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7-02-21 00:00
2020-07-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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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17년 2월 20일 회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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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포일 : 2017년 2월 21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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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부 언론홍보팀 김은영
    ☎02-460-7686 media@cbc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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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 :  2017년 2월 21일(화)
문   의 :  미디어부 언론홍보팀 김은영
☎02-460-7686 media@cbck.or.kr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17년 2월 20일 회의 결과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2017년 2월 20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1. 죽은 이의 매장과 화장된 유골의 보존에 관한 교황청 신앙교리성 훈령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기 위하여」의 구체적 적용 문제, 『천주교 용어집』(개정 증보판) 심의, 『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 개정안 심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안) 심의, ‘중학생을 위한 생명교육 교재’ 심의, 전국기구의 2016년 결산서와 2017년 예산안 심의 등 주교회의 2017년 춘계 정기총회에서 다룰 주요 안건 목록을 확정하였다. 한편, 주교회의 2017년 춘계 정기총회 전에 있을 주교 연수는 “유전자조작농산물(GMO)”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 교황청 경신성사성에서 『미사 독서』(주교회의 2009년 추계 정기총회 승인)에 대한 추인 교령(2016년 11월 18일 추인)을 보내 왔다는 보고를 들었다.

3. 교황청 성직자성에서 발표한 「사제 양성의 기본 지침」 개정판(The Gift of the Priestly Vocation)을 다룬 주교회의 성직주교위원회(2017년 2월 14일 회의)의 논의 결과에 관하여 보고를 들었다. 주교회의 성직주교위원회의 제안대로, 2017년 3월 24일(금) 오후 2시에 「사제 양성의 기본 지침」(개정판)에 따른 「한국 사제 양성 지침」 개정 작업을 위한 첫 모임을 갖고, 성직주교위원회 위원 주교들과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총학장, 교무처장과 영성부장이 참석하여 「한국 사제 양성 지침」 개정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였다.

4.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가 유사 종교 대응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자 2017년 2월 9일(목)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교구 간 정보를 교환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사목적 배려를 위하여 “한국 천주교 유사종교 대책 위원회”(가칭)를 결성하였다는 보고를 들었다.

5. 일부 주교위원회의 총무를 조정하여 임명하였다.
- 교리주교위원회, 성직주교위원회 총무: 송용민 신부
- 사회주교위원회 총무: 이정주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