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체대회
2020-01-16 00:00
2020-09-1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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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차 세계성체대회 전례용품과 기념물

제44차 세계 성체대회 중, 일치의 날 젊은이 성찬제에 참석하여 김수환 추기경과 만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제44차 세계성체대회 기념음반

1989년 제44차 세계성체대회를 맞아 발매한 기념음반. 성체대회 기간이었던 10월 4일 <평화의 날>을 위해 가수 송창식이 노래를 만들고 불렀다. 음반기획은 ‘가요 사제’로 유명했던 메리놀 외방전교회 반예문 신부가 맡았다.

 

1989년 제44차 세계성체대회를 앞두고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전개한 헌혈과 입양결연 캠페인 안내문.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성체대회 준비위원회의 결의로 1987년에 발족, 현재까지 나눔운동과 생명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자료제공, 촬영협조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1989년 서울 세계성체대회 때 사용한 성합. 60만여 명 신자들에게 나눠줄 성체를 담기 위해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1989년 세계성체대회 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젊은이들에게 세례를 주기 위해 사용한 도자기 항아리와 쪽바가지.

 

1989년 방한 때 요한 바오로 2세가 사용한 미사경본. 1984년 때와 달리 라틴어 경문이 생략된 것으로 보아 요한 바오로 2세가 5년 전보다 한국어를 더 능숙하게 구사했을 것으로 추측해본다. (자료제공, 촬영협조 =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