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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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목 제334호
    • 여는 글
    • 우리들의 빈 무덤
    • 현대 종교와 장례 문화
    • 죽음을 ‘처리’하는 방식들― 매장이냐 화장이냐, 또는 잘못된 질문?
    • 장묘 문화의 변천과 한국 천주교회의 지향점
    • 교회 묘지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 장례 기간 중 본당 사제의 역할
    •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서 운영하는 장례식장
    • 연령회의 현재와 미래 - 서울대교구 명일동 본당 연령회 사례
    • 장사법 개정안 논의와 한국 천주교회의 대응
    • 슬픔에 빠진 유족들을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
    • 십자가의 리더십
    • 사제의 십자가는 은총입니다
    • 사제의 아픔은 더 큰 기도가 되어
    • 하느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을 누리는 삶 - 스텔라 자매님
    • 장옥석 신부님 - 아날로그 시대의 수채화
    • ‘인문학 선언’과 가톨릭 신학
    • 사별 가족 모임
    • 선교의 불꽃
    •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 함께 땀 흘리며 느끼는 형제애 - 서울대교구 인라인 하키 동호회
    • 독일 교회 - 쉼터이고자 하는 교회
    • 오늘날 교회와 세상에서 신학의 책임과 임무
    • 『어르신 예비신자 교리서』의 특성과 활용
    • 연중 제31주일~그리스도 왕 대축일
    • 『관상과 사적 계시』 외
    • 『묵상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