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목 정보

2021-06-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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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부모·자녀 53% “신앙생활 소홀해졌다”
  • 한국IFCJ 가정의힘(이사장 지형은 목사)에서 한국 기독교 가정 신앙 및 자녀 신앙교육 실태 조사 진행

  • (2021년 4월 5~19일/유치원생~고등학생 자녀를 둔 크리스천 부모 1500명/온라인 조사/지앤컴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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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코로나19로 비대면예배를 일 년 이상 드린 한국 크리스천 가정의 영적 상태가 이전보다 약화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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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년 내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신앙 활동(중복): 41.5% ‘특별한 신앙 활동을 한 적이 없다’

  • - ‘코로나19 이후 가족 구성원의 신앙생활 변화: 부모의 53.2%, 자녀의 53.3%(부모가 자녀의 상태에 대해 기재) ‘예전에 비해 신앙생활에 소홀해졌다’

  • - ‘신앙적 배움과 실천 위한 소그룹 여부: 62.5% ‘소그룹을 갖고 있지 않다’

  • - ‘지성인성·신앙·진로 교육 정도(중복): 93.9% ‘인성 교육’, 79.4% ‘지성 교육’, 69.2% ‘진로 교육’, 58.6% ‘신앙 교육’ 순

  • - ‘자녀 신앙 교육의 걸림돌: 22.5% ‘각자 너무 바빠 시간이 없어서’(48.1% ‘신앙교육을 어떻게 할지 모른다’)

  • - ‘지난 1년간 출석교회의 가족 신앙 활동 위한 자료 제공 여부: 35.3%는 ‘제공받지 못했다’

 

 

기사 출처1: 김아영, "부모,자녀 53% "신앙생활 소홀해졌다"", 국민일보, 2021.5.6.,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90414&code=23111111&sid1=mis

기사 출처2(결과 분석): 이국희, "크리스천 부모, '자녀 신앙 교육 방법 배우고 싶다' 82%", 고신뉴스, 2021.5.15., http://www.kos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