 3월 12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전방욱 교수(강릉 원주대학교 생물학과)가 “유전자 가위 기술 사용의 윤리적 문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2016년 5월 21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호스피스와 연명 의료”를 주제로 정기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6년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6년 2월 15일(월) 오후 6시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최병조 신부, 전임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다수의 사제가 공동 집전한 이 미사에는 1천여 명의 신자들이 모여 소중한 생명의 수호를 다짐하였다.


2015년 11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11월 21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12월로 회기를 마치는 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위원들은 지난 3년 동안 활동한 소감을 피력하였다. 이어서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정재우 신부가 “인간 생명의 절대성”을 주제로 발표하고,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토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5년 11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11월 17일(화)-18일(수) 수원교구 죽산성지 영성관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위원, 생명 담당 사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3차 운영 위원과 각 교구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석회의에서 각 교구의 생명 운동 현황, 지난 2013년부터 이광호 박사가 연구해 온 ‘미디어와 성·생명 연구’ 자료를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첫영성체 어린이를 위한 생명 교육 교재 「생명으로 오신 예수님」을 각 교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시연 보고가 있었다. 인천교구 사회복음화국장 박요환 신부가 ‘한국가톨릭자살예방협회’에 대해 보고하고, 입양 문제 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제34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2016년 1월 19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제9차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5년 11월 14일(토)-15일(일)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48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생명을 말하다!”를 주제로 제9차 청년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에서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엄재중 연구원이 ‘(성경에 비추어 본) 그리스도인의 연애와 결혼’을, 정석희 칼럼니스트가 ‘미디어에 비친 젊은 이들의 연애와 사랑’을,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지영현 신부가 ‘(청년의) 생명 운동의 시작과 미래’를 강의하였다. 강의에 이어 참가자들은 책임 의식을 갖고 실천할 수 있는 생명 운동은 무엇인가에 대해 토의하였다.

2015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9월 19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의실(525호)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주제 발표로 김대진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가 “중독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하였다. 주제 발표를 바탕으로 발제자와 위원들 간의 토의에 이어 김세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삶의 마지막 단계에서 자연스러운 죽음을 맞이할 권리에 관한 법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총무 이동익 신부가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기 로 하였다.

제66차 정기 회의는 11월 21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며,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가 “인간 생명의 절대성 문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5년 9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9월 15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의실(525호)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총무 최병조 신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임명된 총무 최병조 신부와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어서 이광호 박사의 ‘성과 미디어 생명 교육 자료 수정’에 대한 보고를 듣고, 모든 교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생명운동본부 사무국에서 자료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중고교 선정적 축제에 대한’ 이광호 박사의 제안 보고에 이어, 청주교구 새생명지원센터 실무자 유영덕 씨의 ‘중학생 생명 교육 교재에 대한 진행 과정’ 보고가 있었다.

제33차 운영 위원과 교구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는 11월 17일(화)-18일(수) 수원교구 영성관(죽산 성지 옆)에서 개최한다.

2015년 6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6월 27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박승찬 교수(가톨릭대학교 철학과)가 “인격주의 생명 윤리의 기초 -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고, 발제자와 위원들이 토의하였다. 이어서 홍익대학교 부설 법학 연구소에서 “피임제 사용 실태 조사 연구 중 이해 관계자 심층 면접 및 정책 제안”에 대한 설문 요구에 불응하는 한편, 교계 신문에 이를 우려하는 기사 기획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제65차 정기 회의는 9월 15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며, “중독의 실태”를 주제로 하여 김대진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가 발표한다.

생명운동본부 가톨릭 생명 운동 전국 네트워크 실무자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7월 24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각 교구 실무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실무자, (재)바보의 나눔 실무자, 생명운동본부 실무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가톨릭 생명 운동 전국 네트워크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서 (재)바보의 나눔 정주연 팀장이 ‘2016년 바보의 나눔 공모 안내’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또한 교육 시연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생명 나눔 교육’에 대한 발표(곽영철, 대구대교구 생명사랑나눔운동본부)가 있었다. 이어서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정현수 소장의 사회로 각 교구의 가톨릭 생명 운동 전국 네트워크 사업 현황 발표를 하고, 기타 네트워크 운영과 관련하여 논의하였다.

2015년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와 공동으로 2015년 5월 30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신관 대강당에서 “요한 바오로 2세 회칙 「생명의 복음」 반포 20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청중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염수정 추기경의 환영사에 이어 ‘「생명의 복음」 반포 배경과 개요’(이동익 신부,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총무), ‘「생명의 복음」과 생명 과학’(김중곤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명의 복음」과 과학기술사회’(김동광 교수,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생명의 복음」과 미래 사회’(유혜숙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 인성교육원)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박정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구영모 교수(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김수정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가 지정 토론을 한 다음 전체 토론으로 마무리하였다.

2015년 4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4월 14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 외 위원 18명, 담당 사제가 참석한 가운데 제31차 운영위원회 회의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 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이광호 박사의 ‘성과 미디어 생명 교육 자료 수정’에 대한 보고를 듣고 내용을 검토하는 한편, 활용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어서 청주교구 새생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중학생 생명 교육 교재 개발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고 교재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새 생명 프로젝트’ 평가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5년 4월 14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지난 3년 동안 실시한 ‘새 생명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새 생명 프로젝트’는 2010년 생명운동본부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으로 주최한 ‘전국 생명 대회’를 계기로 청소년 생명 교육과 미혼모(자) 지원을 목적으로 2012년 시작하였으며, 인천교구와 청주교구를 시범 교구로 선정하여 시행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시범 교구의 사업 결과 보고와 각 교구에서 내용을 공유할 목적으로 열었으며, 지난 3년 동안 새 생명 프로젝트를 시행한 인천교구와 청주교구가 사업 결과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논평과 함께 청중이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한국 천주교 평신도 지도자와 간담회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5월 27일(수) 서울 중곡동 한 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생명운동본부 운영위원과 각계 지도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천주교 평신도 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평신도들의 생명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생명 운동 동참을 늘리려고 평신도 지도자와 지식인의 역할을 촉구하고자 마련한 간담회에서 이광호 위원의 ‘청소년 성교육과 가톨릭 신자 지식인의 역할’에 대한 발표를 듣고 이어서 바람직한 생명 운동의 방향 등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2015년 3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3월 21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최성욱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가 “동성애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주제로 발표하고, 발제자와 위원들이 토의하였다. 이어서 이동익 신부가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 참가에 대해 보고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 생명 주일(5월 3일) 담화문 “생명의 복음을 경축합니다!”를 검토하고, 2015년 정기 학술 세미나(5월 30일)를 확정하였다. 제64차 정기 회의는 2015년 6월 27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며, “인격주의 생명 윤리”를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박승찬 교수가 발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5년 생명을 위한 미사’ 봉헌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2월 9일(월) 서울 명동 주교좌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송열섭 신부가 주례하였으며, 본부장 이성효 주교, 전국 각 교구 생명 담당 사제 20여 명과 1천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하여 모자 보건법의 낙태 허용 조항이 삭제되고 무죄한 아기들의 죽음이 사라지고 생명의 문화가 확산해 나가기를 기원하였다. 또한 참석자들은 태어날 아기들과 낙태 없는 세상, 청소년과 미혼모, 생명 수호 봉사자 등을 위해 기도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5년 1월 26일(월)-28일(수) 제주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엠마오 연수원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 외 위원 7명,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에서 2014년 실시한 ‘생명과 가정에 관한 조사’를 바탕으로 정재우 신부가 “‘생명과 가정에 관한 조사’에 대한 윤리적 성찰과 평가”를, 박문수 박사가 “2014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생명과 가정에 관한 조사’ 주요 발견 사항과 사목적 의미”를 주제로 각각 발표하였다. 이어서 주제 발표에 따른 논의가 있었다.
제63차 정기 회의는 3월 21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2015년 1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5년 1월 13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30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어서 ‘새 생명 프로젝트’ 시범 교구로서 지난 3년 동안 이 사업을 시행한 인천교구와 청주교구의 사업 결산 보고와 ‘미디어와 성·생명 연구 집필 및 강의 개발’에 대한 소위원회의 서면 보고가 있었다. ‘생명을 위한 미사’(2015년 2월 9일)와 ‘새 생명 프로젝트 평가 세미나’에 대한 사무국의 진행 보고에 이어서 ‘중고등학생 생명 교육 교재’ 개발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제31차 운영 위원회 회의는 4월 14일(화) 전국 생명 담당 사제와 연석회의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한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 10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10월 1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정종휴 위원이 “일본 생명윤리법제의 현황-가톨릭 교회 관점에서”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이어서 토론을 하였다. 기타 토론 시간에는 2014년 11월에 개최할 정기 학술 세미나 일정과 주제 발표자, 토론자 등을 확인하고, 2015년도 생명윤리위원회 활동 계획(회의 일정과 주제 확정)을 수립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5년 정기 워크숍은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에서 조사한 “생명과 가정에 관한 조사”를 주제로 하여 1월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제주 한림읍 소재 주교회의 엠마오연수원에서 개최한다.

2014년 11월 22일 정기 학술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으로 2014년 11월 22일(토) “한국인의 성(性) 의식 변화와 생명 문화”를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504호에서 2014년 정기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이용훈 주교와 위원, 청중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남 교수(이화여자대학교)가 ‘한국인의 성 의식 변화와 미래 전망-사회 심리학적 관찰’, 변수운 수녀(한국 틴스타 대표)가 ‘생명 교육으로서 성교육-한국 틴스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이연숙 위원이 ‘한국에서의 여성주의와 생명 문화’에 대해 각각 발표하였다. 박문수 위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 이자리 센터장(대구청소년성문화센터장), 구인회 교수(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가 지정 토론을 하였다. 이어서 김용님 화백의 그림과 함께하는 생명 산책의 시간을 가졌으며, 전체 토론으로 마쳤다.

생명운동본부 제8차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11월 1일(토)-2일(일)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29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청년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너희는 그것들을 배우고 명심하여 실천하여라.”(신명 5,1)를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에서 김진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인간 생명의 시작 단계와 신비’, 이숙희 회장(행복한 가정 운동)의 ‘혼인과 가정’, 김승주 신부(꽃동네대학교)의 ‘미디어와 성교육’, 송열섭 신부의 ‘생명 운동의 시작과 미래’ 등 강의를 듣고, ‘내가 생각하는 인간 생명’, ‘내가 생각하는 피임’ 등을 주제로 하여 토론하였다.

생명운동본부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 공청회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4년 11월 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신관 대강당에서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공청회에는 8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본부장 이성효 주교가 기조 강연을 하고, 손영수 교수(제주대학교 교수·법의학자)가 주제 발표를 하였다. 이어 이상수 변호사(법무법인 천지인), 임애덕 원장(애서원), 김경희 사무관(여성가족부), 이연숙 위원이 약정 토론을 하였으며, 전체 토론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공청회는 미혼모라는 굴레를 씌우고 아이의 양육에 대한 책임을 여성에게 지우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미혼부의 아이에 대한 양육 책임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는 노력의 하나이다.

생명운동본부 2014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4년 11월 18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3명(2명 대리 참석),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생명 운동 확산 지원금을 받아 ‘미디어와 성·생명 교육’에 대한 연구를 한 이광호 박사의 보고가 있었다. 이날 보고한 ‘미디어와 성·생명 교육 자료’에 대한 검토를 위해 소위원회(박정우 신부 책임)를 구성하여 검토하고 다음 회의 때 결과를 보고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 공청회에 대해 평가를 하고, 2015년부터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는 ‘양육비 이행 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성실한 시행 여부와 이에 따른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를 강화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를 논의하는 한편, 생명운동본부 2015년도 활동 계획(안)을 검토하였다.
제30차 회의는 2015년 1월 20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 6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6월 2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0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가정 폭력의 실태와 전망 그리고 정책적 사회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국가정법률사무소 박소현 부장의 주제 발표와 토론에 이어서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4년 정기 학술 세미나 주제 발표 등을 논의하였다. 2014년 정기 학술 세미나는 11월 22일(토)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504호에서 “한국인의 성(性) 의식과 생명 문화”(가제)를 주제로 개최한다.
제61차 정기 회의는 9월 13일(토) “우리나라 저출산 실태와 이에 대한 정책적·사회적 대응 방안”(신윤정 박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 위원)을 주제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4년 6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6월 17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7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생명 운동 확산 지원금을 받아 진행하는 청주교구의 “첫영성체 어린이 생명 교육 교재”와 “미디어 생명 교육 자료”(이광호 박사)에 대한 최종 보고를 듣고 논의를 하였으며, 최종 결과물은 제28차 운영 위원회 회의 때 제출하기로 하였다. 그밖에 ‘행복한가정운동과 자연출산 교육’에 대한 지영현 신부의 보고가 있었으며, 11월 8일(토) 개최하는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에 관한 논의를 하였다. 제28차 운영 위원회 회의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는 9월 16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제9차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4년 7월 1일(화)-3일(목)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대구, 부산, 마산, 광주, 청주, 수원 교구 연구과 1년생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신학생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진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생명의 시작”,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의 “인간 존엄과 생명권” 그리고 송열섭 신부(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의 “성직자는 생명의 문제에 침묵해도 되는가?”에 대한 강의를 듣고 그룹 나눔을 하였다. 이어 꽃동네와 배티 성지, 성모꽃마을을 방문하고, 배티 성지에서 차기진 박사(양업교회사연구소장)의 “배티 성지와 최양업 사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참가자들은 각 교구의 생명 운동 현황과 전문가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생명 문화 건설을 위한 다짐을 새롭게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 5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5월 17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59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미디어 시대에 필요한 생명과 책임의 성교육”을 주제로 이광호 박사(생명문화연구가)의 발표를 듣고 토론하였다. 이어서 교황청 생명학술원 정기 총회(노인과 장애[Aging and Disability], 2014년 2월 19-22일, 로마 Augustianum Institute)에 다녀온 이동익 신부의 보고를 들었다.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안)’과 관련한 ‘자기 결정권’ 특히 ‘치매 환자의 자기 결정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언론 매체에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제60차 정기 회의는 6월 28일(토) “가정 폭력 실태(유형별)와 전망 그리고 정책적·사회적 대응 방안”(발표: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박소현 선생)을 주제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4년 4월 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4월 8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6차 운영 위원회 회의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본회의 개최에 앞서 새로 임명된 3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교구 대표 신부들을 소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생명 운동 확산 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는 청주교구의 “첫영성체 어린이 생명 교육 교재”와 “미디어 생명 교육 자료”(이광호 박사)에 대한 중간보고를 듣고 의견을 나눈 다음 이를 수용하여 개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어서 2014년 5월 15일(목) 평화방송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생명 사랑 축제 “생명은 사랑입니다”에 대해 박군수 국장(평화방송 라디오국)의 보고를 들었다. 제27차 운영 위원회 회의는 6월 17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 3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3월 22일(토) 서울 중곡동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재우 신부가 “호스피스에 관한 고찰과 제언”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주제 발표와 토의에 이어 2014년 제4회 생명 주일 담화문(안)을 검토하였다. 제59차 정기 회의는 5월 17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생명 교육”을 주제로 열린다.

2014년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2월 10일(월) 서울 명동 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미사 주례는 본부장 이성효 주교가 맡았으며, 총무 송열섭 신부, 오웅진 신부, 각 교구 생명 담당 사제 등 성직자 20여 명과 신자 2,000여 명이 참석하여 모자 보건법의 낙태 허용 조항이 삭제되고, 무죄한 아기들의 죽음이 사라지고 생명의 문화가 확산되어 나가기를 기원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4년도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4년 1월 24일(금)-25일(토) 서울 돈암동 상지 피정의 집에서 위원장 장봉훈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 8명과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가 참관한 가운데 2014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주제 발표는 “연명 의료 결정 제도화에 따른 법 률 제정의 진행 현황과 내용”을 주제로 오진희 과장(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 “연명 의료 환자 결정권 제도화 관련 인프라 구축 방안(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연구원)에 대한 설명과 토의”를 구영모 위원이, “CMC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진료 지침(안)과 연명 의료 계획서”를 주제로 정재우 신부가 맡았다. 주제 발표와 토의를 마친 뒤 ‘연명 의료 결정 제도화’에 관한 생명윤리위원회의 의견을 정리하여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참고 자료로 제출하기로 하고, 2014년 생명윤리위원회 활동 계획을 검토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제58차 정기 회의는 3월 22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생명운동본부 2014년 1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4년 1월 21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3명과 새생명프로젝트 보고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회의에 앞서 인천교구와 청주교구로부터 새생명프로젝트 시행 2차 연도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번 회의에서 생명운동본부는 ‘2014년 생명을 위한 미사’와 ‘청소년 성교육을 위한 대사회적인 목 소리를 내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고, 그 일환으로 청소년 생명 핸드북 출판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제26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2014년 4월 8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전국 생명 담당 사제와 함께하는 연석회의로 개최한다.

생명윤리위원회 2013년 10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3년 10월 18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과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에 관한 가톨릭 생명 윤리의 맥락과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성찰”을 주제로 서울대교구 정재우 신부의 발표가 있었다. 2014년 정기 워크숍은 2014년 1월 24일(금)-25일(토) 서울 상지 피정의 집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2013년도 생명윤리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와 생명운동본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2013년 11월 22일(토) 가톨릭 대학교 성신 교정 진리관 대강의실에서 “한국 교회 안에서 생명 운동의 현재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2013년도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생명운동본부장 이성효 주교를 비롯하여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이동익 신부가 “한국 교회 생명 운동의 과정과 평가”에 대해, 이연숙 위원이 “언론을 통해 본 한국 교회의 생명 운동”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어서 지영현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유순희 원장(한생명문화원), 박창환 신부(성모꽃마을)의 생명 운동 사례 발표가 있었다.

제7차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3년 11월 2일(토)부터 3일(일)까지 서울 마리스타 교육회관에서 30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7차 청년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참가자들은 ‘인간 생명의 시작’, ‘낙태와 죽음에 대한 문화’, ‘사랑의 방식’, ‘생명 운동의 현황’ 등의 강의를 들었으며, 파견 미사에서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는 ‘프로라이프 주니어’ 발대식을 가졌다.

생명운동본부 2013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3년 11월 18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6명과 생명 담당 사제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차 운영위원회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본회의에 앞서 최진일 박사의 “자연 주기법과 자연 피임”에 대한 강의를 듣고. 청주교구 새생명지원센터와 이광호 박사의 “생명 운동 확산을 위한 지원금 시용 중간 보고”를 들었다.
이날 회의에서 묵주 반지와 콘돔을 소재로 한 듀렉스 광고에 대한 생명운동본부의 대응 현황 보고를 듣고 듀렉스 측의 광고 삭제와 사과문 전달 조처를 받아들이기로 하였다. 또한 제23차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한 “미혼부 책임의 법제화”를 구체화하기 위하여 2014년 8월에 ‘미혼부 법적 책임 문제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제25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2014년 1월 21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3년 9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3년 9월 16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본부장 이성효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회의에 앞서 수원교구 사회복음화국에서 생명 운동 확산을 위하여 생명운동본부에 지원한 1억 원 중 ‘멀티미디어 교재 제작과 매뉴얼 구축 사업’을 계획하는 청주교구 새생명지원센터에 6천만 원, ‘미디어와 성·생명 연구 집필 및 강의 개발’을 계획한 이광호 위원에게 4천만 원을 전달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생명운동본부 회칙의 상임위원회 안건 상정, 2014년 활동 계획(안)과 「모자 보건법」 시행 40년 특별 세미나의 후속 사업으로 “의료수가 제도”와 “미혼부 책임에 관한 법적 검토” 등을 토의하였다. 제24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2013년 11월 18일(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3년 6월 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3년 6월 1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5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동익 신부가 “사전 의료 지시서의 윤리적 의미와 내용”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가톨릭출판사에서 출간한 청년 교리서 『YOUCAT』의 번역 오류 시정 안을 준비하여 상임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하는 한편,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연명 의료 결정에 관한 제도 마련 권고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3년 6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3년 6월 17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22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6명이 참석하여 2013년에 추진해야 하는 생명운동본부의 사업에 대하여 검토하고, 생명 운동의 확산을 위하여 수원교구에서 지원하는 1억 원의 지원금 사용 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8차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3년 7월 1일(월)-3일(수)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8차 신학생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생명의 복음 선포에 대한 예비 사목지들의 사명 고취”와 “신학생들의 친교와 체험 나눔”을주제로 열린 이번 생명 연수에는 9개 교구 신학생(연구과 1년생) 65명이 참석하여, “인간 생명의 시작”, “인간 존엄과 생명권” 등을 주제로 한 강의를 듣고, 성모 꽃마을 등을 방문하여 현장 체험을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3년 4월 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3년 4월 8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2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등 위원 13명, 전국 각 교구 생명 담당 사제 5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레지오 마리애 단원에게 배포할 생명 핸드북 제작과 생명 운동 확산 계획 등을 토의하고, ‘일반 피임약의 낙태 효과’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제7차 생명 실무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3년 4월 16일(화)-17일(수)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전국 각 교구 생명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제7차 생명 실무자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에는 실무자 53명이 참석하여 정재우 신부의 ‘안락사와 연명 치료 중단에 대하여’, 김보미 수녀의 ‘자살자 현황과 가톨릭 교회의 역할’ 등의 강의를 듣고 미혼모의 집 ‘자모원’을 방문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생명운동본부 ‘「모자 보건법」 시행 40년 특별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생명운동본부는 2013년 4월 29일(월) 국회 의원 회관 소회의실에서 “「모자 보건법」 시행 40년, 그 윤리적 법적 인구 사회학적 문제에 관하여”를 주제로 「모자 보건법」 시행 40년 특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모자 보건법」의 낙태 허용 조항의 폐지를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장 장봉훈 주교,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장 이성효 주교 , 유재중 의원(새누리당)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생명을 위한 미사’ 봉헌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3년 2월 4일(월) 저녁 6시 서울 명동 주교좌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이날 미사는 생명운동본부 본부장 이성효 주교가 주례하였으며, 장봉훈 주교(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송열섭 신부(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 총무), 오웅진 신부(꽃동네 설립자), 김용태 신부(한마음한몸운동본부 이사장)를 비롯한 20여 명의 사제단과 박인주 청와대 비서관(사회 통합 수석),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와 생명운동본부 위원과 신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하여 ‘모자 보건법’의 낙태 허용 조항이 삭제되고 무죄한 아기들의 죽음이 사라지기를 기원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3년 1월 24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3년 1월 24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4차 정기 회의를 신년 하례회를 겸하여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동익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하였다. 신임 총무 임명장과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3년 위원회 활동 계획을 재점검하였으며, 4월에 개최할 예정인 모자 보건법 40주년 특별 세미나 주제, 일정, 장소 등을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3년 1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3년 1월 21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20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1명과 새 생명 프로젝트 실무자 4명(인천 2명, 청주 2명)이 참석하였다. 새 생명 프로젝트 시범 교구로 선정되어 제1차년도 사업을 시행한 인천교구, 청주교구의 사업 경과 보고를 듣고, 향후 과제 등을 논의하
였다.
김용태 신부가 ‘가톨릭 생명 운동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2월 4일에 봉헌하는 ‘생명을 위한 미사’ 일정을 점검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2년 10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2년 10월 19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유전자 검사에 관한 현 실태(상업적 허구와 위험성)”를 주제로 이경아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의 주제 발표를 듣고, 이에 관하여 토론하였다. 또한 2012년 정기 세미나 주제와 날짜, 발제자, 토론자, 일정 등을 점검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2년 11월 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2년 11월 9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생명 관련 법률 전반에 관한 현황과 전망 그리고 대안”을 주제로 이영애 전 국회 의원의 주제 발표를 들었다. 이번 회의에는 발표 주제와 관련한 활동을 하는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 위원들도 초청받아, 2명이 참석하였다.

2012년 정기 학술 세미나와 평가회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2년 정기 학술 세미나가 11월 22일(목) “학교 폭력과 청소년 자살 예방,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광주 가톨릭 대학교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위원단,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 옥현진 주교, 광주시 교육청 장휘국 교육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우동기 대구광역시 교육감이 주제 강연을 하였으며, 대구 상인초등학교 임성무 선생(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이재호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본부장, 최현 광주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문상담사, 청주 양업고등학교 졸업생 유영우 씨, 광주 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 이정하 학생 회장이 토론에 참가하였다.
그다음 날인 23일(금)에는 광주대교구청 회의실에서 세미나에 대한 평가회를 가졌는데, 학술 세미나로서 미흡했던 점을 돌아보는 한편,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 제도화 추진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여, 생명윤리위원회 명의로 발표하기로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2년 11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2년 11월 19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9차 운영위원회 회의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2명, 전국 교구 생명 담당 사제 6명이 참석한 이번 연석 회의에서는 ‘생명을 위한 기도서’와 2013년 사업 계획(안)을 검토하는 한편, 2013년 2월 4일(월)에 봉헌할 생명을 위한 미사 준비 사항을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2년 9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2년 9월 17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7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위원 11명과 초청 인사 1명이 참석하였다. 일선 사목자들의 요청으로 작성한 ‘낙태 없는 세상을 위한 기도(안)’와 2012년 생명운동본부 사업 계획(안)을 검토하였다. 아울러 지난 8월에 발효되어, 혼외 출생자도 반드시 출생 신고를 하도록 한 새 입양법에 따른 부작용과 어려움을 신경화 수녀(부산 마리아모성원 원장)에게 듣고, 보건복지부 관계자, 미혼모(자) 시설장, 생명운동본부 운영위원 등이 모여 빠른 시일 안에 간담회를 갖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2년 5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2년 5월 25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0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하였으며, “학교 폭력의 현황과 원인 및 대책”을 주제로 한상용 신부(원주 진광고등학교 교장 겸 한국가톨릭학교장회 회장)가 발표를 하였다.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 주최할 2012년 정기 세미나 날짜를 11월 22일(목)로, 주제는 “청소년 자살과 대책”으로 정하였다. 장소는 주교회의 행사를 지역 교회와 나누는 의미에서 광주대교구로 결정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2년 4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2년 4월 16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6차 운영위원회 회의 및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5명, 교구 생명 운동 담당 사제 5명(서울 · 청주 교구는 위원과 중복)이 참석하였다. 주교회의 2012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본부장으로 임명된 이성효 주교가 인사를 하고,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운영위원들에게 위
촉장을 수여하였다. 전국 교구별 생명위원회 구성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토의하고, 생명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기도 운동의 심화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생명윤리위원회 2012년 3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2년 3월 16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9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하였으며 생명운동본부 총무 송열섭 신부가 참관하였다. 차희제 회장(프로라이프 의사회)의 “응급 피임약 사용의 실상과 문제점” 주제 발표, 홍영선 교수의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 참가 보고를 들었다.
송열섭 신부가 작성한 생명 주일 담화문을 검토, 수정하였다.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2년 2월 6일(월) 서울 명동주교좌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이날 미사는 장봉훈 주교가 주례하고 송열섭 신부(생명운동본부 총무), 오웅진 신부(꽃동네 설립자), 김용태 신부(한마음한몸운동 본부장), 사제단과 천주교 생명 윤리 관련 기구 위원, 신자 1,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제48차 정기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1년 12월 15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5층)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 여성의 성폭력 실태’를 주제로 서울 ‘장애 여성 공감’ 배복주 대표가 주제 발표를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제49차 정기 회의는 “응급 피임약 사용의 실상과 문제점”을 주제로 하여 3월 16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된다.

2012년 생명윤리위원회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2년 1월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1박 2일로 대전 도쿄인 호텔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생명윤리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생명 운동 실천 방향
과 연대성”을 주제로 송열섭 신부(생명운동본부 총무)가 주제 발표를 하였다. 아울러 이번 워크숍에서는 5월 생명 주일 담화문 주제(응급 피임약과 관련하여)를 비롯하여 올해 정기 회의 주제를 월별로 정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15차 운영위원회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2년 1월 16일(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5층)에서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월 6일(월) 서울 명동 주교좌성당에서 봉헌하는 ‘생명을 위한 미사’ 봉헌 진행과 새 생명 프로젝트 시행과 장기 기증 네트워크 시행 건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아울러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승인하여 번역을 마친 『생명 문제에 대한 사목 안내서』에 대해 생명운동본부 운영위원과 생명윤리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하였다. 다음 회의는 4월 16일(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된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10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1년 10월 20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7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외 8명의 위원이 참석하였으며, “노인 자살 실태와 (예방에 있어서) 종교계의 역할”을 주제로 홍강의 교수(서울대학교 명예 교수·한국자살예방협회 이사장)의 주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11년 정기 세미나 일정을 확인하고, 제48차 정기 회의 일정을 결정하였다.

2011년도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 주최하는 2011년도 정기 학술 세미나를 11월 18일(금)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원자력 에너지와 인간 생명”이라는 주제로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와 생명윤리위원회 위원들, 각계의 관심 있는 사람들 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새 생명 프로젝트 포럼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11월 25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미혼모자 지원과 청소년 생명 교육을 위한 새 생명 프로젝트 포럼’을 개최하였다.
각 교구 생명 운동 담당자와 미혼모(자) 시설 실무자들, 그리고 현장에서 생명 교육을 하는 교육자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포럼에서는 꽃동네 재단에서 생명운동본부에 새 생명 프로젝트 기금으로 1억 원을 전달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8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1년 8월 26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 중앙협의회에서 제45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외 위원 8명이 참석하였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최윤선 과장(가정의학과·완화의료센터장)의 ‘호스피스 완화 의료 법제화’ 주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1년 세미나 주제를 ‘원자력 에너지와 인간 생명’으로 확정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9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1년 9월 23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 46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신부 외 위원 7명이 참석하였다. 권혁찬 원장(미래희망산부인과)의 ‘인간 배아 연구의 현황과 미래’, ‘인간 배아 연구의 생명 윤리법 고찰’ 주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11년 정기 세미나 준비 사항을 사무국으로부터 보고받았다. 세미나는 ‘원자력 에너지와 인간 생명’을 주제로 11월 18일(금)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열린다.

생명운동본부 2011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9월 19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4차 운영위원회 회의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외 위원 9명과 생명 담당 사제 2명이 참석하였다. 새 생명 프로젝트 시범 교구를 인천교구와 청주교구로 선정하고, 장기 기증 운동 중장기 계획과 2012년 생명운동본부 활동 계획을 토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4차 성직자 수도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1년 6월 13일(월)부터 14일(화)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4차 성직자 수도자 생명 연수를 하였다. ‘사목 현장에서의 생명 운동: 요람에서 무덤까지’를 주제로 하였으며, 48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6차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6월 29일(수)부터 7월 1일(금)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6차 신학생 생명 연수를 열였다. 생명의 복음 선포에 대한 예비 사목자들의 사명 고취와 신학생들의 친교와 나눔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5차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7월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5차 청년 생명 연수를 열였다. ‘낙태, 자살, 생명 운동’을 주제로 생명의 존엄함을 깨닫고 생명 수호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3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1년 3월 11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2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외 위원 9명이 참석하였으며, ① 응급 임상에 대한 윤리적 판단(임현우 교수, 가톨릭중앙의료원 임상연구지원센터,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예방의학교실) ② 응급 상황의 임상 시험용 의약품 사용 승인: 세포(성체 줄기 세포) 치료제 관련(김영옥 과장,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대한 주제 발표를 듣고 이에 대해 토론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제5차 생명 운동 실무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3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1박 2일 동안 충북 음성 꽃동네 사랑의 영성원에서 제5차 생명 운동 실무자 생명 연수를 하였다.
80여 명의 생명 운동 실무자들이 참석하였으며, 강사로 미국의 저명한 생명 운동가인 필립 레일리 몬시뇰을 초청하였다. 3번의 강연을 통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 운동 현장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생명운동본부 2011년 3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3월 13일(일) 충북 음성 꽃동네 사랑의 영성원에서 제12차 운영 위원회와 전국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외 운영 위원 7명과 생명 담당 사제 2명, 수녀 2명이 참석하였다. 위원으로 새로 위촉된 박은영 한국가톨릭여성협의회 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으며, ‘새 생명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시범 교구를 선정하려 하였으나 좀 더 숙고하여 다음 회의 때 결정하기로 하였다. 생명의 날 교육 자료와 생명윤리위원회에서 의뢰받은 생명의 날 담화 작성과 관련하여 의견을 나누었으며, 일부 교구의 장기 기증 전국 네트워크 사업을 후원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답변을 들었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12월 10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0년 12월 10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장봉훈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를 비롯하여 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동일 교수(국립 한경대학교)의 “‘특정 성범죄자 화학적 거세’ 제안에 대한 평가”라는 주제 발표를 듣고 이에 대한 토론을 하였다. 다음 회의는 2011년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하며, “성체 줄기세포 연구 전망과 교회의 관심”을 주제로 워크숍을 갖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1년 1월 회의 겸 정기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1년 1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강원도 강릉 옥계 수치료 센터에서 “성체 줄기세포 연구 전망과 교회의 관심”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를 비롯하여 10명의 위원이 참석하였으며, 주제 발표는 오일환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가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1년 1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1년 1월 17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장봉훈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11명의 위원이 참석하였으며, 새 생명 프로젝트 회의 보고에 이어 시행 관련 문제를 논의하는 한편, 2월 7일(월) 생명을 위한 미사 때 새 생명 프로젝트 선포식을 갖기로 하였다. 장기 기증과 관련한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2010년 사업 보고와 2011년 사업 계획 및 예·결산 보고가 있었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10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0년 10월 15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40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8명의 위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11월 20일(토)에 열리는 정기 세미나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논의’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2010 추계 주교회의 정기 총회에서 승인한 ‘생명 운동 지침서’에 대한 전체 내용을 기획자이며 집필자인 송열섭 신부와 맹광호 교수로부터 들었다.

생명운동본부 2010년 10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10월 28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새 생명 프로젝트’ 실무자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생명운동본부 총무 송열섭 신부, 서울 생명위원회 부국장 지영현 신부를 비롯하여 전국 각 지역의 미혼모자 시설·미혼모자 공동체 시설과 상담소 실무자 13명이 참석하였다. ‘새 생명 프로젝트’는 첫째로 청소년 성교육을 위해, 둘째로 미혼모와 미혼모자를 돕고자 기획하였다는 송열섭 신부의 설명에 이어 각 일선 단체 대표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운데 다음과 같은 내용을 결의하였다.

1) 전국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을 적극 환영하면서, 새 생명 프로젝트 미혼모자 시설·미혼모자 공동체 시설 협의체(가칭)를 구성하고, 대표로 신경화 모니카 수녀(부산 마리아모성원)를 자체 선출하였다.

2) 2011년 2월 7일(월) 생명을 위한 미사 때 새 생명 프로젝트 선포식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결의문 초안과 선포식 양식을 준비하기로 하였다. 병원, 교육 관계자들과의 협의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0년 11월 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11월 8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생명운동본부 제10차 운영위원회와 전국 교구 생명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등 운영 위원 12명, 교구 생명 담당 사제 5명이 참석하였다. 10월에 있었던 ‘새 생명 프로젝트’ 실무자 회의 보고에 이어 2011년 생명 운동(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교황 성하의 지향과 함께하는 인간 생명을 위한 밤 기도’의 각 교구 추진 사항을 확인하는 한편, 주교회의에서 요청한 ‘낙태 방지를 위한 홍보’와 관련하여 제반 사항을 논의하였다. 전례력에서 ‘생명의 날’ 이동과 관련하여 생명윤리위원회와 생명 운동 현장의 담당 사제들에게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2011년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 제안할 시기와 명칭을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1) 시기 
생명운동본부: 4월 첫째 주, 9월 순교자성월 첫째 주 
생명윤리위원회: 부활 시기 셋째 주 
생명 담당 사제: 5월 첫째 주

2) 명칭 
① 생명 주일 
② 생명 수호 주일 
③ 생명 존중 주일

2010년도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0년 11월 20일(토)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과학연구원에서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논의’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열었다.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 개최한 이날 세미나에는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장봉훈 주교를 비롯하여 발제자 4명과 토론자 4명, 교회 인사들과 청중 10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9월 3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0년 9월 3일(금) 서울 가톨릭중앙의료원 보직자 회의실에서 위원장 주교와 총무 이창영 신부,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9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8차 회의에 이어 각 위원들이 장별로 연구한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생명운동본부에서 요청한 ‘생명의 날 이동 문제와 관련한 의견’에 대하여 명칭은 생명 주일로 하되 그 시기는 부활 제3주일이 적합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제10차 정기 세미나 날짜를 11월 20일(토)로, 주제는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논의’로 정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0년 8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8월 16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7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열린 2010 전국 생명 대회 결산 내역 보고, 생명 운동 지침서 수정본을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 제출하였다는 사무국의 보고에 이어 다음 사항을 논의하였다.
① 새 생명 프로젝트 명칭을 논의한 결과 ‘한국 천주교 새 생명 프로젝트’로 결정하였다.
② 생명의 날 이동 문제는 생명의 날 명칭을 ‘생명 수호 주일’로 바꾸어 사순 시기 첫째 주로 옮길 것을 주교회의에 건의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사안의 중대성으로 보아 본 안건에 대하여 생명윤리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11월 운영 위원회에서 다시 의논하여 2011년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 상정하기로 하였다.
③ 주교회의에서 요청한 ‘낙태 방지를 위한 홍보에 대한 의견’에 대하여는 다양한 논의가 있었으나 차기 회의 때 더 깊이 있게 논의하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6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0년 6월 25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총무 이창영 신부를 비롯하여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8차 정기 회의를 열었다.
지난 5월 보건복지부에서 보내 온 공문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이하 ‘생명안전법’) 전부 개정안 입법 예고”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공식 입장과 가르침을 재논의하면서 총체적 의미에서 가톨릭 교회의 입장을 천명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위원들이 생명안전법을 각 장별로 연구하여 2-3회 회람한 뒤 중지를 모으기로 하였다. 또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연구, 논의를 거쳐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지침서(안)와 프로세스’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회칙 개정(안)에 대하여도 의견을 나누었다.

생명운동본부 2010년 6월 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6월 7일(월)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열고, 2010 전국 생명 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여러 사안들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는 전국 각 교구 생명 운동 담당 사제 5명(3명 대리 참석)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도 겸하여 개최하였다. 교구 생명위원회 구성과 관련하여 각 교구의 애로 사항 등을 보고받았으며, 생명 대회 주요 사안인 ‘새 생명 프로젝트’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5월 마지막 주일로 지정된 ‘생명의 날’을 전례력에서 이동시키는 문제를 논의하였다. 또한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요청한 ‘낙태 방지를 위한 홍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생명운동본부 전국 생명 대회 준비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6월 22일(화)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생명 대회 준비 위원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전국 생명 대회 준비 회의를 열었다.
대회 기획안을 검토한 뒤, 생명 포럼과 개막 미사, 생명의 밤 행사, 파견 미사, 홍보 부스 설치 등 제반 진행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고 세부 사항들을 조율하였다.

2010 전국 생명 대회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공동 주최로 2010년 7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2010 전국 생명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생명의 문화를 향하여”를 대주제, ‘태아 보호 장기 기증, 제가 하겠습니다’를 소주제로, 첫째, 교회 생명 운동 네트워크 심화와 생명 운동 확산(한국 천주교 생명 운동 지침서 발표), 둘째, 사회 전반의 생명 윤리 의식 확산과 범국민적 생명 문화 건설을 목적으로 개최하였다. ① 전국 생명 운동 관계자와 16개 교구 생명 운동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생명 포럼(7월 9-10일, 꽃동네 영성원), ② 청년 생명 캠프(7월 10-11일, 꽃동네 연수원), ③ 본당 대표들과 신자들이 참여하는 생명의 밤(7월 10일, 꽃동네 연수원), ④ 전국 3천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생명 다짐의 날(7월 11일) 파견 미사 순으로 진행하였다.
전국 생명 대회를 계기로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① 16개 교구와 1,500여 본당에 생명위원회 구성, ② 생명 운동 지침서 준비, ③ 미혼모를 돕는 ‘새 생명 프로젝트’(가칭) 전개, ④ 장기 기증 운동 활성화, ⑤ 생명을 존중하는 의료계·사회·학계·정치·종교 각계각층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명운동본부 성직자·수도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4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생명의 문화를 향하여’를 주제로 제3차 성직자·수도자 생명 연수를 하였다.
연수에는 서울, 광주, 대구 등 10여 개 교구 생명 사목 담당 사제들과 수도자 40여 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이창영 신부(생명윤리위원회 총무), 차희제 회장(프로라이프 의사회), 생명운동본부 맹광호 위원 등의 강의를 듣고 미혼모 시설인 청주 자모원을 방문하였다. 또한 제1회 전국 생명 대회에 관한 송열섭 신부의 설명을 듣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힘을 모으기로 결의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2월 3일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0년 2월 3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위원장 주교, 총무 이창영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었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신부의 인사말로 시작된 워크숍에서는 새로 임명된 위원들을 비롯한 참가자 각자의 인사 소개,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으며, 생명윤리위원회 활동과 생명 윤리 관련 사회 현상 전반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생명윤리위원회 2010년 3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제36차 정기 회의가 2010년 3월 20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주교와 총무 신부, 위원 10명이 참석하였다. 2010년 2월 11일(목)에서 12일(금)까지 열린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에 다녀온 홍영선 교수가 ‘생명 윤리와 자연법’에 대해, 이어 김수정 교수가 ‘아퀴나스의 자연법 이론과 생명 윤리’에 대해 발표하였다. 생명윤리위원회 회칙 개정에 관하여 논의하였고, 다음 정기 회의 주제와 발표자를 선정하였다. 주제는 2010년 5월 30일 생명의 날 담화에 초점을 맞추어 ‘가정’과 ‘태아 보호’로 정하고, 발표를 구경모 교수와 김수정 교수에게 일임하였다.

생명운동본부 생명 수호 미사, 2010년 2월 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2월 8일(월) 서울 명동 주교좌성당에서 생명 수호 미사를 봉헌한 뒤 근처 식당에서 생명운동본부 제5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는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12명이 참석하였고 가정사목위원회 총무 송영오 신부 등 2명이 참관하였다. 송열섭 신부의 사무국 활동 사항 보고에 이어 전국 생명 대회(안)을 논의하였다. 전체적인 일정은 계획안대로 시행하기로 하되, 세부 내용은 전국 생명 대회 준비 회의에서 결정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생명 수호 활동을 위한 사목 지침서 발간, 장기 기증 캠페인과 프로라이프 의사회 활동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0년 3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10년 3월 22일(월)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에서 제6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는 전국 생명 운동 담당 사제 연석회의도 겸하여 열렸다.
회의에는 위원장 주교와 총무 신부, 위원 10명과 전국 생명 운동 담당 사제 11명(서울과 청주는 운영 위원과 중복)이 참석하였으며 2명이 참관하였다. 위원장 주교의 시작 기도에 이어 총무 신부가 사무국 활동 사항을 보고하였다. 운영 위원회 정기 회의와 생명 운동 담당 사제 연석회의의 공동 주제로 ① 전국 각 교구·본당 생명 위원회 구성, ② 주교회의 2010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생명운동본부에 위임한 ‘낙태 논쟁과 교회’에 대한 방안 검토, ③ 한국 생명 운동 지침서 목차, ④ 전국 생명 대회(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전국 생명 대회 준비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전국 생명 대회를 위한 제2차 준비 회의가 2010년 2월 24일(수) 서울대교구청 별관에서 열렸다. 생명운동본부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준비 위원 7명이 참석하였고, 대주제 ‘생명의 문화를 향하여’에 따라 소주제를 ‘태아 보호 장기 기증, 제가 하겠습니다’로 결정하는 한편, 행사 세부 일정과 관련하여 준비 진행 상황을 논의하였다. 준비 회의를 마친 다음에는 송열섭 신부, 이창영 신부, 프로라이프 의사회 차희제 회장, 최안나 대변인이 낙태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하였다.
제3차 준비 회의는 2010년 3월 17일(수)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송열섭 신부와 준비 위원 7명이 참석하였고, 주무 단체별로 진행 상황을 보고하는 가운데 포스터 시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참가 예상 인원과 접수 창구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제4차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 생명운동본부는 2009년 12월 21일(월)부터 22일(화)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4차 신학생 생명 연수를 개최하였다.
연수는 “내가 바로 생명의 복음 선포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송열섭 신부(전 생명운동본부 총무)와 박정우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총무)가 연수를 지도하였으며, 인천가톨릭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 등 3개 신학교 소속 신학생 38명이 참석하였다.
신학생 생명 연수는 미래의 사목자인 신학생들이 가정 해체, 생명 경시 풍조, 저출산, 고령화 등 생명과 관련한 사회 문제들을 직시하고 생명 의식을 함양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제1차 전국 생명 대회를 위한 제1차 준비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2010년 1월 14일(목) 충북 음성 꽃동네 영성원에서 제1차 전국 생명 대회를 위한 제1차 준비 회의를 실시하였다.
회의에는 송열섭 신부와 박정우 신부, 이준연 신부(청주교구), 신상현 수사(예수의 꽃동네 형제회), 오웅진 신부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제1차 전국 생명 대회 대주제를 “생명의 문화를 향하여”로, 소주제는 “나부터, 모두 함께!”로 정하였다. 제1차 전국 생명 대회는 오는 2010년 7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실시된다.


생명운동본부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 생명운동본부는 미래 가정의 주역이 될 젊은이들에게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자, 2009년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청년 생명 연수를 하였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연수에서 참가자들은 송은경 선생(인천교구 가정사목국 생명부)의 ‘노레보정(응급 피임약)이란 어떤 것인가?’, 송열섭 신부(생명운동본부 총무)의 ‘인간이 왜 존엄한가?’, 신 야고보 수사(예수의꽃동네형제회)의 ‘알기 쉬운 생명 윤리’ 강의를 들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오늘날 우리 주변에 어떤 것들이 인간 생명을 위협하고 있으며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주제로 한 조별 나눔, 영성 치료사 서미란 선생과 함께하는 ‘하느님의 모상인 나의 모습 찾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파견 미사로 연수를 마쳤다.

생명윤리위원회 2009년 5월 16일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09년 5월 16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33차 정기 회의와 소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총무 이동익 신부(가톨릭대 생명대학원장),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명예 교수),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해양생명공학부), 홍영선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구영모 교수(울산의과대학교 인문사회학교실)가 참석하였다. 소세미나에서는 ‘임상 시험에서의 위약 사용의 윤리 문제’(구영모 교수), ‘피임이 요구되는 임상 시험’(이동익 신부)에 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생명운동본부 2009년 4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09년 4월 27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생명운동본부 제1차 운영 위원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총무 송열섭 신부, 위원 박정우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이준연 신부(청주교구), 신상현 수사(예수의꽃동네형제회), 권경수 씨(가톨릭여성연합회), 김찬진 변호사, 김혜정 씨(한국 틴스타), 맹광호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배종대 교수(고려대학교 법학과), 이숙희 씨(한국행복한가정운동), 차희제 박사(산부인과 전문의), 최홍운 씨(생명운동본부 기획단), 팽종섭 씨(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 단장)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운동본부의 활성화 방안과 활동 영역을 논의하였다. 논의 중에 생명에 관한 교서(가칭)가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이를 준비할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생명운동본부 제2차 성직자·수도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는 2009년 4월 20일(월)부터 21일(화)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2차 성직자·수도자 생명 연수를 열었다.
연수에는 서울대교구, 마산교구, 청주교구, 광주대교구, 예수의꽃동네자매회, 미리내성모성심수녀회, 마리아수녀회, 트르와성모수녀회, 사랑의씨튼수녀회, 노틀담수녀회, 전교가르멜수녀회 등에서 32명이 참가하였다. 첫날 프로그램은 ‘자모원 활동 현황’(유순희 청주 자모원 원장),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활동 현황’(박정우 신부), ‘청주교구 내 생명 수호 활동’(안철민 청주교구 사목국 차장)에 관한 강의로 진행되었다. 다음날에는 ‘안락사와 존엄사: 존엄사 법제화의 문제점’에 대한 진교훈 교수의 강의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강의 후 생명 수호 운동의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에 관하여 토론한 뒤 파견 미사로 연수를 마쳤다.

제4회 생명 수호 단체 실무자 연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제4회 생명 수호 단체 실무자 연수를 2008년 12월 2일(화)부터 3일(수)까지 충북 청주시 내덕동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실시하였다.
이 연수에는 서울대교구, 인천교구, 청주교구, 대전교구, 대구대교구에서 총 25명이 참가하였다. 첫째 날에는 ‘자살의 대처 방안 및 인간 생명 수호 프로그램’을 주제로 이계상 베네딕토 선생(다솜예술치유연구소), ‘응급 피임약의 오남용 실태 및 대처 방안’에 대하여 강인숙 프리스카 선생(인천교구 가정사목부)의 강의가 있었다. 둘째 날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몸의 신학’에 대한 박규식 암브로시오 신부(의정부교구)의 강의와 파견 미사로 연수를 마무리하였다.

제3회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는 제3회 신학생 생명 연수를 2008년 12월 15일(월)부터 16일(화)까지 충북 청주시 내덕동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실시하였다. 인천교구, 청주교구에서 총 4명이 참가한 연수의 첫째 날에는 ‘자살의 대처 방안 및 인간 생명 수호 프로그램’을 주제로 이계상 베네딕토 선생(다솜예술치유연구소), ‘응급 피임약의 오남용 실태 및 대처 방안’에 대하여 강인숙 프리스카 선생(인천교구 가정사목부)의 강의가 있었다. 둘째 날에는 ‘생명과 영성’을 주제로 한 서미란 율리안나 선생(청주교구)의 강의와 파견 미사로 연수를 마무리하였다.


‘모자 보건법과 산부인과 의료 수가 개선 방안’에 관한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황철수 주교)는 2008년 8월 22일(금) 서울 명동 주교좌성당 꼬스트홀에서 프로라이프(구 낙태반대운동연합)와 공동 주최로 ‘모자 보건법과 산부인과 의료 수가 개선 방안’에 관한 세미나를 열었다.
염수정 주교(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위원장)의 격려사와 김일수 교수(프로라이프 대표·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의 개회사에 이어, 제1부에서는 송열섭 신부(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 총무)의 진행 아래 ‘모자 보건법 제14조항 개정 연구안의 문제 제기’를 주제로 배종대 교수(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의 발제와 김찬진 변호사(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법조위원회·법무법인 바른 고문), 김향미(산부인과 전문의·대한산부인과학회 법제위원회), 김소윤 교수(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과)의 논평이 있었다.
제2부에서는 김현철 목사(프로라이프 부회장)의 진행으로 ‘국내 산부인과 의료 수가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하여 이근영 교수(대한산부인과학회 보험위원장·한림대학교 의과대학)의 발제와 민응기 교수(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차희제(산부인과 전문의·365홈케어의료센터), 이종규 사무관(보건복지부 보건사무관)의 논평이 있었다.

제2회 청년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황철수 주교)는 2008년 7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청주 내덕동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2회 청년 생명 연수를 하였다.
서울, 대구, 의정부, 수원, 청주, 대전, 부산 교구에서 총 39명이 참가하였으며 ‘왜 자연 출산법(NFP)이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맹광호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가, ‘오! 아름다운 생명, 그리고 우리의 현실은?’을 주제로 송열섭 신부(생명31 운동본부 총무)가 강의하였다. 그리고 빛의 예식과 참회의 예식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둘째 날에는 ‘현장에서 체험하는 생명 운동(요한 10,10)’을 주제로 신 모니카 수녀(마리아모성원)가 강의를 하였고, ‘생명의 문화를 향하여’를 주제로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그룹 토론이 이어진 뒤 파견 미사로 제2회 청년 생명 연수를 마쳤다.

제1회 성직자, 수도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황철수 주교)는 2008년 4월 7일(월)부터 8일(화)까지 청주 내덕동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1회 성직자, 수도자 생명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총무 송열섭 신부와 박영대 소장(우리신학연구소)이 한국 천주교회와 미국 천주교회의 생명 운동 활동에 대하여 각각 주제 발표를 하였다. 이어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총무 이동익 신부가 우리나라 생명 관련 법률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생명 활동의 올바른 방향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이번 연수에는 까리따스 수녀회, 사랑의 씨튼 수녀회, 트르와 사랑의 성모 수녀회, 마리아 수녀회, 예수 성심 시녀회,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예수의 꽃동네 자매회,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에서 생명 수호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수도자들과 장인산 신부(청주교구), 홍기선 신부(춘천교구 생명31 담당), 송영오 신부(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 총무), 이흥우 신부(마산교구 생명31 담당) 등 총 35명이 참석하였다.

생명31 운동본부 기획단 2008년 4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는 2008년 4월 21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3소회의실에서 생명31 운동본부 기획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명31 운동본부의 2008년도 계획을 살펴보며 실행 상황을 점검하고, 바오로 6세 교황의 회칙 「인간 생명」(Humanae Vitae) 반포 40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하고 그 주제와 발제자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이 밖에 교회 내 신자들을 대상으로 생명 수호 운동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교계 내 언론사, 잡지사 편집국장을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배 마리진 수녀(착한목자수녀회), 박영대 소장(우리신학연구소), 이숙희 씨(행복한 가정 운동), 최홍운 교수(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겸임 교수)가 참석하였고, 신임 기획단 위원으로 배종대 교수(고려대학교 법과대학)와 김송자 의원(통합민주당)이 참석하였다.

생명 수호 운동 활성화를 위한 교계 언론사와 잡지사 편집국장 간담회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는 2008년 5월 22일(목)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생명 수호 운동 활성화를 위한 교계 언론사와 잡지사 편집국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이동익 신부(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총무), 박정우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가 참석하였으며, 생명31 운동본부 기획단에서는 최홍운 교수(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겸임 교수), 박영대 소장(우리신학연구소)이 참석하였다. 또한 『가톨릭 신문』, 『평화신문』, 『생활성서』, 『야곱의 우물』, 『사목정보』, 『참 소중한 당신』, 『디다케』, 『월간 소년』, 『갈라진 시대의 기쁜 소식』, 『성서와 함께』, 『기쁨과 희망』 등에서 편집국장과 담당 기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의 성명서 발표와 관련하여 생명 윤리법 개정 진행 상황에 관하여 이동익 신부의 설명이 있었고, 참여 주체별 생명 관련 주제에 관한 게재 현황과 교회의 생명 수호 운동에 관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2008년도 생명 수호 미사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황철수 주교)는 2008년 2월 4일(월) 오후 6시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성당에서 생명 수호 미사를 거행하였다.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주례로 거행된 이날 미사에는 광주대교구장 최창무 대주교와 사제단의 공동 집전으로 봉헌되었으며, 국제인간생명수호회 아시아 지부 총무 리가야 아코스타 박사 등을 비롯하여 신자 1,000여 명이 참례하였다.
생명31  운동본부는 1973년 2월 8일 모자보건법의 제정으로 시작된 죽음의 문화를 극복하고자, 해마다 이날에 생명을 위한 기원과 참회를 지향하며,  2003년부터 생명 수호 미사를 거행하고 있다.

제2회 전국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황철수 주교)는 제2회 전국 신학생 생명 연수를 2007년 12월 17일(월)부터 18일(화)까지 1박 2일 동안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박은미 교수(가톨릭대학교 인간학 교육원) 의 지도로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관계 치유와 자아 성장’ 프로그램을 응용,  생명 수호에 입각한 사목 전망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 밖에송열섭 신부(생명31  운동본부 총무)의 교회의 생명 수호 운동에 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에는 대전, 수원, 제주, 청주 교구에서 총 12명의 신학생이 참석하였다.
전국 신학생 생명 연수는 미래 사목자로 나설 신학생들이 생명 윤리 의식을 고양하고, 일상 안에서 생명 수호 활동을 적극 펼칠 수 있도록 돕고자, 지난 2006년부터 실시해 왔다.

제2회 생명 수호 단체 실무자 연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황철수 주교) 는 2007년 11월 30일(금)부터 12월 1일(토)까지 충북 청주시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2회 생명 수호 단체 실무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성가정 입양원, 꽃동네, 마리아 모성원, 성황석두 루가 선교회,  한국행복한가정운동 실무자와 각 교구에서 생명 수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무자 28명이 참가한 가운데 박은미 교수(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의 지도로 “관계 치유와 자아 성장”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천주교 생명 수호 대회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주최하고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김지석 주교)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가 공동 주관한 천주교 생명 수호 대회가 2007년 9월 2일(일) 오후 7시부터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 성당에서 개최되었다.
정부의 반생명적인 정책에 경종을 울리고, 생명 윤리적인 입법에 대한 천주교계의 의지를알리고자 기획된 이 행사에는 수도자 및 신학생, 일반 신자 약 4,0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제1부 생명 수호 미사에서는 정진석 추기경의 주례로 박정일 주교, 김지석 주교, 장봉훈주교, 염수정 주교, 김운회 주교, 조규만 주교가 공동 집전하였다.
이어 성당 외부에서 진행된 제2부에서는 ‘생명 수호를 위한 우리의 결의’와 ‘정부를 향한 우리의 요구’ 열 개 조항을 선포하고, 묵주기도 빛의 신비를 바친 뒤 해산하였다.

제27차 생명윤리연구회 회의 및 소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7년 9월 29일(토) 오후 3시부터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7차 생명윤리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와 소세미나에는 총무 이동익 신부,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정종휴 교수(전남대학교 법학과),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해양생명공학부) 가 참석하였다.
세미나에서는 이재룡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가 2006년 교황청 생명학술원 회의 발제문 “인간 배아에 관한 성 토마스의 철학”을 발표하였다.
이어 기타 안건으로 천주교 생명 수호 대회 결과 보고와 함께 생명 수호 결의문 발표에 따른 실천 사항을 논의하였으며, 제7차 생명윤리연구회 정기 세미나 일정을 논의하고, 미국 주교회의에서 발표된 교황청 신앙교리성의 “인공적인 영양 공급에 대한 답변 발표” 에 관한 내용에 대해 보고를 들었다.

생명31 운동본부 사제단 연석회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007년 5월 3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생명31 운동본부 사제단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가정사목위원회 위원장 김지석 주교, 송열섭 신부(생명31 운동본부 총무), 배영호 신부(주교회의 사무처장), 최원오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 이동익 신부(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 총무), 송영오 신부(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 총무), 박정우 신부(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김용태 신부(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정재돈 신부(대전교구 가정사목부), 김율석 신부(대구대교구 사목국장), 양태현 신부(마산교구 사목국장), 한영희 씨(대전교구 가정사목부), 권혁주 씨(서울대교구 가정사목부)가 참석하였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반생명 정책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대응과 생명31 운동본부의 활동에 대하여 송열섭 신부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의 활동에 대하여 박정우 신부가 발표하였다. 이어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담긴 체세포 복제 배아 실험의 문제점에 대하여 김명희 교수(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가,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관한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활동 보고와 법률의 윤리적 문제점에 대하여 이동익 신부가 발표하였다. 또한 체세포 복제 배아 실험을 허용하려는 생명 윤리법 대통령령 발표에 반대하며, 생명의 존엄성 선포를 주제로 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 개최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본당 차원까지 행사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조직 활용 방안과 실행 여부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제1회 청년 생명 피정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에서 주최한 제1회 ‘청년 생명 피정’이 “얼마나 소중한가, 그대들의 생명”을 주제로 2007년 7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충북 청주시 내덕동)에서 열렸다.
피정은 현대 청년들이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세상과 생명에 대한 의식을 더욱 구체적으로 고양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된 것이다.
이번 피정에는 서울, 대전, 제주, 원주, 마산, 청주 등 6개 교구에서 29명의 청년들이 참가하였다. 특히 “우리 안에 살아 계시는 하느님”을 주제로 자기 봉헌의 절 체험과 “소중한 당신의 모상 만들기”를 주제로 한 점토 작업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자신의 생명과 더불어 타인의 생명 존중에 대하여 돌아보고, 생명을 수호하는 그리스도인의 소명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이 밖에 송열섭 신부(생명31 운동본부 총무)가 “하느님은 여러분을 부르십니다”라는 주제로, 한상봉 씨(예술 심리 치료가)가 “자비의 하느님이요 연민의 사람,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하였다.

생명 수호 대회 기획 회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는 2007년 7월 19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생명 수호 대회 기획 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근 정부의 반생명 정책에 대한 교회의 확고한 생명 수호 의지를 알리고자 생명 수호 대회가 필요하다는 문제 제기에 따라,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07년 7월 2일 회의의 승인을 근거로 하여 소집된 이 회의에는 송열섭 신부(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 총무), 이동익 신부(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 총무), 박정우 신부(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배영호 신부(주교회의 사무처장), 최원오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 박영대 소장(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 기획단 위원)이 참석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주최하고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천주교 생명 수호 대회’를 2007년 9월 2일(일) 오후 7시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 성당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고 전국 교구민들에게 교회의 생명 수호 사명을 알리고자, ‘생명 수호 대회를 위한 9일 기도문’이 실린 상본을 제작하여 전국 본당에 배포하기로 하고, 강론 자료를 전국 교구 주보에 게재하기로 하였다.

생명 수호 엽서 보내기 운동 전개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007년 3월 25일(일)부터 생명 수호 엽서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엽서에는 주교회의 2007년 춘계 총회에서 발표한 주교회의 생명 성명서 “생명의 문화를 향하여!”에서 강조한 ‘인간 생명인 배아를 침해하는 배아 연구 배격’, ‘잔여 배아가 폐기되는 인공 출산 지원 정책 반대’, ‘낙태 조장 모자 보건법 개정 촉구’의 내용이 담겨 있다. 엽서는 보건복지부 장관 및 국무총리 앞으로 각각 10만 부씩 발송될 수 있도록 총 20만 부를 제작하여 전국 본당에 배포하였다.

생명 교육 자료집 발간

생명31 운동본부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회칙 「생명의 복음」을 토대로 생명에 관한 주요 문제들을 문답으로 엮은 생명 교육 문답집 『생명의 복음을 선포하십시오』를 2007년 3월 19일(월) 발간하여 배포하였다.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모자보건법 제정 34주년을 맞이하여 2007년 2월 8일(목)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 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다.
위원장 김지석 주교의 주례로 8명의 사제가 공동 집전한 이날 미사에는 서울과 청주, 수원 등 각 교구 생명∙가정 사목 담당 사제와 활동가를 포함하여 신자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희생된 태아들을 추모하고, 생명 수호에 더욱 적극 나서기로 다짐하였다.
1973년 2월 8일에 제정된 모자보건법은 낙태를 허용하는 범위를 정하고 있어 사실상 낙태를 조장하고 승인하는 악법으로 존재하여 왔다.

생명 수호 단체 실무자 연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006년 11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충북 청주시)에서 생명 수호 단체 실무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미혼모의 집, 입양 시설 종사자들과 교구별 생명31 실무자 등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째 날에는 하유설 신부, 김선실 씨의 지도로 파트너십 프로그램 소개가 있었으며, 교구와 단체별 소개와 활동 보고로 실무자들 사이에 정보와 활동 현황을 교환하였다.
둘째 날에는 운동본부 총무 송열섭 신부가 미국 생명 운동 단체 방문 결과를 보고하였고, 이어서 생명 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제1회 전국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는 미래의 사목자인 신학생들이 생명에 대하여 바르게 인식하고 생명 수호 운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2006년 12윌 19일(화)부터 20일(수)까지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제1회 전국 신학생 생명 연수’를 실시하였다.
서울, 광주, 수원, 청주, 전주 교구 신학생 34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연수에서는 김명회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생명윤리법연구소)의 “현대 의료와 가톨릭 윤리” 특강과 박영대 소장(우리신학연구소)의 “생명31 운동을 위한 사목적 제언” 강의가 있었다.
또한 생명 운동 활성화를 위한 기도, 교육, 홍보, 참여 등 네 가지 방향의 목표 구현을 위한 대안에 관하여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생명31 운동본부 기획단 회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는 2006년 12월 6일(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기획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운동본부 총무 송열섭 신부, 배 마리진 수녀(착한목자수녀회), 이숙희 씨(한국행복한가정운동), 박영대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2006년 하반기 행사 결과 보고와 생명31 운동본부의 2007년도 사업 계획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생명 관련 위원회 연석 회의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006년 9월 7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생명 관련 위원회 연석 회의를 개최하였다.
최창무 대주교(신앙교리위원회 위원장), 김지석 주교(가정사목위원회 위원장), 최기산 주교(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송열섭 신부(생명31 운동본부 총무), 이동익 신부(생명윤리연구회 총무), 이기우 신부(정의평화위원회 총무), 손희송 신부(신앙교리위원회 총무), 송영오 신부(가정사목위원회 총무), 배영호 신부(주교회의 사무처장)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생명31 운동본부의 경과와 교회 내 생명 관련 주제들에 관한 한국사목연구소의 설문 조사 결과에 대하여 송열섭 신부의 보고를 들었다. 또 생명 관련 위원회 연석 회의는 생명31 운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관련 위원회가 소집된 회의로서 비정기적인 자문 회의의 성격을 띠며, 생명31 운동본부가 생명 운동의 중심 역할을 하되 관련 위원회들이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생명 운동은 교회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므로, 생명31 운동본부 사무국에서 지난 5개년의 사업 내용을 평가한 뒤에 계획을 세우고 과제를 정하여 주교회의 2007년 춘계 정기 총회에 상정하기로 하고, 이를 차기 회의 때 보고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생명31 운동의 1차 5개년의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주교회의와 산하 위원회의 생명 관련 각종 공식 문서와 세미나를 종합하는 생명 백서를 발간하기로 하고, 관련 위원회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하였다. 이 밖에 생명31 운동 교육 자료 II 『생명 하나 더』와 생명 운동 네트워크화에 대한 사무국의 보고를 들었으며, 차기 회의는 2007년 2월에 갖기로 하였다.

미국 천주교회의 생명 수호 운동 단체 방문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는 2006년 9월 19일(화)부터 27일(수)까지 미국 천주교회의 생명 수호 운동 단체인 Human Life International, 미국 주교회의 Pro-Life Activities, 워싱턴 대교구 Pro-Life Activities 주관 아래에 활동하고 있는 단체를 방문하였다.
송열섭 신부(생명31 운동본부 총무), 배안나 간사(생명31 운동본부 사무국), 주정아 기자(가톨릭신문사)가 참석하여, Human Life International(대표 Thomas J. Euteneuer 신부, STL)에서는 Thomas J. Euteneuer 신부와 국제 기구 협력 담당자들을 만나 Human Life International의 활동과 사업 내용, 생명 운동 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관련 자료를 수집하였다. 미국 주교회의 Pro-Life Activities에서는 교육 담당자, 광고 담당자, 대정부 활동과 정책 로비 활동 담당자로부터 미국 주교회의에서 진행하고 있는 생명 운동 현황과 발간 자료에 대하여 보고를 받았다. 또한 워싱턴 대교구 주최 Catholic Teacher Convention에 설치된 Pro-life Activities 활동 부스를 관람한 뒤, 가브리엘 프로젝트 센터(미혼모 시설), 라헬 프로젝트 센터(낙태 방지와 상담 센터)를 방문하였다.

생명31 운동본부 전문가 워크숍 개최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006년 7월 8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생명31 운동본부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생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명희(생명윤리연구회 위원), 이숙희(행복한 가정운동), 박영대(우리신학연구소), 차희제(산부인과 전문의), 배 마리진 수녀(한국 틴스타 대표)를 초청하여 교회 내 생명 운동의 현황과 문제점을 청취한 다음, 생명31 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생명31 운동의 비전과 기도, 홍보, 교육, 참여에 관한 안건을 접수하였다. 이 내용은 ‘생명31 운동본부 교구 대표 사제 및 집행위원회 연석 회의’ 때 논의하기로 하였다.

‘제1차 생명31 운동본부 교구 대표 사제 및 집행위원회 연석 회의’ 개최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는 2006년 7월 13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차 생명31 운동본부 교구 대표 사제 및 집행위원회 연석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김지석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이성현 신부(마산교구), 이동훈 신부(원주교구), 박문자(가톨릭여성연합회), 권혁주(서울대교구 가정사목부), 팽종섭(한국레지오마리애 서울 세나뚜스), 최홍준(한국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사무총장), 홍영표(국무총리실 산하 저출산·고령화 대책 연석 회의 지원단 부단장), 김학준(국무총리실 산하 저출산·고령화 대책 연석 회의 지원단 대외협력팀장) 씨가 참석하였다.
연석 회의에서는 홍영표 부단장에게서 정부의 사업에 관한 설명을 듣고, 각 단체별로 건의 사항을 접수하였다. 또한 생명31 운동본부의 사명 선언문을 수정하고, 생명31 운동 기획단의 회의 결과에 대하여 보고를 들었다. 기도 모임, 홍보물, 교구와 단체 간 네트워크 구성에 관해서도 논의하였으며, 생명31 기도문과 게시물이 확정되는 대로 전국 본당 사제들에게 발송하기로 하였다.

‘제2차 생명31 운동본부 교구 대표 사제 및 집행위원회 연석 회의’ 개최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는 2006년 8월 22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생명31 운동본부 교구 대표 사제 및 집행위원회 연석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김지석 주교와 총무 송열섭 신부를 비롯하여, 김종기 신부(대전교구), 이동훈 신부(원주교구), 정광웅 신부(인천교구), 차호철 신부(안동교구), 이 레지나 수녀(청주교구), 홍화순(꾸르실료 한국협의회), 팽종섭(한국레지오마리애 서울 세나뚜스), 장무웅(한국매리지엔카운터), 강인숙(인천교구 생명분과), 권혁주(서울대교구 가정사목부), 최홍준(한국평신도사도직협의회) 씨가 참석하였다.
연석 회의에서는 참석한 교구와 단체별로 진행하고 있는 생명 관련 사업에 대하여 청취한 다음, “생명, 하나 더 ?생명31 운동은 온 인류가 날마다 생명 존중의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생명 문화 생활 운동이다.”라는 내용으로 생명31 운동 사명 선언문을 작성하였다. 이 밖에 생명31 운동의 네트워크 구성에 관하여 각 교구 가정사목국에 선임자 임명을 요청하기로 하고, 실무진의 역할을 생명31 운동 관련 정보 교환 및 회의 참석으로 정의하였다. 또한, 정부의 저출산·고령화 대책 연석 회의에 천주교 대표로 위원장 김지석 주교가 참석한다는 것이 공지되었다. 그리고 생명31 운동 실천과 입양 장려가 주요 활동으로 보고되었다. 이어, 종교 시설 내 보육 시설 설치와 노인들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하고, 교구별로 사정이 다르므로 지구 차원에서라도 제대로 된 보육 시설을 설치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다. 2007년 하반기에는 전국 단위의 생명 수호 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생명31 운동의 네트워크화와 생명 운동의 홍보, 교육의 기회로 삼기로 하였다. 한편, 2006년 9월에 미국 Pro-Life Activity를 방문하기로 하였으며, 11월에는 생명 수호 단체 실무자 연수 계획을 갖기로 하였다. 다음 회의는 2006년 10월 하순에 갖기로 하고, 생명 수호 대회 기획안과 미국 주교회의 방문 결과에 대하여 듣기로 하였다.

사진 공모전 시상식

주교회의 생명31 운동 본부(본부장 이기헌 주교)는 2004년 11월 13일 군종교구청에서 “생명, 하나 더!” 디카폰카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90여 점 가운데 금상은 최병기(“어느 생명도 소중하게”), 은상은 강성규(“약속”), 동상은 박윤창(“생명의 나래짓”), 가작은 권혁주(“쿨쿨~ 쌔근쌔근~”), 입선은 김성곤, 김정아, 나진석, 이병호, 이우영, 이진우, 제갈선광 씨가 각각 수상하였다.

다카 폰카 공모전

생명31 운동 본부는 긍정적인 생명 문화를 우리 주변에서 찾아보며 생명을 더 아끼고 사랑 하자는 취지로 2004년 7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생명, 하나 더!’ 디카 폰카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이 기간 동안 모두 97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협회 한석홍 회장과 백맹종 총무, 경향잡지 김민수 기자, 한서 씨가 심사를 하였다. 금상에 최병기 씨의 ‘어느 생명도 소중하게’ , 은상에 강성규 씨의 ‘약속’, 동상에 박윤창 씨의 ‘생명의 날갯짓으로’, 가작에 권혁주 씨의 ‘쿨쿨~ 쌔근쌔근~’, 입선에 이진우 씨의 ‘흔적’, 이병호 씨의 ‘자연 속에서 살아가야 할 생명 하나’, 김정아 씨의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제갈선광 씨의 ‘벼룩시장에서......’, 이우영 씨의 ‘엄마, 뭣 좀 있어요?’, 김성곤 씨의 ‘동물원 갔을 때......’, 나진석 씨의 ‘사라져 가는 토종 개구리......’가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전국 평협 단체장 간담회

주교회의 생명31 운동 본부(본부장 이기헌 주교)는 2004년 3월 20일 서울대교구 대회의실에서 전국 평신도협의회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한국평신도사도직협회, 서울 · 광주 · 대구 세나뚜스, 꾸르실료, ME, 빈첸시오 아 바울로 연합회, 포콜라레 운동, 간호사 협의회, 지속적인 성체조배회, 가톨릭 의사협회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31 운동 본부의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각 단체장들은 단체 회지, 모임, 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생명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기로 하였다.

집행 위원 회의

2004년 3월 24일 군종교구청에서 생명31 운동 본부 집행 위원 회의를 개최하였다. 생명31 운동 본부는 생명의 날 기념 미사를 명동 성당 꼬스트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특별히 행사 중에 생명 수호 사례 발표를 하기로 하고 성가정 입양원, 네오까테꾸메나토, 포콜라레, 행복한 가정 운동에 발표자를 의뢰하기로 하였다.

제2회 생명31 담당 전국 사제 모임

생명31 운동 본부는 2004년 3월 25일 한국 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회 생명31 담당 전국 사제 모임을 개최하였다. 이날 각 교구별로 선임된 생명31 담당 사제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였으며, 교구별 생명 관련 활동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교구와 본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료집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자료집 제작에 관해 논의하였다.

집행 위원 회의 개최

생명31 운동 본부(본부장 이기헌 주교)는 2004년 1월 6일 군종교구청에서 집행 위원 회의를 갖고 2004년 활동 목표인 “생명, 하나 더!”를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논의하였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의 전국 단체장들과 집행 위원들의 모임을 마련, 평신도 단체장들에게 생명31 운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하였으며 “생명, 하나 더 !” 차량용 스티커를 제작하여 앞으로 있을 모든 생명 관련 행사 때 이를 적극적으로 배포하기로 하였다. 이 밖에 5월 30일 생명의 날을 기념하여 “생명, 하나 더!”와 관련된 주제의 수필을 공모하고, 분기별로 생명 지킴이를 1명씩 선정하기로 하였으며, 생명31 운동의 자료집 제작과 관련 분야 연구를 위한 연구팀을 구성하기로 하였다.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

생명31 운동 본부는 2004년 2월 13일 국립 의료원 국민장관실에서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는 생명31 운동 본부의 이기헌 주교(본부장), 정연정 신부(집행 위원장), 이창영 신부(고문), 홍창진 신부(실행 위원장), 차희제 박사, 김명희 씨(한마음 한몸운동본부 생명운동부장)와 보건복지부의 김화중 장관, 인구가정정책과 이원회 과장, 양동교 사무관, 박종억 사무관이 참석하여, 저출산 문제의 대안에 관한 심포지엄 개최, 산부인과 의료 수가의 현실화, 의과대학 교과 과정에 윤리 관련 과목 포함, 정상 분만 수가의 대폭 인상,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안’의 문제점에 관하여 논의하고, 생명31 운동 본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저출산 문제의 대안에 관한 심포지엄과 생명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준비하기로 결정하였다. 아울러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안’의 시행 규칙안 마련에 천주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과대학 교육 과정에 생명 윤리 의식을 고양시킬 수 있는 과정을 포함시키는 방안에 대하여 연구하기로 하였다.

생명31 운동 본부 홈페이지 개통

주교회의 생명31 운동 본부(본부장 이기헌 주교)는 2003년 10월 15일, 모자보건볍 폐지를 촉구하고 낙태 반대 의식을 확장하며, 인간 복제와 사형 제도, 자살과 안락사 등 반생명 문화를 타파하고, 입양과 장기-시신 기증 등 적극적인 생명 돕기 활동을 확장시키는 일에 모두 나서 줄 것을 촉구하는 생명31 운동 본부의 공식 홈페이지(www.life31.or.kr)를 개통하였다.

거리 축제 “생명 하나 더”

주교회의 생명31 운동 본부는 2003년 11월 8일 서울 동숭동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생 명 수호 거리 문화 공연을 개최하였다. “생명 하나 더”를 주제로 열린 이번 문화 공연은 ‘보여 주고 느끼게 하여 함께 한다’는 취지로 낙태, 생명 복제, 사형, 전쟁, 환경 오염 등 반생명 사례 전시와 생명31 운동 홍보 캐릭터언 생명이와 소중이가 함께 하는 홍보 리플릿 배포, 김수환 추기경 등 생명31 운동 홍보 대사들의 거리 행진 후 생명 존중 공연이 진행되었다.

보건복지부 김화중 장관과의 간담회 개최

주교회의 생명31 운동 본부 집행 위원장 정연정 신부(주교회의 가정 사목 위원회 총무), 실행 위원장 홍창진 신부(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 위원회 총무), 자문 위원 송열섭 신부(주교회의 사무처장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총장), 이창영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는 5월 13일(화) 서울 국립의료원에서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생명 문화 건설을 위한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생명31 운동 본부와 보건복지부가 출산 장려 공동 캠페인을 벌이기로 합의하였다.
생명31 운동 본부와 보건복지부는 이를 위해 무분별한 낙태 시술이 가져다 주는 폐해,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자연 주기법을 이용한 올바른 피임 방법, 청소년 성교육, 미흔모를 위해 시행 중인 위탁모 제도 등을 적극 홍보하는 공익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생명31 운동 본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낙태가 산부인과 운영의 수단이 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정상 분만’ 의료 수가를 현실화해 줄 것과 자연척 출산 조절인 배란법을 보급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러고 낙태의 심각성에 대한 정부 주관 부처의 각성을 촉구하면서 모자보건법 시행령 특히 풍진, 수두, 간염에 걸렸을 때 낙태할 수 있다고 제시하고 있는 시행령 제15조 3항과 전염병 예방법 제2조를 개정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은 “앞으로 불법 낙태 시술을 하는 산부인과를 적발해 엄중한 형사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며 “불법 낙태 시술 산부인과를 단속하는 데 생명31 운동 본부측도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생명31 콘서트, ‘꽃이어라 빛이어라’ 열린 음악회 개최

2003년 5월 16일 (금)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31 운동 본부는 생명 문화 운동을 널리 알리고 생명 수호에 대한 범국민적 지지를 이끌어 내고자, “생명 문화 정착을 위한 생명31 열린 음악회”를 여의도 KBS 홀에서 개최하였다.
이 음악회의 개최를 축하하고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와 인류복음화성 장관 크레셴치오 세페 추기경이 보내온 격려 말씀을 교황대사 조반니 바티스타 모란디니 대주교가 대신하여 읽었다.
이 음악회에는 생명31 운동 본부 홍보 대사 김수환 추기경과 가정 사목 위원회 위원장 이기헌 주교, 주교회의 사무처장 송열섭 신부, 사무국장 이창영 신부, 가정 사목 위원회 총무 정연정 신부,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 위원회 총무 홍창진 신부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생명31 콘서트 개최에 대한 격려사

존경하는 주교님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께서는 생명 문화 정착을 위한 생명31 운동의 음악회 소식을 들으시고 매우 흡족해하시며, 이 행사에 동참하는 모든 사람에게 격려의 말씀을 보내십니다.
교황님께서는 이번 행사로 한국 국민들이 생명의 기적을 깨닫게 되기를 기도하시며, 새로운 생명 문화를 창조하도록 격려하십니다. 생명 문화는 “하느님 나라와 마찬가지로 생명의 복음도 자라나 풍부한 열매를 맺는다는 사실을 인식함으로써 얻는 자신감으로 고무되고 지탱되는 것입니다”(「생명의 복음」, 100항).
교황님께서는 모든 인간 생명을 존중하는 새로운 사회를 향하여 일하는 모든 분에게 하느님께서 기쁨과 평화의 은층을 내려 주시기를 기원하십니다.

2003년 5월 10일
교황청 국무원
국무차관 레오나르도 산드리 대주교


인류복음화성 장관 크레셴치오 세페 추기경의
생명31 콘서트 개최에 대한 격려사


존경하는 주교님께,
오는 5월 16일에 개최되는 ‘새로운 생명 문화 정착을 위한 생명31 운동’ 의 사회 문화 행사에 즈음하여 교황청 인류복음화성은 주교님께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한국 교회가 주도하는 이 운동은 인간 생명이 그 시작부터 법률로써 침해받고 있는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매우 시의척절한 일입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은 우리에게 이렇게 상기시켜 줍니다.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께서는 생명 보존이라는 숭고한 직무를 인간에게 맡기시어 인간 품위에 알맞은 방법으로 이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은 임신〔受精〕 순간부터” 그라고 오늘날 이루어지고 있는 온갖 형태의 조작으로부터 “최대의 배려로 보호받아야 합니다”(사목 헌장, 51항).
생명 문화의 증진을 위하여 수고하서는 주교님께 다시 한 번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주교님과 협력자들에게, 션의를 지니고 이 사회 문화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에게 하느님께서 많은 복을 내려 주시기를 빕니다.

2003년 5월 5일
인류복음화성
장관 크레셴치오 세페 추기경
차관보 마시모 첸사 신부

“생명윤리기본법률안” 국회 입법 요청과 발의

2003년 2월 5일(수) 주교회의 의장 명의로 입법 요청한 “생명윤리기본법률안”을 2003년 3월 27일 (목) 오전 국회 가톨릭 신도 의원회 회장 김덕규 의원이 의원 41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발의하였다. 이 “생명윤리기본법률안”에는 인간 배아 복제의 금지, 이종 간 체세포 핵 이식 행위 금지 등의 내용이 실려 있다.

“생명 문화와 낙태” 세미나 개최

2003년 2월 5일 (수) 국회 도서관 세미나실(지하 1층 대강당)에서 “생명 문화와 낙태”(모자보건법 제14조에 대한 다각적 검토)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이기헌 주교(가정사목위원회 위원장)와 송열섭 신부(주교회의 사무총장)를 비롯하여 230여 명의 신자가 참석하였다.
이 세미나에서는 정연정 신부(가정사목위원회 총무)의 사회로, 김일수 교수(고려대학교 법학과)가 “모자보건법 제 14조-법학적인 관점에서”, 손성호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가 “모자보건법과 인간의 존엄성”, 박상은 박사(안양병원)가 “모자보건법 14조항에 대한 의료적 견해”, 이상화 총무(주교회의 여성소위원회)가 “모자보건법 14조항과 여성 낙태 현실”을 각각 발표하였다. 한펀, 같은 날 오전에는 7대 종단 대표자들이 박관용 국회의장을 방문하여 모자보건볍 제14조 폐지를 위한 면담을 하였다(천주교 대표자로 최기산 주교 참석).

생명 수호 미사와 “생명 31 운동” 선포식

2003년 2월 7일(금) 서울 명동 주교좌 성당에서 7,000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 수호 미사와 “생명 31 운동” 선포식을 거행하였다. 미사 주례는 김수환 추기경, 강론은 가정사목위원회 위원장 이기헌 주교가 담당하였으며, 교황대사 조반니 바티스타 모란디니 대주교와 염수정 주교 그리고 관련 전국위원회 총무들이 함께 하였다. 미사 뒤에 열린 “생명 31 운동” 선포식에서는 홍보 대사로 위촉된 김수환 추기경, 김홍신 의원, 전재회 의원, 노수진 어린이의 축사가 있었다.

생명을 사랑하는 의료인(낙 서술을 하지 않는 의샤) 초청 모임

2003년 3월 15일(토) 서울 로얄 호텔에서 생명 31 운동 본부가 주관하고 가정사목위원회와 개신교 낙태반대운동연합이 공동 주최한 “생명을 사랑하는 의료인(낙태 시술을 하지 않는 의사) 초청 모임”에는 이기헌 주교(가정사목위원회 위원장), 송열섭 신부(주교회의 사무총장), 이창영 신부(주교회의 사무차장), 정연정 신부(가정사목위원회 총무), 홍창진 신부(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 위원회 총무), 양덕창 차장(주교회의 전국위원회), 김현철 목사(낙태반대운동연합 공동실무책임자), 최정윤 사무국장(낙태반
대운동연합)과 차회제 (미래축복산부인과), 김상경(로사리오산부인과) , 이한양(한양산부인과), 연혜정(휴직), 김현철 김영진 부부(목산교회), 박상은, 김영실, 김연정, 황영희, 강영수 마동훈 부부, 김병창 이미영 부부(안양병원), 장부용 박행렬 부부(은혜산부인과), 강석범 (서울여성병원) 씨가 참석하였다.
이 날 모임은 김현철 목사의 개회 기도로 시작하여 홍창진 신부의 성서 봉독과 정연정 신부의 “생명 31 운동” 경과 보고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의 소개와 이기헌 주교의 인사말이 있었다. 또한 참석 의사들은 생명을 치키기 위하여 낙태 시술을 하지 않는 것은 병원 운영 면에서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호소하였고, 산부인과 전공 외에 다른 전공을 택하거나 아예 의사 생활을 포기하고자 하는 마음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