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 이미지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사목 제333호
    • 여는 글
    • 거룩하고 아름다운 농부의 마음
    • 파스카의 신비를 사는 농촌과 도시
    • 우리의 농업, 농촌, 농민은 어디에 있는가?
    • 한미 자유무역협정과 농업의 공익적 기능
    • 생명을 죽이는 구조 아래서 평화를 말할 수는 없지 않는가
    • 빼앗긴 우리 농업 어떻게 되찾을 것인가?
    • 삶의 터·생명의 터, 농촌 마을 공동체
    • 생명과 생활을 나누는 도농 공동체 운동
    • 안동교구의 농민 사목 비전
    • 좌담 (농민, 농촌, 농업의 위기와 한국 교회의 역할)
    • 본당 발전과 공동체 영성
    • 복음, 목자의 지침서
    • 한날한시 그러나 칠 년 뒤
    • 정복동 아녜스 선교사 -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의 영원한 벗
    • 김득권 신부님 - ‘은퇴’라는 새로운 삶의 시작
    • 살아 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오른다
    • 본당 사목 계획 세우기
    • 가르침이 아니라 사귐이다
    • 고해소의 비밀
    • 함께하는 희망 - 의정부교구 민족 화해 사제 모임
    • 중국 주교 서품의 파장과 전망
    • 영국 교회와 한인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그 역사
    • 『성체성사, 나눔의 신비』
    • 연중 제26주일~제30주일
    • 『현대 복음화 - 교회의 선교학 총론』 외
    • 『성녀 소화 데레사 자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