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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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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공문]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체계 연장에 따른 종교시설 방역 지침 안내
서울특별시에서는 2021년 7월 8일 공문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2021년 7월 7일 회의)에서,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 두기 체계를 2021년 7월 14일까지 연장하기로 하였음을 알리며, 수도권 소재 종교시설에서 지켜야 할 방역 지침 의무화 조치를 알려 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적용 기간: 2021년 7월 8일(목) 0시 – 2021년 7월 14일(수) 24시까지

2. 기본 방역 수칙(첨부 2 참조)
- 방역 수칙 게시 및 안내
- 같은 시간 동안 건물 안에 출입할 수 있는 인원 게시 및 안내
- 환기와 소독 대장 작성
- 이용자 간 거리 두기 2미터(최소 1미터 이상)
- 성가대 금지(독창 제외)

3. 추가 적용 수칙(첨부 3 참조)
- 2021년 7월 1일부터 코로나19 예방 접종자는 정규 종교활동(미사) 수용 인원 산정 시 인원수에서 제외
- 예방접종 완료자로만 구성하는 경우에는 성가대와 소모임도 가능
- 정규 종교활동 시 좌석 수 기준 20%(또는 면적 등을 고려하여 수용인원의 20%) 이내 참여
- 종교 시설 주관의 각종 대면 모임 활동과 행사 금지, 음식 제공과 식사 금지

4. 첨부 자료
1)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에 따른 방역 조치 사항 안내
2) 사회적 거리 두기 기본 방역 수칙(중앙사고수습본부, 2021년 6월)
3) 수도권 종교시설 방역 지침 의무화 조치
4) 종교시설 방역 지침 관련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