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6-07-15 13:07
2008-03-1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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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카스퍼 추기경,감리교와 교회 일치 위해 한국 방문
보도자료
  • 배포일 : 2006년 7월 15일
  • 문    의 :

    주교회의 사무처

  • 배    포 :

    주교회의 공보기획부

보도자료
배포일 :  2006년 7월 15일
배   포 :  주교회의 사무처
문   의 :  주교회의 공보기획부

교황청 카스퍼 추기경,
감리교와 교회 일치 위해 한국 방문



□ 교황청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이하 ‘일치평의회’) 의장 발터 카스퍼 추기경이 ‘교회일치를 위한 아시아 지역 주교 세미나’(경기도 의왕시 아론의 집)에 참석하고, 제19차 세계감리교대회 때 ‘세계감리교협의회와 가톨릭 교회의 의화 교리에 관한 공동 선언문’(가제)에 교황청을 대신하여 가톨릭 교회 대표로 서명하고자 7월 16일에 한국을 방문한다.

□ 발터 카스퍼 추기경은 오는 17일 오후 2시에 서울 파이낸스센터(21층 3호실)에서 방한 기자회견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날 저녁에는 주한 교황대사관에서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한다.

□ 18일부터 20일까지 ‘교회일치를 위한 아시아 지역 주교 세미나’에 참석하여 “회칙 ?하나 되게 하소서?(Ut unum Sint)와 교회 일치 운동의 가톨릭 원칙”과 “교회 일치 운동과 변화하는 상황과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 21일, 교황을 대신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성공회, 정교회를 방문한다.

□ 22일, 제19차 세계감리교대회와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에 참석한다.

□ 23일, ‘세계감리교협의회와 가톨릭 교회의 의화 교리에 관한 공동 선언문’(가제)에 교황청을 대신하여 가톨릭 교회 대표로 서명할 예정이다. 이 서명식에는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하여 한국 주교들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 24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면담을 마지막으로 공식 일정을 마치고 같은 날 오후에 출국할 예정이다.


※첨부:  일치평의회 의장 발터 카스퍼 추기경 방한 일정(수정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