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목 정보

2013-07-25 09:49
258
[통계청] 2013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2013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 통계청에서 1997년 이후 매년 여성주간에 발표해 온 한국 여성의 삶과 관련된 통계 지표. 2013년 자료는 여성가족부와 공동 조사.

 

요 약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과 떨어져 사는 여성의 생활 및 의식 비교

(배우자와 분거 사유) 배우자와 주된 분거 사유는 직장 72.3%, 가족간 불화 8.7% 건강상 이유 6.1%, 자녀교육 지원 6.1% 순임

(주관적 만족감) 주관적 만족감은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의 만족도(36.0%)가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여성(30.1%)보다 만족도가 높게 나타남

(가족관계 만족도) 전반적인 가족생활과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는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여성(41.1%, 43.0%)보다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52.9%, 60.3%)이 더 높아

(결혼에 대한 견해)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여성(47.6%)보다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60.0%)이 더 높아

(가사분담에 대한 견해) 가사분담을 부인이 주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57.0%)이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여성(49.8%)보다 더 높게 나타남

(스트레스 정도) 전반적인 생활과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 정도는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여성이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여성인구와 가구

(여성인구) 여성인구는 2,508만7천명으로 총인구의 50.0% 차지

- 여성인구 중 60세 이상 비중이 19.3%로 가장 높아

(여성가구주) 전체가구의 27.4%가 여성가구주

 

여성의 가정생활

(혼인과 이혼) 여성의 평균 초혼연령은 29.4세, 20년이상 함께한 부부의 이혼 비중은 꾸준한 증가세

(출생) 출산율은 30대 초반이 가장 높고, 30대와 40대 초반의 출산율은 지속적으로 증가

- 출생성비는 105.7로 정상 출생성비(103~107) 수준을 유지

(기대수명) 여성의 기대수명은 84.5년으로 남성보다 6.8년 더 높아

 

여성의 사회생활

(경제활동참가율)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49.9%로 남성보다 23.4%p 낮아

- 여성의 연령별 경제활동참가율은 25~29세가 가장 높아

- 대졸이상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남성보다 25.6%p 낮아

(취업자의 종사상지위) 여성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의 비중은 계속 증가, 남성에 비해 임시․일용직의 비율이 높아

(취업자 직업분포) 여성 취업자 중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의 비율이 가장 높아

(임금격차) 여성 임금은 남성 임금의 68.0% 수준

(육아휴직) 육아휴직 사용자는 여성이 6만2,281명, 남성이 1,790명으로 지속적인 증가세

(맞벌이 가구) 맞벌이 가구 비율은 43.5%, 40대 가구주의 맞벌이 비율이 가장 높아

(경력단절여성) 15~54세 기혼여성 중 경력단절여성 비율은 20.3%

(사회보험 가입률) 여성 임금근로자의 국민연금 가입률은 61.3%

 

여성의 사회적 지위

(대학진학률) 여학생의 대학진학률은 74.3%로 남학생보다 높아

(의료분야 진출) 여성 약사 비율 64%수준, 치과의사, 의사, 한의사는 꾸준히 증가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여성 국회의원 당선자는 15.7%, 지방의회의원 당선자는 20.3%로 증가 추세

(공무원) 일반직 4급 이상 국가공무원 중 여성 공무원의 비중은 7.3%

 

여성의 안전

(사회 안전) 전반적인 사회 안전에 대해 여성의 11.2%만이 안전하다고 응답

(강력범죄 피해자) 강력범죄(흉악) 피해자 10명 중 8명은 여성 피해자

(긴급전화 상담) 여성이 긴급전화(1366)를 이용한 상담건수는 총 22만3천건, 상담내용은 가정폭력이 가장 많아

 

 

참조링크:  https://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306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