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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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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공문] 전국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종교계 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8월 22일 공문을 통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0년 8월 23일(일) 0시부터 전국을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리며, 종교 시설에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요청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조치 대상: 종교시설, 실내 결혼식장, 장례식상, 공연장, 실내 체육시설 등

2. 적용 기간: 2020년 8월 23일(일) 0시 ~ 별도 해제 시

* 행정 조치 적용 시점은 지방자치단체의 현장 상황 및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적용 가능

3. 조치 내용: 위 기간 동안 불가피하게 시설을 운영하거나 이용할 경우, 방역수칙 준수 의무 부과

* 지자체별 상항에 따라 적용 대상 추가 또는 조정이 가능하며, 자자체장이 집합제한·금지를 조치한 시설은 해당 조치의 효력이 유지됨.

4. 전국적으로 실내 50명 이상, 실외 100명 이상 모이는 행사 또는 모임 금지

* 정부와 공공 기관의 공무 및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은 법적 의무 여부와 긴급성 등을 고려하여 관할 지자체와 협의 후 예외 허용, 다만 방역수칙은 반드시 지켜야 함.

5. 첨부 자료

1) 전국 2단계 격상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 조치

2) 전국 2단계 격상에 따른 집합·모임·행사 집합금지 조치

3) 수도권 교회 방역 강화 조치(개신교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