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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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목 제339호
    • 여는 글
    • 『사목』 마지막 호를 펴내며
    • 작고 가난한 교회를 향한 꿈
    • 소공동체 운동, 자율성과 융통성을 키우자
    • 한국 ‘소공동체’의 현실과 전망
    • 소공동체, 그 빛과 그림자를 찾아서
    • 소공동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 한국 천주교회 소공동체 운동
    • 소공동체 운동이 발전하기 위한 몇 가지 전제
    • 소공동체를 넘어서!
    •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사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언하는 사람입니다
    • 후배 신부님들에게
    • 이인하 신부님 - 그때 그 자리에서 늘 기도하셨던 신부님
    • 김 마틸다 자매님 - 5대가 함께 사는 집, 그 집의 며느리
    • 모세와 십계명 - 흐르지 않는 사목과 흐르는 사목
    • 마음으로, 삶으로 대화하며 - 제주교구 사제단 연수를 찾아서
    • 반도적 사고와 편견 없는 교회
    • 독수리 오 자매
    • 수단 교회의 상황
    • 나 살던 에콰도르
    • 『용서보다는 의화』 외
    • 『모든 이를 하나로』
    •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간추린 역사』 <4>
    • 『사목』 폐간과 한국사목연구소 해체 소식을 접하고
    • 다시 읽는 『사목』
    • 창간사
    • 공의회는 왜 있었는가
    • 복음은 교회 안의 모든 신심의 기준이다
    • 한국 교회의 미래상
    • 한국 교회의 선교적 과제
    • 현대화냐 보수화냐
    • 『사목』 약사
    • 한국사목연구소 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