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목 정보

2021-06-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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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계] 코로나19 이후 국민의 일상 변화

코로나19 이후 국민의 일상 변화

 

*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이 바꿔놓은 국민의 일상 및 미디어 이용 변화를 파악하고자 조사를 진행하였음.
- 조사 기간: 2020년 8월 21일 ~ 9월 4일
- 조사 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000명
- 조사 방법: 온라인 조사

 

<보도자료>

▪ 코로나19 이후 여행 대신 ‘집콕’, 미디어 이용·온라인 쇼핑 크게 늘어
- 여행(85.1%), 공연·예술·극장 영화 관람(83.3%), 오프라인 사교 활동(81.5%) 감소하고
- 미디어 이용(70.3%), 온라인 쇼핑(63.2%), 직접 요리(58.3%) 등 재택 활동 늘어
- 대면 학습(44.6% 감소) 대신 원격 학습(47.2% 증가)

▪ ‘스마트폰’ 통한 ‘OTT 서비스’ 및 ‘뉴스’ 이용 늘어
- 매체·기기는 스마트폰(78.9%), 텔레비전(68.5%), 개인용 PC(65.7%) 순으로 증가… 종이신문은 오히려 줄어
- 서비스별 순위는 OTT(65.5%), 포털(63.7%) 1인 미디어(62.5%)… 지상파 채널은 46.6% 증가
- 콘텐츠 이용은 뉴스 증가(72.2%)가 압도적

▪ ‘포털과 TV의 시대’… 코로나19 정보 얻을 때 가장 많이 ‘이용’하고 ‘신뢰’하고 ‘도움’돼
- 이용, 신뢰, 유용성 모두 포털과 텔레비전이 높아
- 정부·지자체 사이트는 많이 이용하진 않지만 신뢰받고 도움돼
- 종이신문은 최하위권… 카카오톡 등 ‘메신저’와 엎치락뒤치락

▪ 가장 많이 ‘이용’하고 ‘신뢰’하는 언론사… KBS, MBC, YTN 순
- 3순위까지 응답 합산 결과 상위 15개 언론사 중 방송사가 9개 차지

▪ 한국 언론의 코로나19 보도, 긍정 평가도 있었지만 풀어야 할 숙제 많아
- 국민 59.5% ‘언론은 코로나19 관련 필요 정보를 제공했다’
- ‘비슷한 뉴스가 필요 이상으로 반복된다’는 응답에는 73.3%가 동의
- ‘허위정보를 바로잡는 데 기여’했는지에 대한 평가는 갈려(기여했다 31.2% vs. 기여하지 않았다 26.8%)

▪ 코로나19 정보 이용 효능감 크게 느끼지만 미디어리터러시 필요성 재확인
- ‘나는 코로나19 관련해 필요한 정보를 잘 찾을 수 있다’에 60.1%가 긍정… 5.7% 부정 응답과 큰 차이
- ‘허위정보와 오정보를 구별할 수 있다’도 이용자 편차 커(구별할 수 있다 35.7% vs. 구별할 수 없다 19.1%)

보도자료 전문을 첨부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보고서는 다음의 주소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 주소: https://www.kpf.or.kr/front/research/consumerListPage.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