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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7 10:26
2021-09-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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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공문] 코로나19 대응 전국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9월 6일-10월 3일) 안내와 방역 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 9월 4일 공문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2021년 9월 3일 회의)에서, 최근 감염 확산세가 정체 중인 반면, 여전히 1일 1,6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지역 간 이동이 활발한 추석 명절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존의 거리 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 수도권 외 지역: 3단계)를 4주간 연장하기로 했음을 알리며, 종교시설의 방역 지침 준수를 요청하였다.

1. 적용 기간: 2021년 9월 6일(월) 0시 ~ 10월 3일(일) 24시(4주간)  

2. 적용 지역
  1) 수도권(4단계)
   (1) 사적 모임 제한(6명까지 허용)
     ① 모임 구성원 변동 내용
     - 18시 이전까지: 예방 접종 미완료자 최대 4명
     - 18시부터 익일 5시까지: 예방 접종 미완료자 최대 2명
     - 추석 연휴 기간(2021년 9월 17-23일): 가정에서 가족 모임 시 최대 8명까지 가능(예방 접종 미완료자 최대 4명, 가정 외에서 모이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음.)
   (2) 모임과 행사 금지
   (3) 코로나19 예방 접종자에 대한 일상 회복 지원 방안(인센티브)은 적용하지 않음.
* 가정, 식당, 카페에서 모임을 갖는 경우의 인원 산정에서만 적용 

  2) 수도권 외 14개 시·도(3단계)
* 본 조치(단계)보다 강화된 조치를 시행하는 시도 및 시군구는 강화된 조치 적용 유지
* 수도권 외 지역에서 4단계를 적용하는 경우에는 수도권 4단계 조치를 따름.
* 주민 수 10만 명 이하의 시군 지역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율적으로 단계 조정 가능 

   (1) 사적 모임 제한(8명까지 허용, 예방 접종 미완료자 최대 4명)
   (2) 행사와 집회, 시위 등은 50명 미만으로 제한

3. 종교시설에서 지켜야 할 주요 방역 수칙
  1) 거리 두기와 참여 인원 준수
  2) 소모임과 식사 금지
  3) 코로나19 유증상자 출입 제한 권고 등

4. 첨부 자료
  1)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 지침 의무화 조치(수도권 지역)
  2)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 지침 의무화 조치(수도권 외 지역)
  3) 집합·모임·행사 방역 지침 의무화 조치(수도권 지역)
  4) 집합·모임·행사 방역 지침 의무화 조치(수도권 외 지역)
  5) 2021년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 기본 방역 수칙(2021년 8월, 중앙사고수습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